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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이창임 님의 공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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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3 03:31
성남시 이창임 님의 공약
작성자: admin
안전한 교육환경·신속한 재건축
노후 교량 개축, 보행 안전망 강화, 일상 속 안전 증진
생활환경 개선으로 쾌적한 주거 환경 조성
스마트시티 정책으로 분당의 미래 경쟁력 강화
통합 돌봄, 청년 지원 등으로 세대별 삶의 질 향상
성남메트로 1,2호선 신설 지원
최고 수준의 분당형 '통학로 안전 의무제' 시행 추진
야간 시인성 높은 LED 보행로 안전망 강화 설치
탄천 교량 전수 안전점검 및 보강 협의
신속한 재건축을 위한 물량제한 완화 협의
이주대책 및 생활안정 지원 강화
실시간 이주 가능 주택 정보 스마트 캘린더 운영
우리동네 프리미엄 리노베이션 (노후 공공시설 선제적 리모델링 지원)
재건축에 따른 사회기반시설 확충 검토
탄천수변 둘레길 조성 추진
교복 지원 효율성 확보 협의
성장 검사비 지원 및 청소년 상담 지원 추진
노후학교 건축 정밀 안전점검 강화 추진
독서성남 정책 추진 (중·고등학교 신입생 도서 구입비 지원 사업 추진)
고교 급식 지원예산 증액 지원 (고품질 성장 '최고의 밥상' 지원)
신분당선 요금 개선안 협의 추진
양자·AI 클러스터 조성 추진
청년기본소득 부활 및 청년생활 안정 지원
세대가 함께 누리는 생활복지 인프라 확충
(정자1동) 백현 MICE 사업 원활한 추진 및 MICE역 연계 강화
(정자1동)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핫플 '정자스포츠아지트' 추진
(정자1동) 학교 주변 공사장 안전관리 강화
(정자1동) 늘푸른중·늘푸른초 통학로 확대 검토
(금곡동) 금곡동 행정복지센터 원활한 공사지원
(금곡동) 구 청솔중 부지 주민을 위한 공간 추진
(금곡동) 미금역 도시디자인 및 간판정비 추진
(금곡동) 어린이공원 환경 개선 및 안전시설 확충
(구미1동) 분당어린이종합지원센터 조성 추진 지원
(구미1동) 깐리단길 특화거리 상가간판 특별정비구역 검토
(구미1동) 벌말공원 시설 개선 지원
(수내1동) 3대가 함께 즐기는 힐링스포츠센터 추진
(수내1동) 수내교 원활한 개통 추진 및 교통안전 강화
(수내1동) 탄천 노후교량 정비 및 보행환경 개선
(수내1동) 수내역 도시디자인 개선 추진
(수내2동) 중앙공원 주차장 확충 및 힐링로드 조성
(수내2동) 내정어린이공원 정비 및 생활쉼터 확충
(수내2동) 중앙공원 육교 안전진단 및 개선 추진
(정자동) 주택전시관 부지 바이오헬스클러스터 신속 추진
(정자동) 정자동 KT인근 상가 주차공간 확보 검토
(정자동) 단독주택지 재정비 및 주거환경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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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장 관리강화 및 생활불편 해소
동네 주차난 해소 프로젝트
골목길·보행환경 전면 개선
생활편의 인프라 확충
안전·환경 집중 관리
“장사하기 좋은 동네” 소상공인 매출회복 지원 프로젝트
“이웃을 돌보는 동네" 서민·취약계층 지원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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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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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마1동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을 적극 추진하여 주거환경을 개선하겠습니다.
갈마2동 둔원초·중학교 앞, 갈마육교 등 균열·파손된 보도 및 차도를 재포장하여 안전한 보행 환경을 만들겠습니다.
갈마2동 경성큰마을아파트 후문 일대 신호체계를 정비해 상습적인 교통혼잡을 해소하고, 안전한 보행·교통 환경을 만들겠습니다.
탄방동에 부지를 확보해 공용주차장을 신설하여 주차난을 해소하겠습니다.
용문동 둔산더샵엘리프아파트 일대 전선 지중화사업을 조속히 추진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용문동 천변 주변 환경을 체계적으로 재정비해 쾌적하고 품격 있는 명품 산책길을 조성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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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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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수의계약 제도 개선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및 광진구 상공회 의견 청취 간담회 정기 개최
청소년·청년 정책 확대 및 「서울특별시 광진구 학교 밖 청소년 지원 조례」 일부개정
지속가능한 환경 조성 및 탄소중립 실천 유도를 위한 탄소중립위원회 정기 간담회 개최
옛 광진구청 부지 활용 역사문화 공간 조성 (근현대사 기록, 전시, 주민 참여형 아카이브 및 교육 프로그램 운영)
구의역~강변 일대 보행 환경 개선 (인도 폭 확장, 보행 동선 재정비, 안전 펜스, 조명 시설 확충)
옛 광진구청 부지 활용 종합체육센터 건립 추진 (수영장, 다목적 체육관 등 전 세대 이용 가능한 생활체육 공간 구축)
아동·청소년 및 청소년 부모 대상 학습 지원 프로그램 운영 및 돌봄 서비스 연계, 교육 바우처 지원
학교 학급별 스마트폰 보관함 설치 지원 (초·중등 교육법 개정에 따른 예산 지원)
구의1동 미가로 상점가 활성화 (거리 환경 개선, 특화 콘텐츠 도입)
구의3동 주민센터 도서관 환경 개선 및 복합 공간 조성 (시설 재정비, 옥상 공간 활용 카페)
자양전통시장 인근 복개천 도로 구간 주정차 공간 조성
거주지역 내 낙천정 철거 및 주차장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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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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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이 사는 공유주택을 만들겠습니다!
혼자여도 외롭지 않도록 안전망을 구축하겠습니다!
쓰레기를 줄이고 재사용을 늘리겠습니다!
원주종합버스터미널을 개선해 원주의 첫인상을 바꾸겠습니다.
단계동 상권과 연계한 청년창업과 로컬브랜드를 지원하겠습니다.
단계택지 내 주차난 해소를 위해 주차 공유제를 시행하겠습니다.
청년들이 저렴하게 거주할 수 있는 공유주택을 만들겠습니다.
빈집을 장기임대해 팝업스토어, 공방 등으로 활용하겠습니다.
옛 원주역에 강원대표도서관을 유치하겠습니다.
일산공원에 건강 산책로와 편안한 쉼터를 더하겠습니다.
보건소를 중심으로 스마트 헬스케어 공간을 조성하겠습니다.
노후 가로등 교체와 보행로 정비로 안전한 보행환경을 만들겠습니다.
다른 지역에서도 찾아오는 '로컬 힙플레이스'를 만들겠습니다.
화재 후 방치된 중앙시장 건물을 정비해 다시 활성화하겠습니다.
빈 점포를 활용한 청년창업과 문화예술공간을 지원하겠습니다.
노후된 원인동 행정복지센터를 새로 건립하겠습니다.
신축 아파트단지 인근 도로의 진입 불편을 개선하겠습니다.
이주민과 주민이 어우러지는 즐거운 마을축제를 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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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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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원·청라·가정 막힘없는 출퇴근 교통환경 조성 및 루원시티 이동권 보장
만성적 주차난 해소를 위한 복합주차타워 건설
어린이·어르신 보행 안전 통학로 및 스마트 횡단보도 개선
신현원창동·가정3동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사업 신속 추진
지역경제 및 민생경제 활성화 (소상공인 지원, 지역상품권 확대, 전통시장·골목형 상점가 특화거리 활성화)
살기 좋은 가정·신현·원창 조성 (파크골프·게이트볼링장 건립, 공공요양시설 신설, 요양보호사 확대)
배움의 명품 교육도시 조성 (맞춤형 교육지원, 평생학습센터 활성화, 교육 소외계층 지원)
문화와 일상이 살아있는 도시 조성 (주민 참여 공연·버스킹·문화강좌, 청년·예술인 지원, 생활체육시설 확충)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 조성 (도시환경 정비사업, 여성·아동·어르신 안심정책, 생활폐기물 관리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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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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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함께서울 정책박람회 NPO의제포럼×서울 프로그램

『보행 중심 골목길 조성을 위한 과제는 무엇인가?』간담회 개최

전문가와 청중들이 함께하는 골목길 핵심 의제 발굴을 위한 공개 라운드 테이블 진행

 

 

○ 서울시의 다양한 정책에 대해서 다양한 주체들이 함께 모여 소개하고 논의하고 제안하는 자리인 ‘2015 함께서울 정책박람회’가 9월 10일~12일 3일간 서울 시청 및 광장 일대에서 개최됩니다.

○ 녹색교통운동은 정책박람회 둘째날인 9월 11일 오후 2시~5시 서울시NPO지원센터 2층 “주다”에서 『보행 중심 골목길 조성을 위한 과제는 무엇인가?』를 주제로 간담회를 진행합니다.

○ 그동안 우리의 골목길은 자동차 중심의 문화로 인해 황폐해져 있습니다.

○ 골목길은 자동차가 차지하고 있으며, 친근해야 할 골목길은 아이들을 포함한 모든 이들에게 매우 위험한 길이 되버렸습니다.

○ 골목길의 현실을 더이상 방치해서는 안된다는 생각으로 녹색교통운동은 작년부터 현장 발굴을 위해 주민 주도형 마을 보행환경 개선 시민공모전을 주관하고 있습니다.

○ 또한 올해는 시민공모전 뿐만 아니라 서울시NPO지원센터와 함께 골목길 보행환경의 핵심 의제를 발굴하고 실천방안 등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 그 일환으로 계획된 이번 간담회는 먼저 “주민 주도형 도시재생 사업 사례”에 대해 권순택 청주시 도시재생정책 자문위원의 주제 발표가 있으며, 뒤이어 “건강한 골목길”에 대해 백남철 한국건설기술원 연구위원의 주제 발표가 있을 예정입니다.

○ 이어 도시, 교통, 건축 등 분야별 전문가들을 모셔 보행 중심 골목길 조성을 위한 과제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과 골목길에 관심이 많은 청중들과의 대화시간도 있을 예정입니다.

 

 

 

○ 골목길 보행환경에 대해 관심 있으신 많은 시민들의 참석 부탁드리겠습니다.

※ 간담회 개요

◦ 간담회명 : 「보행 중심 골목길 조성을 위한 과제는 무엇인가?」

◦ 일 시 : 2015년 9월 11일(금요일) 14:00~17:00

◦ 장 소 : 서울시NPO지원센터 2층 주다(수용인원 30~40명)

(서울시 중구 남대문로 9길 39 부림빌딩 2층)

 

 

 

시간

소요시간

세부 내용

비고

13:30~14:00

30분

참석자 등록

 

14:00~14:10

10분

인사말

송상석(프로젝트 매니저)

 

14:10~14:40

30분

주민 주도형 도시재생 사업 사례

권순택(청주시 도시재생정책 자문위원)

 

14:40~15:10

30분

건강한 골목길을 찾아서

백남철(한국건설기술원 연구위원)

 

15:10~15:20

10분

휴식시간

 

15:20~16:40

80분

「보행 중심 골목길 조성을 위한 과제」 간담회

 

16:40~17:00

20분

청중 질의

 

17:00

-

간담회 폐회 선언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화, 2015/09/08-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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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은 모이고, 상권은 키우고, 주거는 바꿉니다
저출생 위기 극복을 위한 산후조리 지원 조례 (산후조리지원비 100만원 지원)
양성평등지수 제고를 위한 부산여성 고용과 성별 임금 격차 해소를 위한 제도적 장치 마련
합리적 결혼문화 정착을 위한 “작은결혼식” → 실용적인 결혼문화 선도
복지 사각지대를 위한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제도 마련
부산시 지하차도 비상탈출장치 설치
대학가를 유흥 중심 공간에서 벗어나 문화와 경제가 공존하는 복합 공간으로 전환
경성대·부경대 일대를 차 없는 거리로 상설화하여 상권 활성화
청년 창업 거점 조성, 골목상권 브랜딩을 통해 젊음과 활력이 넘치는 지역경제 조성
주차난 해소 및 좁은 이면도로 개선
노후 주택지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
보행환경 개선해 걷기 좋은 거리 조성
평화공원을 중심으로 주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문화공간 활성화
청년과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 확대
가족 단위 정주 여건을 고려한 교육·생활인프라 강화
부산항선 트램 유치
재개발·재건축 등 주택 정비사업 적극 지원
유엔평화문화 테마거리 조성 (대연1동)
대학교 인근 안전한 원룸 환경 마련 (대연1동)
대연역 미식거리 조성 (대연1동)
우리동네 ESG센터 개소 추진 (대연1동)
골목시장 상권 활성화 (대연1동)
대동골 가족복합문화공간 “자라는 숲” 조성 (대연3동)
대천중학교 통학로 및 유엔로 지중화사업 신속 추진 (대연3동)
대연3동 행정복지센터 건립 (대연3동)
그랜드모먼트진·출입로 교통 개선 (대연3동)
청년문화·창업지원 통합센터 이전 유치 (대연3동)
하하마을 건강센터 개소 추진 (대연3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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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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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일자리 창출 및 미래산업 육성
청년과 미래세대 지원
교육·문화시설 인프라 확충 및 안심 보행로 조성
노후 주거지 '클린 골목 프로젝트' (재활용/스마트 수거함, 관리원 배치, 담장 벽화, 가로등 교체)
마을주차장 확대 사업 (자투리 땅 활용, 유휴 시간대 주차공간 개방)
반려동물 친화공원 정비 및 반려견 쉼터공간 확보
안심 귀갓길 고도화 (골목길 바닥 조명, 비상벨, 담장 낮추기 프로젝트)
보행자 중심 도로 정비 (보도블록 평탄화, 휠체어/유모차 이동 편의)
생활체육 생태계 조성 및 주민 체육시설 확충
서대구역세권 개발 이익의 동네 환원 (편의시설, 공원, 복합문화센터 확보)
그린웨이(산책로) 정비 및 연결성 강화
악취, 미세먼지 차단 '그린 쉴드' 확대 (미세먼지 차단 숲, 대기질 모니터링)
우리동네 맥가이버 프로젝트 신설 (어르신/1인 여성가구 생활 수리 지원)
어르신 키오스크·스마트폰 교육 상설화 및 디지털 도우미 파견
노인 일자리 및 건강 관리 개선 (경로당 현대화, 맞춤형 일자리 확대)
전통시장 현대화 지원 및 로컬 상권 브랜딩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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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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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 걱정 없는 대현·선암 조성 및 주민과의 소통 강화
치매 및 발달장애인 실종 예방을 위한 GPS 신발 지원 및 가족 알림 연계
학교·공원 주변 보행로 정비, 조명 및 CCTV 확충을 통한 야간 안전 강화
어린이·노인 보호구역 정책 실효성 점검 및 현장 개선
방치·파손된 도로·보도·소공원 우선순위 정비 체계 구축 및 주민제안형 정비 도입
무단 투기·악취 등 생활민원 다발 지역 맞춤 대책 상시 가동
민원 진행상황 공개, 48시간 내 1차 회신, 찾아가는 골목 간담회 정례화 등 투명한 민원처리
선암1지구 30년간 미준공 문제 해결 (관계기관 협의체 가동, 준공 로드맵 공개, 기반시설 정비)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 (학교·공원·시장 중심 보행축 설정, 인도 신설·확장, 보행약자 중심 디자인)
거주자우선주차 재배치를 통한 보행 공간 확보
노후 소공원 리뉴얼, 스마트 횡단보도 및 과속경보 표지 확대
놀이터 안전점검 상시화 및 유지관리
여천초·개운초 통학로 공식 확정 및 안전시설 강화 (조명, 펜스, 유도선, 과속단속)
스쿨존 불법주정차 상습 구간 개선 및 어린이 보호구역 CCTV 확충 및 모니터링
어르신 치매·인지저하 대상 GPS 신발 보급 및 실종 제로 네트워크 구축
경로당 시설 개선 및 낙상 예방 환경 정비
공영·거점 주차공간 확충 검토로 상권 접근성 개선
빈 점포 리모델링 매칭 및 야간형 골목축제 지원
소상공인 생활안전(화재·도난) 예방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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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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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세부터 100세까지 마을 통합 돌봄 체계 구축
5km 유니버설 가로수길 조성 및 공원 활성화
로컬푸드 직거래 확대로 농가와 시민 상생
'우리 동네 관리사무소' 설치로 주택 및 생활민원 통합 관리
문화거리 조성과 주차 문제 해결을 통한 골목상권 활성화
무료 '익산 OK버스' 도입
월 30만원 살림패키지 제공으로 생활비 절감
미래형 워라밸 일자리·일거리 1,000개 창출
익산 어린이들을 위한 '서동 플레이파크' 건립
청년·신혼부부 월세 지원을 통한 주거 안정
어르신들을 위한 '효 도시락' 부엌 운영
반려인들을 위한 '익산시립반려동물병원' 건립
역사와 현대가 공존하는 K-컬처 익산역세권 대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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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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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 저수지 국내 최대규모 호수공원 추진
동탄-남사 터널 건설 적극 추진
남사 한숲 물놀이장 적극 추진
삼가동 주민자치센터 적극 추진
중앙동 구도심 재생, 중앙시장 아케이드 설치 적극 추진
금학천, 경안천 문화생태하천 조성 대폭 추진
은화삼지구 배드민턴, 탁구 전용구장 건립
경강선 연장 적극 추진
파크 골프장 대폭 확충
시민 힐링을 위한 맨발길 조성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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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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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관리 투명성 강화 (관리비 공개, 인상액 비교, 장기수선충당금 공개, 전자투표 확대)
노후 아파트 재건축 속도감 있는 지원 (상계주공 재건축 특별위원회 설치, 원주민 재정착 대책)
주민 안전 강화 (CCTV 사각지대 보강, 보도블록 및 야간 조명 정비, 어린이·노인 보호구역 확충)
생활 편의 개선 (지역밀착형 초등돌봄센터 확충, 유휴 부지 활용 및 거주자우선주차 효율화로 주차난 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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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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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선의 힘으로 연동의 미래를 만들겠습니다
분산에너지 활성화 지원 조례 제정
기업 ESG 경영 활성화 지원 조례 제정
해양보호구역 관리에 관한 조례 제정
전기자전거 보급촉진 및 이용 활성화에 관한 조례 제정
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 지원 조례
습지교육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장애인 자산형성 지원 조례안 대표발의
공공형실내어린이놀이터 설치지원 조례안 대표발의
보행환경개선에 관한 조례안 대표발의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조례안 대표발의
스토킹 범죄 예방 및 피해자 지원 조례안
연동주민센터 신축
공영주차장 조성
행복주택(통합공공주택) 건립
청소년문화의집 조성
어르신일자리 창출 및 100세 시대 사회안전망 구축
보행환경 정화로 안정된 거리 조성
생활문화 인프라 확충
신대로 20길 보행환경 개선사업
공공형 키즈카페 조성
어린이공원 정비사업
작은 독서관 개원 추진
중앙중 남녀공학 전환 및 제주고 일반고 전환
쿨링 포그 사업 확대
흘천 남조봉교 재가설 사업
연동 방범용 CCTV 설치
한부모가정, 장애인, 다문화가족 복지증진
삼다공원 야간콘서트 개최
연동길거리 문화공연 개최
누웨모루거리 예술제 개최
연동청소년페스티벌 개최
음악 동호인을 위한 제주 최초 연동아트홀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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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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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권32] 고속도로 통행료, 명절 땐 ‘광복절’처럼 면제 안되나요

 

“민족 대이동 때 안 받으면 더 큰 효과 기대”

8월14일 통행료 면제 날 4대 중 1대꼴로 달렸어도 교통대란 없고 사망 0건

 

지난해 8월14일, 고속도로 통행료를 내지 않아도 된다는 소식을 접한 김모씨는 오랜만에 차를 몰고 가족과 함께 나들이를 떠났다. 고속도로 여행이 숨막힐 것이라는 아내의 우려는 기우였다. 극심한 교통정체는 없었다. 톨게이트 부근에서 병목 현상이 없었기 때문이다. 김씨는 운전경력 30년 만에 처음으로 통행료 면제 덕을 보고는 흐뭇해했다. 통행료도 없고, 교통정체도 없는 ‘일석이조’ 여행이었다.

 

올해 설 연휴를 앞두고 민족이 대이동하는 명절 때야말로 고속도로 통행료를 면제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양모씨는 1일 “서민 지갑도 얇아졌는데 이래저래 돈이 많이 들 수밖에 없는 설날 때 통행료만큼이라도 아낄 수 있으면 얼마나 좋겠나”라며 “중국과 대만에서도 명절엔 통행료를 면제해주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정부는 지난해 광복 70주년을 맞아 8월14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 이날 하루 동안 전국 모든 고속도로의 통행료를 면제했다. 정부는 당시 국민 사기 진작과 내수 활성화를 위한 조치라고 밝혔다.

 

당시 차량 518만대가 총 146억원의 통행료를 면제받았다. 그 돈은 고스란히 서민들의 지갑에 채워진 셈이다. 전국 등록차량 4대 중 1대꼴로 고속도로를 달렸지만 우려됐던 교통대란은 물론 사망사고가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다.

 

일부 시민들은 임시공휴일에 이어 추석에도 혜택을 볼 수 있을지 내심 기대했지만 그런 조치는 나오지 않았다. 되레 정부는 지난해 말 고속도로 원가보상률이 83% 수준에 그친다는 이유를 들며 4년 만에 고속도로 통행료를 평균 4.7% 올렸다. 이 때문에 지난해 8월14일의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조치는 ‘눈속임용 이벤트’였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명절 기간에는 고속도로가 제 기능을 못하기 때문에 통행료를 면제해줘야 한다는 주장도 있다. 안진걸 참여연대 협동사무처장은 “명절 연휴엔 고속도로가 저속도로로 전락하는 데다 전체 휴게소 수는 물론 졸음휴게소의 화장실도 턱없이 부족해 민원이 끊이지 않는다”며 “그 부분에 대해서만큼은 정부가 책임을 질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안 처장은 “부족한 예산은 소리소문 없이 시행한 주말과 공휴일 5% 할증제로 충당할 수 있을 것”이라며 “‘광복절 면제’도 의미 있지만 서민들에게 더 절실한 날은 민족 대이동의 명절”이라고 주장했다.

 

참여연대와 민생연대 등은 3일 경기 판교 톨게이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명절날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법제화를 촉구할 예정이다.

 

 

<경향신문·참여연대 공동기획>

 

[기사원문] 고영득 기자 [email protected]

경향신문과 참여연대는 함께 잃어버리거나 빼앗긴 ‘생활 속의 작은 권리 찾기’ 기획을 공동연재합니다. 독자들의 경험담과 제보를 받습니다.

제보처 : 참여연대 [email protected]  경향신문 [email protected]

 

 

화, 2016/02/02-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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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과 추석, 명절에는 거북이도로 되는 고속도로 통행료 전면 면제 호소!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시간과 기름값은 줄이고, 서민기쁨은 늘리고!


하루 통행료는 141억 원, 내수 진작효과는 1조4천억 원


경부고속도로 판교톨게이트(하행선)까지 시민들이 직접 방문 및 피켓팅도 진행

 

 

○ 기자회견 일시 및 장소 : 2016년2월3일(수) 오전11시 한국도로공사 서울영업소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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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 톨게이트 부근 한국도로공사 서울영업소에서 열린 기자회견>

 

 

대전충남인권연대, 민생연대, 인권연대, 인권연대 숨, 전국유통상인연합회, 전국‘을’살리기 국민운동본부, 참여연대민생희망본부, 한국인권행동 등 8개 인권·민생·시민단체들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고속도로 통행료를 면제하자는 내용의 기자회견을 개최했습니다.

 

설과 추석 등 명절 시기에는 500만 대 이상의 차량이 고속도로를 이용하며, 고속도로 정체가 심각한 상황입니다. 차량 정체로 인해 평소의 2~3배 넘는 시간을 고속도로에서 허비하고 있으며, 시민들은 가족과 함께 기뻐해야할 명절 때, 귀성과 귀경 차량 정체로 인한 불필요하고도 무의미한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그런데 명절 고속도로의 고질적인 차량 정체를 해결할 수 있는 대안이 있습니다. 지난해 광복 70주년을 맞아 8월 14일 하루 동안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를 시행한 결과, 고속도로를 이용한 차량의 수는 역대 두 번째로 많았지만, 전국 어디서도 극심한 정체를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이는 고속도로 통행료 납부를 위한 불필요한 정체를 없애, 전체적인 소통 상황이 원활해진 까닭입니다.

 

한 경제연구소는 이날 하루 동안의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로 인한 내수 진작 효과가 1조 4천억 원에 이른다고 발표했습니다. 그렇지만 이날 하루 동안의 면제 통행료는 141억 원에 불과했습니다. 당장 서민‧중산층들에겐 명절은 아무리 뜻 깊어도 커다란 부담으로 다가오는데, 왕복 통행료라도 면제된다면 서로 좋은 정책(선물)이 될 것이고, 이것이 극심한 민생고와 양극화에 고통 받는 우리 국민들에겐 큰 기쁨이 될 것입니다.

 

또, 귀성과 귀경 과정에서 허비하는 시민들의 시간이나, 차량 정체로 인한 연료비 증가와 에너지낭비‧환경파괴, 장시간 운전으로부터 안전운행 보장, 톨게이트 노동자들의 명절 휴무 보장 등을 생각하면, 명절만이라도 고속도로 통행료를 면제함으로써 얻는 사회적‧국민경제적 효과는 실로 엄청난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시민들 각자가 명절 선물을 받는 것 같은 효과도 얻을 수 있습니다.

 

명절 연휴의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는 한국도로공사와 민자 사업자를 포함한 고속도로 관련 종사자들에게도 큰 선물이 될 것입니다. 민족 최대의 명절을 즐기기는커녕, 오히려 더 많은 인력이 투입되어야 하고, 더 많은 시간을 일해야 하는 고초를 더 이상 겪지 않아도 되기 때문입니다.

 

이에 따라 여러 시민사회단체들은 설 명절을 앞두고, 오는 2월 3일(수) 오전 11시에 한국도로공사 서울영업소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명절 연휴 기간 동안의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를 한국도로공사와 정부에 호소했습니다.

 

지난해 8월의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도 정부의 결단만으로 즉각적으로 시행하였기에, 이번 설에도 정부의 결단만 있다면,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는 얼마든지 시행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핵심은 바로 정부의 의지입니다.

 

 

대전충남인권연대/ 민생연대/ 인권연대/ 인권연대 숨/ 전국‘을’살리기 국민운동본부/

참여연대민생희망본부/ 전국유통상인연합회/ 한국인권행동

 

 

인권·민생·시민단체 공동 호소문

 

‘명절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를 위한 인권·민생·시민단체의 공동 호소문

 

명절 때마다 고속도로는 몸살을 앓게 됩니다. 극심한 교통 체증은 모처럼 고향을 찾는 발길을 무겁게 만듭니다. 평소에는 서너시간이면 충분한 길이지만, 명절 때다마 두 배, 세 배씩이나 더 걸립니다. 이미 고속도로는 제 기능을 상실하였습니다. 물론, 명절을 맞아 많은 차량이 한꺼번에 몰린 탓이기도 하지만, 원활한 소통을 위한 적극적인 노력이 부족한 탓이기도 합니다.

 

정부는 광복 70주년을 맞아 지난해 8월 14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하고, 전국 고속도로의 통행료를 면제한 바 있습니다. 이날 고속도로에는 역대 두 번째로 많은 차량이 몰렸지만, 놀랍게도 극심한 차량 정체는 빚어지지 않았습니다. 요금소에서 정체하는 시간이 없어졌고, 이 때문에 소통이 원활하게 진행되었기 때문입니다.

 

우리 시민사회단체들은 고질적인 명절 교통 체증을 해소할 방안이 바로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라고 생각합니다.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를 통해 귀성·귀경 시간이 짧아지면, 그만큼 가족과 함께 지낼 시간도 늘어나며, 불필요하고도 무의미한 국민적 고통도 줄일 수 있습니다. 시간과 연료비를 함께 절약할 수 있는 것입니다.

 

지난해 8월 14일을 기준으로 하루 동안 면제해 준 통행료는 모두 141억 원이었습니다. 만약 이번 설 연휴에 토요일까지 포함해서 5일 동안 고속도로 통행료를 모두 면제해 준다면, 대략 400억 원 내외가 될 것입니다. 이 정도 비용만 투입해도 2천만 국민이 불필요하고도 무의미한 고통을 겪지 않아도 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훨씬 더 큰 경제적 이익이 생길 것입니다.

 

또한 설과 추석 등 명절에 고속도로 통행료가 면제된다면, 국민들에게 좋은 명절 선물이 될 것입니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이미 중국과 타이완은 명절에 고속도로 통행료를 전면 면제하고 있으며, 중국의 경우 노동절과 청명절을 포함하여, 연간 20일 동안 고속도로 통행료를 면제하고 있습니다.

 

또한 도로공사 직원들과 경찰관들을 비롯해 고속도로의 소통과 안전을 위해 일하는 많은 분들도 남들처럼 가족과 함께 명절을 지낼 수 있게 될 것입니다.

비록 한국도로공사와 민자 사업자들은 구체적인 손실이 있겠지만, 전체 국민경제적 입장을 생각해보면, 이는 매우 작은 손실에 불과합니다. 지난해 광복 70주년을 맞아 보여주었던 정부의 결단만 있다면, 얼마든지 작은 것을 버리고, 훨씬 더 큰 것을 얻는 국가적 선택이 가능할 것입니다.

 

우리 시민사회단체들은 이번 설 연휴부터 고속도로 통행료 전면 면제를 즉각 시행하여 주실 것을 호소드립니다. 가뜩이나 경제가 어려운 상황입니다. 더불어 함께 살 수 있는 지혜로운 판단과 선택을 바랍니다.

수, 2016/02/03-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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