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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박윤경 님의 공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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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3 03:35
세종 박윤경 님의 공약
작성자: admin
잠깐도 못 세우는 불편 해결! 포켓 정차공간 확대 추진
보람동 소비는 보람동에서! 지역상품권 활성화 추진
수변상가를 세종의 명소로! 드라이브스루존·유럽형 테라스 상권 추진
아이 키우기 좋은 보람동을 만들겠습니다. 학부모 생활밀착 돌봄 확대
어르신이 존중받는 도시 만들겠습니다 세대공감 복지 확대
청년이 머무는 거리 만들겠습니다” 청년상권 조성 추진
주말마다 즐거운 보람동! 플리마켓 정례 개최 추진
이응다리 벌레와의 전쟁 선포! 수변환경 개선 프로젝트
이응다리를 세종의 대표 명소로 만들겠습니다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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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 육아를 함께하는 엄마 조합원을 돕고자, 7월부터 강남구에 거주 조합원의 영아(4~36개월)를 대상으로 아이방문돌봄을 시작합니다.
돌봄선생님(제공조합원)과 아이를 맡기는 엄마(이용조합원)의 연계와 행정업무 등을 함께 할 아이방문돌봄 코디네이터 활동가를 모십니다.

접수기간 : 5월 30일(월) ~ 6월 13일(월)

접수방법 : 한살림서울 홈페이지에서 지원서 다운로드 후, 이메일 접수

접수이메일 : [email protected]

자격요건 – 강남구 거주 조합원 – 한살림 아이방문돌보미 양성교육 참여(6월 20일~)가 가능하신 분 – 아이를 사랑하고 몸과 마음이 건강한 분 – 기본적인 컴퓨터 활용(한글 등)이 가능한 분 – 아이돌봄 및 보육교사 경력자, 한살림 활동 경력자 우대

채용절차 : 서류심사 > 1차면접 > 2차면접 

업무내용 : 돌봄선생님-이용조합원 연계, 행정, 교육지원, 대체교사활동(아이돌봄)

근무장소 : 남부지부 사무실(양재동) 또는 강남지구 모임방(대치동)

근무시작일 : 7월 1일 (6월 20일~29일 교육 수료 필수)

활동시간 : 주 5일, 일 5시간

활동조건 : 급여 및 기타사항은 면접 시 안내 (4대보험가입)

문의 : 한살림서울 돌봄기획팀 02-3498-3706

한살림서울 홈페이지

수, 2016/06/08-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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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의 얼굴에 미소를 그리다 

- 홀로 사는 어르신 생계비 지원사업-


 

지난 2000년을 기점으로 우리나라는 고령화사회에 진입했다. 현재 8명 중 1명이 고령인구로 내년에는 총인구의 14%에 다다를 전망이다. 특히 베이비붐 세대의 고령인구 진입과 의학의 발달로 인한 기대수명의 증가는 본격적인 고령사회를 시사한다. 따라서 질병, 빈곤, 고독, 무직 등 고령층을 위한 복지를 간과할 수 없다. 실제로 기초연금과 노령연금, 그리고 장기요양보험이 시행 중이지만, 생활비로 턱없이 부족하고 대개는 중복이 불가하다.


아름다운재단의 홀로 사는 어르신 생계비 지원사업은 그래서 특별하다. 경제적 여건이 어렵거나 복지의 사각지대에 존재하는 100명의 어르신에게 3년 동안 매달 10만 원을 지원해서 삶을 응원한다. 그 실무를 주관하는 한국재가노인복지협회는 오늘도 어르신들의 안정적인 일상을 위해 각고의 노력을 기울인다.


 

10만 원과 복지의 상관관계


노인복지의 증진을 위해 정성을 다하는 한국재가노인복지협회. 그 공로를 인정받아 2012년 대통령상도 수상한 한국재가노인복지협회는 올해도 홀로 사는 어르신 생계비 지원사업에 집중한다. 2008년 이래 3년 주기로 3, 9년 동안 사업을 수행하는 내내 그 실효성은 극명했다. 한국재가노인협회의 전반적인 업무를 총괄하는 최광필 부장이 산증인이다.


생계비 지원사업을 9년간 지켜봤습니다. 10만 원은 충분한 금액이 아니지만, 저소득층 어르신들의 생계에 밀접한 영향을 미칩니다. 따라서 10만 원의 지속적인 지원은 어르신들에게 삶의 기반으로 작용합니다.”



어르신들께 10만 원은 결코 사소하지 않다. 기초적인 물질의 공급은 최소한의 정서적인 안정을 수반하기 마련인 법. 복지, 즉 행복한 삶의 기초인 셈이다. 따라서 지원사업의 담당자인 한국재가노인복지협회 오은영 대리는 대상 선정부터 사례 관리까지 한층 더 철저할 수밖에 없다. 100인의 어르신만 선별하기 때문에 그녀는 행여나 지원금이 남용되지 않도록 점검한다.


대상자 모집 시 전국적으로 16개 동사무소와 800여 지회에서 저소득 어르신의 사례를 수집하고요. 심사위원회를 통해 주거 형태, 소득 수준, 건강 상태 등을 기준으로 배점을 매겨서 우선순위를 책정하는데요. 안타깝게 후순위로 선정되지 못한 어르신은 예비 대상자로 순번에 따라 대기해요.”



한국재가노인복지협회는 대상 선정 후 해당 어르신이 거주하는 지역사회 내 사례관리기관으로 매달 15일 생계비를 지급한다. 아울러 각각의 사례관기기관을 통해 어르신들이 생계비를 투명하게 지원받고, 적절하게 적용하도록 담당 사회복지사를 격려한다. 사이사이 지원이 종결된 어르신이 존재하면 신속히 차후 예비 대상자도 매치한다. 무엇보다 최광필 부장은 사례관리기관이 작성한 분기별 보고서와 어르신 사례관리지를 중요하게 확인한다.


가장 중요한 부분은 어르신들의 삶의 질 개선입니다. 따라서 지원 후 분기별 보고서나 사례관리지를 통해 어르신들의 긍정적인 변화를 중점적으로 체크하는데요. 상투적인 내용이나 의례적인 사진 자료는 지양하고 있습니다.”


 

생계비라는 이름의 희망


홀로 사는 어르신 생계비 지원사업에 대한 어르신들의 만족도는 상당한 편이다. 어르신들은 생계비를 주거비, 의료비, 식비로 주로 지출한다. 한국재가노인복지협회는 중앙에서 업무를 관장하다 보니 현장을 방문하기가 여의치 않지만, 그런 만큼 서면과 전화를 통해 사례관리의 전반과 특징을 고도로 집중해서 통찰한다. 오은영 대리는 사례관리가 고무적일 때 특히 보람을 느낀다.


어르신들 사례마다 인상이 깊어요. 약국의 진통제 대신 병원에서 진료를 받는다는 분, 도시락 지원만 받다가 직접 장보고 요리한다는 분, 손자한테 천 원이라도 용돈 줘서 뿌듯하다는 분, 그래서 생계비 입금일만 기다린다는 분, 고마워서 사례관리사진에 특별히 미소짓는 얼굴을 담겠다는 분, 감사해서 사례관리지에 메모나 카드를 통해 메시지를 남겨주는 분……. 총체적으로 어르신들의 생활에 변화가 일어나고 있죠.”


어르신들의 희소식이 들리면 최광필 부장과 오은영 대리는 행복하다. 물론 어르신들은 연로한 탓에 더러 사고도 발생한다. 사실 생계비 지원의 종결 사유 1위는 사망이다. 그뿐 아니라 어르신들은 갑자기 건강이 악화되거나 거동의 불편을 겪기도 한다. 설상가상으로 치매도 발병한다. 예비 대상자를 연결하지만, 기다리는 사이 사망하거나 투병하는 어르신도 허다하다. 최광필 부장과 오은영 대리는 안타까운 면면을 호소한다.


생계비 지원이 100인 이상으로 확장되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지원 시기가 3년 이상으로 배가되면 어르신들이 지역사회 내에서 보다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올해처럼 생계비 지원이 마무리되는 3년차에는 분기별 보고서에 전국적으로 비슷한 내용이 추가돼요. 종결에 의한 불안감과 상실감이 느껴진다, 지속적인 지원이나 대체할 방안이 필요하다 등등. 아무래도 지원이 중단되면 예전의 삶으로 되돌아갈 수밖에 없어요.”


여러모로 어르신 생계비 지원의 확대를 간구하는 목소리. 그렇다면 본질적으로 노인문제에 대한 호응과 관심이 시급하다. 실제로 여느 복지에 비해 노인복지는 상대적으로 지원이 부족한 실정이다. 그래서 그들은 홀로 사는 어르신 생계비 지원사업나눔에 대한 감사를 빠뜨리지 않는다. 아울러 오은영 대리는 올해 지원사업을 매듭짓기까지 기부자 앞에서 최선을 다짐한다.


세월이 흐를수록 어르신들은 쇠약해지는데요. 그 상황과 환경 속에서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은 희망으로 승화하는 것 같아요. 따라서 후원금이 더욱 적재적소에 지원될 수 있도록 저희의 기능과 역할에 충실하게 매진하겠습니다.”








 고인돌 변화사업국 변화사업팀권연재

  아름다운재단에서 배분사업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월, 2016/06/20-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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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모임방 아이돌봄 모집안내]

 

믿을 수 있는 분에게 잠시 아이를 맡기고 병원에 다녀오거나,

은행 등 볼일을 보거나, 잠시라도 쉬고 싶은 마음~~ 있으시죠?

한살림서울 광진지구 모임방에서  ‘아이돌봄’을 시범적으로 시작합니다.

 

엄마의 쉼표를 위해

한살림 광진지구 모임방에 잠시 아이를 맡길 수 있어요!!

 

  • 언제, 어느 곳에 아이를 맡길 수 있나요?

: 2017년 10월 24일(화)~11월 21일(화) 매주 화요일 오후 3시~7시(일 4시간)

: 한살림 광진지구 모임방 다잇수다(ㅜㅇ곡동 115-27 2층 / 아차산역 1번출구 도보 3분)

*총 5회 진행 후, 의견 수렴을 통해 향후 방향 논의 예정

  • 어떤 분들이 아이를 돌봐주시나요?

: 한살림 북동지부 선배 엄마 조합원이자, ‘한살림아이방문돌봄교사 양성교육’을 수료하시고

모임지원돌봄활동을 꾸준히 해오신 선생님들이 돌봐주십니다.

*아이의 안전을 위해 배상책임보험에 가입되어 있습니다.

  • 어떤 연령의 아이를 맡길 수 있나요?

: 12개월 ~ 초등학교 4학년 연령

  • 돌봄 비용이 있나요?

: 돌봄 감사비로 시간당 6,500원(1명 기준)을 전일 18시까지 계좌로 사전입금

*입금계좌: 우리은행 1005-701-433860 한살림서울

  • 어떻게 신청해야 하나요?

: 전화문의(02-3498-3706) -> 통화 후 신청서 작성, 휴대전화로 신청서 전송 -> 감사비 입금 후 아이 맡김

*연령에 따른 교사 대 아이 기준이 있어 조합원 우선/선착순으로 가능한 명수를 사전 접수 받습니다.

  • 궁금한 점이 있는데 어디로 연락하면 될까요?

: 02-3498-3706 돌봄기획팀

한살림서울 홈페이지

화, 2017/10/24-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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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봄공간 간식카페 ‘쓰담쓰담’ 이용 신청]

 

“얼마나 좋을까”
아이 혼자도 안심하고 들러 쉴 곳이 있다면,

나 대신 엄마 마음으로 간식을 챙겨줄 사람이 있다면…

그래서! 한살림이 합니다!

 

쓰담쓰담은,

Ο 조합원 자녀의 쉼과 간식 돌봄공간입니다

: 아이 출입시간, 오늘 먹은 간식 등을 활동가가 전화를 알려드립니다(아이 방문당 2회 기본)

Ο 한살림 간식을 챙겨줍니다

: 한살림이 기존이라 재료 걱정 없이 다양한 간식 메뉴를 골라 먹을 수 있습니다.

특히 약 복용 등으로 음식을 가려야 할 때는 쿠폰에 미리 간식을 체크해주실 수 있습니다.

Ο 엄마가 관심 있는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 바빠서 미처 챙겨보지 못했던 유익한 한살림강좌, 모임, 행사 정보를 안내합니다.

 

이용하려면?

신청/선결제하고(3만원, 5만원) -> 간식쿠폰 사용 -> 아이 상태와 출입 문자 안내

 

  • 대상 : 초등학생 이상 (조합원 자녀)
  • 장소 : 한살림 수내매장 2층 아주즐거운카페 옆 룸공간
  • 메뉴 : 한살림 간식 세트 (핫도그세트, 주먹밥세트, 피자세트 등)
  • 운영시간 : 월~금요일 오후 1시~6시 (주말 및 공휴일 휴무)
  • 이용시간 : 11월 6일(월)~12월말까지 (시범사업 기간 종료 후 지속여부 결정)
  • 신청방법 : 홈페이지 접수
  • 문의 : 031-778-7781

 

한살림성남용인 홈페이지
월, 2017/11/20-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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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가 복잡 다양해질수록 많은 분야와 영역에서 강조되는 거버넌스(협치)! 과연 무엇일까요? 거버넌스는, 정부, 지자체, 기업, 국민, 시민단체 등 사회구성원 모두가 참여해요.
화, 2016/05/10-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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