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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고창군 조규철 님의 공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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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
2026/06/13 03:49
정읍시고창군 조규철 님의 공약
작성자: admin
지역자원시설세 준한 교부세 매년 약 25억 확정
고창군의 안전 수호 및 불합리한 차별/제도 개선을 위한 16년 외길 투쟁 지속
영광 한빛원전으로 인한 고창 앞바다 생태환경 복원
운곡 파크 골프장 조기 조성 추진 (아산면)
주진천 자연재해 정비사업 조기완료 (아산면)
선운산 하이 클래스 숙박시설 유치 추진 (아산면)
청자요지 역사공원, 구름골 휴향림, 목재문화 체험관, 산림 레포츠 단지 조기 조성 완료 (아산면)
기초생활 거점 조성사업 차질 없이 추진 (무장면)
서남부권 어울림 문화공간 조기 조성 (무장면)
무장읍성 복원으로 연중 찾고 싶은 관광거점 육성 (무장면)
하련지구 농촌 공간 정비사업 주민 주도형으로 속도감 있게 추진 (해리면)
외국인 근로자 공공형 기숙사 건립 추진 (해리면)
해양 생태 활성화 및 복원사업 확대 추진 (해리면)
재난방지 시스템 촘촘히 구축 (해리면)
명사십리 해양 관광지 조기 추진 (상하면)
해양 생태 환경 활성화 및 수산자원(산란 서식장) 조성사업 확대 (상하면)
상하지구 풍수해 생활권 종합 정비 사업 조기 마무리 (상하면)
원전 방사능 대피도로 추진 (상하면)
천원 택시 확대 (주민 복지 실현)
경로당 무료급식 서비스 개선 (주민 복지 실현)
찾아가는 돌봄 서비스 확대 (주민 복지 실현)
노인 맞춤 돌봄 서비스 확대 (주민 복지 실현)
고창군 종합노인복지회관 급식비 증액 (주민 복지 실현)
아동 수당 확대 지원 (주민 복지 실현)
아동 급식 확대 지원 (주민 복지 실현)
무료 예방 접종 확대 (주민 복지 실현)
아동 학대 예방 및 피해 아동 보호 (주민 복지 실현)
청년 월세 확대 지원 (주민 복지 실현)
청년 취업자 주거비 확대 지원 (주민 복지 실현)
결혼 장려급 확대 지원 (주민 복지 실현)
공공 산후 조리원 및 소아과 확충 (주민 복지 실현)
마을 전담 주치의 확대 실시 (주민 복지 실현)
위험가구 선제적 발굴 및 신속한 예산 투입 (주민 복지 실현)
복지 종사자 처우 개선 (주민 복지 실현)
고창군 독립 민간환경, 안전감시센터 설립 (영광 한빛 원전 관련)
고준위 방사성 폐기물 ‘군민 동의 없는 건설 반대' (영광 한빛 원전 관련)
불합리한 법령 개정 및 합리적 보상 쟁취 (영광 한빛 원전 관련)
원전 주변지역 범위를 5km에서 30km로 확대 (영광 한빛 원전 관련)
방사능 방재 물품 및 약품 등 ‘원전 책임 관리제' 도입 및 원인 제공자 직접 지원 요구 (영광 한빛 원전 관련)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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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람 다함께돌봄센터의 대기 문제를 해소하고 프로그램 확대를 통해 돌봄 서비스 강화
토, 2026/06/20-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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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 아동의 방과후 프로그램 참여를 지원하고 관련 인프라를 확대
토, 2026/06/20-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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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투표당선의 악순환, 반드시 끊어내겠습니다.
통학로·보행로 안전 강화 (어린이보호구역, 횡단보도, 보도 단차, 야간조명 등 학교 주변 안전시설 꼼꼼히 챙기기)
출퇴근·생활교통 불편 개선 (효자5동 주요 혼잡구간의 신호체계, 정류장 환경, 보행 동선 점검 및 개선)
주민센터·상가 주변 주차 숨통 확보 (공유주차 확대, 주차민원 지도, 불법주·정차 계도 대책으로 주민센터·상가·원룸 밀집지역의 주차 불편 줄이기)
원룸·다세대·공동주택 생활민원 신속처리 (쓰레기, 소음, 보행 불편, 골목 조명, 주거 복지 연결까지 생활민원 빠짐없이 챙기기)
대한방직 부지 개발, 주민이익 우선 (교통·환경·공원·문화시설 등 공공기여가 효자5동 주민에게 체감되도록 개발계획단계부터 꼼꼼히 챙기기)
돌봄·방과후 공백 줄이기 (맞벌이 가정의 돌봄 공백 줄이고, 아이들의 방과후·야간 귀가 안전 챙기기)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토, 2026/06/13- 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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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변화는 우리 관계로부터

지미
지미입니다! 이번 일기가 저의 시즌2 마지막 비건(지향)일기이지 싶어요. 돌아보니 그동안은 비건, 동물권에 관해 얹혀있던 마음을 풀어내느라 글이 길고 무거웠어요. 오늘은 정말 최근 며칠 사이 지나온 일을 일기 쓰듯 나누려고 해요. 저는 ‘해야 해서’ 움직이는 사람이에요. 활동가라는 직업을 가지고 사는 것도 같은 맥락이지요. 살면서 해야 하는 일이 참 많은데 제 몸은 하나고 하루는 24시간이고.. 그 당연한 한계를 잘 모르고 살았더니 근래 좀 벅찼어요. 몸과 마음은 연결되어, 숨쉬는 일이 좀 불편해졌고 어제는 한의원에 다녀왔어요. 의사 선생님은 제 이야기를 듣더니 의미와 재미의 균형을 찾으라고 하셨어요. 의미도 좋지만 슬며시 올라온 ‘의미와 재미가 분리될 수 있나’하는 의문은 일단 마음 한 켠에 넣어두고 제가 중요하게 여겨온 일, ‘해야 하는 일’에서 언제 재미를 느꼈나 생각해봤어요. 부정의한 세상과 나 사이 괴리를 좁히고 싶었고, 할 수 있는 게 이것뿐인 줄 알았던 것 같아요. 납득할 수 없는 이유로 사람들이 죽고, 어떤 죽음은 ‘죽음’이라는 단어의 무게만큼도 상기되지 않는 세상에서, 국가는 신뢰할 수 없고 내 곁을 지키는 일도 어려워 나 하나 붙잡고 가는 세상이에요. 그럼에도 세상이 ‘모두’에게 살기 좋은 공간이 되면, 내 곁도 나도 내가 모른 척 할 수 없는 누군가들도 잘 살 수 있겠다고 믿었어요. 저는 오지랖이 넓은 사람인데, 손해본 것보다 되려 받은 게 더 많았기에 이 태도를 버리지 않을 수 있었거든요. 그렇게 어디든 가야 할 곳이었고 해야 할 일이었고, 그것들을 쫓아 살았어요. 다만 필요한 일을 찾아 다니는 건, 내 몸이 동해서 한 일이지만 어쨌든 ‘해야 하는’ 일이었어요. 긴 운동의 시간 속에 숨이 펑 트이고 기쁨의 눈물을 나누는 순간도 있지만, 다수의 순간엔 무거웠고 그 무게만큼 몸도 굳고 긴장했어요. 비건을 시작한지 얼마 안 되었을 때도 비슷한 부담감을 느꼈던 것 같아요. 분명 내 마음이 ‘먹고 싶지 않다’고 동해서 시작했는데, 일상에서 더 자주 마주하는 건 무엇이 더 정확한 비건인지를 묻는 ‘원칙’이었어요. 그렇지만 시즌1로 풀어낸 일기에 썼듯이 혼자 먹는 일에만 집중하는 ‘비건’은 나의 해방도 타자의 해방도 될 수 없었어요. 그때는 우리가 하고자 하는 것이 무엇이었지?를 다시 물으며 구조적으로 가려진 과정 끝에 있는 동물의 얼굴을 떠올리자고, 그의 곁에서 같이 살 수 있는 세상을 상상하자고 제안했었죠. 다른 글에서는 내 실천의 결격을 찾아 검열하는 게 아니라 실천도 고민도 동료와 같이 하자고 했고요. 비건을 하냐마냐보다 잘못된 구조에 저항하는 행동을 하는 것이, 그럴 힘을 기르는 것이 우리에게 더 중요한 일이니까요. 제가 힘든 걸 알고 한 활동가 친구가 이렇게 연락해줬어요. “의미있는 일의 피로감을 줄여주는 게 그 안에서 맺고 끈끈해지는 관계인 것 같아. 저번 주 모임도 참 좋았거든” 아주 같은 문제는 아니지만, 저의 많은 이유들이 ‘해야 해서’였던 걸 다시 돌아보려고 해요. 비건(지향)일기를 마치며 이 고민을 나눈 건 외롭게 있지 말고 이야기든 행동이든 주저함이든 그냥 살아내는 일이든 같이 하자고 손 내미는 마음이에요. 어려운 일이고 무거운 고민이지만, 각자로부터 출발해 같이 하는 무언가들은 즐거울 수 있지 않을까요? 서로 기대어 가는 삶이라면 나 혼자 무겁기보다 따뜻하게 다음을 상상할 수 있지 않을까요?
화, 2022/11/15-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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