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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박윤정 님의 공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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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3 03:45
전주시 박윤정 님의 공약
작성자: admin
건지산·세병호 우리 동네 랜드마크 조성
송천동 교통체증 해소
전라고 이전부지 활용 복합행정문화센터 유치
먹자골목 옆 아파트 부지 철거 및 활용
철길 복원 공원화
어린이 장난감도서관 유치
에코시티 기무부대 부지 변화 및 문화·체육복합 인프라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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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테크노밸리 성공적 추진 및 더 큰 아산 발전
교육 혁신을 통한 미래 인재 양성 및 교육 환경 개선 (둔포고 마이스터고 전환, 음봉고 신설 등)
곡교천에서 아산만까지 연결하는 국제적 수변 관광거점 개발 (쌀조개섬, 솟벌섬, 한류 테마파크 조성 포함)
영인면, 인주면, 염치읍, 둔포면, 음봉면 등 지역별 맞춤형 도시개발 및 생활 인프라 확충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대표 조례 제정 및 복지 정책 확대 (지역건설사업 활성화, 장애인 관람석, 농작물재해보험료 지원 등)
쾌적하고 안전한 생태환경 조성 (월랑저수지 수변공원화, 음봉면 폐기물 소각시설 반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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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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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국가산업단지 바이오 & K-뷰티 등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전환
인천대공원, 장수천, 소래습지를 잇는 생태문화관광 벨트 조성
남동e음 플랫폼 구축 및 인천국립과학관 유치
제2경인선 용현, 서창선 조기 추진
원도심 아동돌봄 복합 인프라 단계적 확충 및 지역 유휴공간 활용 쉼터 조성
어린이 안전 워치 단계적 보급 및 찾아가는 통합 돌봄 시스템 구축
노인 일자리 확대 및 청소년 복합문화센터 건립
만수2동: 포레시안 경유 버스노선 추가 증설, 만수전통시장 아케이드사업 조속 완공, 보행약자 친화 산책로 정비, 동인천 고등학교 운동장 개·보수 추진, 만부마을 청년창업 인큐베이터 활성화
만수3동: 만월쉼터 지하공영주차장 건립 추진, 노후 주거 지역 생활환경 개선 및 재건축 행정 적극 지원, 경사로 도로 열선공사 추진, 이면도로 교통환경 개선
전통시장 시설 현대화 및 주차환경 개선, 야시장/문화공연 정례화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지원 확대 및 빈 점포 활용 창업공간 조성
지역화폐, 온누리상품권 사용 확대
다문화가정 교육·돌봄 지원 확대 및 남동구 수어통역센터 신설
주차장 공유 플랫폼 구축 및 생활체육시설 확충과 지원 확대
경력단절 여성 재취업 프로그램 확대 및 장애인 고용 일자리 확대
동물복지증진 활성화 방안 추진
만수4동: 노후주거지역 생활환경 개선, 만수주공 재건축 행정 적극 지원, 공영 주차장 확충, 황톳길·쉼터 생활녹지 보강, 지중화사업 조속 완공
만수5동: 보행안전, 가로 환경 개선 추진, 이면도로 교통환경 개선, 만수권역 노인문화센터 기능 강화, 공영주차장 확충
백범로(만수주공사거리 간석사거리) 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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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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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창원IC주변 교통 개선
북면국민체육센터 건립
화천민원센터 조기 착공
감계-동전간 도시계획도로 개설
드론(과수) 방제
육묘상자 무상지원
명촌파크골프장 36홀 조성
고암 재해위험저수지 보수보강공사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추진
덕산파크골프장 조기 완공
자여 체육시설 조성
자여마을 노상주차장 조성공사
스마트팜 단지 조성
남포IC 연결도로 확장
우암마을 경로당 신축
대산플라워랜드 관수시설 추가
대산축구장 관수시설 확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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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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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하굣길 안심 통학로
공공 보육 인프라 확충
안전한 공원·산책로
노후 도로 환경 개선
복합문화센터
찾아가는 민원 상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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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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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열대 연구소 조기 착공
파크골프장 신설 (은천지 일원, 곡강천 일원)
과실전문생산단지 기반조성사업 확대
위험도로 개선사업 (20호국지도(청하-상원), 68호국지도(기계-청하), 69호국지도(하옥-상옥2))
재해위험지구 하천 조속 준공 (현내천, 가사천, 석계천)
취약지구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새뜰 마을 사업” 적극 추진
가뭄대비 용수로 정비 및 펌프장 신설
청년농업인 스타트업(초기창업) 지원사업 활성화
어촌체험마을 및 스마트양식 혁신선도지구 육성
LPG배관망 사업 확대
흥해읍민 종합운동장 건립 추진
기계천 하천정비사업 추진
하이패스 IC 추진 (송라면 하행선)
도립공원 승격 추진 (내연산 보경사 & 수목원)
성법령 터널공사 추진
도지정 해수욕장 사업 확대 (칠포, 월포, 화진)
행정복합 문화센터 건립 추진 (송라면)
흥해연당천 확장공사 (상습수해지구)
청하 전통시장 개선사업 추진
다목적댐 신설 (50만톤 규모, 상옥지구)
흥해 119안전센터 이전 확장
신광 용연지 둘레길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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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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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프랭군입니다.

오늘은 에코시티의 전파에 앞장선 Richard Register 교수가 이끄는 비영리단체, Ecocity Builders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Ecocity란?

대문

에코시티는 독립적으로 회복 가능한 자연 생태계의 기능에 바탕을 두고 설계된 주거지역을 의미합니다.  에코시티는 신재생에너지를 사용하여 기존 에너지원 보다 적게 쓰고도 거주민들에게 풍요로움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또한 쓰레기를 배출하기 보다는 재활용이 가능하며 주변 생태계에 해롭지 않은 것을 이용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에코시티 거주민들은 전지구적으로 협력적인 삶의 방식을 추구하며, 사회적 질서로는 공정함, 정의, 합리적인 평등 및 행복에대한 합의 등을 기본 원칙으로 합니다.

*출처http://www.ecocitystandards.org/ecocity/

 

Ecocity Builders는 Richard Register 교수가 지난 1992년 설립한 단체입니다. 이 단체의 목표는 ‘생태적 디자인(Ecological design)’에 대한 교육을 제공하는 것입니다. 이는 정책, 접근성에 기반한 도심지의 활성화와 과잉 소비 패턴을 줄일 수 있는 정책, 교육방식 그리고 전략을 개발하고 시행하는 것 입니다. 즉 Ecocity Builder의 궁극적인 목표는 기존의 도시가 장기적인 건강을 유지할 수 있고, 자연친화적인 시스템을 도입한 도시로 탈바꿈하는 것에 있습니다.

 

Ecocity Builder의 활동은 크게 7가지로 분류됩니다. ECOCITYZEN WORLD MAP PROJECT, INTERNATIONAL ECOCITY FRAMEWORK AND STANDARDS, DEMONTRATION PROJETS, EDUCATION, POLICY DEVELOPMENT AND ADVOCACY, CONSULTING, INTERNATIONAL ECOCITY CONFERENCE SERIES이 7가지로 분류됩니다.

먼저 ECOCITYZEN WORLD MAP PROJECT (이하 EWMP)는 다른 단체에서도 많이 보았던 일종의 GIS 방식, 즉 지리정보시스템을 이용하여 에코시티의 주민인 에코시티즌으로서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내는 프로젝트라고 할 수 있습니다. EWMP는 도시 수준에서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데이터나 도구를 제공하며, 각종 정보를 크라우드소싱 (전문가, 아마추어 등 여러 사람들이 데이터를 모으는 방식)을 통해 지역 공동체 혹은 전 지구적으로 연결해줄 수 있는 방법을 테스트해볼 수 있습니다.

ewmp 2 short survey

현재 파일럿 프로젝트 방식으로 카이로 카사블랑카 등 3개 도시에서 에코시티 지도를 만들고 있습니다.  이 프로젝트를 통해 도시 별 특정 장소의 대기, 수질과 주거 환경은 어떤지 알 수 있습니다. 특히 주거 환경 같은 경우는 오픈소스 방식으로 사람들이 직접 조사에 참여해 지도에 정보를 올릴 수 있습니다.

INTERNATIONAL ECOCITY FRAMEWORK AND STANDARDS, DEMONTRATION PROJETS는 생태적 복원이 가능한 인류 문명을 위한 혁신적인 비전과 목표를 이루는 과정을 평가하고 이끌 수 있는 실질적인 방법론을 제공합니다. 이 프로젝트의 2012~2015년 사이의 목표는 크게 2가지 입니다. 먼저 에코시티가 갖춰야 할 지표들을 설정하여 시민들, 시민단체 및 지역 정부, 중앙 정부 등의 도움으로 전 세계 도시의 평가를 완료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특정 생태지역에 위치한 도시의 집합체가 에코시티 지도 작성과 자원 및 생태계 평가를 하여 지역 경제를 지탱하고 한 생태지역 내에서 얻을 수 있는 자연자원 보다 높은 시민들의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한 정책과 계획의 개발을 위한 협력을 이끌어 내는 것입니다. 궁극적으로는 2050년까지 시민과 도시의 대다수가 에코시티 조건에 도달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프로젝트입니다.

DEMONTRATION PROJETS는 말 그대로 Ecocity로 가기 위해 변해야 할 과정을 실질적으로 ‘입증’을 해보는 것을 의미합니다. 예를 들어 Slow street를 만들어서 이전에 차와 버스로 소음과 높은 교통사고율로 말썽이 많았던 한 블록 정도의 거리에 ‘Slow Street’를 시행하면서 교통이 원활해 지고 사고율도 현저히 낮아지면서 소음도 줄어들어 쾌적한 환경을 주었던 사례가 있습니다.  또 개울이 다시 빛을 볼 수 있도록 하는 ‘Daylighting Creek’이라는 프로젝트를 통해서 도시 주변에 자연 환경이 회복되고, 원래는 범죄와 약물로 찌들었던 곳이 가족친화적이고 자연과 동화되는 문화로 바뀌며 경제도 함께 좋아졌던 사례도 있습니다. 현재에도 도시의 번화가, 중심부를 자연친화적인 환경으로 바꾸면서 얻을 수 있는 다양한 효과를 기대하는 프로젝트가 진행중입니다.

EDUCATION은 Ecocity Builders 중심이 되는 활동입니다. 즉 Ecocity Builders의 기본 성격인 비영리-교육 단체라는 것을 반영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 활동 분야에는 출판사업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에코시티가 미래에 필요한 이유를 담은 서적들이 해당 웹사이트에서 판매중입니다.  현재 이곳에서는 총 4권의 책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간략한 소개를 하자면 에코시티가 경제적인 측면에서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는지 소개한 World Rescue – An Economics Built on What We Build, Editor’s Cut , 에코시티의 전반적인 소개와 설명을 담은 Ecocities: Rebuilding Cities in Balance with Nature,  위 DEMONSTRATION PROJECT의 주 활동 지역인 버클리를 소개하는 Ecocity Berkeley 등이 있습니다. 여기에 각종 학회나 대학교 초청으로 강연 활동도 활발히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버클리에서는 수업과 워크샵을 진행하여 더 많은 사람들에게 에코시티에 대해 알 수 있도록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Ecotiy Colab은 교육에서 공학까지 이르는 다양한 기술과 배경을 가진 전문가들이 모인 네트워크로 지속 가능한 도시를 위해 헌신하고 있습니다. 협력적인 연구, 전문가 육성 과정, 최신 연구 인지를 위한 지속적인 포럼과 심포지엄 등을 통해 에코시티 활성화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CONSULTING은 말 그대로 자문을 통해 세계 각지의 도시들이 Ecocity로 변화하는데 도움을 주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창원시가 이전에 완료된 프로젝트 중에 있어서 눈에 띄었습니다. 단체의 설립자인 Richard Register가 2010년 4월 창원시의 국제 자문 고문으로 인도 됐습니다. Richard 교수는 창원에서 한국은 이제까지 보았던 나라들 중 가장 에코시티 프렉탈 (크기만 다를 뿐 작은 부분과 전체가 같은 모양이 무한히 반복되는 자기유사성을 가진 기하학적 구조) 혹은 통합 프로젝트에 가깝다고 했습니다. 창원에는 랜드마크인 City 7라 불리는 일종의 종합 쇼핑 몰이 있습니다. 건물의 각  층과 옥상에는 불연속적으로 나무와 분수 조각 등이 어우러진 정원이 있고, 여섯 층 중에 1층에는 상업 지구를 한데 모아 놓고 있으며, 건물 내외의 경관을 보려는 많은 사람들은 각 층을 연결하는 다리를 통해 각종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쉽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Richard 교수는 창원시가 City 7이 진정한 Ecocity로 가는 길에 한 부분이 되기에 몇 가지 부족한 점을 지적했습니다. 자연 환경과 명소와의 접근성, 식량 생산, 자연적인 에너지 흐름을 이용한 관계 예를 들어 태양 수동식 온실 같은 것이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결론적으로 City 7은 에코시티에 아주 근접하지는 않지만 몇 가지가 아쉬워 애태울 정도라고 평했습니다. 다만 Richard 교수는 창원시의 공식 고문으로서 이곳이 더욱 에코시티에 가까워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POLICY DEVELOPMENT AND ADVOCACY는 에코시티를 만들기 위해 지역 정부 주민과 함께 실질적인 법령을 제정하거나 정부 주도의 사업의 활성화 그리고 각종 캠페인을 담은 활동입니다. 이 중에 최근에 수행중인 OIO-ActionPlan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오클랜드시는 지난 2006년 6월 스웨덴에서 2020년까지 석유소비량의 40~50%를 감축하겠다는 정책에 고무되어 이와 비슷한 정책의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주정부나 연방정부에 마땅한 지속가능한 에너지정책이 없는 상황에서  이러한 모델이 미국에 제시되기를 원했습니다.  그리고 2006년  10월에 오클랜드 의회에서 Oil Independent Oakland Action Plan을 통과시켜서  2020년을 목표로한  TF팀을 결성했습니다. TF 팀 이 보유한 전문가들의 분야는 다음과 같습니다.

members

 

이 Action Plan은 온실가스를 줄이는 것만이 아니라 오클랜드가 미국 내에서 안정적인 에너지 수요와 녹색 일자리 창출 그리고 녹색 경제의 리더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먼저 시와 개인이 석유를 아낄 수 있는 프로토콜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Richard Heinberg가 쓴 Oil Depletion Protocol을 통해 이를 시작할 수 있는데, 석유 생산량이 매해 3%씩 줄어드는 것을 고려해 전국적으로 매년 3%의 에너지 사용량을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오클랜드에서는 가정당 하루 약 90km 가량 차를 타고 다닙니다. 때문에 교통 부문에서 대부분의 석유가(97%) 소비되며 온실가스의 배출의 상당부분을(47%) 차지합니다.

캡처

따라서 3% 감축 목표를 위해서 개인이 할 노력으로 일주일에 하루는 재택근무하기, 걷기나 자전거를 타고 통근하기, 2명 이상이 카풀 실천, 대중교통 이용하기 혹은 전기차 사용하기를 추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목표 달성을 위한 건의 사항의 항목별 달성을 위한 예상 소요 시간과 수행원의 범위를 정하여 다음과 같은 표로 정리를 했습니다.

표1캡처

Driver Less/Land Use and Transportation부터 각 항목을 좀 더 들여다 보겠습니다. 이 항목은 크게 2가지로 나뉩니다.  먼저 Design Urban Villages는 도시의 활력 중심을 강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모든 일상 생활이 가까운 거리에서 행해질 수 있도록 ‘작은 마을과 같은’ (Village like) 도시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것은 보행자와 자전거를 타는 사람들에게 큰 접근성을 주며 에너지와 토지에 대한 수요를 낮출 수 있게 됩니다. 도시가 변화하는 모습을 도식화 한 것을 보면 다음과 같이 변화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도식화1

 

위 2개의 그림 중 위에 있는 것이 현재의 모습입니다. 점차 앞마당이 식량 생산을 위한 텃밭으로 바뀌고, 에너지 절감을 위한 풍력 발전소 등이 설치된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도식화2

 

그리고 왼쪽 위와 같은 현재 모습에서, 토지이용이 집약적인 형태로 바뀌는 오른쪽 아래와 같이 바뀌는 것을 보여줍니다. 건물이 모이는 것 뿐만이 아니라 옥상을 활용하는 비율도 상당히 높아지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도식화3

개울 근처에 보이는 빈 공간들은 원래 집이 있던 자리입니다. 이 집터들은 아파트 개발업자에게 개발권이 넘어가서 재개발 지역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곳의 개발 권리는 Transfer Development Right라는 법령을 제정하여 ‘활동 중심’이 많아진 도시를 만들 수 있는, 즉 열린 공간을 보존하고 회복하는 개발업자에게 양도할 수 있도록 합니다.

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하나의 묘책 (Silver bullet)이 없다는 것에 동의 하는 대신, 일련의 단계를 거치는  Silver sequence라고 부를 수 있는 해결안을 내놓았습니다.

첫 번째 단계로는 기존의 시 기본계획을 에코시티에 맞게 수정하는 것입니다. 이는 GIS를 활용한 Mapping으로 시의 활동 중심점들을 찾고, 이 중심점들을 기준으로 기본 계획을 수정할 수 있습니다.

mapping

 

두 번째로 다목적, 고밀도 건물을 건설하기 위한 심사기준을 설정하는 것입니다. 많은 인구가 모여 사는 다목적 건물에 대한 기본 기준이 존재 하지 않지만, 이전에 1~2 가족이 사는 건물을 성공적으로 디자인 한 사례들을 뼈대로 하여 기준을 세울 수 있습니다.  세 번째는 사회 기반 시설, 교통 체계, 그리고 Urban Village를 위한 재정 전략 설정입니다. 이는 전기자동차 충전소, 자전거도로 설치, 가로등이 해가 질 무렵이나 동이 틀 무렵에는 약한 빛을 낼 수 있도록 하는 것 같은 신기술 개발에 자본이 투자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재정의 확보는 공금만으로 어려울 것이기 때문에, 공공사업으로 인한 토지의 가치 상승 효과를 노려 더 많은 투자를 확보하는 등의 다양한 전략을 이용한다고 했습니다. 마지막 네 번째는 앞서 나온 Transfer Development Right를 개정하여 열린 공간과 보존 지역을 더 효과적으로 확보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밀집된 주거지역 주변에 있는 열린 공간과 자연환경은 삶의 질 향상에 굉장히 중요하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다음으로 교통 분야의 개선책으로 자동차를 대체할 수 있는 계획을 세웠습니다. 앞서 말한 사회 기반 시설을 설치하는 것은 물론이며, 대중교통 활성화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한 홍보, 교육 등의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대중교통과 관련한 지역 기관들과 협력을 하며, 이미 유럽에 몇몇에서 실시하는 무료 대중교통 이용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요금을 무료로 하기 위해 모금을 하는 것이 아닌 세금이나 광고 후원 통한 재정 확보를 고려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자동차, 자전거의 공유를 인터넷과 전화를 통해 더욱 활성화 시키는 것도 계획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미 캘리포니아 주에서 시행되고 있는 anti-idling (idling: 자동차가 멈춰 있을 때에도 엔진이 회전하는 것) 법을 제정하고 운전자에 대한 교육도 실시하여 석유 소비를 낮출 수 있도록 계획했습니다.

 

Regional and City Initiatives는 이 보고서에 있는 건의사항들이 오클랜드와 시를 넘어서도 시행이 잘될 수 있도록 하는 계획안에 초점을 맞춘것입니다. TF 팀은오클랜드시가 Oil Independence 운동을 선도하기 위한 많은 프로그램을지원하는 리더의 역할을 하도록 제안했습니다.  세부제안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1. Create an Oil and Energy Team

향후 수십 년 동안 오클랜드가 연 3%의 에너지의 감축 목표의 정상 궤도로 올릴 수 있도록 일하는 팀이 필요합니다. 이 팀은 시장의 직속 부서로 일을 하거나 시장에게 보고를 하게 된다고 했습니다.

2. Expand on public education campaigns

이제 막 프로젝트를 시작한 것이기 때문에 모든 시민들과 지역 내 단체들의 에너지 소비 패턴의 변화가 필요합니다. 이를 위해 교육 캠페인과 지역 기관의 지원 활동이 필요합니다. 이 항목은 Oil and Energy Team을 비롯해 시의 각 기관들이 협력을 통해 수행하는 것입니다.

3. Prepare contingency plans

석유 가격의 인상, 수요의 급증, 테러로 인한 혹은 사고로 인한 석유의 공급의 차질로 일어날 수 있는 위기가 발생 했을 때 대처할 수 있는 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그리고 이 계획안을 적절한  때에 실행할 수 있는 기준점을 세워야 합니다. 예를 들자면 , 시가 정한 시간당 최저임금보다 석유 1갤런이 비싸다면 (물론 기준이 너무 높다고 했습니다) 위기 관리 계획을 실행하도록 하는 것 등이 가능합니다.

4. Create green collar jobs

화석 연료와 비교하여 재생산 에너지는 제조, 건설, 설비, 유지 등 더 많은 분야를 요구하며, 노동 집약적입니다. 아래 표는 3가지 시나리오를 통해 직업 창출이 얼마나 증가하는지 예상한 수치를 나타냅니다.

직업

Base case는 현재 정책에서 변화를 주지 않았을 때 일자리 창출 효과를 나타냅니다. Moderate는 연방 정부와 주에서 중간 수준 혹은 조금 더 재생산 에너지에 관련한 정책을 향후 20년 간 시행했을 경우의 일자리 창출을 나타냅니다. Advanced 한계를 초월한 것으로도 표현할 수 있습니다. 이 시나리오는 현재 혹은 임박한 기술을 사용하여 가능한 것들을 보여주고 경제적, 기술적으로 실현 가능한 것들을 포함합니다.

5. Support local clean energy generation

이 건의사항은 오클랜드시가 재생 가능한 에너지로의 전환에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2017년까지 재생 가능한 에너지가 전체 에너지 사용량의 50% 달성한다는 목표를   공식적으로 채택하며, 지역 봉사 단체와 함께 지역 공동체와 협력을 이루고 재생 가능한 에너지의 혜택에 대하여 교육하는 것을 포함합니다.

6. Implement Community Choice Aggregation

CCA는 미국의 캘리포니아, 일리노이, 뉴저지 등의 주에서 법적으로 자리잡은 제도입니다. CCA는 관할권 내에서 지역 공동체 기반의 대체 에너지 공급을 원활하게 하도록 시나 자치주에서 개인의 소비력을 한데 모을 수 있게 합니다.

7. Develop a comprehensive financing program

이 항목은 화석 연료 소비에 대한 탄소세를 통해서 시민들의 생활 양식을 바꾸고자 하는 것이 주된 목적입니다. 다만 탄소세가 역진세로 제안됐기 때문에 기초 생활이 가능하도록 생명줄인 집안의 가스와 전기에서는 제외됩니다. 차량 요금을 통해 얻는 수익은 전반적인 대중교통 향상과 상대적으로 가난한 지역 사회의 대중 교통 증진을 위해 집중적으로 쓰일 것이라 명시했습니다.

8. Move towards a model city fleet

City fleet이란 시 기관에서 제공하는 임대 차량을 의미합니다. 이들 차량을 Biodisel 차량으로 바꾸고, 시 공무원에게 제공된 주차 보조금이나 차량을 줄이는 방안 등의 계획을 세웠습니다.

 

다음으로 Food and Materials는 자유화된 무역시장이 가져온 터무니 없는 사회 비용 상승 때문에 발생하는 문제들에 주목합니다. 예를 들어 경제적 불평등의 심화, 환경오염, 글로벌 기업에 집중되는 자본으로 인한 경제적 침체를 들 수 있습니다. 이 때문에 많은 나라들은 근래에 경제 지역화 혹은 현지화 (Economic Localization)에 관한 정책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경제 현지화는 국제 경제에 의존하지 않고 지역 자체의 경제력과 노동력 그리고 자연 자원에 투자하여 식량, 에너지, 서비스, 재화 등 지역 스스로 소비하는 것들을 생산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이 Food and Materials는 즉 오클랜드에 맞는 지역화, 현지화 과정의 전략을 세우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1. Maximize local production of food

오클랜드는 여느 현대 도시와 다를 바 없이 대부분의 식량을 외부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식량들은 대부분 화석 연료에 의존성이 큰 농산물 생산 방식을 취하고 있으며, 식량의 이동에도 화석연료가 많이 쓰입니다. 따라서 TF 팀은 오클랜드가 지역 식량 생산을 통해 화석 연료 의존으로 인한 식량 수송의 취약성을 약화시키고, 화석연료의 소비를 부추기는 농업 생산 방식을 개선하기를 제안했습니다. 이러한 노력들은 농산물 직판장, 지역 공동체 지원 농업, 학교와 건물 지붕을 활용한 정원 조성 등을 증진하는 지역 정책들로부터 큰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오클랜드는 이미 30%의 식량을 시 자체가 해결하겠다는 결의안을 통해 목표를 좇고 있습니다. 이 결의안의 결과로 UC 버클리의 대학원생들은 오클랜드 Food system 평가를 했습니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오클랜드의 Eastlake 마을에 있는 28개의 옥상에서 농사를 실시한다면, 이곳 거주민보다 많은 8500명이 섭취할 수 있는 황녹색 채소를 1년 내내 생산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2. Reduce the amount of plastics and chemicals used by the City

미국 석유 소비량의 5% 정도가 플라스틱 생산에 이용됩니다. 작은 수치로 보일 수 있지만 플라스틱은 산업 전반에서 필요하기 때문에 앞으로 석유 공급량에 위기가 생긴 다면 경제적 타격을 피할 수 없습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크게 2가지 전략을 구상했습니다. 석유화학 제품을 대체할 수 있는 재생 가능한 자원을 찾는 것과 자원의 소비와 수요를 줄일 수 있는 전략을 창안하는 것입니다. 현재 플라스틱은 옥수수와 같은 곡물을 사용해 대체 품을 만들 수 있고, 몇몇 회사들도 프라스틱 대체품 개발에 힘쓰고 있습니다. 하지만 석유화학 제품을 재생 가능한 자원으로 대체하는 과정에 문제가 없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두 번째 전략은 장기적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데 더 큰 중요성을 가집니다. TF 팀은 이를 위해 오클랜드 내에서 비닐 봉지 사용을 금지하는 방안을 이 전략의 첫 걸음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3. Explore non-oil based alternatives for road paving materials

도로 수선

위의 표는 오클랜드에서 2002년부터 2007년까지 도로 보수에 아스팔트 등의 석유 기반 자재를 얼마나 사용했는지 보여주는 표입니다. 아스팔트의 주 재료인 저급 원유보다 고급 원유가 더 우선적으로 사용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저급 원유의 가격 인상이 고급 원유보다 크게 뛰거나 빠르게 올라가지 않습니다. 하지만 기존의 도로 자재의 가격이 상당히 인상될 것이기 때문에 도로를 짓고 보수하는데 문제가 생길 것이라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체할 수 있는 자재를 제안하고 있습니다. 현재 잠비아에서 사용되고 있는 점토와 염기성 화학물질을 혼합한 자재인데, 이것이 기존의 자재들보다 가격이 저렴하고 내구성이 뛰어난데다 친환경적인 물질이라 강력한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마지막 건의안인 The Port of Okland는 미국에서 4번째로 큰 컨테이너항이며, 오클랜드 경제에 큰 영향을 미치는 곳입니다. 이곳의 관리 기관은 시 의회가 아닌 항구 관리 위원회입니다. 하지만 이곳의 경제적 중요성, 만안 지역에서의 석유 소비 및 오염 물질 배출 등을 생각해 보았을 때, TF 팀은 시 의회가 항구 관리 위원회가 이 Action Plan의 건의 사항들을 실천 할 수 있도록 요구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이곳의 경제적 목표와, 이 Action Plan의 목표를 함께 달성하기 위해서는, 시장과 시 의회의 관리에서 독립적인 항구 경영 방식, 항구가 물자 유동을 담당하는 곳이 아닌 땅 주인 같은 역할을 한다는 것, 화석 연료 소비로 인한 국지 지역에 집중된 대기 오염과 공공 보건 영향에 관한 논쟁 그리고 항구 성장을 관리하기 위한 지역 공동체와 노동자들의 특별 협정의 존재 여부 등의 주요 사항들을 고려해야 합니다.

TF 팀은 시 의회가 항구에서도 연료 가격과 수입 가능성의 변동에 대비한 위기 관리 계획을 세울 것을 촉구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를 위해서는 잠재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연료 가격 인상과 연료 공급 감소로 인한 영향들을 조사해야 합니다. 국가적 혹은 국제적인 부분에서 운행되는 해양 운송이나 항공업은 시 의회의 권한에서 벗어난 경우가 많지만, 오클랜드는 가능하면 이 정책을 지원할 수 있는 방향으로 나아가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port green plan

 

그리고 녹색항구계획은 공공보건과 석유독립이라는 두 목표를 최대한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둘 중 하나만 실천하는 것은 무조건 피해야한다고 명시했습니다.

항구에 정박한 배들은 전기를 디젤연료를사용하여 만드는 것이 아닌 신재생에너지로 대체하는 Cold Ironing System 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오클랜드항과 함께 있는 공항에서 짐이나 사람을 나르는 차량들을 전기차로 바꾸도록 제안했습니다.

지금까지 Ecocity Builders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Ecocity가 어떤 것인지 또 Ecocity를 만들기 위한 노력에 어떠한 것들이 있는지 보았습니다. 저는 다른 것 보다도 실제 정책으로 실행된 Oil Independent Oakland Action Plan과 같은 계획을 한국에서 세워보면 어떨지 생각해 보았습니다. 이 Action Plan은 인구를 몇 군데에 집중시키려고 하지만 현재 한국은 대도시 특히 수도권에 집중된 인구를 분산시키려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근래에 서울 주변의 신도시가 들어서면서 서울 인구는 조금 분산 됐다고는 하지만, 정작 서울의 주간인구 지수는 거주자보다 많습니다. 때문에 서울과 주변 수도권 대중 교통은 환승 서비스를 비롯해 굉장히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자리잡았지만 워낙 많은 사람들이 이용해서 그 편리함을 출퇴근 시간에 느낄 수 없을 정도입니다. 2010년 서울 교통 수송분담률을 보더라도 자가용은 24% 이고 버스와 지하철의 총 합은 64%가 넘어 가정당 하루 평균 90km를 승용차로 출퇴근 한다는 오클랜드와는 사정이 크게 달라 보입니다. 오클랜드는 서울 면적의 1.8배 가량 되는데 인구는 1/8 밖에 안됩니다. 즉 에코시티의 조건 중 하나인 집중화를 하더라도 녹지, 생물다양성과 기타 여가 활동을 위한 부지가 많이 남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한국에서 이를 실행한다면 이러한 여유 공간조차 만들 수 없을지도 모릅니다. 물론 몇몇 제안들은 우리나라에서도 실현 가능해 보였습니다. 기름 한 방울 안 나오는 한국에서 아스팔트를 대신할 자재나, 즐비한 고층빌딩과 아파트의 베란다나 옥상의 녹지 활용과 같이 부분적으로 실행할 부분들은 많다고 생각합니다. 더불어 현재 인공 하천이 되어버린 청계천 보다는 자연적으로 옛날의 물길을 뚫어 놓은 청계천도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거기에 한국을 방문한 Richard Register가 본 한국의 Ecocity 가능성에 대한 긍정적인 말에는 더 좋은, 우리만의 해결책이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우리나라는 2008년에 부천시와 고성군에서 에코시티 시범사업 기본계획을 세웠습니다. 각각2020년과 2015년이 사업 완료 목표 년도로 현재 진행형인 사업입니다. 이 밖에 더 많은 도시와 시민들이 그리고 지도자가 나서서 이러한 시도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수, 2018/07/04-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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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릉동 일대 재개발·재건축 신속 추진
구릉지 보행 안전 강화 및 열선 확충
노후 골목길 보행환경 개선
마을공동체 활성화 및 주민주도사업 확대
강북횡단선 재추진
공영주차장 확보
정릉 자전거도로 조성 및 따릉이 확대
버스정류장 승차대 설치 확대
정릉종합사회복지관 신축
우리동네 키움센터·키즈카페 확대
지역아동센터 지원
생활밀착형 경로당 개선
폐렴구균 예방접종 확대
버스공영차고지 현대식 복합문화체육센터 신속 추진
성북구 생활체육 시설 확충 및 파크골프장 추진
골목형 상점가 지정 확대
청년 창업 연계 지원
전통시장 관광특화거리 조성
정릉천 산책로 쉼터 확충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친환경 자원순환 정책
태양광 스마트 가로등 확대 설치
정릉2동 주민센터 공용청사(아동청소년센터 포함) 신속 추진
정릉 역사문화벨트 '정릉길' 조성
아리랑시장 역사문화관광형 특화사업 지원
508단지 및 공원 어린이 놀이공간 확충
주민 커뮤니티 생활쉼터 조성
구릉지 골목길 안전펜스 설치 확대
정릉3동 주민센터 신축 및 정릉종합사회복지관 이전·신축
정릉골·배밭골 재개발 및 재건축 적극 지원
삼덕마을·정든마을·함둥지 등 주민공동시설 운영 개선 및 에너지 자립마을 활성화
정릉시장 활성화: 공영주차장 추가 조성, 정릉천변 음식문화거리 지정
정릉천 생태 환경 개선 및 배드민턴장 등 생활체육시설 개선
정릉 버스공영차고지 현대식 복합문화체육시설 조속 건립
청수장 북한산 숲속도서관 건립 및 청수골 골목형 상점가 지정 추진
국민은행 골목, 대진여객 앞 도로 등 취약구간 열선 설치 추진
생태공원 노후 운동시설 교체 및 주민 커뮤니티 생활체육시설 확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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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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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주차난 해소방안 마련
청년들 착한밥상 추진/조식.석식
부모님 모시는 효도금 지급 추진
남선종합체육관 재건축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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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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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민원제 도입 및 방문 민원실 설치
어르신 우대 코너 도입 및 행정 문턱 완화
우선 정비 지역 지정, 신속 재개발 추진 및 주민 갈등 최소화
밤거리 안전 강화를 위한 가로등 증설 및 우범지역 순찰 강화
오정동: 군부대 이전 부지에 미래 산업 및 문화 복합 공간 조성
원종1동: 제일시장 입구 문화거리 조성
원종2동: 오정대공원 파크골프장 및 아이들 꿈 과학 놀이터 조성
신흥동: 레미콘 공장 이전 적극 추진
대장동: 도시 속 농촌 체험 학습 농장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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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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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환버스 '타용' 운행으로 만종역, 서원주역 등 지정면 곳곳과 기업도시, 호저, 우산 지역 연결
학생 등하굣길, 어르신 병원 이동, 유아차/휠체어 이용자를 위한 '타용' 운행
365일 안전하고 탄소배출 없는 친환경 '타용' 운행
주차 걱정 해소 및 동네 상권 활성화를 위한 '타용' 운행
상가 공실을 활용한 특별활동실과 청소년 문화의 집 설치
원주 세브란스 기독병원 제2병원에 소아과 병동 설치
삼삼오오 아이돌봄제도(품앗이 육아) 운영
영유아를 위한 놀이공간 설치
고질적인 악취문제 해결: 악취 저감 시설 및 분뇨처리 방식 개선
클린하우스 설치: 상가 지역 무단투기 쓰레기 문제 해결
테니스장 등 체육시설 개선 및 확대
호저면 상수도 수질 개선
호저면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 추진
골목형 상점가 지정으로 온누리상품권 사용가능
바람머리 공원에 무대 및 광장 조성
도농상생 주말장터 운영
유휴부지 임시 주차장 운영
레일바이크 운행재개
신평문화마을~ 만종사거리/서원주IC~ 오크밸리 인도 확보
기업도시 상가 내 도로 개선
한라비발디 ~ 단계초 부근 인도 확보
우산동 북원로 2425번길 확장
기업도시~강남, 기업도시~동서울 버스 노선 확대
간단한 집수리 등 생활서비스 제공을 위한 마을관리소 운영
시장, 병원 이동 등 각종 생활 돌봄 서비스 제공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께 찾아가는 방문 재택진료 및 정신건강 상담
찾아가는 이동장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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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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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권의 폭주를 막아내고 민생경제 살리기
소득주도성장 및 탈원전 정책 폐기
울산시장 선거공작, 유재수 감찰 무마 특검 도입 및 공수처법 폐지
보령~대전 고속도로 및 충청산업문화철도 건설 등 교통 인프라 확충
장항국가산단 활성화 및 스마트산단 조성, 서천폴리텍대학 건립으로 신성장 산업도시 구축
보령 앞바다 섬 테마형 관광단지 개발 및 세계보령머드박람회 성공 개최
고령친화형 컴팩트빌리지 및 전원 주거단지 조성, 도시재생 추진
보령·서천 지역응급의료센터 격상 및 장애인 복합문화센터 건립
청년 후계농 양성 및 스마트 수산물 양식 등 부자 농어촌 조성
보령신항 준설토 투기장 조성 및 관리부두 구축
서해안 유류오염 피해보상 신속 해결 및 화력발전 지방세 세수 2배 인상 관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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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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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백령,대청,소청간 여객선 야간운행 재개
응급의료헬기 메디온 백령도 조기 상주
여객선 시계제한 완화 촉구 (1000m에서 500m로)
교육지원예산 증액으로 교육환경 개선
군인, 공무원 자녀 전입시 정주생활금 즉시 지급
의료인력 확충으로 의료서비스 보장 확대
도서지역 부동산 거래지원으로 귀촌 활성화
대청도 내동 버스공영주차장 건립
지역 특성에 맞는 담수화, 지하수 등 용수개발
광케이블 설치로 통신 서비스 사각지대 해소
에너지 자립을 위한 영농형 태양광 설치 지원
백령, 대청, 소청 특산품개발 지원 및 판로 개척
관광인프라 구축 지원으로 관광사업 활성화
백령도 담수호 레저선 계류장으로 추진
해안, 해양 쓰레기를 반드시 잡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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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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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의 중심에 보은군을 세우겠습니다
청주공항~보은~김천 철도망 및 CTX 연계 광역 교통망 추진
노인, 청년, 육아 지원 조례를 세워 체감형 군민복지 추진
제3일반산단 전략 유치 및 청년 인구 유입, 정착 인프라 구축
농업의 디지털화 및 첨단 스마트농업단지 확대를 통한 스마트 농촌 실현
보은군 재정 부담 완화 (도비:군비 분담 비율 4:6 이상 상향 조정)
체류형 관광 인프라 확대 및 자연과 치유가 공존하는 산림관광도시 조성
스포츠재활센터 유치 및 시설 현대화로 대한민국 스포츠 관광 1번지 보은 조성
군민 체감형 생활밀착형 복지 및 의료/안전 인프라 구축
경로당을 복지거점센터로 전환하고 고령친화도시 기반 마련 및 청소년 문화 인프라 확충
각 읍면별 지역 특색을 살린 발전 공약 추진 (예: 전통시장 현대화, 디지털 야간 경관 조성, 소방학교 건립, 스마트 농업 메카, 공공임대주택 유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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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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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상권 및 소상공인 활성화 정책 추진 (순천역세권·연향동 상권, 골목형상점가 포함)
시민의 목소리를 담은 생활정치 실현 (장애인 정보접근성 확대, 가족돌봄 청소년·청년 지원, 지역문화 진흥기금 확대, 양봉산업 육성)
시민의 세금을 책임지는 의정활동 (예산 낭비 점검, 미집행 예산 지적, 실효성 중심 행정 개선)
연향2지구-금당지구 연결도로 추진을 통한 생활권 교통 개선
소상공인 기본소득 정책 마련 및 지역상권 활성화 지원
순천의 동부권 중심기능 강화 (동부청사 확장, 산업·행정·교육 기능 확대, 미래산업 기반 확충)
국립순천대 통합의대와 순천 의료거점 강화 (동부권 공공·응급의료 인프라 확충)
청년 정착 지원 및 가족돌봄 청소년·청년 지원을 위한 교육·문화·돌봄 인프라 확충
노약자·장애인 편의시설 확충 및 고령친화 생활복지 강화 (복지 사각지대 발굴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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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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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건축 안전진단 연한 현실화 및 초과이익 환수제도 합리적 산정
1세대 1주택 실거주자 종합부동산세 차등 감면 및 완전 면제, 주택연금 가입기준 폐지
경부고속도로 지중화 및 도심형 생태공원, 문화복합공간 조성
반포천 정비, 일반주택 전선 지중화, 노후 학교 시설 개선
지역 노인복지관 건립 및 아동 돌봄 통합체계 구축
청년 진로 상담 및 취업·창업 지원, 신혼 수익공유형 모기지 신설
경력단절 여성 맞춤형 훈련 및 일자리 창출, 여성 안심 네트워크 구축
소상공인 생업안전망 구축 및 부가가치세 간이과세 기준 상향
반려동물 보호 및 복지 교육 확대, 진료비 표준화 및 동물학대 처벌 강화
저지대 상습 침수 지역 대비 시설 확충 및 재난 정보공유체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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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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