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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예천군 김기훈 님의 공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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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3 03:45
영주시예천군 김기훈 님의 공약
작성자: admin
깨끗한 영주 (Clean Citizen: 시민이 주인인 도시, 정당이 아닌 시민에게 충성하는 정치)
깨끗한 의회 (Clean Council: 투명한 의정활동과 책임 있는 입법으로 시민 신뢰 회복)
깨끗한 도시 (Clean City: 공정한 행정·환경·안전, 살기 좋은 영주를 시민과 함께)
교육 기반 회복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가까운 의료 (안심하는 일상)
역사·예술의 힘을 통한 시민이 누리는 일상
경로당 운영 혁신 (합리적 지원 체계 개선, 행정절차 간소화, 건강·문화 프로그램 정례화)
공공 종합추모공원 조성 (통합 추모공원 건립, 웰다잉 프로그램 운영 및 가족 부담 경감, 품격 있는 장례문화 정착)
시민공동체 1000 프로젝트 (1,000개 동아리 및 공동체 직접 지원, 세대 간 교류 활성화, 공동체 활동 공간 확대, 생활문화 예산 확대)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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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폐촛시] 현장에서 전해드립니다1 자사고 외고 폐지를 위한 목요집회의 첫모임이 현재 파이낸스센터 계단앞에서 진행되고 있는데요, 현장 이벤트에 참여해주신 시민들, 그리고 소감한마디. 그 현장을 한 번 들여다 볼까요? #특폐촛시 #특권학교폐지 #목요집회

목, 2017/07/13-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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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좌] 수학, 문제 함부로 풀지 마세요. "학원에 가니 문제풀이만 하고 있어요..." "수학 다시 시작하고 싶은데 어디서부터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왜 함부로 풀면 안되나요? 수학문제는 많이 풀어봐야 좋은 것 아닌가요? 부모와 자녀가 함께 듣는 수학특강. 개념학습법을 알고나면 수포자도 웃게 되는 강의가 시작됩니다. ▶강좌신청하기 https://goo.gl/7bsxUG ▶자세히보기 https://goo.gl/u9bMYe

화, 2017/07/11-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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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대지기학교] 우리 아이들이 만날 미래, 노동 (하종강) "‘공부 안 하면 저렇게 된다', 노동자라는 단어가 비참한 일을 하는 사람처럼 잘못 사용된 유일한 나라에요." 30년이 넘도록 흔들림없이 노동 인권 연구의 길을 걸어온 운동가이자 상담사, 하종강 선생님. 그가 말해주는 노동인권문제의 현 주소... 우리 아이들이 마주할 미래의 노동은 어떤 모습일까? 2017 등대지기학교에서 만나보세요! . https://goo.gl/s2HAFn ▶강좌신청하기 https://goo.gl/SYsP9M ▶자세히보기 https://goo.gl/bnZcrW


하종강 선생님을 만났다. 웹툰 ‘송곳’ 구고신의 모델, 노동 운동의 대부. 그리고 등대지기학교 강사. 12...
월, 2017/08/21-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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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보도②] 특목고ㆍ자사고로 인한 중ㆍ고 사교육비 차이의 실상을 들여다본다. 사교육걱정은 지난 2015년 박홍근 국회의원과 함께 서울, 인천, 경기도의 중3, 고1학생을 대상으로 ‘고교유형별 중·고교 사교육 실태’를 설문조사하였습니다. 그 결과로 자사고․특목고를 희망하는 학생의 사교육비 지출은 일반고를 희망하는 학생에 비해 최대 7배 이상 높게 나타났습니다. 지난 이명박 정부의 고교 다양화 정책으로 일반고 상황이 악화되었다는 주장에 대한 재직 교사의 92.7%가 동의했습니다. 특히 외고, 과고 등 특권 학교에 재직하는 교사들조차 고교 다양화 정책으로 일반고 상황이 악화되었다고 평가한 비율이 높게 나왔습니다. 또한, 고교서열화로 인한 고입경쟁 및 고교 진학 이후의 학업을 위한 선행학습 부담은 과도한 중학교 사교육비 지출의 가장 큰 원인이 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자사고·외고 등의 특권학교를 폐지하고 일반고 중심으로 전환하는 것은 분명 중학교 사교육비의 부담을 한층 낮추는 효과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더보기 http://cafe.daum.net/no-worry/1QDs/1315


새 정부 교육 공약인 특목고ㆍ자사고의 일반고 전환은 다수 국민의 여망입니다. 이는 이명박 정부의 고교다양화 300 프로젝트부터 난립한 특목고ㆍ자사고로 인한 폐해가 그간 너무나 심각했기 때문입니다. 고교서열화의 상층부에 있는 특목고ㆍ자사고에 들어가기 위한 경쟁은 초등학교 고학년부터 과도한 사교육과 선행학습으로 우리 학생들을 내몰고 있습니다.
월, 2017/07/10-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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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정보/리뷰] 입시, 대안을 이야기하다. 결국은 선택의 문제다. 부동산을 거주가 아닌 투자의 수단으로 삼는 것과 같이 지금 우리 사회는 교육을 배움과 성장이 아닌 출세의 수단으로 삼고 있다. 비교를 통해 가치를 결정하고 불안과 욕망으로 아이들을 경쟁 시키고 있다. 이제 우리는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 불안과 욕망으로 남들처럼 선택할 것인가? 아니면 불안과 욕망을 이겨내고 남들과 다르게 선택할 것인가? 어떤 것이 우리 아이들에게 진정한 도움이 되는 선택이겠는가? https://goo.gl/Gsv2Na

수, 2017/07/26-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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