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구 박정하 님의 공약
문흥 1·2동 고질적인 주차난 해소 및 상권 활성화 지원 (주차타워 건립 추진, 상가 밀집 지역 주차 단속 탄력 적용)
문흥 1·2동 건강한 여가가 머무는 문화근린공원 개선 및 여가 공간 확충 (체육 환경 개선, 파크 골프장 유치 추진)
문흥 1·2동 쾌적한 주거 환경 보호 (호남고속도로 방음벽 및 방음 터널 설치 건의)
오치 1·2동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생활 인프라 확충 (중소형마트 부재 해소, 차돌공원·박들공원 화장실 신설 및 공원 활성화)
오치 1·2동 어르신·청소년이 살맛 나는 동네 조성 (할머니시장·개미장터 활성화, 자연과학고 특성화 및 청소년 진로 지원 강화)
오치 1·2동 노후 주거지 정비 및 재건축 적극 지원 (행정 절차 간소화, 골목길 소방도로 우선 확충, 낡은 주거지 리모델링 지원 확대)
우산동 말바우시장 활력 증진 및 시장 경제 활성화 (공영주차장 확충, 야시장 및 문화행사 정례화, 온라인 홍보 및 배달 연계 서비스, 소상공인 시설 개선 및 마케팅 지원)
우산동 우산근린공원을 생활형 힐링공원으로 조성 (야간 조명 개선, 어르신 맞춤 운동기구 확대, 그늘 쉼터·벤치 추가 설치, 어린이 놀이공간 정비)
우산동 우산수영장을 생활체육 거점화 (어르신 무료·할인 수영, 어린이 생존수영 교육, 아쿠아로빅·재활운동, 야간·주말 운영시간 확대)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2) 서둘러 실시한 사전이주 탓에 조합원 개개인이 떠안고 있는 금융비용이 계속 늘어나, 울며 겨자먹기로 사업추진에 인질이 되어 버렸습니다.
지난 3년 동안 정말 어느 언론, 누구 하나 눈길을 주지 않는 싸움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노동당서울시당은 배옥식씨의 문제제기가 맞고, 이대로 가락시영재건축 사업이 진행된다면 분명 재앙이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배옥식씨와 노동당서울시당은 지난 3년의 시간 동안 서울시와 송파구가 공공기관으로의 권한을 제대로 사용하지 않아 문제를 키우는 것을 지켜봐왔습니다. 그리고 재건축 조합이 어떤 방식으로 조합원의 권리를 침해하고, 또 어떻게 권한을 남용하면서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지를 보고 있습니다.
2015 함께서울 정책박람회 NPO의제포럼×서울 프로그램
『보행 중심 골목길 조성을 위한 과제는 무엇인가?』간담회 개최
전문가와 청중들이 함께하는 골목길 핵심 의제 발굴을 위한 공개 라운드 테이블 진행
○ 서울시의 다양한 정책에 대해서 다양한 주체들이 함께 모여 소개하고 논의하고 제안하는 자리인 ‘2015 함께서울 정책박람회’가 9월 10일~12일 3일간 서울 시청 및 광장 일대에서 개최됩니다.
○ 녹색교통운동은 정책박람회 둘째날인 9월 11일 오후 2시~5시 서울시NPO지원센터 2층 “주다”에서 『보행 중심 골목길 조성을 위한 과제는 무엇인가?』를 주제로 간담회를 진행합니다.
○ 그동안 우리의 골목길은 자동차 중심의 문화로 인해 황폐해져 있습니다.
○ 골목길은 자동차가 차지하고 있으며, 친근해야 할 골목길은 아이들을 포함한 모든 이들에게 매우 위험한 길이 되버렸습니다.
○ 골목길의 현실을 더이상 방치해서는 안된다는 생각으로 녹색교통운동은 작년부터 현장 발굴을 위해 주민 주도형 마을 보행환경 개선 시민공모전을 주관하고 있습니다.
○ 또한 올해는 시민공모전 뿐만 아니라 서울시NPO지원센터와 함께 골목길 보행환경의 핵심 의제를 발굴하고 실천방안 등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 그 일환으로 계획된 이번 간담회는 먼저 “주민 주도형 도시재생 사업 사례”에 대해 권순택 청주시 도시재생정책 자문위원의 주제 발표가 있으며, 뒤이어 “건강한 골목길”에 대해 백남철 한국건설기술원 연구위원의 주제 발표가 있을 예정입니다.
○ 이어 도시, 교통, 건축 등 분야별 전문가들을 모셔 보행 중심 골목길 조성을 위한 과제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과 골목길에 관심이 많은 청중들과의 대화시간도 있을 예정입니다.
○ 골목길 보행환경에 대해 관심 있으신 많은 시민들의 참석 부탁드리겠습니다.
※ 간담회 개요
◦ 간담회명 : 「보행 중심 골목길 조성을 위한 과제는 무엇인가?」
◦ 일 시 : 2015년 9월 11일(금요일) 14:00~17:00
◦ 장 소 : 서울시NPO지원센터 2층 주다(수용인원 30~40명)
(서울시 중구 남대문로 9길 39 부림빌딩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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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
소요시간 |
세부 내용 |
비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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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0~14:00 |
30분 |
참석자 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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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0~14:10 |
10분 |
인사말 송상석(프로젝트 매니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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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0~14:40 |
30분 |
주민 주도형 도시재생 사업 사례 권순택(청주시 도시재생정책 자문위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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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0~15:10 |
30분 |
건강한 골목길을 찾아서 백남철(한국건설기술원 연구위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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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0~15:20 |
10분 |
휴식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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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0~16:40 |
80분 |
「보행 중심 골목길 조성을 위한 과제」 간담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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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0~17:00 |
20분 |
청중 질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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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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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담회 폐회 선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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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재건축 아파트 단지에 재건축초과이익환수제가 적용돼 특정 단지의 경우 조합원 1인당 부담금이 최대 8억 4천만원에 달할 것이란 소식에 부동산 시장이 출렁이고 있다. 재건축을 추진 중인 단지들은 격렬히 반발하고 있다.
그런데 재건축초과이익환수제에 대해 아래와 같이 조금만 정확히 알면 호들갑을 떨 일도, 저항할 일도 아니란 사실을 쉽게 알 수 있다.
1. 공공이 만든 개발이익을 공공과 소유주가 나누는 것
먼저 재건축초과이익환수제는 공공이 만든 개발이익 중 초과이익을 공공이 소유주와 나누는 것 뿐이다. 재건축초과이익환수제에 따라 의미 있는 부담금을 납부할 단지들은 거의 전부 강남에 위치한다.
강남 재건축 단지의 초과이익 규모가 다른 지역 보다 압도적인 건 강남의 교통, 교육, 경제, 문화 인프라가 단연 우월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강남의 우월한 인프라는 전부 공공이 만든 것이다. 따라서 공공이 만든 인프라로 인해 발생한 재건축초과이익을 공공과 소유주가 분점하는 건 지극히 정당하다.
부담금 최고 8억 4천만원이면 보수적으로 잡아도 재건축초과이익(재건축 아파트 준공 후 가격-재건축 추진위설립승인 당시 공시가격 및 개발비용-주변 집값 평균상승액=재건축초과이익)이 17억도 넘는다. 부담금을 내도 10억원 가까이 남는 것이다. 억울하거나 분할 일이 아니다.
2. 미실현이익에 대한 과세라 위헌이라는 주장에 대해
재건축추진조합과 비대언론은 재건축초과이익환수제가 조합원간의 형평성 및 미실현이익에 대한 과세로 위헌이라고 주장한다. 동의할 수 없는 주장이다.
재건축 추진 주택을 소유한 시점에 따라 조합원 간의 개발이익의 규모가 다르겠지만 재건축초과이익환수제는 2006년부터 만들어져 제대로 시행도 못해 보고 유예만 됐던 제도로 작년으로 유예기간이 끝나 올해 시행이 예정됐던 제도다. 그걸 뻔히 알면서도 투기목적으로 조합원이 된 사람들이 형평성 운운하는 건 우습다. 또한 부담금은 특정개인에게 부과되는 것이 아니라 부담금 총액을 계산해 해당 단지에 총액을 부과하고, 그 총액을 조합원간에 어떻게 나눌 것인지는 조합에서 결정할 사무에 불과하다.
또한 헌법재판소는 미실현이익에 대한 과세가 합헌이라고 94년 토지초과이득세제 케이스와 2008년 종부세 케이스에서 일관되게 판단하고 있다. 한편 재건축초과이익환제는 양도소득세와 과세의 목적과 대상, 과세 방법 등이 상이해 이중과세에 해당하지 않는다.
3. 재건축 추진을 어렵게 해 강남집값이 더 뛸 것이란 주장에 대해
재건축초과이익환수제가 재건축을 어렵게 하고, 재건축이 어려워지면 강남에 주택을 추가공급할 거의 유일한 방법이 봉쇄되는 것이라 추후에 강남집값이 더 폭등할 것이란 주장은 곡학아세에 가깝다. 단적으로 재건축관련 규제가 무너진 채로 남아있던(즉 공급이 여의치 않던 시기)2008년부터 2014년까지 강남재건축 시장은 침체상태였지만, 최경환이 재건축가능연한을 40년에서 30년으로 줄이겠다고 선언(즉 시장에 공급물량 대거 늘어나게 됨)하자 오히려 재건축아파트의 가격이 폭등한 사례를 봐도 재건축 공급물량 축소와 가격폭등 사이의 상관관계 주장이 얼마나 터무니 없는지 알 수 있다.
또한 그간 분당, 판교, 위례 등 강남대체지를 부지런히 공급했지만 강남집갑은 계속 올랐다. 요컨대 강남집값 상승의 실체는 투기적 가수요이며 보유세 등을 통해 투기적 가수요를 눅이는 게 해법이지 공급확대가 해법일 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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