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동래구 마선거구(안락,명장동) 이환기 님의 공약
구민 중심 도시 인프라 혁신
촘촘한 생애주기 맞춤형 복지
깨끗하고 살기 좋은 안락·명장동 조성
청년 일자리 확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2017년 청소년 자원봉사활동 1차 참가자 모집]
“청소년과 함께하는 생명살림 이웃사랑”
2017년 첫 번째 청소년 자원봉사활동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첫 한살림 고양파주 청소년 자원봉사 활동은 생명살림을 실현하기 위한 이웃사랑 실천 1탄으로 사랑의 연탄 나눔을 합니다.
자녀들과 함께 연탄나눔에 참여 하고 싶은 조합원님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대상 : 청소년(조합원자녀)
– 모집인원 : 20명(선착순)
– 봉사활동날짜 : 2017년 1월 12(목) 오전 10시~오후 1시
– 봉사시간 : 3시간 부여
– 장소 :일산 지역(정확한 장소는 추후 공지)
– 접수 : 2017년 1월3일(화)부터 (선착순 마감)
– 문의 및 접수 : 조합원활동실 031-913-1260(10시~16시) *담당 권명기 활동가
– 준비물 : 투철한 봉사정신, 활동적이면서도 따뜻한 옷차림, 연탄나눔을 위한 기부금5천원
한살림고양파주 홈페이지
생활안전이 위협받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치약에서 가습기살균제 성분이 나왔습니다.
쓰고 있는 치약을 잘 살펴보세요
우리가 주변에서 쓰고 있는 화학제품은 편리성도 있지만 그만큼 안정성에는 취약합니다.
화학제품에 대해 좀 더 민감하게 반응했으면 합니다.
우리단체도 생활속에서 사용되는 화학제품에 대한 대안을 고민하겠습니다.
제조업체
㈜아모레퍼시픽
제품명
메디안후레쉬포레스트치약
메디안후레쉬마린치약
메디안바이탈에너지치약
본초연구잇몸치약
송염본소금잇몸시린이치약
그린티스트치약
메디안바이탈액션치약
메디안바이탈클린치약
송염청아단치약플러스
뉴송염오복잇몸치약
메디안잇몸치약
이미 회수대상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해당 제품을 판매업체나 구입처에 반품
(제품 관련 문의: ㈜아모레퍼시픽, 080-023-5454)
[2017년 청소년 자원봉사 활동 1차 참가자 모집]
2017년 3월 11일은 후쿠시마 참사 6주기가 되는 날입니다.
작년 2016년 9월 12일 경주에서 강력한 지진이 발생했던 일 기억하시나요?
경주에서 관측사상 역대 최강이었던 규모 5.8 지진이 발생했을 때
월성원자력발전소 1∼4호기를 지진 대응 매뉴얼에 따라 수동 정지한 사실도 알고 계시나요?
우리나라도 이제 더 이상 지진으로부터 안전한 지대가 아니고 대규모 참사가 예정되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최근 법원이 국내에서 두 번째로 오래된 원자력발전소인 ‘월성 1호기’에 대한 원자력안전위원회(원안위)의 수명 연장 결정은 위법하다며 취소하라고 판결을 내린 사실은 알고 계시죠?
3월 11일 일산문화광장에서 안전하고 깨끗한 세상을 꿈꾸는 청소년들과 함께 탈핵캠페인을 하고자 합니다.
- 대상 : 청소년(조합원자녀)
- 모집인원 : 24명(선착순)
- 봉사활동날짜 : 2017년 3월 11(토) 오전 10시~오후 3시
- 봉사시간 : 5시간 부여(점심제공)
- 장소 :한살림고양파주교육장, 일산문화광장
- 접수 : 2017년 3월3일(금) 오전10시 부터 선착순 마감
- 문의 및 접수 : 조합원활동실 031-926-3562(10시~16시) *담당 권명기 활동가
- 준비물 : 탈핵의 필요성에 대해 생각해보기
-
일정표 시간 프로그램 순서 10:00~11:00 한살림 소개다큐멘터리 30km 영상감상 11:00~11:40 손피켓, 우비제작 11:40~12:30 점심식사 및 휴식 13:00~14:30 일산 문화광장 거리 캠페인 및, 탈핵 퍼포먼스 14:30~15:00 청소년자원봉사 일지쓰기 및 해산
- 핵없는 세상을 꿈꾸는 조합원님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노란우비를 챙겨서 1시까지 일산 문화광장으로 모이시면 청소년들과 함께 탈핵 퍼포먼스에 참여 가능합니다.
우리나라 경제가 저성장 기조로 들어간 상황에서 기업의 청년 일자리 수요는 감소하고 상대적으로 청년노동 인력의 공급은 확대되고 있는 상황에서 청년들의 고용 안정화를 위한 국가차원의 지역차원의 노력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이에 다음과 같이 몇가지 의견을 피력하고자 합니다.
첫째, 중앙정부도 아닌 지방정부의 일자리창출 만큼 어려운 시책은 없다고 봅니다. 전직 자치단체장들도 스스럼없이 일자리 공약만큼 헛공약이 많은게 없다고 할 정도입니다. 그걸 비판만하기 보다는 그럴수도 있겠다, 지방정부가 일자리를 창출하는 것이 쉽지만은 않겠구나라는 공감대는 일단 해 주시는게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런관점에서 지방정부가 얼마만큼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일자리 정책을 준비하고 추진하고 있는지를 살펴보는게 좋지않을까 합니다.
둘째, 2014년 대전시는 총 3,608개의 일자리를 만드는 성과를 냈다고 자화자찬(?)하고 있습니다. 숫자로 보이는 성과에 대해 일희일비는 하지 않겠지만, 청년 일자리 창출이 사회적 과제가 되고 있는 현실에서는, 3천개가 넘는 일자리에 대한 양질의 일자리(비정규직, 인턴 등의 임시직이 아닌)를 얼마만큼 만들어주었는지에 대한 보다 정확한 분석은 꼭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래야만 대전시의 청년 일자리 만들기 정책에 대한 제대로된 평가가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셋째, 그런점에서 대전시가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해 추진했던 7개시책 58개 중점과제 추진사업의 내용을 뜯어보면, 정규직 채용 등의 보다 안정적인 양질의 청년 일자리 창출 보다는 비정규직 및 인턴, 아르바이트 등의 일반적인 청년들의 일자리 수요에 반하는 정책이 다수 포함되어있었다는 점에서, 아쉬움이 큽니다. 일부프로그램의 경우 수료자까지 일자리 창출 성과로 잡고 있고, 심지어 행사에 동원된 청년인력까지 인자리 창출 성과로 잡고있는 것은 과대포장된 대전시 청년일자리 창출 성과표이지 않나란 생각이 듭니다.
넷째, 정부 또는 법적 제도적 노력없이 대전시 스스로 할 수 있는 양질의 청년일자리 창출위한 노력을 얼마만큼 했냐에 대한 평가에서 ‘다음 두가지’ 노력을 했느냐도 매우 중요한 평가척도가 될 것입니다. 즉, 공공부문에서 양질의 일자리를 위한 타 지방정부와 민간기업 보다 차별화된 정책과 노력을 펼쳤는지부터 확인이 되어야 합니다. 그런점에서 보면 대전시는 공공부문에서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비정규직의 정규직화’와 ‘청년고용 창출을 위한 신규 일자리를 더 창출하기 위한 노력’에 대해 별첨자료에 구체적으로 나오지는 않았지만, 이런저런 자료를 종합해보면 대전시의 노력은 부족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다섯째, 지역특성에 맞는 맞춤형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대전시가 어떤 시책을 마련하고 추진했는지도 지방정부의 청년고용 정책을 평가할 때 매우 중요한 기준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2015년 대전시는 지역산업수요 맞춤형 창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겠다는 계획을 밝히고 있으나, 그동안 해왔던 정책프로그램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고 있습니다.
여섯째, 청년고용 정책또한 편중되어 있다는 느낌입니다. 공공부문과 연구단지를 중심으로 한 고부가가치산업, 그리고 실업계 고졸인력에 대한 청년고용 확대를 위한 이런저런 맞춤형 시책은 준비되고 있으나, 대전에서 비중이 가장높은 제3차서비스산업 부문에 종사하는 또는 준비하고 있는 청년인력에 대한 맞춤형 시책은 상대적으로 미흡하거나 방치되고 있다는 느낌입니다. 그들도 대전시민인데 말이죠.
일곱째, 아무리 지방정부가 일자리정책을 잘 만들고 추진한들, 정부정책과 제도가 뒷받침이 되지 않는다면, 무용지물이 되겠지요. 결국 정부와 국회의 청년고용을 장려하고 촉진하기 위한 몇가지 특단의 대책이 강구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우선적으로 질 좋은 고용을 위한 최저임금의 대폭 인상, 둘째, 공공부분의 청년고용 채용 확대, 셋째,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가능하다면 공공부문부터 정규직으로 최대한 확대, 다섯째, 실업계 고등학교에 대한 국가차원의 적극 지원을 통한 청년세대의 진로다양화 모색(교육선진국들 사례처럼), 여섯째, 노동시간 단축 등의 사회적 합의통한 신규 일자리 확충 등등..... 이런 선행조건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청년고용 창출은 결코 쉽지 않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마지막으로, 그런점에서 보면, 위에서 지적했던것에 대한 문제해결을 위한 지방정부의 의지가 읽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중앙정부와 국회의 몫이기 때문에 지방정부가 어떻게 할 수 없다하더라도, 대전시 스스로 이런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노력부터 하는 것이 급선무이지 않을까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이를테면, 공공부문에서부터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바꾸고, 청년일자리 창출을 확대하고, 더 나아가서 지역사회의 여론을 환기하기 위해 인센티브제도(세금감면 등)를 통해 지역기업이 동참할 수 있도록 하는 일련의 노력이 이루어져야 할것입니다.
이상.
[2017년 청소년 자원봉사활동 1차 참가자 모집]
“청소년과 함께하는 생명살림 이웃사랑”
2017년 첫 번째 청소년 자원봉사활동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첫 한살림 고양파주 청소년 자원봉사 활동은 생명살림을 실현하기 위한 이웃사랑 실천 1탄으로 사랑의 연탄 나눔을 합니다.
자녀들과 함께 연탄나눔에 참여 하고 싶은 조합원님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대상 : 청소년(조합원자녀)
– 모집인원 : 20명(선착순)
– 봉사활동날짜 : 2017년 1월 12(목) 오전 10시~오후 1시
– 봉사시간 : 3시간 부여
– 장소 :일산 지역(정확한 장소는 추후 공지)
– 접수 : 2017년 1월3일(화)부터 (선착순 마감)
– 문의 및 접수 : 조합원활동실 031-913-1260(10시~16시) *담당 권명기 활동가
– 준비물 : 투철한 봉사정신, 활동적이면서도 따뜻한 옷차림, 연탄나눔을 위한 기부금5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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