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홍인정 님의 공약
지속가능하고 소외 없는 촘촘한 복지 시스템 구축
행복하게 일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사회 조성
국회 개혁을 통한 대한민국 바로 세우기
질병관리청 독립 및 5개 권역별 감염전문병원 설립
마스크 등 위생용품 지원 확대 및 수급 안정화
민원 해결 중심의 소통하는 정치 실현
공수처법·선거법 문제점 개선 및 대화와 타협의 정치 구현
'New 뉴타운 사업' 부활 및 주거환경 전면 개선
재개발·재건축 어려운 지역 위한 '주거지원법안' 마련
수색(DMC) 역세권 개발 조기 완공 및 지역경제 활성화
지하철 역세권 '스마트 타운' 조성 및 주거복지 실현
대학생, 청년 주거지역 '햇빛센터' 신설 및 생활 편의 제공
'서부경전철' 조기 착공 추진 및 교통 불편 해소
권역별 '해피플라자' 건립 추진 및 어르신, 취약계층 복지 증진
'서울형 아이돌보미 지원' 확대 및 아이조아 어린이집 확충 (보육 환경 개선)
공공시설 입체 개발을 통한 지하주차장 확보 (주차난 해소)
생활체육시설 확충 및 동호회 지원 확대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노동당 종로·중구 당원협의회 김한울 사무국장이 1일 오전 서울 종로구청 앞에서 열린 '재개발 위기 서대문형무소 옥바라지 여관골목 지키기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참가자들은 일제시대부터 서대문형무소 앞에 위치한 옥바라지 여관 골목 '현저동 101번지' (무악제2구역)가 도심의 중요한 자산임에도 재개발이 추진되고 있다며 재개발 관리처분계획에 대한 면밀한 검토와 역사문화유산 보존 대책을 요구했다.
뉴스1, 안은나, 2015-7-1
http://news1.kr/photos/details/?1431154
김한울 노동당서울시당 사무처장은 "옥바라지 여관은 일제 때 독립투사들의 가족들이, 군사 정권 때 항거하던 운동가들의 가족이 옥바라지하기 위해 묵었던 곳"이라며 "서울의 역사가 600년인데 재개발 사업은 600년 된 것을 아무것도 찾지 못하도록 한다"고 비판했다.
뉴스1, 양은하, 2015-7-1
http://news1.kr/articles/?2307816
김한울 / 노동당 서울시당 사무처장
"현재 서대문형무소의 유네스코 세계문화 유산 등재가 추진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수감자들만 생각하면 서대문형무소겠지만, 옥바라지를 했던 그 주변사람들을 생각한다면 서대문형무소의 권역이 옥바라지 여관골목까지 넓어져야...."
tbsTV, 김종민, 2015.7.2.
http://www.tbs.seoul.kr/news/bunya.do?method=daum_html2&typ_800=6&seq_800=10096291
그들의 안전이 보이지 않는다 (한겨레21)
위험의 최전선에 있는 소방공무원의 열악한 인권 실태… 근무환경 규제·보장을 ‘남의 일’ 취급하는 소방공무원법
일반 노동자의 근무환경은 산업안전보건법에 의해서 규제된다. ‘근로자의 안전과 보건을 유지·증진함’을 목적으로 하는 그 법에 따라 작업장에서 벤젠과 같은 발암물질 노출 여부를 주기적으로 확인해야 하고, 그 규정을 지키지 않았을 경우 사업주는 처벌을 받는다.
그러나 소방공무원의 근무환경에 대한 규제는 실질적으로 존재하지 않는다. 소방공무원의 근무환경을 다루는 ‘소방공무원 보건안전 및 복지기본법’은 소방공무원의 안전이 아닌 소방서비스의 질 향상을 궁극적인 목적으로 하며, 관련된 내용을 성실히 이행하지 않았을 경우 고용주인 지방자치단체장에게 책임을 묻지 않는다.
근무환경에 대한 규제가 없으니, 근무환경이 얼마만큼 위험한지에 대한 정량적 연구도 거의 존재하지 않는다. 소방공무원들은 화재 현장에서 여러 발암물질에 노출되지만, 그 노출이 제대로 측정된 바 없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소방공무원에게서 발생한 폐암을 비롯한 만성병을 공무상 요양으로 치료받기는 매우 힘들다.
아래 주소에서 기사 전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http://h21.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4095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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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쉼표를 위해
한살림 광진지구 모임방에 잠시 아이를 맡길 수 있어요!!
- 언제, 어느 곳에 아이를 맡길 수 있나요?
: 2017년 10월 24일(화)~11월 21일(화) 매주 화요일 오후 3시~7시(일 4시간)
: 한살림 광진지구 모임방 다잇수다(ㅜㅇ곡동 115-27 2층 / 아차산역 1번출구 도보 3분)
*총 5회 진행 후, 의견 수렴을 통해 향후 방향 논의 예정
- 어떤 분들이 아이를 돌봐주시나요?
: 한살림 북동지부 선배 엄마 조합원이자, ‘한살림아이방문돌봄교사 양성교육’을 수료하시고
모임지원돌봄활동을 꾸준히 해오신 선생님들이 돌봐주십니다.
*아이의 안전을 위해 배상책임보험에 가입되어 있습니다.
- 어떤 연령의 아이를 맡길 수 있나요?
: 12개월 ~ 초등학교 4학년 연령
- 돌봄 비용이 있나요?
: 돌봄 감사비로 시간당 6,500원(1명 기준)을 전일 18시까지 계좌로 사전입금
*입금계좌: 우리은행 1005-701-433860 한살림서울
- 어떻게 신청해야 하나요?
: 전화문의(02-3498-3706) -> 통화 후 신청서 작성, 휴대전화로 신청서 전송 -> 감사비 입금 후 아이 맡김
*연령에 따른 교사 대 아이 기준이 있어 조합원 우선/선착순으로 가능한 명수를 사전 접수 받습니다.
- 궁금한 점이 있는데 어디로 연락하면 될까요?
: 02-3498-3706 돌봄기획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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