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연제구 유주이 님의 공약
연제구 문화,예술인 등록 지원 안내 센터 설치
빈 공공시설을 문화예술 공간(연습실, 전시 공간, 소규모 공연장)으로 전환
1090세대(어르신, 아동, 청년)와 함께하는 생활문화 예술사업 추진
지역 축제에 지역 예술인 우선 참여제도 도입
어르신 한 끼 돌봄 확대 및 무료 급식 지원
홀몸 어르신 안부 확인 시스템 구축
어르신 병원 동행 지원 서비스 확대
경로당 및 복지관 프로그램 강화(문화 공연, 노래 교실 포함)
어르신 일자리 및 소일거리 확대
주거지 주차장 및 전통시장 공영주차장 확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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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키우기 좋은 성곡동 조성 및 방과 후 돌봄 걱정 해소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
행정 사각지대 해소 및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께 실질적 지원
공원 시설 현대화 및 파크골프장 신설
주민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임
고강동 주차난 해결 및 공용 주차장 확대
선사유적공원 철쭉 축제 개최로 고강동 대표 축제 육성
문화센터, 체육시설, 청소년 공간 확충
신속하고 실질적인 재건축 추진 및 가로주택정비사업 길잡이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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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국가공원을 온전한 국가 생태공원으로 조성 및 개방 확대
경부선, 경의중앙선 지하화 및 공간 확보 신속 추진
재개발·재건축 사업 행정절차 통합 및 기간 단축
'교육 국제화 특구' 지정 추진 및 초·중학교 신설
구민종합체육관 건립 및 생활체육시설 확충
AI 기반 지능형 인파관리시스템 도입 및 CCTV 사각지대 제로화로 안전 강화
버스 노선 조정·신설, 공영주차장 건립으로 사통팔달 교통 허브 구축
벤처·스타트업 밸리 조성, 골목상권 및 전통시장 활성화
복지 사각지대 최소화, 생애 주기별 맞춤형 안심 복지 실현
효창공원 재조성 및 주택가 쓰레기 제로화로 청정환경 조성
AI 기반 시설 관리, 스마트기기 교육 확대로 똑똑한 스마트 행정 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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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목천 종합개발 사업 재개 및 명품 수변공원 조성
경산 화장품 특화단지 전면 개조 및 우량 기업, 청년 일자리 창출
농민수당 100만원 상향 지급 및 예산 확보
경로당·마을회관 어르신 급식 지원 확대
대구지하철 1호선 하양-진량 연장 적극 추진
상림 재활산업특화단지 진입도로 개설을 통한 일자리 창출
진량 하이패스 IC 조기 착공
테마형 시장 '자인 전통시장' 현대화 전면 추진 및 관광벨트 구축
용성-금호강 23km 구간 강변도로 및 자전거도로 연결
남산면 인흥리 일원 온천 및 한방체험 인프라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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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도-대방' 맞춤형 순환버스 도입
서부선 경전철 조기 착공 지원
공영주차장 확충 및 스마트 주차 시스템 확대
국공립·민간 보육시설 격차 해소 지원
상도동 '아이돌봄 거점센터' 확충
어르신 맞춤형 일자리와 시니어 IT 교육장 운영
권역별 거점형 어린이 '창의 놀이터' 조성
서울형 워킹스쿨버스 도입
성대시장 등 지역 상권 디지털 전환 지원
소상공인 경영 컨설팅 및 이자 부담 경감 지원
노량진 '청년미래센터' 고도화
청년 취업과 창업 허브 기능 강화
상도·노량진 스마트 빗물받이 및 하수관로 전면 정비
생활권 미세먼지 저감 '동작숲' 조성
기후 위기 대응 '에너지 자립 마을' 지원 확대
초대형 공공 키즈카페 신설 (상도3동)
빙수골 소공원 바닥분수·야간안심조명 설치 (상도3동)
성대시장 활성화·주차 편의 (상도3동)
도시 개발 가이드라인·빌라관리센터 (상도3동)
상도동 신속통합기획·성대시장 주상복합 개발 적극 지원 (상도3동)
만성 정체 구간 '성대로'확장(12m→20m) 조기 완공으로 교통 편의 개선 (상도3동)
성대로 이면도로 LED 경계선 및 전선 지중화 추진으로 걷기 좋은 거리 조성 (상도3동)
상도3동 복합주민센터 건립 및 문화·복지 공간 확충 (상도3동)
매실공영주차장 주차타워 건립 추진으로 고질적 주차난 해소 (상도3동)
공영주차장 신규 조성 (대방동)
빗물펌프장·하수관 전면 교체 (대방동)
청소년 스케이트보드장·쾌적한 쉼터 (대방동)
안심조명·어르신과 아동 복지 강화 (대방동)
신대방삼거리역 역세권 재개발(공공산후조리원·통합교육지원센터 포함) 적극 지원 (대방동)
서울가족플라자와 연계하여 가족 친화적 돌봄 공간 및 프로그램 확대 (대방동)
군부대 부지 이전 이후 문화·체육·교육 복합공간 조성 촉진 (대방동)
지하 벙커 활용, 청소년 디지털 창의혁신 체험 공간 고도화 (대방동)
보라매역·대방역 인근 상권 활성화 및 테마 거리 조성으로 지역 경제 활력 제고 (대방동)
여성·청소년 안심귀가 서비스 확대로 안전 사각지대 제로 (대방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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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권여당의 프리미엄을 활용하여 강릉에 AI 데이터센터, 바이오 국가산업단지, 노인재활병원 유치 추진
지역구 여야 시의원들과 협력하여 관내 공약 현안 해결 및 도 예산 반영
교1동 공유주차제 도입, 스쿨존 안전 패키지 확대, 생활교통 개선 및 어린이 통학로 정비
홍제동 골목 안전사업(LED 가로등, 미끄럼 방지 도로), 어르신 병원 이동지원 및 경로당 시설 개선, 공용주차장 확대
중앙동 관광 동선 정비(중앙시장~월화거리 연결), 야간 경관 조명, 도심 활성화(문화행사·거리 공연)
서부시장 야시장 및 상권 활성화, 전선 지중화, 지하/2층 공간 개선, 청년 상인 입점 및 창업 지원
유천지구(홍제) 민간주차장 부지 매입 및 공용주차장 추진, 시청-유천동 야산 공원화 및 도로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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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라드가 전성기였던 1989년, 한 명의 신인가수가 등장합니다. 스물다섯 어린 나이에 모범생 같은 앳된 외모. 하지만 그가 들고 나온 감미로운 발라드 ‘텅 빈 마음’은 변진섭과 이문세 같은 쟁쟁한 발라드 가수의 히트곡 사이에서 주눅 들지 않고 공전의 히트를 기록합니다.
이에 기세를 몰아 1집은 물론 2집과 3집까지 차례로 대히트를 기록하며 당당히 유명 발라드 가수 대열에 오르게 됩니다. 수많은 팬을 거느린 ‘스타’가 된 것이죠. 하지만 그는 기존 스타들과는 좀 다른 길을 선택 합니다. 가수들에게 거의 절대적인 영향력을 행사하던 방송국 음악 프로그램 출연을 고사하고, 당시만 해도 척박하기 그지없던 ‘공연장’으로 향한 것이죠.
“방송국 앞에는 팬들이 두 줄로 서 있고,
그 앞으로 차가 들어와 가수들을 모셔갔다.
거기에 있으면 나도 모르게
우쭐거리는 사람이 될 것 같았다.”
그 선택이 현재 가수 이승환의 진짜 시작인지도 모르겠습니다. ‘TV 스타’라는 편안한 길을 버리고 다른 길을 선택한 이승환은 공연 위주의 활동을 하게 됩니다. 나아가 직접 제작사를 만들어 음반을 제작합니다. 그리고 그렇게 번 돈은 남김없이 다시 음악에 투자합니다.
음악에 집중하고 더 좋은 품질의 음악을 만든다는 면에서는 매우 이상적인 활동이지만 ‘마케팅’이란 측면에선 충분한 수익이 보장되기 어려운 방식입니다. 실제로 그가 차린 회사는 파산 직전의 상황에 반복적으로 직면하게 됩니다. 하지만 그는 자신의 방식을 고집스럽게 고수합니다.
“누군가는 그것이 무리다,
장사가 안 된다고 해도
마치 ‘독짓는 늙은이’처럼
그렇게 만들어 왔고,
그는 그게 기본적인 거라고
믿는 것입니다.”
-대중음악평론가 강명석-
그렇게 무려 26년이란 긴 시간이 흐릅니다. 그 사이 그는 11장의 정규앨범과 무려 1,000회 이상의 단독 공연을 하면서 자신의 방식이 결코 헛되지 않았음을 증명해 냅니다. 특히 그의 공연은 음악을 선보이는 일반적인 콘서트를 넘어서서 하나의 ‘잘 짜여진 드라마’같다는 극찬을 받게 됩니다. 그로 인해 데뷔 초기 붙여졌던 ‘어린 왕자’라는 별명은 어느덧 ‘공연의 신’이라는 새로운 별명으로 바뀌게 됩니다.

“공연 전체를 하나의 잘 짜여진 드라마로 끌어올린 음악인이다.”
-대중음악평론가 김성환-
이젠 누가 봐도 자신의 영역에서 일가를 이룬 그였지만, 그의 마음 속은 그렇지만은 않았던 것 같습니다. 그는 자신의 마음 속에 언젠가부터 일과처럼 생긴 ‘분노’를 인식했고 그걸 다음과 같이 설명합니다.
“자신들도 더 잘 살게 될 줄 알고
문제가 있는 줄 알면서도 찍어주는
많은 사람들을 보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
막막하기만 했습니다.”
가수 이전에 한 개인으로서 누구라도 그런 느낌을 받을 수 있겠죠. 하지만 그 느낌을 모든 가수가 음악 활동으로 표현하는 건 아닙니다. 자칫 자신의 음악 활동에 불필요한 오해의 소지를 남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음악인’으로서 자신의 느낌을 표현합니다. 그가 26년간 늘 서 있었던 ‘무대’ 위에서 말이죠.
실제로 그는 2009년 용산 참사 유가족을 위한 콘서트, 2012년 방송3사 공동 파업 집회 등 여러 집회 공연 무대에 오릅니다. 더불어 자신의 소신을 당당하게 말하기도 합니다. 그러자 그를 아끼던 주변 사람들은 그의 안위를 걱정하기 시작합니다. 혹시라도 그에게 피해가 갈지도 모른다고 생각했기 때문이겠죠.
그러나 정작 그 자신은 그런 말들을 들으며 오히려 왜 이런 걸 겁내야 하는 지에 대해 의문을 품게 됩니다.
“몇 번 이런 자리에 섰었어요. 그런데 그럴 때마다 사람들이 다 말렸어요. 이상하게.. ‘그거 하면 너 이상해질지도 몰라’하면서.. 그러면서 사실 저도 많이 겁났습니다. 무서웠고. 그런데 순간 생각해 보니까 왜 내가 겁나야 하고, 무서워야 하는지 잘 모르겠더라고요. 박수치시지 마시고… 왜냐하면 지금도 무서워요.”
-2012년 방송3사 공동 파업 집회 발언 중-
어쩌면 그는 정말 무서워해야 하는 것에 무서워하려 애쓴 건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그는 알아채게 됩니다. 300여명의 국민들을 구하지 않은, 그리고 그에 대해 책임도 지려하지 않는 ‘이상한 나라‘에 자신이, 그리고 국민들이 살고 있다는 진짜 무서운 현실을 알아채게 됩니다.
“우리는 어느 순간부터 참 불쌍한 국민이 되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국가가 우릴 지켜주지 못하는
혹은 지켜주지 않는
어떤 일에도 국가는
책임을 지지 않는
그리고 국민의 고통과 슬픔을
함께 하지 않으려는
그런 의지를 갖고 있는 이상한 곳임을 알아채버렸기 때문입니다.”
-세월호 참사 100일 집회 발언 중-
늘 그러하듯 그는 세월호 참사 관련 집회의 무대에 오르고, 세월호 참사에 대한 자신의 느낌을 음악으로 표현합니다. 나아가 단식에까지 동참합니다. 하지만 1년여의 시간이 지나도록 상황은 나아지지 않습니다. 오히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세월호 참사는 사람들에게 점점 잊히기 시작합니다. 그러자 그는 ‘면목 없는 어른’으로서의 자괴감을 다음과 같이 고백합니다.
“오히려 그때보다 더 먹먹한 마음입니다. 우리 정말 가만히 있었구나, 가만히 있지 않았는데 가만히 있는 사람이 돼 버렸구나 라는 생각 때문에 유가족 여러분께 면목이 없습니다.
특히 여기 와 있는 많은 어린 친구들, 학생 여러분께 면목 없는 어른이 된 것 같아서
더 이상 말씀을 드리기가 어렵습니다.”
-세월호 참사 1주기 추모 행사에서 이승환-
하지만 그는 자괴감에 매몰되지 않고 세월호 참사를 주제로 한 곡을 직접 만듭니다. 더불어 해당 곡을 다른 창작자들이 자유롭게 사용하기를 바란다며 해당 곡에 대한 저작권 포기를 선언합니다. 신곡과 그 곡의 저작권이면 가수가 가진 전부라 할 수 있습니다.
“별이 된 아이들을 그리고
또 기리는 마음에
<가만히 있으라>를 만들었습니다.
세월호의 진실을 인양하는데,
세월호의 슬픔을 공감하는데
뜻을 같이 하는 분에게는
이 곡의 지적재산권을
주장하지 않겠습니다.”
물론 이런 그를 모두가 다 좋아하는 건 아닙니다. 특히 그를 발라드 가수로만 알고 있는 분들의 경우 다소 이해가 잘 가지 않는 분들도 있을 것입니다. 비록 일부지만 혹시 정치를 하려고 하는 거 아니냐는 식의 의심어린 눈초리도 존재하고요. 하지만 그는 오히려 그런 시선에 문제를 제기 합니다.
“상식에 어긋나는 일에 대해 제 상식을 얘기하면 정치인 하려고 그러는 거란
편협하고 조잡한 생각은 도대체 어디에서 비롯된 겁니까?
연예인 이야기는 시시콜콜 그렇게들 하시면서 왜 정작 먹고 사는
아니 죽고 사는 정치에 대한 이야기는 금기시하는 겁니까?”
-이승환 페이스북-
더불어 자신을 걱정하는 주위 사람들과 팬들에게도 걱정하지 말라는 당부의 말을 남깁니다.
“이 자리에 선다고 하니까 주위 분들,
특히 팬분들이 걱정을 많이 하더라.
왜 걱정하는지 이해가 안 된다.
우리나라가 그렇게 유치하거나
경직된 나라가 아니다.(관객들 웃음)
어릴 때부터 배워온 사람의 도리,
가수의 도리를 하기 위해 이 자리에 선 거니 팬분들, 너무 걱정하지 마라.”
-용산 참사 유가족 자선 콘서트 중-
‘도리’라는 말은 마땅히 행하여야 할 바른길이란 의미입니다. 오래전 가수로서 마땅히 해야 할 바른길을 위해 방송국 대신 TV를 택했던 그가, 어릴 때부터 배워온 사람으로서 마땅히 행해야 할 바른길을 위해 지금의 선택들을 해 나가고 있다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아니 어쩌면 그 두 가지가 26년간의 시간 동안 조금씩 좁혀져 이제 하나의 길로 합쳐진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음악하는 사람, 이승환’ 안에서 말이죠.
‘음악 하는 사람은 세상과 같이
아파할 수 있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가수 이승환-
역곡3동·범박 행정복합센터 추진
부천형 역세권 개발 추진
옥길·범박 광역버스망 확대 추진
수도권 서남부 광역철도(제2경인선) 추진 기반 마련
공영주차장 단계적 확충
범박 카페거리 주차 여건 개선
'아침 일찍 돌봄', '저녁 늦게 돌봄', '긴급 돌봄 서비스' 확대
어린이집·유치원·초등학교 주변 통학로 안전시설 개선
노후 어린이집 시설개선과 안전점검 강화
옥길·범박 원거리 통학 불편 개선 추진
커뮤니티 부지 활용방안 마련
용못내 공원·역곡철길 생태공원 주변 활성화
경로당 주5일 점심 제공 단계적 확대
어르신 맞춤형 공공일자리 확대
생활체육 사각지대 제로(Zero) 도전, 학교시설 개방 확대
옥길문화체육센터, 전 세대 맞춤형 스포츠 프로그램 발굴
범박산 및 공원 생활스포츠파크 고도화
별빛도서관-옥길체육센터 연계 프로그램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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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키우기 좋은 동네 조성
살맛나는 동네 구축
평안한 노후 및 어르신 일자리 지원
장애인의 권리 보장 및 정보격차 해소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 환경 조성
지역별 맞춤형 상권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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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 수변 계절형 팝업 파크 조성
세종형 디지털 건강권 보호 및 지원 조례 제정
세종운전면허시험장 이전 및 부지 문화·복지 공간 조성
소담동 BRT 라인 최적화 및 출퇴근 시간 단축
'소담 루미나리에 로드' 프로젝트로 상권 활성화
야간 안심 산책로 시스템 확대 및 방범 강화
직장 내 괴롭힘 방지 조례 강화
여성·청년 재취업 훈련 및 주거비 지원 확대
어르신 동네 주치의 연계 및 건강·치매 예방 교육 확대
어르신 시민 예술·체육 바우처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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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농교류 확대: 행복장터 정례화
어르신의 품격있는 노후, 안전한 일터 조성: 어르신 '공동사업장' 건립
안전과 돌봄을 위한 송정: 다문화공동체 지원, 결식아동 돌봄과 노인 복지
장록국가습지 "인생샷": 생태관광지 조성 및 청년일자리 창출
해외연수 미이행 및 구민혈세 낭비근절: 해외연수 반납예산으로 복지 사각지대 돌봄
더낮게, 더 가까이: 주민이 부르면 언제나 달려가는 우리동네 심부름꾼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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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안전 민원 집중관리 시스템 도입 추진
서울행 광역버스 노선 추가 확보
24시 영유아 안심돌봄센터 추진 및 어린이 놀이터 안전 확보
돌봄정보 통합안내시스템 도입
공용주차장 확대 및 활용 개선
노후 아파트 ‘공용시설 개선지원금' 총액 확대 추진
어르신 및 1인 가구를 위한 ‘스마트 안심케어' 도입
자금동: 성모병원 앞 사거리 교통개선
자금동: 금오상생페스타 정례형 지역축제 육성
자금동: 주민 주도형 골목상권 활성화 ‘금동아 놀자' 확대
자금동: 의정부문화원 동오역 이전 추진
신곡1동: 중랑천 산책로와 꽃길 일대 정비
신곡1동: 종교시설·학교·상가 유휴 주차장 공유 확대
신곡1동: 재건축·재개발 단지들에 대한 신속한 행정 절차 지원
신곡1동: 주민 마주쉼터를 주민문화 거점으로 확대 추진
신곡2동: 신곡동 제1공영주차장 정비 및 활용 개선
신곡2동: 부용천·동오 황토 맨발길 시설 점검 및 안전 관리
신곡2동: 효자초·효자중 통학 안전 강화
신곡2동: 신곡동-동오역-광역버스정류장 잇는 소형 셔틀 (출퇴근 다람쥐 버스) 도입 추진
장암동: 1인 가구를 위한 스마트 안심케어 도입
장암동: 장암 펫 파크 조성 추진
장암동: 장암역 주변 환승센터 편의시설 점검 및 확충
장암동: 수락산·장암수목원·중랑천 걷기길 안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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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 통학로 안전, 안심귀가길, 청소년 학습공간 확대
병원 동행, 경로당 개선, 보행약자 안전환경 정비
대모산·구룡산 진입로, 개포로·광평로 보행환경 개선
동네상가 홍보, 주민행사 연계, 상권 이용 캠페인 추진
서울시에 주민 의견 전달, 정보공개, 환경영향 점검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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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생 대응 '공무원 복무 조례' 및 '관광진흥 조례' 개정 완료
백종원 대표와 협력하여 '청주형 외식 프로젝트' 성사 및 원도심 활성화
날카로운 견제와 합리적 대안 제시로 행정의 품격 향상
청년의 기회, 어르신의 활력, 정주 여건 조성 등 도민 일상 개선
바닥신호등, 도로 열선, 황톳길, 셉테드(CPTED) 등 안전 및 편의시설 확충
'미식과 로컬 브랜딩'을 통한 체류형 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
'K-푸드 충북 페스티벌' 산업화 및 문화벨트 연계 로컬 크리에이터 육성
친환경 모빌리티 생태계 구축 및 AI 기반 스마트 주차 인프라 확충
디지털 문화 콘텐츠(K-Culture) 거점 육성 (VR/AR 메타버스 콘텐츠 개발)
실전형 창업 팝업스토어 센터 건립 및 청년 맞춤형 주거/금융 지원 확대
상당청소년문화의집 이전 및 유아친화형 국민체육센터 조기 완공
각동 경로당 태양광 발전 시설 및 실내 스크린 파크골프 시스템 도입
중앙동 행정복지센터 이전 건립 및 용담·명암·산성 지역 관광벨트 조성 및 환경 개선
성안·탑·대성 지역 도시가스 보급 확대 및 지역 문화 자산 활용 '문화 1번지' 조성
금천 지역 다목적 체육센터 건립 및 금천초·동중 통학로 개선
방만 행정 및 선심성 예산 전면 차단, 행정의 투명성 및 공정성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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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시장·골목상권 지원 조례 추진
공공기관 지역상권 이용 확대
상습주차난 지역 공영주차장 확충
골목길 보행환경 정비
CCTV·가로등 확충으로 안전한 동네
경로당 지원 확대
안전통학로 정비
돌봄·작은도서관 확대
청년 소상공인 창업 지원
빈 점포 활용 창업공간 조성
청년 커뮤니티 공간 마련
매월 주민 간담회 정례화
민원 처리 공개 보고
주민과 함께 만드는 조례 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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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건강지원 확대 (백내장, 치매, 정신건강 관리 지원)
1인가구 생활커뮤니티 공간 구축
노인복지기관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주차표시 발급지원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처우개선 (대체인력 지원제도 개선 및 확대, 권익지원센터 신규설치 운영)
편리한 대중교통망 구축 (경기남부광역철도 매탄역 신설, 광교중앙역 ↔ 매탄동 똑버스 신설)
신속한 주거 환경 개선 및 불필요한 규제 완화 (매탄동 재개발·재건축 원스톱 지원, 공영주차장 준공 및 확대, 일자리 연계 재활용 활성화, 원도심 상권 활성화 추진)
수영장과 문화 복지시설 확충 (영통구청 복합청사 설립 추진, 매탄초 복합체육시설 건립, 맞춤형 복지관 분소 설치)
공원 리모델링 및 삶의 질 개선 (체육시설 교체 및 생활체육 활성화, 매탄공원 여가문화 활동 정원 조기 준공, 매화어린이공원 리모델링 조기 준공)
보행자 안전 시설 설치 (바닥형 보행신호등, 음성안내보조장치)
안전한 통학로 신설 및 보강 (매원중학교, 동수원초등학교)
청소년을 위한 문화공간 설립 지원 (바른샘어린이 도서관 내)
매탄공원, 인계3호 공원 맨발걷기길 조성
주택가 주차난 해소 (매탄공영주차장 건립, 거주자우선주차구역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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