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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예산군 이상근 님의 공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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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3 03:30
홍성군예산군 이상근 님의 공약
작성자: admin
지역 균형 발전 사업 지속 추진 및 평가 지표 개선
전국 최초 지역 맞춤형 영재학교 지원 기반 마련
내포신도시 국제학교 설립 및 교육 기회 확대
다자녀 가정 교육비 지원 확대 (둘째 자녀부터 지원)
내포 아파트 난방비 인하 및 근본적 해결
충남도 RISE 사업 추진을 통한 지역 상생 발전 모델 구축
상설 시장 활성화를 위한 공영주차장 조성 예산 확보
초고층 아파트 화재 진압용 70미터 굴절 고가 사다리차 확보
1,000명 이상 고용 중견기업 및 혁신도시 공공기관 유치
300병상 규모 중증 진료 전문 내포 종합병원 건립
어르신 마중 택시 및 학생 통학버스 노선 확대
수도권 전철 1호선 신창-홍성 연장 추진
청소년 문화공간 조성 및 아동·여성 범죄 예방 시스템 강화
카이스트 부설 영재학교, 국제 학교 유치 등 교육 인프라 확충
홍성형 성심당 브랜드 육성 및 지역 특산품 온라인 판매 활성화
홍주읍성 역사문화 숙박, 컨벤션 센터 조성 및 야간 콘텐츠 확충
반려동물 등록비, 진료비 지원 및 유기견 입양 캠페인 추진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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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은 소비자 기만하는 항공마일리지 개편안 전면 철회하라!

                                                                        -소비자주권, 불공정약관심사청구 및 형사고발 등 진행할 예정 –
– 국토교통부, 공정거래위원회는 항공소비자들 소멸 마일리지 회복대책 마련 및 항공사 횡포 막기 위한 항공마일리지 표준약관 제정에 적극 나서야 –

 

 

작년에 이어 올 2020년 1월 1일 부로 약 5천억 원에 달하는 항공소비자들의 마일리지가 일방적으로 소멸 됐다. 소비자들의 재산인 마일리지는 소멸 즉시 곧바로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항공사의 수익으로 들어간다. 두 항공사는 어떠한 노력도 없이 10년을 묵힌 덕분에 단 하루만에 5천억 원(대한항공 3940억 원, 아시아나항공 996억 원)의 불로소득을 얻은 것이다.
두 국적항공사가 항공마일리지 사용처 보장 없이 지금처럼 폐쇄적으로 운영한다면 이러한 행태는 매년 반복 될 것이며, 소비자들의 귀중한 재산인 마일리지는 두 항공사에 매년 어김없이 귀속 될 것이다.

대한항공은 이와 같이 일방적 마일리지 소멸에 대한 비판여론이 비등하자 지난 12월 13일 복합결제 20% 도입이 주 내용인 마일리지 개편안을 발표한 바 있다. 그러나 다시 한 번 강조하지만 대한항공의 12월 13일 항공마일리지 개편안은 소비자는 안중에도 없이 자신들의 이익만을 극대화한 개악중의 개악이다. 대한항공의 이러한 개편안을 받아 든 소비자 치고 분노하지 않는 소비자가 없다. 소비자들의 분노가 더 커지기 전에 소비자를 기만하는 항공마일리지 대책을 전면 철회해야 한다.

첫째, 현금에 마일리지 20%를 포함하는 복합결제안은 그 자체로 어불성설이다. 최소 500마일에서 최대 운임의 20% 이내로 마일리지 결제 범위를 한정했다. 하지만 현재 마일리지 가치에 대한 기준이 전혀 없는 상태에서 현금대비 마일리지 결제비율 20%를 어떻게 산정했는지 그 근거를 전혀 알 수가 없다. 대한항공이 지난 2년 6개월 간 카드사 및 은행에 1조 8천억 수준의 마일리지 판매 수익을 올렸음에도 마일리지 단가를 특정 할 수 없다는 것은 앞뒤가 맞지 않는다. 결국 항공사의 경영상의 편의와 이익 등 자의적 판단에 의해 마일리지 차감을 할 수밖에 없는 구조다. 따라서 항공사의 자의성이 개입될 여지가 큰 복합결제 비율은 항공사가 정할게 아니라 일부를 결제하든 전부를 결제하든 소비자의 선택에 맡겨야 한다.

둘째, 마일리지 적립비율 개편안은 말 그대로 개악이자 조삼모사 대책이다. 일등석이나 프레스티지석을 이용하는 탑승객은 마일리지 적립량을 대폭 늘렸으나 마일리지 공제 비율 역시 대폭 늘림으로써 실질적인 이득은 없다. 또한, 이번 개악으로 가장 피해를 많이 본 대상이 일반석을 이용하는 일반 승객들이다. 일반석을 이용하는 탑승객은 마일리지 적립량을 대폭 줄여버렸다. 탑승객의 대부분이 일반석을 이용하는 일반 소비자인 점을 감안하면 노골적으로 다수 소비자를 무시 한 것이다. 대한항공 측은 항공권 운임 수준에 따른 혜택 균형을 위한다지만 소비자 입장에서 보면 마일리지의 전체적인 축소로 볼 수밖에 없다.

셋째, 공제 마일리지 개편안 역시 개악수준이다. 우선 보너스 항공권 및 좌석 승급 보너스 이용 시 마일리지 공제 기준이 “지역·대륙”에서 “운항거리”로 변경 하였다. 125개 국제선 노선 중 64개 노선의 인하, 12개 노선 현상유지, 49개 노선의 인상을 발표 했다. 공제 비율이 다소 인하된 단거리 노선의 경우 기존에 구간효율이 좋지 않은 지역이거나 이런 저런 이유로 마일리지 적립 비율이 높지 않은 지역이다. 반면에 공제 비율이 대폭 늘어난 49개의 노선은 대부분 장거리 노선이다. 예를 들어 인천-뉴욕 퍼스트 클래스의 경우 변경 전 135,000 마일이던 것이 변경 후 성수기 50% 할증까지 포함하면 왕복에 세배 수준인 405,000 마일리지가 필요하게 된다. 이정도면 마일리지의 단순 차감 수준이 아니라 거의 빼앗는 수준이다. 이 노선이 승객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노선임을 감안하면 전형적인 눈속임 개편안이다.

대한항공 마일리지 개편안 어느 문구를 봐도 소비자를 배려한 흔적이 전혀 없다. 비항공 제휴 서비스 사용처 확대에 대한 대책이 전혀 없고 마일리지 공제 비율만 높였을 뿐이다. 문구 하나하나가 소비자의 정당한 재산인 마일리지를 어떻게 하면 자사 이익으로 돌릴 것인가에 대한 고심의 흔적만 역력 할 뿐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주무 부처인 국토 교통부는 소비자들의 불만이 들끓고 있음에도 대한항공의 마일리지 대책에 대해 어떠한 반응이나 대책도 내놓지 못하고 있다. 지난해 11월 11일(월요일)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있었던 한국항공협회 주관 항공운송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토론회에서 발 빠르게 후원 부서로 이름을 올려놓던 것과는 사뭇 대조적이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이번 대한항공의 마일리지 개편안에 대해 재검토 할 것을 요청했다고 한다. 이것만으로는 부족하다. 다양한 경제 활동을 통해 적립한 소비자들의 재산을 항공사가 쌈짓돈 주무르듯 하게 해서는 안된다. 대한항공이 발표한 마일리지 개편안의 전면 철회토록 강제해야 한다.

그동안 소비자주권은 이러한 무원칙적이고 자사 이익만을 추구하는 항공사들의 횡포를 막기 위해 항공마일리지 표준약관 제정을 지속적으로 강조해왔다. 공정위는 대한항공의 항공마일리지 개편안에 대해 단순히 구두로 재검토를 요청 할 것이 아니라 마일리지 대책의 전면 철회를 강제하고 항공마일리지 표준약관 제정에 적극 나서야 한다.

소비자주권은 이러한 요구가 관철되지 않을 경우 두 국적항공사를 상대로 피해를 본 마일리지 보유 소비자와 함께 공정거래위원회에 불공정약관 심사 청구는 물론이고 두 항공사를 상대로 형사고발도 불사 할 것임을 밝혀 두며 다음과 같이 요구한다.

1. 대한항공이 12월 13일 발표한 반소비자적인 항공마일리지 개편안은 전면 철회되어 야 한다.
2. 주무부서인 국토교통부는 기 소멸된 항공소비자들의 소멸 마일리지를 회복 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대책 마련에 나서야 한다.
3. 공정거래 위원회는 무원칙하고 일관되지 못한 항공사들의 횡포를 막기 위한 항공 마일리지 표준약관 제정에 적극 나서야 한다. 끝.

목, 2020/01/02-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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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배려하고 그 삶을 격려하기 위해서

경기광명청소년자활지원관 박진선 사회복지사



“사회복지사는 전문성도 필요하지만 그 마음가짐이 참 중요한 것 같아요. 가끔 업무로 정신없을 적엔 무엇을 위해서 분주한지 놓칠 때도 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사회복지사로서의 첫 마음을 잊지 않으려고 애쓰는 편이에요.”


경기광명청소년자활지원관의 박진선 선생님이 고백한 사회복지사로서의 첫 마음. ‘이웃을 배려하고 그 삶을 격려하기 위해서’다. 선생님은 7년간 첫 마음으로 노인과 중장년을 거쳐 이제는 청소년의 복지에 매진하고 있다. 아무래도 그 마음씨는 봄 닮아 따뜻해서 겨울 같은 삶이라도 눈 녹듯이 보듬는다.

 


 경기광명청소년자활지원관 박진선 사회복지사경기광명청소년자활지원관 박진선 사회복지사

 


가정을 들여다보고 청소년을 헤아려보면


긍정적인 마인드와 생기로운 에너지로 청소년자활사업에 전념하는 박진선 선생님. 작년부터 지금까지 선생님은 진로, 가족, 장학금 등 관련 지원을 위해 청소년들이랑 공감이 깃든 소통을 나누었다. 물론 예민한 사춘기에 남다른 사연이 조심스러웠다. 하지만 선생님 특유의 사람 좋은 성품은 청소년들의 속마음을 그예 털어놓게 했다.


“따로 사례관리법은 없는데요. 요즘 청소년들은 학업 때문에 워낙 바빠서요. 그때그때 대화하고 가끔은 통화를 하거든요. 주로 얘기에 귀 기울여주고 되도록 딱딱한 주제는 피하고요. 혹시라도 소식이 감감하면 부모님을 통해 안부를 확인하기도 해요.”


선생님은 청소년들의 눈높이를 가늠하는 한편 부모님들과 유대감도 두터웠다. 실제로 부모님들은 자활근로자가 대부분. 선생님은 청소년자활사업 이전에 자활근로사업으로 부모님들과 인연을 다졌었다. 따라서 부모님의 사정도 곧잘 이해했기에 청소년의 속사정도 두루 살펴볼 수 있었다. 그렇게 가정사를 아울러 청소년의 삶을 헤아리다 보면 뜻밖의 감동도 가슴에 와 닿았다.


“스승의 날 즈음 편지 한 통을 받았어요. 아버지의 폭력에 시달렸고, 학교도 부적응으로 자퇴한 아이였어요. 최근에 아버지가 사망하고 집밖으로 외출이 없어서 걱정했는데요. ‘아직은 힘겹지만 선생님 덕에 괜찮다고, 반드시 성공해서 감사의 인사를 드리겠다고……’. 기특한 마음을 보내주니 눈시울이 붉어지더라고요.”


 

박진선 선생님에겐 무엇보다 청소년들의 꿈이 특별했다.박진선 선생님에겐 무엇보다 청소년들의 꿈이 특별했다.

 


청소년의 삶을 동반하는 러닝메이트처럼


박진선 선생님에겐 무엇보다 청소년들의 꿈이 특별했다. 저소득층의 청소년들이 겪는 현실을 모르는 바 아니다. 하지만 소중한 인생인 만큼 청소년들이 소망과 재능을 갈고닦을 수 있길 북돋았다. 그로써 꿈꾸는 행복에 도달할 수 있기 때문이다. 아름다운재단 <고등학생 교육비 지원사업>은 그 발판인 것 같아서 정말이지 고마웠다.


“저희는 장학생으로 여학생 2명이 선정됐는데요. 한 학생은 유쾌하고 활발해요. 피아노에 소질을 발휘해서 진로로 실용음악이 괜찮을 것 같더라고요. 또 다른 학생은 성향은 조용하지만 욕구가 분명하거든요. 가수에 도전하고 싶어하는데요. 학원비가 만만치 않아서 보다 지원해줄 수 있다면 좋을 것 같아요.”


한국청소년자활지원관에서 교육비 지원사업과 함께 진행 중인 <중고등학교 신입생 교복 지원사업>에도 청소년을 지지하는 선생님의 응원이 실렸다. 그도 그럴 것은 선생님의 청소년기도 경제적으로 벅찼던 터. 특히 신입생 적엔 비용이 꽤 들었다. 선생님에게 청소년들의 사연은 남 일 같지 않은 이유다. 교복 지원 사업도 당시에 있었다면 선생님 또한 신청했을 거라고, 일찍이 알았다면 막냇동생한테도 소개했을 거라고. 그 간절한 심정이 올해 교복 지원 관련 추천서에 그대로 실렸을 거다. 선생님은 자신 같은, 혹은 동생 같은 자활관의 열세 명 청소년에게 교복을 맞춰줄 수 있었다.


“개별적으로 학생들을 교복매장에 데려가느라 시간은 꽤 소요됐는데요. 열 번 이상 방문하다 보니 주인아주머니랑 친해진 거예요. 학생들의 형편을 고려해서 공동구매가로 깎아주는가 하면 이것저것 챙겨주기도 하고 감사하더라고요.”


 

‘이웃을 배려하고 그 삶을 격려하기 위해서’란 사회복지사로서의 첫 마음‘이웃을 배려하고 그 삶을 격려하기 위해서’란 사회복지사로서의 첫 마음

 


내리사랑의 ‘첫 마음’을 청소년에게


청소년의 자활을 애썼던 2년이 주마등처럼 흘렀다. 거기에 노인과 중장년의 복지까지 7년 동안 박진선 선생님은 너무나도 보람찼다. 그 까닭에 선생님은 사회복지사로서 곤란했던 시절도 당당히 감내해낼 수 있었다. 아무래도 선생님은 사람을 좋아했던 만큼 상처도 받았다. 사람을 상대하다 보니 뜬소문에 억울한 적도 생겼다. 그래서 사회복지사가 아닌 다른 직업을 고민하기도 했다. 하지만 선생님의 선택은 역시나 사회복지사였다.


“사람들 때문에 많이 지쳤지만 사람들에 의해 마음을 다잡았죠. 사회복지사로서 용기와 위안을 받았거든요. 그래서 사회복지사들끼리 폭넓게 소통하는 계기라든지, 아니면 사회복지사와 내담자가 깊숙이 공감하는 프로그램이라든지 서로 교감할 수 있는 통로가 늘어난다면 모두에게 유익할 것 같아요.”


선생님의 회복처럼 사람들은 고무적인 영향력을 주고받기 마련. 사회복지사와 청소년도 다르지 않았다. 가령 선생님은 청소년이 진로에 집중하는 모습에 자극을 받았다. 그래서 보육교사 관련 공부를 비롯해서 사회복지사로서 자기계발을 게을리 하지 않았다. 아마도 그 노력은 다시 청소년에게 기분 좋은 여파를 미치리라.


그쯤 되자 선생님이 고백한 사회복지사로서의 첫 마음이 떠올랐다. 사실 ‘이웃을 배려하고 그 삶을 격려하기 위해서’란 첫 마음은 선생님이 부모님으로부터 교육받은 영향이었다고. 그렇다면 첫 마음은 청소년들에게도 고스란히 여파를 전하리라. 게다가 선생님의 ‘처음’ 마음에는 사회복지사로서 ‘전부’의 삶이 스며있다. 따라서 선생님과 오롯이 함께하는 청소년들이라면 장래에 사람들을 배려하고 사람들로부터 격려 받는 축복의 삶을 틔우리라 자못 자신한다.


글 노현덕 ㅣ 사진 임다윤



※ 한국청소년자활지원관협의회는 아름다운재단과 함께 <고등학생 교육비 지원사업>, <중고등학교 신입생 교복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가회동 썬그리 변화사업국 사업배분팀임주현 간사
배분하는 여자. 이웃의 작은 아픔에도 공감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장학사업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금, 2016/01/08-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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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야 함께 살자’ 캠페인]

 

7 폐휴대폰

한살림청주는 폐휴대폰 재활용 수익금으로 저소득층 청소년 생리대를 지원하는 ‘소녀야, 함께 살자’ 캠페인(이하 캠페인)을 통해 모인 500만 원의 후원금을 ‘청소년 생리대 보내기 운동’에 2월 17일 후원했습니다.

휴대폰 교체주기가 점점 빨라지고 있는 요즘, 우체국과 관공서는 물론 휴대폰 판매점 등의 다양한 수거경로가 있음에도 폐휴대폰의 수거가 원활히 되지 않고 있습니다. 이에 한살림청주에서는 폐휴대폰 재활용의 환경적 의의를 널리 알리고, 사회적 이슈로 대두되었던 저소득층 청소년 생리대, 이른바 ‘깔창생리대’ 문제 해결에 앞장서기 위해 캠페인을 계획했습니다.

지난해 10월부터 12월까지 약 3개월간 한살림청주 8개 매장을 통해 수거된 폐휴대폰은 약 1,500대. 조합원과 일반 시민 800여 명의 따뜻한 손길이 모여 만들어 낸 결과였습니다. 한살림청주는 폐휴대폰 재활용으로 거둔 수익 380만 원과 캠페인 후원금 120만 원이 더해진 500만 원을 ‘청소년 생리대 보내기 운동’에 후원했습니다. 후원금은 일회용 생리대 1,820팩과 면생리대 40세트로 바뀌어 35명의 저소득층 청소년과 복지관에 기증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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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페인을 통해 받은 선물도 있습니다. 먼저, 사업을 컨설팅해준 재활용대안기업연합회, 캠페인 홍보 및 수거박스를 지원해 준 한국전자제품자원순환공제조합, 대상 청소년을 발굴·연계해준 충청북도 교육청, 폐휴대폰을 리폼해 재활용할 수 있게 한 사회적기업 에코폰, 면생리대를 제작·공급한 ㈜29일과 바느질소모임 ‘실로그린’ 등 지역 내 시민·사회단체와 관공서, 사회적경제조직 등 과의 연대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캠페인의 내용이 지역 언론과 라디오 등을 통해 알려지며 한살림의 인지도가 상승했고 이는 해당 기간 평소보다 2배에 달하는 조합원이 가입하는 결과로 나타났습니다. 폐휴대폰 한 상자를 들고 오신 초등학교 선생님, 30여 개 휴대폰 판매점주들의 자발적인 수거함 요청, 멀리 인천에서 택배로 찾아온 폐휴대폰과 감사의 편지까지. 아직도 세상이 따뜻하다는 것을 느끼게 만들어준 미담은 무엇보다 큰 선물이었습니다.

 

한살림청주 홈페이지
수, 2017/03/15-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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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계별 맞춤형 교육으로 실력과 인성 동시 강화 (유아-놀이/독서/체험, 초등-기초학력 책임제, 중등-3코칭, 고등-대학연계 아카데미아 및 멘토링 확대)
전국 최초 K-특별시 기본교육수당 지급 (고3까지 연 120만 원, 교육 출발선 평등화)
청소년 씨앗보험 도입 (재학 중 학교 밖 안전 보장, 졸업 시 사회출발 지원금 및 사회도약자산 지급)
학생맞춤형 진로교육원 설립 (1:1 진로·진학·취창업 지원 체계 구축 및 사교육 의존 해소)
교육주체 공동정부 구성 (교육예산 실명제, 시민 참여 교육감, 권력 독점 해소, 참여·협력 기반 거버넌스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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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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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경인선 도림역 유치 적극 추진
개발제한구역 및 해제지구 도로개설사업 추진
공영주차장 확보를 통한 주차난 해소
구월4동 행정복지센터 신축 및 복합문화센터 건립 추진
안심환경마을 조성: 보안 CCTV 설치, 화재취약계층 지원 확대
치매예방산책길, 맨발산책로 조성
'온동네 초등돌봄·교육' 체제 지원 살피기
구월아시아드 청소년문화시설 조성 추진
도림고 이전부지 청소년특화시설 차질없는 추진
원도심 도시재생사업 및 커뮤니티센터의 원활한 추진 지원
아시아드선수촌근린공원 등 공원 내 체육시설 환경개선
남동2국민체육센터 프로그램 다양화 추진
도심 내 농로를 활용한 걷기 좋은 길 조성
구월2 공공주택지구의 신속하고 합리적인 개발 추진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 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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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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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복지센터 신축 및 조기 건립 추진
신포국제시장 관광 특화 거리 조성
신포 지하 공공보도 착수 (답동사거리-신포역)
신포 문화의거리 조성 및 특화지역 관광벨트화 정책 연결 추진
답동성당 일원 관광자원화
연안부두역 신설 적극 추진 (인천도시철도 3,4호선)
연안부두-월미도 인도 교량 적극 추진
연안부두 트램 조기 착공 추진
연안어시장 환경 개선 사업 추진
라이프 아파트 재건축 및 재개발 추진
동인천 민자 역사 철거 및 개발 사업 적극 추진
재개발, 재건축 행정지원 강화
공영주차장 확대 실시
동인천 일원 지중화 사업 확대 실행
월미관광특구 활성화
차이나타운 관광 콘텐츠 개발
동화마을 리모델링 및 활성화 방향 모색
인천역세권 주변 환경 개선 사업 추진
보건환경연구원 이전 추진 (공원 조성)
신흥시장 활성화 방향 적극 추진
삼익아파트 주택사업 완성
공원 녹지 확보 및 공간 조성
공가, 폐가 활용 주민 건강 편의시설 확충
주차장 확보
안전도로 확대
주거문화환경 개선 및 깨끗하고 안전한 마을 만들기
청소년 공간 확대 운영
안전한 거리 CCTV 확대 및 학교 주변 안전 강화
학교 시설 및 교육 환경 개선
첨단 스마트 시설 확충 (교육)
청소년 교육지원센터 상담센터 마련
어르신 일자리 확대 실시
어르신 복지 및 건강 문화 콘텐츠 개발
어르신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
장애우 재활 교육 및 보호자 정서 문화 개발
보호자 질병 시 아동 돌봄 서비스 지원
교육청 연계 학부모, 학생 맞춤형 교육 컨설팅 상담
24시간 긴급 돌봄센터 지속적 운영
골목, 언덕길 빙판길 방지 (열선 설치)
미끄럼 방지 및 핸드레일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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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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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양산 실현을 위한 골목골목 순찰 및 파수꾼 활동
재난/안전사고 예방교육 및 캠페인 추진
국가사적 100호 양산 법기리 요지의 역사와 전통 연구·보존 및 홍보
청소년의 건강한 일상 지킴이 역할 강화
저소득층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지원 등 교육 지원 확대
식사제공, 청소, 헌혈 등 도움이 필요한 곳에 봉사활동 실천
상·하북, 중앙·삼성·강서 산업공단지역 안전진단으로 안전성 확보
신평시장, 석계시장을 통도사와 연계 개발하여 관광산업 진흥 및 지역경제 활성화
경부고속도로 옛 석계정류장 부활, 방음벽 설치로 소음 대책 및 주민편익 증진
통도환타지아 활성화 (관광·숙박·문화 복합개발, 통도사 관광벨트 연계, 전통시장 활성화, 체류형 관광 개발)
지방도와 하천정비 사업 추진, 출퇴근 교통체증 해결 (양산천 상류구간 우회도로 개설, 상북 중앙로 2차선→4차선 확장, 장안 IC~하북 통도사 진입로 교통정체 해소)
중앙동 도시재생사업 (유휴점포 청년 무상임대, 문화창작공간 및 소비 공간 활성화)
강서동, 삼성동, 중앙동 주민자치센터 독립 및 활성화
경상남도와 협치하여 부울경 메가시티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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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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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의 품격을 높이겠습니다
노후화된 주거환경 개선
교통 접근성 및 이동 편의성 향상
생활안전 인프라 확충
체감형 생활복지 확충
교육·문화 기반시설 확충
생활환경 관리 강화
원곡동 스트리트몰 조성 및 다문화 야시장 거리 활성화
백운공원 명품화 및 노후주택 개보수 지원
신길동 둘레길 조성 및 광역교통망 연계 노선 확충
선부1동 노동자지원센터 건립 및 재건축·리모델링 지원
선부2동 공공복합청사 건립 및 실내 배드민턴장 조성
외국인주민 AI 민원상담 서비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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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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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내천 재정비 및 수질 개선, 공원 확대 및 체육시설 설치
아이 키우기 좋은 성곡동 조성 및 방과 후 돌봄 걱정 해소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
행정 사각지대 해소 및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께 실질적 지원
공원 시설 현대화 및 파크골프장 신설
주민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임
고강동 주차난 해결 및 공용 주차장 확대
선사유적공원 철쭉 축제 개최로 고강동 대표 축제 육성
문화센터, 체육시설, 청소년 공간 확충
신속하고 실질적인 재건축 추진 및 가로주택정비사업 길잡이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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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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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교차로 및 AI 교통체계 도입, 지방도 338호선(이배재) 3공구 조기 개통
교통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공공형 교통정책 추진 (택시, 버스 확대)
주차난 해소를 위한 공유주차장 추가 확보 및 광주 생활권 자전거 네트워크 연결사업 추진
경안천·팔당호 수변 힐링벨트 완성 및 남한산성~천진암 ‘명품 역사 순례길' 조성
퇴촌 토마토축제 활성화, 남한산성 술 페스티벌 및 전통주 체험관 건립 등 지역 특화 문화관광 개발
‘광주 로컬푸드 복합센터' 설치 추진 및 농업인 소득 증대를 위한 농촌 체류형 쉼터 확대
어르신 전용 노인복지관 유치 및 상수원관리지역 주민 복지증진 사업 추진
환경정비구역 확대, 주민 생활환경 개선, 목현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아이들 통학길 안전 확보 (스마트 도로 열선, 안심 귀갓길, 무인 안심 택배함 설치)
생활밀착형 작은도서관·복합문화공간 확대, 청소년 문화·돌봄 거점 조성
신속한 제설 대응을 위한 적사장 설치 및 보건소 신축(이전) 적기 준공
탄소중립 목재교육종합센터 준공 및 목재친화도시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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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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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생활 밀착형 배움 서비스 (어르신 방문 교육,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동네마다 숨 쉬는 작은 도서관 조성 (생활 도서관 확대, 동네 사랑방 기능 강화, 복합 문화 공간)
서구 인재 육성과 인성교육 프로그램 강화 (청소년 진로·리더십·인성교육, 실천형 교육, 지속형 교육 시스템 구축)
부담 없이 참여하는 가족 소통 프로그램 확대 (힐링·소통 중심 부모교육, 체험형 운영)
아이 키우기 편하고, 어르신 살기 안전한 따뜻한 주거환경 (안심 통학로, 생활 안전시설 확충, 생활편의시설 설치)
서대구역사 주변을 서구 전통 공연 문화 특화 구역 지정 및 지역 문화 콘텐츠 네트워크 형성
빈집 정비 및 생활환경 개선으로 클린 서구 조성 (공영주차장·주민쉼터, 소규모 녹지 및 생활 SOC 전환)
안전 사각지대에서 안전한 지역으로 (야간 조도 조사, 범죄 취약구역 지도화, CCTV 설치 및 장비 교체 확대)
미세먼지와 악취 배출업소의 관리 강화로 주민 불편 해소 (상시 점검 및 지도 단속, 방지시설 설치 지원,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 도입)
주거 취약계층 공공임대 및 주거지원 (청년·신혼부부·고령자·저소득층 대상 매입임대·전세 임대사업 연계 지원, 긴급 위기가구 임시주거 지원 체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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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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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길 재생 생활환경 개선 및 생활도로 미관개선
노후화된 CCTV 교체 및 신규 설치
노후거주지 정비 및 주거환경 개선
전통시장 골목 상권 지원 확대
주민프로그램 공간 확충
복합청사 신축사업 조속추진
만수고등학교 주변 통학로 개선사업 추진
주민 참여 문화 행사 확대
인천대공원 연계 가족휴식·반려친화 인프라 확대
장수서창권 교통개선 협의체 운영
운연역 주변 환경개선 및 주차공간 확대
학생성공버스 상시화 및 일반노선 확대
제2경인선 조기착공 협의총력
독거어르신과 취약계층 돌봄 강화
청소년 문화거점 확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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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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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추모제 문화 제안 (국제도시로 가는 길)
월급의 50%를 공개적으로 청소년들의 미래를 위해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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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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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티브시니어 활성화 지원조례 제정 및 스마트 경로당 지원 확대
이동약자(장애인, 고령자) 맞춤형 소규모 리모델링 바우처 지원
청소년 해외캠프, 문화 바우처, 문화공간 조성 및 난독증·느린 학습자 지원
초등 드론+AI+코딩 자격증 취득 지원 및 야외 활동 안전요원·지원비 신설
중·장년층 재취업 창업지원센터 구축 및 광산근로자 취업지원 사업 추진
청년창업을 위한 태백형 반려동물 산업생태계 조성 및 지원사업 확대
청년 대중교통비 지원
석탄산업전환지역 투자유치 지원조례에 경석산업 특례 신설 및 보조금 100억 규모 확대
동별 축제, 재해방지, 생활 편의 시설 확충 및 예산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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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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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발한 입법 활동 (43건 조례 발의, 10건 결의안 통과) 및 지역 현안 해결
효천2지구 SRF 악취 민원 해결 및 환경 개선
노유자 복지 서비스 확대 및 청소년 문화·활동 공간 조성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 환경 조성 (교통 체계 개선, 안전 시설 확충)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한 주거 환경 개선 및 행정 서비스 강화
문화센터 건립 및 전통 문화 자원화 등 지역 문화 진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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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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