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거제시 가 선거구 김동수 님의 공약

📄 문서 타입: 2026/06/13 03:41
거제시 가 선거구 김동수 님의 공약
작성자: admin
중단 없는 지역 발전을 이끌겠습니다
체감할 수 있는 복지 확대를 실현하겠습니다
시민의 목소리를 경청하는 '소통의 창구'가 되겠습니다
고령화 사회 맞춤형 노인정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추진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 및 가족 여가 환경 확충
노동자들의 권익 보호와 내국인 고용 확대를 위한 정책 추진
KTX 개통에 대비한 관광기반 시설 확충
문화예술산업 활성화 및 문화예술인과의 소통 강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사는 무장애 도시 및 열린 관광지 조성
원도심 주거환경 개선 및 농어촌 생활환경 개선사업 추진
생활체육 시설(파크골프장) 확충
소상공인 지원사업 확대 및 경쟁력 강화
농·수산 분야 지원 확대로 미래 먹거리 산업 경쟁력 확보
동부면: 공공파크골프장 조기 완공 및 편의시설 확충 추진
동부면: 노자산 선셋브릿지 조기 완공
동부면: 동부저수지 관광자원화 적극 추진
동부면: 산촌습지 국가정원 조성 적극 추진
동부면: 산양천변 수국길 조성
동부면: 구천권역 사업 건축물 활성화 대책 수립
동부면: 구천리 산96번지(잔디밭골) 일원 활용방안 마련
동부면: 함박, 쪽박 진입도로 확장 및 관내 도로기반시설 확충
동부면: 농어촌 생활환경 개선사업 적극 시행
동부면: 수산자원보호구역 규제 완화
둔덕면: 둔덕(청마) 공공시설 확충 추진
둔덕면: 둔덕 언양 터널 개설 추진
둔덕면: 시립박물관 건립 추진
둔덕면: 하둔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 추진
둔덕면: 서부권(둔덕) 복지관 건립 추진
둔덕면: 학산-술역 해안 섬앤섬길 개설 추진
둔덕면: 수산자원보호구역 규제 완화
둔덕면: 농어촌 생활환경 개선사업 추진
거제면: 면청사 이전 및 관아 복원을 통한 관광 인프라 확충
거제면: 기후변화생태관 적극 추진
거제면: 식물원 주변 토지 및 수산자원보호구역 규제 완화 적극 추진
거제면: 읍내 5일장 활성화 방안 마련
거제면: 어촌 정주어항 기반시설 확충
거제면: 농어촌 생활환경 개선사업 적극 시행
사등면: 국도 14호선 개선사업 주민의견 적극 반영
사등면: 신계, 가조도, 광리, 견내량 공공하수처리시설 설치 적극 추진
사등면: 가조도 굴곡도로 개선사업 적극 추진
사등면: 사곡마을 진입도로 정비
사등면: 충렬사 재단 소유부지 활용계획 수립
사등면: 수산자원보호구역 규제 완화
사등면: 농어촌 생활환경 개선사업 적극 시행
능포동: 파크골프장 조기 완공
능포동: 양지암 조각공원 및 등대길 고도화를 통한 관광자원화
능포동: 양지암 등대 출렁다리 설치
능포동: 옥수시장 및 구도심 활성화 대책 수립
능포동: 능포 수변공원 활성화 대책 수립
능포동: 도시가스 조기 공급 추진
장승포: 365전망대 조기 완공
장승포: 장승포항 음악분수 및 경관조명 설치로 명소화
장승포: 다어울림 행복문화센터 여가시설 확충
장승포: 거제문화원 현 위치 확장 개축 추진
장승포: 두모교차로 회전 교차로 변경 및 도시계획도로 정비 추진
장승포: 해경 파출소 부지 활용 지역상권 회복 추진
장승포: 운동장 부지 활용방안 마련
일운면: 지세포항 개발계획 및 어린이 놀이터 주변 물놀이 공원화 적극 추진
일운면: 일운, 망치 공공하수처리장 증설사업 조기 완공
일운면: 지심도, 공곶이, 내도, 지세포성 관광 명품화
일운면: 옥림 해안 보행자길 조기 완공
일운면: 구조라 수변공원 캠핑장 증설
일운면: 망치해수욕장 공공주차장 설치 추진
일운면: 와현 도시계획도로 개설 적극 추진
일운면: 일운 체육공원 편의시설 확충
일운면: 농어촌 생활환경 개선사업 적극 시행
남부면: 남부관광단지 조성 적극 지원
남부면: 수국축제 지원 확대로 명품화
남부면: 마을별 공공하수처리시설 설치사업 적극 추진
남부면: 함목초소 이전 적극 추진
남부면: 농어촌 개발 공모사업으로 조성한 시설물 활성화 대책 수립
남부면: 대포근포항 요트계류장 활용방안 마련
남부면: 농어촌 생활환경 개선사업 적극 시행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
4
🔗
서구 청년들이 직접 정책을 제안하고 참여할 수 있는 온라인 및 오프라인 소통 플랫폼을 구축하여, 청년들의 아이디어가 실제 정책으로 이어지는 창구를 마련하겠습니다.
토, 2026/06/20- 12:31
0
0

[기자간담회]

'일본 방사성 오염수 시찰단 결과에 대한 전문가 의견 발표'

좌장 : 박석운(전국민중행동 공동대표)

패널 : 백도명(전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장), 이정윤(원자력 안전과 미래 대표)


▫️일시 : 2023년 5월 31일(수) 오후 2시 ▫️장소 : 프란치스코 교육회관 211호 ▫️주최 : 일본방사성오염수해양투기저지공동행동 ? 주제 1. 삼중수소가 인체에 미치는 영향 - 백도명 (전 서울대 보건대학원 교수) ? 주제 2. 원전시찰단 등 정부대응의 문제점 - 이정윤 (원자력 안전과 미래 대표) ? 원전시찰단 결과발표에 대한 공동행동 입장발표 - 안재훈 (오염수저지행동 운영위원, 환경운동연합) ? 질의응답 및 토론

백도명 교수

-삼중수소가 인체에 미치는 영향-

[caption id="attachment_231937" align="aligncenter" width="640"] 기자간담회 ⓒ환경운동연합[/caption] 백도명 교수는 발표 시작 전 “시찰단의 발표 내용을 보면서 첫 단추부터 잘못 끼웠단 생각을 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시찰단은 오염수 처리 시설과 방출 시설이 설계대로 지어졌는지, 제대로 작동하는지 보고 왔다고 했다. 그러나 일본 정부의 설계부터가 잘못되었는데, 그 뒤의 검증은 아무런 의미가 없는 것이다.”라고 지적했다. 백도명 교수는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 투기의 가장 큰 문제는 환경영향평가와 생물학적 농축 문제를 전혀 언급하지 않는 데 있다고 지적했다. 백 교수는 2011년부터 해양 환경 방사능 보고서를 통해 해양 환경 방사능이 생물에 작용하는 것을 추측해 볼 수 있다고 주장했다. “원자력기술원(KINS)의 해양환경방사능 조사 결과를 보면 후쿠시마와 우리나라 표층해수, 해저퇴적물, 어류의 방사성 물질 검사 결과가 나와 있다. 후쿠시마 표층해수의 방사성 물질 0.0068Bq/L이고 우리나라 표층해수의 방사성 물질은 0.00169Bq/L 검출되었다. 약 4배의 차이가 난다. 그러나 어류로 오면 내용이 달라진다. 후쿠시마 어류에서 1.36Bq/kg 검출되고 우리나라 어류에는 0.0679Bq/kg 검출되어 약 20배로 늘어난다. 이것은 방사성 물질의 생물학적 농축이 어떻게 작용하는 지 볼 수 있다.”라며 방사성 물질의 생물학적 농축 문제가 단순히 해수 농도의 변화만으로 평가해선 안 된다고 지적했다. [caption id="attachment_231938" align="aligncenter" width="640"] 백도명 전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교수 ⓒ환경운동연합[/caption] 백 교수는 환경영향평가를 실시할 때는 매우 보수적으로 접근해야 한다며 일본의 환경영향평가는 전혀 보수적이지 않게 적용되었다면서, 한국 시찰단이 일본 정부의 환경영향평가에 대해 보수적으로 잡았는지 질문이 없다는 것이 가장 큰 문제라고 지적했다. 일본은 방사성 폐기물 방류에 대한 농도 기준치가 있다. 삼중수소를 기준치 이하로 낮춰 방출한다는 것이다. 기준을 정해두고 다른 핵종과의 방사선량을 계산해 방류 기준을 1,500Bq/kg로 낮춘 것이다. 그러나 이 문제는 사람이 음용했을 때 다르게 작용한다. 피폭 선량을 계산했을 때, 1년을 단위로 계산을 한다. 오염수는 앞으로 30년 40년 이상이 바다로 버려진다. 이렇게 지속적으로 방사성 물질에 노출되는 것을 생각하면 피폭선량을 다시 계산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백 교수는 “삼중수소는 물과 결합하면 걸러내기가 어렵다. 삼중수소가 내뿜는 베타선 에너지가 약해 인체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우리 몸에 들어오면 생물학적 영향을 일으킨다. 우리 몸에 들어와 유기 결합하는 삼중수소의 경우 단순한 에너지의 세기로 평가해선 안 된다. 삼중수소는 유전적, 생식적 독성이 있어서 유전적 질병이 생긴다.”라고 지적했다.

이정윤 대표 

-원전시찰단 등 정부 대응의 문제점-

[caption id="attachment_231939" align="aligncenter" width="640"] 이정윤 원자력 안전과 미래 대표 ⓒ환경운동연합[/caption] 이정윤 대표는 일본 해양 투기 결정 과정 자체가 오염수 해양 투기만을 목적으로 달려온 과정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며 일본의 잘못된 정책을 지적했다. “일본 정부는 일본 어민들의 허가 없이는 해양 투기를 하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그러나 2018년 IAEA 방문 이후 해양 투기를 결정했다. 오염수 장기 보관을 비롯한 대안들이 있으나 검토하지 않았다.”라고 말했다. 이정윤 대표는 “일본의 오염수 해양 투기가 미국의 허락하에 이뤄지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이는 미국 국무부의 지지 성명을 통해 짐작할 수 있다.”라고 주장했다. 또한, IAEA 5차 보고서가 나오고, 다음 달 최종보고서가 나오는데 그 내용은 오로지 일본 정부의 오염수 처리 방식이 국제 안전 기준에 부합하는지 평가할 뿐이라며, IAEA의 보고서가 안전성을 담보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특히 일본 정부가 주장하는 IAEA의 국제 안전 기준 적용은 처음부터 잘못된 주장이다. IAEA의 국제기준이라는 것은 정상적으로 가동하는 원전에 대해서 적용하는 것이다. 사고가 나서 버려지는 방사성 오염수에 적용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이정윤 대표는 “ALPS를 다핵종제거설비라고 부르지만, 실제적으로는 방사성 물질을 제거하지 못한다. 다핵종 감소설비라고 봐야 한다.”라고 지적했다. 또한, 일본 정부는 삼중수소만을 빼면 다른 핵종들은 이야기하지 않고 있다며, 방사성 물질에 오염된 지하수가 그대로 유출되고 있는데, 그에 대한 언급이 전혀 없다는 것이 가장 위험하다고 지적했다. [caption id="attachment_231936" align="aligncenter" width="640"] 박석운 전국민중행동 공동대표 ⓒ환경운동연합[/caption]
[입장문] 

해양투기 들러리로 드러난 정부 후쿠시마 시찰단,

우려대로 오염수 해양 투기 명분단으로 전락

- IAEA 뒤에 숨어 해야 할 검증 방기한 시찰단 -
  정부는 31일 오전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시찰단 결과를 발표했다. 시찰단은 오염수 해양 방류 관련 핵심 주요 설비인 다핵종제거설비(ALPS), 측정확인용 설비(K4탱크군), 오염수 해양 방출(이송·희석·방출) 설비와 중앙감시제어실, 화학분석동(방사능분석실험실)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시찰단이 밝힌 사실은 일본 정부가 보여주는 시설을 둘러보고, 일본 정부가 제공하는 발표를 들었으며, 정보를 요구했다는 말 뿐이었다. 한마디로 일본정부의 오염수 투기 계획을 눈으로 둘러보고 왔다는 것이다. 시찰단 파견을 결정했을 때부터 우려했던 데로 일본 정부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 투기에 들러리 시찰이었음이 드러났다. 첫째, 다핵종제거설비(ALPS) 성능 검증이 제대로 되지 않았다. 이번에도 일본정부가 제시한 데이터를 확인하는 것 말고 아무것도 하지 못했다. 그동안 도쿄전력이 제시한 표본이 대표성이 부족하고, 총량도 제대로 공개하지 않은 등 문제가 지적됐다. 시찰단은 성능검증을 위해 왜 직접 시료채취를 하지 못했냐는 지적에도 IAEA 차원의 검증을 기다린다는 말만 반복했다. 둘째, 폐로 과정이 진행되지 않은 상태에서 30년 이상 지속될 오염수 발생과 그에 대한 대책과 평가부재 등을 제대로 살펴지지 못했다. 시찰단은 ALPS가 30년 이상 성능을 유지할지만 자료를 더 보겠다는 입장이다. 하지만 많은 전문가들이 폐로 과정이 예정대로 진행되기 힘들고, 오염수가 더 늘어나고 길어질 수 있기 때문에 이를 고려하지 않은 오염수 해양투기 문제를 제기해왔다. 셋째, 생물학적 농축, 해양생태계 환경영향평가 등의 문제가 제대로 다뤄지지 못했다. 시찰단은 이번 방문에서 일본 원자력규제위원회에 제출된 환경영향평가만 언급했다. 태평양을 대표하는 생물종이 평가되지 않았다는 점에 대해서도 국제방사선방호위원회(ICRP)에서 제시한데로 되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ICRP도 IAEA와 마찬가지로 원자력을 뒷받침하는 기구이지, 해양환경을 제대로 평가할 수 있는 입장의 기구가 아니다. 넷째, 해양투기 외에 대안에 대해 전혀 문제를 제기하지 못했다. 오염수 해양투기외에도 육상보관이나 콘크리트 고형화 등을 통해 오염수를 처리하는 대안이 있음이 일본은 물론 세계적인 전문가들도 제시하고 있다. 하지만 시찰단은 왜 일본정부가 도쿄전력이 더 안전한 대안을 놔두고 해양투기를 강행하는지에 대해 따지지 못했고, 설명도 듣지 못했다. 우리는 오염수 해양투기를 전제로 일본 정부가 제시한 계획만 검토하는 정부 시찰단을 전혀 신뢰할 수 없다. 시찰단은 그나마도 정작 중요한 검증은 모두 IAEA 결과에 의존하겠다는 입장만 밝혔다. 앞으로 어떤 발표를 하더라도 결국 오염수 해양투기에 명분만 줄 것으로 예상된다. 정부는 시찰단을 즉각 해체하고, 오염수 해양투기를 막을 대책을 원점에서 다시 세우길 바란다. 해양투기가 아닌 대안을 제시하고, 국제해양법 재판소 등 제소 절차부터 착수하길 요청한다.

2023년 5월 31

일본 방사성 오염수 해양투기 저지 공동행동

수, 2023/05/31- 17:45
0
0
서구의 새로운 발전 방향에 맞춰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지속 가능한 서구의 기반을 꼼꼼히 마련하겠습니다.
토, 2026/06/20- 12:31
0
0
북항 2단계 개발로 발생하는 이익을 동구 원도심에 재투자하기 위한 민관 협의체 구성을 추진하겠습니다.
토, 2026/06/20- 12:31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