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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김재구 님의 공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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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
2026/06/13 03:36
천안시 김재구 님의 공약
작성자: admin
주말 청수호수공원 차없는 문화거리 조성
경관 조명 형성(골목형 상점가) 지역상권 살리기
복합 커뮤니티센터 건립 추진
출, 퇴근/통학버스 증차 및 배차 시간조정
청룡동 행정타운 강남 고속버스 정류장 신설
청룡동 차없는 거리 축제 기획 및 개최
천안 청소년 문화제 기획 및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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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08-자유주의2.jpg

 

철학사이다/강좌 자유주의란 무엇인가 2강. 자유주의의 의미와 편견

 

“자기의 생활설계를 스스로 선택하지 않고 이 세상 사람들이나 자기 자신이 속한 세계의 일부 사람들이 선택해주는 대로 살아가는 사람은 원숭이와 같은 모방 능력 이외에는 어떠한 능력도 필요하지 않다” - 존 스튜어트 밀 《자유론》 중에서

 

지난 1강에서는 '왜 자유주의를 이야기하는 가'에 대한 배경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2강에서는 자유주의가 무엇인지, 자유주의에 대해 우리가 생각하는 일반적 편견에 대해 알아봅니다.

자유주의의 정의에 대해서는 유사하면서도 아주 많은 정의가 존재합니다. 이번 강의에서는 노르베르토 보비오, 로날드 베이너, 존 스튜어트 밀의 자유주의 개념을 소개합니다.

그리고 “개인과 공동체를 분리시킨다.”, “복지를 반대한다”, “자유주의 시장에는 도덕이 없다” 등 자유주의에 대한 편견에 대해서도 살펴봅니다.

 

 

* 플레이어가 보이지 않는 경우 : http://goo.gl/4sTHrD

* 아이튠즈로 듣기 : http://goo.gl/PrFDGx

* 유튜브로 듣기 : https://youtu.be/vk1EtGbpuJ0

 

오늘 소개된 인물과 책

  • 노르베르토 보비오 (Norberto Bobbio, 1909~2004, 이탈리아, 법철학자, 정치학자, 상원의원), 저서 《자유주의와 민주주의》
  • 로날드 베이너 (Ronald Beine, 캐나다) : 정치학자, 토론토 대학교 교수
  • 존 스튜어트 밀 (John Stuart Mill, 1806~1873, 영국, 정치철학자) : 대표저서 《자유론》, 《공리주의》
  • 아담 스미스 (Adam Smith, 1723~1790, 영국 정치경제학자, 도덕철학자)  : 대표저서《도덕 감정론》, 《국부론》

 

 

[강좌 목록] 철학사이다/강좌 - 자유주의란 무엇인가?

1강. 보수가 배신하고 진보가 외면한 자유주의

2강. 자유주의의 의미와 편견

3강. 자유주의의 역사

4강. 공리주의 1 - 제레미 벤담

5강. 공리주의 2 - 존 스튜어트 밀

6강. 평등적 자유주의 - 존 롤스 1

7강. 평등적 자유주의 - 존 롤스 2

8강. 자유지상주의 - 로버트 노직

9강. 공동체주의 - 마이클 샌델

10강. 공동체주의 - 마이클 왈저

11강. 완전주의 - 조셉 라즈

12강. 공화주의 - 필립 페티팃

13강. 감성의 자유주의 - 쥬디스 슈클라

14강. 포스트모던 자유주의 - 리차드 로티

15강. 어떤 자유주의인가

 

[강좌 목록] 철학사이다/강좌 - 좋은 정치지도자란 누구인가

1강. 지금, 새로운 시작을 위하여 - 강좌전체 소개와 미국 대선에 대한 짤막한 감상 (2016/3/10)

2강. 플라톤은 왜 지식과 권력을 결합시키려 했는가? (2016/3/11)

3강. 플라톤은 어떻게 지식과 권력을 결합시켰는가?(2016/3/16)

4강. 마키아벨리, 새로운 군주를 말하다 (2016/3/24)

5강. 마키아벨리, 공화국의 지도자를 말하다 (2016/4/21)

6강. 베버, 지도자의 카리스마를 말하다 (2016/4/28)

7강. 포스트민주주의 시대의 정치지도자들은 어떻게 부패하는가? (2016/5/5)

8강. 마이클 샌델, 왜 다시 도덕인가? (2016/5/19)

 

 

목, 2016/09/08-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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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의 가을날, 아파트작은도서관 자원활동가로서 열정적인 활동을 벌여온 분들이 함께 달려온 여정을 돌아보고, 서로 다독이는 시간을 마련합니다. 은평구 뉴타운, 구로구 천왕동, 강서구 방화동 세 지역의 왁자지껄한 파티가 시작됩니다. 2015 행복한 아파트공동체 축제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11월 21일 (토) 오후2시 서울NPO지원센터(서울시 중구 남대문로 9길 39 부림빌딩) 1층 품다에서 열립니다.
화, 2015/11/10-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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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공자 예우 확대
아이돌봄사업 확대
지사협 운영 내실화
노인·장애인 일자리 예산(국도비) 확충
장애인회관 건립
24시간 운영 국공립 어린이집 확충
권역별 파크골프장 건립
종목별 생활체육 활성화
체육시설물 사용 활성화
군민과 의회의 소통 강화
옥천군·도청·중앙부처·국회 소통 강화
집행부와 의회의 소통 강화
월 2-3회 봉사활동 참여
대한적십자사 3층 리모델링
자원봉사자 가입 확대 및 봉사자 예우 강화
면단위 작은학교살리기 실천
인력개발원·서대체육공원 부지 활용방안 모색
옥천군 청사 이전 후 활용 방안 모색
대전 옥천간 광역철도 조속한 개통
대청댐 규제완화 및 그린벨트 해제 지속 노력
첨단산업단지 기반 마련
응급 의료예산 의무 확보
물이용부담금 보상 현실화 및 옥천군 물권리 확보
제2의 로컬푸드 매장 건립
농업인기본소득 지속방안 강구 (법제화, 국비 상향)
묘목 국제 엑스포 추진
가축분뇨 공공자원화시설 설치
기업인 소통간담회 정례 개최
구인구직 해소를 위한 창구 내실화
기업애로 정책자금 확보
소상공인 점포개선사업 확대
소상공인 카드 수수료 지원 조례 제정
가업승계자 우대 정책 추진
옥천읍 주차장 확충
옥천읍 교동저수지 벚꽃단지화
옥천읍 구읍 역사문화관광도시 조성
동이면 동이친수공원 축제 대체발굴
동이면 금암·적하 메타세쿼이아 힐링터 조성
청성면 이성산성배 마라톤 대회 유치
청성면 보청천 자전거도로 경관조성
청성면 배꼽마을 명소화
청산면 정순철 생가복원 기반 마련
청산면 청산 생선국수 축제 명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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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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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동 분동 추진
치안센터·보건소·우체국 신설 추진
전기차 화재 예방 및 대응체계 강화
고운동 축제 추진 (실개천 주변 유휴부지 활용)
청소년 전용 체육 문화 아지트 추진
국·공립 어린이집 전환 확대 및 드롭존 설치
경로회 지원 현실화
로컬푸드 매장 추진
실개천로 공용 화장실 설치
아파트 층간소음 분쟁위원회 구성
투명한 예산감시
주민 소통의 날 운영 및 의견 수렴
고운뜰 공원 숲체험 공간 조성
고운뜰 공원 생태체험장 추진
고운뜰 공원 청소년 야외 버스킹 공연장 추진
시립도서관 옆 빈 공터 활용 도심 속 고운 가족 힐링 쉼터 조성 (잔디 피크닉 광장, 숲속 독서존, 어린이 자연 놀이터, 주민 커뮤니티 정원, 황토 맨발 산책로 포함)
실개천 사이길 및 단독주택지 주변 봄 유채꽃, 가을 코스모스 꽃 축제 추진
주민 화합의 장 확대 및 지역 상가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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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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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맘을 위한 맞춤형 여성 일자리 연계 강화 (직무교육, 유연근무, 경력단절 여성 컨설팅 등)
호매실 수영장 건립 정상 추진 및 생애주기별 프로그램 연계 (어린이 생존수영, 어르신 재활 수영 등)
금곡동 공공도서관 조기 개관 및 교육·문화·돌봄 복합 거점 구축
어르신 일자리 확대 및 건강돌봄 서비스 강화 (특화 일자리, 방문건강관리, 노인정 방역 등)
생활 밀착형 공영주차장 확충 및 주차환경 개선 (주택가·상가 밀집지역 단계적 확충, 유휴공간 활용, 안전시설 보강)
서수원 지하철 역사 주변 테마문화공간 조성 및 안전시설 개선 (고색역·오목천역·호매실역 주변 공연, 전시, 체험 공간)
지역 내 문화행사 및 대표 축제 활성화 지원 (주민참여형 행사, 황구지천 벚꽃축제, 드론축제 등)
서수원 로컬 강소기업 육성 및 글로벌 판로 지원 (맞춤형 스케일업, 해외 전시 참여, 비즈니스 네트워크 구축)
군 공항 이전 조속 추진 및 소음피해 보상·주거환경 개선 대책 마련
스마트팜 및 생태학습, 주말농장 환경 구축 (먹거리 교육, 미래 산업 체험, 가족 단위 힐링 농장, 공동체 텃밭)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지원 및 골목상권 컨설팅 확대 (금곡동)
호매실역 개통 대비 안전시설 점검 및 테마 문화공간 기획
주요 통학로 스마트 안전체계 구축 및 도서관 연계 어린이 창의·과학 미래교실 운영 지원
황구지천 생태수자원센터 주변 체육문화시설 추진 (오목천동)
경로당 월간 방역 서비스 정례화 및 어르신 디지털 교육
탄소중립 그린도시 사업 추진 (업사이클, 친환경, 자원순환)
평동 행정복지센터 이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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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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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 국책사업 유치 및 16조원 이상 투자 유치
구미-군위 고속도로 유치 및 광역 교통망 구축
도심 병목 해소를 위한 입체교차로 및 도로 확충
구미 브랜드 축제(라면축제, 푸드페스티벌 등) 성공적 개최 및 확대
도심 힐링 공간(맨발길, 공원) 및 생활체육시설 확충
필수 의료시설 확보 및 완전 돌봄 생활권 구축 (365소아청소년진료센터, 신생아집중치료센터 등)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미래교육 추진 (교육발전특구, 명문고 육성)
대중교통 정책 재설계 및 교통약자 이동 지원 강화 (시내버스 증차, 70세 이상 버스무료화)
생활쓰레기 수거체계 개선 및 공공시설 개방 확대
골목경제 활성화 및 소상공인 지원 강화 (특례보증 확대, 상품권 발행)
청년친화도시 조성 및 청년 성공 지원 (청년거점공간, 월세지원, 인턴쉽)
농업 예산 확대 및 농식품 산업 혁신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 로컬푸드 직매장)
구도심 재개발·재건축 촉진 및 행복주차장 확대
낙동강 중심 낭만문화 관광벨트 조성 (수변레저파크, 에코밸리, 자전거길)
구미산단 고도화 및 신산업 유치 (반도체 팹 유치, 국방반도체 클러스터)
우리아이 안심케어 및 교육 환경 강화 (육아종합지원센터, 영어프로그램)
노동자 권리 존중 및 행복사회 책임 복지 실현
어르신 복지 및 노후생활 지원 강화 (일자리 확대, 돌봄서비스)
각 지역별 맞춤형 발전 공약 추진 (예: 도량 대성지 둘레길, 인동시장 재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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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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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격있는 문화예술도시 과천 조성 (문화 일상화, 축제 활성화, 문화예술 인프라 구축)
사통팔달 교통망 확충 및 지식정보타운 교통문제 해결 (신림선, GTX-C, 4호선 등 철도·버스 인프라 개선)
학교 교육환경 개선 및 청소년·청년 생애주기 지원 확대 (중고등학교 교육구조 개선, 청년정책, 육아·돌봄 강화)
판교를 뛰어넘는 AI·바이오 첨단도시 건설 (국가 미래산업 허브 조성, AI·바이오·헬스케어 클러스터 구축)
대한민국 실리콘 밸리 완성 및 첨단자족도시 재도약 (경마장·방첩사·SK저유소 부지 활용, 기업 유치)
동아시아 최초 1만석 규모 360도 공연장 '스피어' 유치로 글로벌 컬처 랜드마크 조성
시민 생활을 바꾸는 약속 (1주택자 재산세 감면, 생활형 마트 유치, 재개발·재건축 신속 지원, 복지·평생교육·기후환경·생활체육 개선)
과천시 구석구석 더 좋은 마을을 위한 맞춤형 공약 추진 (각 동별 생활환경 및 인프라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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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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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활성화 (에코랜드 개발, 산악관광, 축제 개최, 이효석문학관 증축 및 리모델링)
지역개발 및 생활 인프라 개선 (도시정비, 주차장 조성, 비법정도로 법정화, 하천교량 정비)
환경·농업 혁신 (정화구역 정비, 친환경 잡곡 브랜드화, 농업생산기반 확충)
복지·주거 개선 (빈집 정비 활용, 행복주택 건립)
지역경제 도약 (전통시장 활성화, 지역축제 경쟁력 강화, 기업유치)
체육·여가 활성화 (파크골프장 증설, 산악마라톤대회 유치, 올림픽 시설 사후 활용)
지역소멸 대응 정책 추진
군민의 삶의 질 향상 및 작은 목소리 경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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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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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화로운 세대통합 및 지역 공동체 활성화
중랑천 보행교 신설 및 동부간선도로 상부공원(덮개공원) 조성
창동·상계 광역거점 기능 강화 및 인프라 관련 조례 제정
수락산 디자인거리를 생태문화거리로 전환 및 기업 팝업스토어 유치
7호선 탑석역, 옥정중앙역 개통과 연계 발전
경전철 동북선 방학역 연장 및 마을버스 노선 신설
노원문화의거리 맞은편 청년가게 유치 및 지원 (홍보 비용 지원, 4년 임차 추진)
노원구 시설 이용 혜택을 통한 주말 노원구 여가 활성화 (주중 사택 거주 확인 노원구민 대상)
제조업 협동조합 육성 (시설투자, 참여 확대, 멘토링, 평가 시스템 도입)
지역화폐 전환 활동을 통한 선택적 복지 확대 및 마을공동체 활동 지원
외국 지방의회와의 국제교류 확대 및 초중고 글로벌 교육 연계
저예산의 매력적인 축제 발굴 및 활성화 (참가자 기획, 수익금 분배)
공제회 이용 활성화 (미소금융·의료보험·경조사비 지원, 정보 공개, 박람회 개최, 1인가구 집중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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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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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변화와 리더십으로 거창의 미래를 바꾸겠습니다.
산업은 미래로 키우고, 농업은 소득으로, 교육은 희망으로, 복지는 삶의 품격으로 완성하겠습니다.
승강기산업 고도화 및 국방과학기술 육성으로 미래 먹거리와 고급 일자리를 확보하겠습니다.
지역 대학 및 특성화고 연계 산업 맞춤형 교육을 통해 청년이 돌아오는 도시를 만들겠습니다.
스마트농업 확대, 신소득 작목 개발 및 가공 수출 플랫폼 구축으로 소득 중심 농업을 실현하겠습니다.
가조온천 활성화 및 실버웰니스·실버케어 산업 육성으로 관광·실버산업 기반을 구축하고 일자리를 확대하겠습니다.
의료 복합타운 완성, 맞춤형 돌봄 강화 및 청년·신혼부부 주거 지원으로 보건·복지 여건을 개선하겠습니다.
달빛내륙철도 유치, 고속도로 조기 완공 등 교통 인프라 확충으로 물류 허브 거창을 만들겠습니다.
수요 중심 실무자 주도 행정, 공정한 인사, 예산 투명성 강화 및 군민 참여 확대로 행정을 혁신하겠습니다.
'거창 파리장서 독립청원운동' 기념관 건립 및 '거창사건' 희생자 유족 배상 문제를 지속적으로 제기하겠습니다.
취수원 다변화 및 황강 취수 반대 입장을 견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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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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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이 통하는 사회
여성 중시 시대: 고위직 남녀 비율 동등
신 실크로드 완성: 만주벌판경제자유특구(일본-한국-북한-중국-러시아-유럽)
대한민국 랜드마크 돔 구장 건설
21세기 신 백제 부활: MEGA 축제 활성화
여성과 청년이 살고 싶은 지역 만들기
충남형 농촌 만들기 (스마트팜 등 최첨단 농업 활성화, 특산물 활성화, 다문화 활성화 지원, 귀농귀어촌 지원, 웰빙 건강 강소도시 육성)
섬세한 복지: 따뜻한 복지 (투명성, 경제성, 인간성 제고, 고객의 행복한 삶 보장 및 사회화 활성화, 복지 관련 종사자의 근로여건 개선 및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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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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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주민을 직접 찾아가는 속풀이 민원실 운영
주민들을 위한 휴식과 소통의 공공목욕탕 신축
현내지역 주택 문제 해결 및 행복한 주거 복지 실현 (임대 아파트 건립 등)
세대별 맞춤 복지 인프라 확충 및 지원 (어린이 물놀이터, 어르신 지원금, 임신·산후조리 비용 증액 등)
'우리 아이 교육비' 우리 책임제 시행 (방과후 교육비, 진로 교육, 대학생 거주비 지원 증액 등)
대규모 관광 리조트 유치 및 인허가 혁신 (반암해솔리아, 화진포 호반웰리스, 거진등대공원 등)
관광객 유입 극대화를 위한 인프라 개선 (통일전망대 운영권 확보, 대진항 직유입, 화진포 기념물 해제 등)
대한민국 대표 '사계절 테마 축제' 개최 (다양한 봄·여름·가을·겨울 축제 신설·확대 및 철인 3종, DMZ 마라톤)
농업 및 축산업 규모화와 현대화 지원 (스마트 농업, 수매싸이로 증축, 계절 근로자, TMR 사료 지원 등)
수산업 위기 극복과 장기 안정화 대책 추진 (긴급 민생 조치, 어업 장비 지원, 대문어·전복 양식, 거진 활복장 개선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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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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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순천만, 젠트리피케이션

무너진 일상 앞에 축제는 없다

 

이태영 서울녹색당 정책위원장

 

 

왜 지속가능한 이벤트인가?

 

지난 11월 1일 서울 신촌 지역에서 '지속가능한 축제 만들기 워크숍'이라는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지속가능성이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고민을 이어온 '전환도시-신촌'과 도시의 기록되지 않은 역사와 존재들을 가시화해 온 Activist 그룹 '리슨투더시티', 그리고 신촌지역에 위치하며 지역과 배우는 이를 연결하는 대안대학 '풀뿌리사회지기학교'가 공동으로 한 행사였다. 이 워크숍은 지난해부터 이어 온 '지속가능한 이벤트 매뉴얼 만들기' 작업의 연장이었다. 이 작업은 서울시 에너지자립마을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다.

 

신촌이라는 장소에서 에너지자립마을에 대한 고민을 하다보니 생긴 첫 번째 질문은 누가 이 마을의 '주민'인가 하는 부분이다. 신촌은 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1만8000여 명이 살아가고 있는 행정동이다. 이 중 80%가 세입자이며, 42% 해당하는 8000여 명이 20~34세 인구이다. 세입자로 2~3년을 한 자리에서 살아가는 사람들, 그리고 학교와 직장을 오고가느라 거주지에서의 생활시간이 짧은 이 사람들이 자신을 신촌의 주민으로 생각하는지 궁금했다. 한편, 신촌의 교통 거점 신촌역은 하루 평균 5만여 명이 하차한다. 이들 5만 명은 다른 곳에서 이곳 신촌으로 이동해 하루의 어떤 시간을 이 장소에서 사용한다. 이들은 신촌이 자신에게 어떤 장소라고 인식하고 있을까? 2만 명과 5 만명, 이러한 숫자가 신촌이라는 장소의 특징을 알려준다.

 

지속가능한 이벤트 매뉴얼을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한 이유는 바로 이 장소성 때문이다. 잠을 자는 거주지만을 '마을'로 한정하기에는 우리의 삶의 패턴이 이미 너무 다양하고, 동선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우리는 이 동선에서 벌어지는 수많은 야외활동에서 어떤 일들이 벌어지는지 관찰해보기로 했다. 그리고 그 대표적인 활동, 특히 의식적인 개입이 가능한 가장 인위적인 활동이 축제를 비롯한 여러 가지 이벤트라는 결론에 도달하였다. 그리고 이러한 문제의식은 비단 신촌과 같은 장소 뿐 아니라 이 도시의 많은 공간, 그리고 한국의 많은 장소들을 관통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소비자가 아니라 시민으로 초대하는 도시 정책

 

이미 도시의 많은 정책은 정주한 인구를 대상으로 하기보다는 유동하는 인구를 대상으로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최근 들어 강력한 사회적 이슈가 되어버린 젠트리피케이션(Gentrification) 현상의 원인을 분석하는 과정에서도 역시 이와 같은 정책의 여러 한계로부터 발생한 곤경을 무시할 수 없다. 홍대와 서촌, 북촌처럼 이미 젠트리피케이션의 여파가 거칠게 휩쓸고 간 장소는 말할 것도 없으며, 망원동, 이태원과 같이 최근 가장 뜨거운 이슈를 뿜어내는 장소들도 그렇다. 도시의 장소들은 대부분 외부의 사람들을 초대하는 것으로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고, 이렇게 증명된 가치는 부동산의 자산가치를 상승시키는 결과로 이어진다. 이를 통해 유동인구를 불러들이는데 기여한 예술가, 상인, 활동가들은 물론이거니와 이 모든 과정에서 철저하게 소외된 기존의 주민들마저 상승한 자산가치의 분배로부터 철저히 소외되어 삶의 터전을 잃는 일이 비일비재하게 발생한다.

 

그러나 여전히 한국 대부분의 지방정부 관광과 축제 정책에 있어 제일 중요한 정량적 평가지표는 유입된 인구이다. 사람을 많이 불러들이는 것, 그것이 그 도시가 살아있다는 증언이자 장소의 가치를 증명하는 일이 된 듯하고, 우리는 모두 그 지표에 취해 충실히 그 역할을 수행한다. 기획하는 입장이거나 소비하는 입장, 그 양쪽 어딘가에서. 수도권이 아닌 지방의 중소도시에서 이러한 경향성은 더욱 강하다. 비록 수도권처럼 부동산 자산가치가 비상식적으로 상승하는 일이 발생하지 않아 큰 이슈가 되지는 못하지만, 순천만의 갈대밭과 부산의 해운대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방문했는지가 여전히 중요하고, 그 방문으로 인해 갈대밭은 어떻게 망가지고 있으며, 해운대의 모래는 매년 얼마나 사라지고 있는지는 그다지 중요하지 않은 것을 보인다.

 

물론, 도시는 유동하는 인구들의 장소라는 점을 잘 안다. 한국 사회의 여러 가지 특성 상, 정주한 인구만을 '주민'으로 호명하는 것이 어떤 위험을 야기하는지도 충분히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한국사회에서 오랜 기간 정주할 수 있다는 것은 곧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다는 계층적 특성을 증명하는 반증이기도 하다. 이들만을 대상으로 한 도시의 정책이 어떤 개발을 자극하고 있는지 쉽게 확인할 수 있고, 실제로 그렇게 망가진 우리의 장소들이 이미 도처에 존재하고 있다. 그래서 이 문제는 어렵다. 새로운 개념을 개발해야하기 때문이다.

 

이 새로운 개념을 등장시킬 때 제일 중요한 요소는 다름 아닌 유동하는 인구의 '시민성'이다. 특히, 장소에 대한 애착을 중심으로 형성되는 시민성이다. 그렇다면, 우리가 현재 목도하고 있거나, 혹은 기획자나 소비자로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우리 사회의 축제와 관광정책은 유동하는 시민들로 하여금 그 장소에 대한 애착이 생기게끔 그들을 초대하고 있는지 질문해봐야 한다. 순천만의 갈대밭을 걷는 행위가 순천이라는 지역사회, 혹은 순천만이라는 거대하고 경이로운 자연환경에 애착을 주는 행위인가? 지방정부의 정책은 그러한 애착을 중요한 가치로 삼아 계획되고 집행되고 있을까?

 

무너진 일상 앞에 축제도, 관광도 없다

 

다시 11월 1일의 워크숍으로 이야기를 돌려보자. 그날 워크숍을 기획하고 진행했던 주최 측이 경험한 가장 큰 어려움은 우리의 질문이 '축제의 지속가능성'을 중심으로 해석되고 있다는 점이었다. 축제가 지속가능하게 된다는 것은 무엇일까? 기획자들의 삶의 조건이 보장되는 것? 지방정부의 예산이 축제에 안정적으로 편성되는 것? 어쩌면, 우리가 던지고자 했던 질문의 핵심은 '우리의 일상이 지속되지 못할 때, 축제는 지속될 수 있을까?'였는지도 모르겠다. 우리의 일상이 지속되기 위해서는 쫓겨나지 말아야하고, 해고되지 않아야한다. 무엇보다 이 지구가 더 안전한 장소로 유지되어야 한다.

 

우리는 우리의 일상의 장소들에서 쫓겨나고 해고되어 철저히 분리되어가고 있는데, 우리들의 도시는 여전히 수많은 축제를 기획하고 집행하는데 열을 올리는 이 아이러니한 상황을 더 치열하게 검토해야 한다. 더 치열하게 검토하지 않으면, 우리는 결국 우리의 일상을 파괴하는 이벤트에 기여하는 소비자로 살아가게 될 것이다.

 

축제와 관광은 우리의 예산이 집행되는 정책의 아주 작은 카테고리이고, 실제로 집행되는 예산의 크기도 별 것 아니라고 생각될 수도 있다. 그러나 축제와 관광은 여전히 우리 도시들의 정책적 모순, 즉 현재 상정하고 있는 성장 지표상 도시가 성공할수록 일상은 파괴될 수밖에 없다는 이 현실을 압축적으로 보여주는 좋은 준거점이다. 서울의 영동대로 아래 개발된다는 지하 4층 규모의 복합단지, 서울 마포의 한강변에 구성되고 있는 함상공원, 내년 2월이면 전 국민과 세계인들이 집중하게 될 강원도 평창의 동계올림픽이 우리 일상에 과연 좋은 영향을 미칠 것인지 검증해봐야 한다.

 

우리에게는 몇 가지 과제가 있을 수 있겠다. 그 과제 중 가장 우선순위에 있는 것은 이 도시에서 벌어지는 수많은 이벤트들, 사람을 초대하는 여러 가지 정책을 평가하는 중요한 지표에 '지속가능성'을 포함시키는 것이다. 사회적, 경제적, 그리고 환경적 지속가능성을 모든 도시정책을 관통하는 중요한 평가지표로 만들고, 당장 도시에서 벌어지는 이벤트와 관광정책을 그러한 지표 속에서 다시 구성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이와 관련해 우리의 모든 야외활동이 어떻게 에너지를 소비하고 있으며, 얼마나 많은 폐기물을 배출하고 있는지도 역추적해봐야 한다. 우리에게는 이렇게 간단한 사실관계 조사도 제대로 정리되어 있지 못하다. 우리의 일상이 더 무너지기 전에 시작해야 한다. 무너진 일상 앞에 어떤 축제도, 어떤 관광도 없다. 당연히 그러한 일상 앞에서는 이 도시도 없다.

 

 

참여사회연구소는 2011년 10월 13일부터 '시민정치시평'이란 제목으로 <프레시안> 에 칼럼을 연재하고 있습니다. 참여사회연구소는 1996년 "시민사회 현장이 우리의 연구실입니다"라는 기치를 내걸고 출범한 참여연대 부설 연구소입니다. 지난 19년 동안 참여민주사회의 비전과 모델, 전략을 진지하게 모색해 온 참여사회연구소는 한국 사회의 현안과 쟁점을 다룬 칼럼을 통해 보다 많은 시민들과 만나고자 합니다. 참여사회연구소의 시민정치는 우리가 속한 공동체에 주체적으로 참여하고, 책임지는 정치를 말합니다. 시민정치가 이루어지는 곳은 우리 삶의 결이 담긴 모든 곳이며, 공동체의 운명에 관한 진지한 숙의와 실천이 이루어지는 모든 곳입니다. '시민정치시평'은 그 모든 곳에서 울려 퍼지는 혹은 솟아 움트는 목소리를 담아 소통하고 공론을 하는 마당이 될 것입니다. 많은 독자들의 성원을 기대합니다.  같은 내용이 프레시안에도 게시됩니다. 목록 바로가기(클릭)
 
* 본 내용은 참여연대나 참여사회연구소의 공식 입장이 아닙니다.

 

 

시민정치시평은 참여연대 부설 참여사회연구소와 <프레시안>이 공동 기획·연재합니다. 

 

금, 2017/11/10-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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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 UP / 2017 정치페스티벌

– 시민의 헌법을 되찾아오자 –

2017년 11월 11일 광화문 광장에서 2017 정치 페스티벌을 진행합니다. 경실련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축제의 부스를 운영할 예정입니다. 마음 편히 들리셔서 함께 즐기셨으면 좋겠습니다.

  • 일시 : 11월 11일 오후 2시
  • 장소 : 광화문 광장(경실련 부스도 운영 예정)

금, 2017/11/10- 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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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에너지 축제’ (이하 발전하는 페스티벌)에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함께 하고 싶으신 분은 아래의 참가신청포맷을 살포시 채워주시고, 함께 할...
수, 2016/07/06-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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