상주시 윤위영 님의 공약
도시가스 보급률 29% → 55% 확대 (취약계층·고령 농가 에너지 빈곤 해결, 난방비 30~40% 절감)
적십자병원 공공의료 강화 및 민간의료 생태계 지원 (상주형 의료 안심 생태계 구축, 의료 주권 확립)
신혼부부 임대주택 200호 공급 (지방 소멸·저출산 대응, 청년 유출 방지)
빅데이터 기반 600만 체류 관광 (자연·레저·문화·숙박 결합 K-농촌 관광 거점 도시 조성)
대농·소농이 함께하는 상생농업도시 구축 (대농 경쟁력 강화, 소농 생활 복지 지원)
상주형 시민배달택시 정책으로 시민 이동권 확보 (농촌 어르신·교통 약자 이동권 보장, 삶의 질 향상)
상주학사 설립으로 상주형 교육 선순환 생태계 구축 (떠나는 학생, 남는 학생 모두 지원)
상주 유휴시설 자산화 전환 프로젝트 (방치된 시설 활용, 예산 절감, 재정 강화)
고유가 민생 위기, 서민 경제 보호에 행정력 집중 (고유가로 어려움 겪는 시민 재정 지원)
축구 메카 조성 및 스포츠 자산화 (전지훈련·유소년 캠프·아마추어 대회 유치, 영남권 대표 축구 거점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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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심성 공약을 남발하지 않겠습니다.
순창군 중점 추진사업 예산확보를 위해 발로 뛰어 실천하겠습니다.
순창군민의 삶의 무게를 줄일 수 있는 차세대 작물육성 및 순창군민을 위한 중점사업 추진에 같이 뛰고 실천하겠습니다.
조례 제정
예산 심의 및 결산
사무감사 및 조사권
민원 청원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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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전선(광주-부산) 고속전철화
광주역 일대 개발·활성화 및 청년·소상공인 지원 특화단지 조성
광주교도소 부지 법치·민주·인권·평화 테마파크 조성
무등산·광주호 일대 체류형 관광단지 조성
버스 무료 와이파이 및 해외 로밍요금 대폭 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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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읍 원전지원금 차별 문제 개선
기장읍 상권 활성화
교통 및 주차 문제 해결
깨끗한 도시 환경 조성
소상공인 지원
대변항 특화거리 조성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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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및 취약 계층 복지 서비스 확대 지원
지역 맞춤형 일자리 사업 확대 및 고용율 증대
주요 공공기관 유치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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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기본소득
지난 20대 총선, 나는 녹색당 비례대표 후보로 출마했다. 이때 당원들과 함께 ‘기본소득 선본’을 꾸려 기자회견, 온•오프라인 캠페인 등을 진행했다. ’찾아가는 간담회’라는 이름으로 작은 규모의 기본소득 정책 설명회를 여러 차례 열었는데, 이때의 만남이 아직도 생생하다.
녹색당은 단계별 재원마련 방안과 연동한 단계별 기본소득을 제안했다. 구체적으로는 1단계에서 현재 노동시장에 진입해 임금소득을 얻기 어렵다고 여겨지는 청년, 청소년, 노인, 장애인, 농어민 우선 지급을 주장했다. 동시에 이들에게 기본소득 운동의 주체로 함께 하자는 제안을 던지고 싶었기에 관련한 지역조직, 공동체 모임 등을 위주로 찾아갔다. 또한 기존 복지 제도와의 교통정리를 중요한 과제로 생각하고 복지 운동 당사자들을 만났다. 기본소득 자체에 대해 처음 들어보는 이들이 대다수였고, 한두 번의 만남으로 이들을 당장 ‘조직’하기는 어려웠다. 하지만 만날 때마다 자신의 삶에 기본소득이라는 것을 개입시켜보는 일이 시작됐다.
또한 기본소득 전국순회를 진행했다. 이를 통해 부당해고로 생활고에 시달리며 장기투쟁 중인 노동자들, 생계 때문에 부당한 노동요구나 성차별에 맞서지 못하는 아르바이트 노동자들, 오랜 세월 가정폭력에 시달리면서도 경제적 기반이 없어 독립하지 못하는 수많은 여성들, 서울을 떠나 지역에서 소박한 삶을 꾸려가고 싶어도 당장 소득이 없어 단기적 일자리가 많은 서울에 머물 수밖에 없는 청년들 등 다양한 사람을 만나 기본소득이 삶에 어떤 전망을 주고, 그 전과 어떻게 다른 생애 기획을 가능케 하는지 이야기 나눴다.
기본소득이 어째서 민주주의의 소득이자 권리인지 이해하기 시작한 사람들, 자신이 운동의 주체가 될 수 있음을 상상하고 희망을 품기 시작하는 사람들을 보며 나부터가 손쉬운 냉소나 허무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기본소득은 현재와 미래의 노동, 복지와 증세, 사회적 신뢰와 정치의 역할에 이르기까지 현재 어떤 다른 주제보다 모두를 논의에 참여시키면서, 흥분시키는 주제다. 이것이 기본소득이 가진 큰 장점으로 의제의 확장 가능성, 곧 대중성이라 생각한다.
사회적 신뢰 만들기
녹색전환연구소, 기본소득청’소’년네트워크와 함께 성남시 청년배당 정책을 모니터링 하면서도 비슷한 경험을 하고 있다. 처음에는 기본소득 제도의 관점에서 이를 평가하고 제도의 결점, 중앙정부 정책으로 확대할 수 있는지 등을 모색하려는 의도가 컸으나 수령자 인터뷰와 설문조사 등을 통해 새로운 의미를 발견하고 있다. 예컨대 청년들의 ‘복지 인식’과 같은 측면이다. 복지 인식은 제도를 형성하는데 영향을 미치기도 하고, 반대로 제도가 복지 인식을 바꾸는데 영향을 주기도 한다. 청년배당은 소득보장에 미치는 영향뿐 아니라 당사자의 인식에 미치는 영향 역시 굉장히 긍정적이었다. 금액이 적기 때문에 소득에 큰 도움이 되거나 극적인 변화를 보기 힘들 것이라는 예상과 달랐다. 하지만 설문 결과, 적은 금액임에도 도움이 되었다는 답변이 많았다. 또한 청년배당이 당사자 청년들 사이에서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 동 세대 및 다른 세대와의 사회적 연대가 시작되는 계기로 작용하고 있었다. 제도 도입과 시행 과정에서 우리 사회에 필요한 ‘신뢰’ 형성의 가능성을 드러낸 것이다. 이는 현재 우리 사회에서 복지 확대를 위한 정치적 의지, 사회적 합의를 이루기 위해 무엇보다 필요한 것이 아닌가.
또한 최근 여성들의 움직임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이들은 온라인을 통해 조직된 모습을 보여주었고, 이는 오프라인 행동으로 이어졌다. 사회적 이슈에 목소리를 내고 실질적 제도 개선까지 이끄는 것이다. 그동안 우리 사회는 경제 위기마다 성차별적 방식으로 문제를 해소해왔다. 위험의 몫은 고스란히 여성에게 돌아갔다. 구조조정 시 여성을 우선 해고한다거나, 구조조정 후 늘어난 저임금 계약직 일자리에 주로 여성을 고용했다(빈곤의 여성화, 여성의 빈곤화). 사회 안전망 부재로 인한 사회적 불만을 여성과 소수자 혐오를 통해 해소하는 것을 방치했으며, 사회적 재생산에서 국가와 사회의 역할을 모른 체하고 출산과 육아, 가정 내 무급 가사노동 등 거의 모든 책임을 여성 개인에게 떠맡기고 있다. 이런 현실에 나 역시 한 명의 여성으로 분노하지 않을 수 없다. 기존 제도로는 한국 사회의 심각한 젠더 불평등을 해결할 가능성이 도무지 보이지 않는다. 이런 상황에서 남성 정규직 임금노동자 중심의 정상가족을 기본 단위로 구성된 복지국가 담론 역시 문화적으로도, 경제적으로도 균열을 맞이할 수밖에 없다. 여성과 소수자들이 공적 영역, 사적 영역 모두에서 남성 가부장에 의존하지 않고도 독립된 경제적 시민권을 가진 주체로 살아갈 수 있게 하는 제도적 패러다임이 필요하다. 현재 이에 가장 걸맞은 제도가 기본소득이다.
기본소득은 복지이며, 한편으로 복지를 넘어서는 기획이다. 젠더와 생태문제 때문이다. 서구 기준이긴 하나, 지지자들이 종종 이야기하는 ‘19세기 노예해방 → 20세기 보편참정권 획득 → 21세기 기본소득 보장’으로 이어지는 세계사적 과제라는 말에 동의한다. 기본소득은 자유와 평등을 증진해온 인간해방의 일환이다. 우리 중 누구도 보편참정권을 복지제도라고 이야기하지 않는다. 사회권 등 복지의 의미가 확장된다고 해도 복지만으로 기본소득을 이야기하기에는 충분하지 않다.
모든 생명을 위한 기본소득
나아가 인간 해방만이 아니라 지구의 생명을 생각할 때 ‘시민배당’으로 기본소득이 절실해진다. 피터 반스는 <시민배당>에서 미국에서 부의 양극화가 심화한 구조를 파이프라인에 비유해 설명한다. 어딘가에 한 번 꽂아둔 파이프는 빨대처럼 부의 극단적 편중을 강화하는 장치로 작동한다. 이에 자원 분배를 위한 다른 파이프라인을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하며 시민배당을 그 방법론으로 소개한다. 분배할 자원은 땅, 지하수, 맑은 공기, 광물 자원, 주파수 등 이미 충분하며, 시민배당이 공유자원의 상품화, 시장화를 막고 지속할 수 있게 보존하는 장치가 될 것이라는 주장이다. 기후변화를 막고 재생에너지로의 시스템 전환을 견인할 방안으로, 탄소세 혹은 기후부담금, 생태부담금을 시민배당으로 나눠주는 것이 감세보다 훨씬 효과적이라는 연구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이미 캐나다의 브리티시 컬롬비아 주에서는 2008년부터 온실가스 배출에 대해 탄소세를 걷어 그중 일부를 탄소배당으로 지급하고 있다. 1년에 100달러 정도(저소득층의 경우에는 100달러 추가 지급)의 작은 규모이지만, 생태부담금-시민배당 지급을 현실화하고 있는 사례다. 한국은 생태 위기 논의가 턱없이 부족한 상황이다. 기후 변화로 인한 피해가 늘어나고 최근 지진으로 인해 핵발전소 안전성이 논란으로 떠오르는 등 현재 상황은 결코 한가롭지 않다. 지구 자원의 정의로운 분배 방법론으로 시민배당, 즉 기본소득이 더 적극적으로 논의되어야 한다.
기본소득은 이 시대의 여러 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최소한 그 논의를 시작하기 위해 사람들의 정동(情動)을 흔들 수 있는 매력적인 의제다. 기본소득이 이론적으로 100% 완벽하다는 것이 아니다. 법안이 발의되어 실험을 시작하는 것도 중요하다. 하지만 나는 기본소득을 이야기하는 과정에서 만들어질 긍정적인 변화, 즉 사람들의 생각과 문화 전반이 바뀌는 데 더 많은 관심을 두고 있다. 한국처럼 의제 휘발성이 큰 나라에서(선거 국면에서 이상하게 이용당하고 버려질 운명에 처했다는 뜻) 단기간에 기본소득이 중요 의제로 부상하는 게 그리 반갑지만은 않은 이유다. 하지만 어쩌겠나. 그것을 막을 수도 없고. 대신에 할 수 있는 것들을 최대한 ‘잘’ 해봐야지.
글 : 김주온 | 기본소득청’소’년네트워크 운영위원, 녹색당 공동운영위원장
고도지구 완화 및 지구단위계획 종상향 추진
경전철 역세권 조성
장애인가족 지원 조례 마련
도봉구 어린이 생존수영교육 지원 조례안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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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산에서 북한산까지 케이블카 왕복 설치를 통한 관광대국 및 도봉구 관광객 유치
우이경전철 연장선 및 동북선(신설동-우이-방학-상계-왕십리) 속행
1호선 KTX(SRT), GTX 지하화 추진
저출산 및 남녀불평등 확실하게 바로잡기 (여성 군 입대, 직업 직책 30% 요구 등)
선거법 개혁 (18세 이상 선거권 부여, 다당제의 장점 살리기)
공수처법 개혁 (공수처 운영을 통한 검찰 개혁 및 법조계 인재 쏠림 현상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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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경인고속도로 문학IC 인천방향 진입로 건설
학익 유수지 매립을 통한 첨단물류융합단지 ‘학익 ICT밸리’ 조성
국내 최고 초대형 복합도서관 '용정배움누리' 건립
수봉공원 정상 송신탑 철거 및 랜드마크 관광타워 '수봉한빛타워' 건설
질병관리본부의 질병관리청 승격 독립 및 미추홀구 감염병 전문병원 운영
‘미추홀 스포츠홀' 건립 및 교육·문화 인프라 획기적 확대
총연장 9Km의 ‘미추홀 푸른별 공원길’ 완성 및 24시간 치안망 강화
수인선 급행열차 도입 및 GTX-B, 수인선·KTX(송도역) 연결
연안부두~인하대역 노면전차(트램) 건설 및 인천대로 지하 대규모 공영주차장 건설
용현·학익지구 인천 최대 서비스문화산업단지 구축
전통시장 활성화 및 주거 정비, 도시재생사업 추진
공공시설 신증축 및 녹지·체육시설 확충, 노인회관 등 복지시설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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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성주 낙동강 협력 경제 및 관광 도시 조성 (제2남이섬, 600년 영남 큰 고을 스타 프로젝트)
미래형 농촌 육성 및 농특산품 해외 유통 시스템 구축 ('칠성고코' 설립)
대구도시철도 연장 및 광역철도, 남부내륙철도 등 교통 인프라 확충
칠곡 신물류·신산업 육성 및 지천 맛산업 클러스터 조성
청년 기업가 육성, 청소년 수련관 건립 등 청년 정책 강화
불임시술 국가지원 확대, 출산·건강증진센터 건립 등 엄마·아이 행복 지원
어르신·장애인·다문화 맞춤형 일자리 확대 및 복지 시설 확충
전통시장·소상공인 활성화를 위한 스마트 플랫폼 구축 및 지원
고령·성주·칠곡 도시가스 공급 확대 및 그린벨트 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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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경로당 확대 및 통합 돌봄 사업 확대
다자녀 가정 지원 확대 (부모 양육 부담 경감)
갱년기 여성 건강 지원
대입 수시/정시 전문가 컨설팅 지원 확대
중고등학교 동아리 활동 예산 지원 확대
장애인 일자리 확대를 위한 직업 재활 시설 보강
성주산 스카이라인 정비 (가로수 수종 관리, 지역 상권 활성화 연계)
골목길 및 취약 가구 화재 예방 지원 사업 확대
노후 주택 노후관 교체 (녹물 없는 수도관 개량)
부천역 남부 자유 시장 공영 주차장 확충 (심곡본1동, 심곡본동)
하우로 도로 확장 조기 착공 (심곡본1동, 심곡본동)
원도심 부지 매입을 통한 공영 주차장 확충 (심곡본1동, 심곡본동)
송내역 남부 주변 보도 환경 개선 및 녹지 공간 확보 (송내1동)
공원 등 녹지 공간에 황토 길 조성 (송내1동)
(구)소사 경찰서 부지에 관공서 유치 (송내2동)
신한일 전기 공장 부지 주민 의견 수렴 후 조속히 해결 (송내2동)
생태 환경 조성을 통한 도롱뇽 서식지 보호 사업 추진 (송내2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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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월성1동 행정복지센터를 키즈카페로 리모델링 추진
어린이와 학생들을 위한 문화 편의시설 확충 노력
대중교통 및 자차 이용 편의시설 조성을 위한 지속적인 요청과 발의
주민 복지를 위한 월성2동, 상인1동 행정복지센터 재건축 추진
학산 주변 및 마을공원 편의를 위한 재정비와 시설확충 추진
상인동 마을 문화 축제(우배선 장군 기념 음악회 등) 추진
상인1동 월곡 역사공원 등 기존 공원을 고품격으로 재조성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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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목천 종합개발 사업 재개 및 명품 수변공원 조성
경산 화장품 특화단지 전면 개조 및 우량 기업, 청년 일자리 창출
농민수당 100만원 상향 지급 및 예산 확보
경로당·마을회관 어르신 급식 지원 확대
대구지하철 1호선 하양-진량 연장 적극 추진
상림 재활산업특화단지 진입도로 개설을 통한 일자리 창출
진량 하이패스 IC 조기 착공
테마형 시장 '자인 전통시장' 현대화 전면 추진 및 관광벨트 구축
용성-금호강 23km 구간 강변도로 및 자전거도로 연결
남산면 인흥리 일원 온천 및 한방체험 인프라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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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물자원 고부가 가치 산업 육성
미래 에너지 거점 도시 조성
파크골프 메카 조성
65세 이상 어르신 목욕·이·미용비 지원 확대
장성동 제2청사 내 목욕탕 시설 조기 추진
가정용 음식물 쓰레기 처리기 설치 지원
장애인 및 취약계층 문화복지관 건립
학생 맞춤형 1:1 진로진학 복지 지원
지역 졸업생 대학 등록금 100% 지원
티타늄광 개발
대체 산업 조기 추진
지방소멸 대응
광물 자원 사업 추진
산업전사 위령탑 성역화 추진
장성시장 현대화 사업 추진
태백산국립공원 캠핑축제 추진
지역 산업 연계 맞춤형 인재 양성 및 취업 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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