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 송대식 님의 공약
삼선 대우푸르지오-보문역-신설동 방향 마을버스 신설
한성대입구역-성북구청 구간 성북천 산책로 확장 정비
아파트 외 지역 어린이 안전놀이터 확충
야간 공유주차 및 공영주차장 확대
24시간 민원 답변제 도입
반려동물 긴급돌봄 서비스 및 공원 조성
어르신 병원 동행 택시 도입
출퇴근 시간 마을버스(01번, 02번, 03번 등) 증차
골목상권 연계 버스킹·문화공연 상설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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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센터 연동 이전 유치
반려견 배변 쓰레기통 설치 및 배변봉투 배치
공항소음·헬리콥터 생활소음 피해 지원 확대
연동 상권 활성화 및 지역축제 관광 소비벨트 구축
제원아파트, 대림아파트, 공동주택 등 재건축 활성화 및 안전진단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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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로당 식기세척기 설치
공영주차장 설치 (삼일공원, 곽남상가, 막창골목)
꽉 막힌 도로 해소 (외솔큰길 조기개설, 병영사거리~병영성 진입로 확장)
도로 및 보행환경 개선 사업 지속 추진 (전선지중화, LED차선 설치, 보행로/자전거도로 점검)
항공기 고도제한 완화 조속 추진
동천 강변 모래길 산책로 조성
마을버스 승강장 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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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표레미콘 철거 및 정비 완료 후 기존부지 활용한 문화공간 및 공원사업 추진
주민생활 SOC시설의 확장과 운영강화를 위한 시설개선 프로그램 추진
상권 활성화를 위한 문화상업시설, 문화공간 거리 유치 조성 추진
장미아파트 재건축 적극 지원(갈등관리책임관 배정 등)
풍납 신동아, 미성아파트 한강 조망 주거단지 정비사업 조성추진
풍납 극동아파트 주거환경개선사업 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정비계획수립 지원
송파구 최초 모아타운 관리·정비사업 적극 추진
풍납동 3권역 주택정비 용역 모델사업 지원
풍납토성 일대 '안전하고 쾌적한 골목환경 조성 사업' 추진
풍납시장 및 성벽 주변 중심의 도시 재생 및 활성화 방안 마련
역사 관광객 유치와 상권 활성화로 일자리, 수익 창출
잠실4, 6동의 교육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교육환경개선 사업 적극 추진
잠실 학부모 및 학생 의견을 수렴 후 교육청 정책으로 입안되게 메신저 역할 수행
풍납동 종교단체의 지역사회 봉사 활동 참여 및 행정지원 확대
지역 체육회(풍납 배드민턴클럽 등) 및 종교단체와의 소통을 통한 지역 현안 발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민관협력 지원 체계 구축
독거노인·저소득층 대상 나눔 봉사단체에 대한 행정적, 재정적 지원 조례 연구
구청 및 유관기관과의 유기적 협업을 통한 '취약계층 맞춤형 밀착복지' 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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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경전철 조속 추진
환승 없는 '다이렉트' 마을버스
홍제역 환경 개선 사업
신연 '올인원' 상생 센터
연희~홍제 '로컬 브랜드 로드'
더 안전한 홍제·연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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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귀촌 및 청년 정착 지원 확대 및 농촌 생활 인프라 확충
아이와 가족이 안전한 생활거리 조성 및 AI 기반 스마트 통학안전 시스템 구축
농촌 순환버스·두루타버스 확대 및 생활도로·마을안길 정비
연기면 주민 생활 인프라 확충 및 연남초등학교 특성화교육 프로그램 지원
연동 인구유입 정책 추진 및 관광·문화자원 특화 인프라 조성
생활불편 민원 신속 처리 체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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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 희망제작소는 평창동 시대를 마무리하고 성산동으로 보금자리를 옮깁니다. 새 터전에서 희망제작소는 ‘모든 시민이 연구자인 시대’를 실현하려 합니다. 생활 현장을 실험실로 만들고, 그 현장에서 뿌리내리고 있는 시민이 연구자가 될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2006년부터 2017년까지 수송동과 평창동에서 희망제작소는 여러 실험을 했고, 이를 통해 많은 시민을 만났습니다. 희망제작소는 우리 사회의 어떤 요구에서 탄생했을까요? 시대적 흐름 속에서 시민과 함께 어떤 변화를 만들었을까요? 밀레니얼 세대(millenials)의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글은 총 다섯 번에 걸쳐 연재됩니다.
* 밀레니얼세대(millenials) : 1980년대 초반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출생한 세대. 모바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 정보기술(IT)에 능통하며 대학 진학률이 높다는 특징을 가진다. 2007년 글로벌 금융 위기 이후 사회에 진출해 고용 감소, 일자리 질 저하 등을 겪어 평균 소득이 낮으며 대학 학자금 부담도 안고 있다. 이 때문에 결혼을 미루고 내 집 마련에 적극적이지 않다. (출처 : 박문각 시사상식사전)
[기획연재] 마이 밀레니얼 다이어리 : ② 당신의 믿을 구석, 나의 비빌 언덕
1988년, 서울의 한 골목길. 한 남학생이 어머니 심부름에 옆집으로 향한다. 손에 들린 접시에는 샐러드가 수북하게 쌓여있다. 이웃은 빈 접시로 돌려보내지 않는다. 샐러드가 비워진 접시에는 깍두기가 담긴다. 어머니 역시 가만있지 않는다. 깍두기를 준 이웃에게 가져다주라며 불고기를 건넨다. 다시 옆집에 가자 “아줌마, 엄마가 카레 좀 드시래요.”라며 다른 이웃집의 친구가 들어온다. 이웃과 이웃 사이, 그렇게 계속 음식이 오고 간다. 덕분에 밥상도 풍성해진다. 김치찌개 하나로 저녁식사를 해결하려던 부자의 밥상에 이웃이 나눈 반찬이 더해져 근사한 한 상이 완성되기도 한다. 하지만 반찬 배달에 지친 아들은 말한다. “이럴 거면 다 같이 먹어.”
전작에 이어 선풍적인 인기를 끈 드라마 ‘응답하라1988’의 한 장면이다. 드라마의 배경과 동시대를 겪은 이들은 말한다. “그래. 저 시대에는 콩 한 쪽도 나눠 먹었지.” 1988년, 연도만 들으면 엄청 아득하게만 느껴진다. 하지만 그들이 말하는 공동체의 경험은 그리 오래된 이야기가 아니다. 1988년쯤 태어난 나에게도 ‘콩 한 쪽 나눠 먹는 경험’은 분명히 존재했다.
누군가 나를 지켜줄 것이라는 믿음
걸음마를 갓 시작했을 때일까. 엄마의 전언에 의하면 온 집안이 발칵 뒤집혔던 적이 있다고 한다. 엄마가 잠시 옆집에 다녀온 사이, 잠들었던 내가 사라진 것이다. 당황한 마음에 하늘이 노랗게 보였다던 엄마. 억장이 무너질 것 같던 마음은 전화 한 통으로 이내 가라앉았다. 건넛집 할머니가 음식을 나누러 왔다가 자는 날 보고 걱정이 되어 데리고 가셨던 것. 엄마는 지금도 그때를 생각하면 가슴이 서늘해진다고 했다. 하지만 내게는 그 뒤에 이어지는 말이 더 충격이었다. “서툰 걸음마로 밖에 돌아다니다가 개울에라도 빠졌을까 걱정이 되더라고.” 엄마의 머릿속에 ‘납치’라는 단어는 애초에 존재하지도 않았던 것이다. 그만큼 이웃을 믿었다는 것인데, 아무리 시골이었다 한들 가능한 생각이었을까? 아직도 미스터리다.
생각해보면 엄마만큼은 아니지만 내게도 ‘믿을 구석’은 분명 있었던 것 같다. 이웃집 수저 개수를 알 정도로 가깝게 지냈기 때문이다. 요즘 10대들은 개념조차 잘 모른다는 ‘품앗이’나 ‘두레’가 낯설지 않았다. 이웃 간 왕복이 잦았기에 고독사는 꿈도 꿀 수 없었다. 동네 어르신이 돌아가시면 아빠는 기꺼이 상여를 맸다. 경사가 있으면 마을 사람들은 한 데 모여 잔치 음식을 차리고, 김장도 함께 했다. 동네 아이들은 이웃집을 내 집 마냥 들락거렸다. 동시에 우리에게는 어떤 믿음이 생겼다. 무슨 일이 생겨도 누군가 나를 지켜줄 것이라는 그런 믿음.
말은 제주도로 보내고 사람은 서울로 보내라 했던가. 부모님은 내게 항상 대도시로 가야 한다고 말씀하셨다. 큰물에서 놀아야 더 클 수 있다는 논리였다. 친구들의 경우도 마찬가지였다. 한 친구는 부모님 성화에 못 이겨 위장전입을 불사하며 대도시에 있는 중학교로 진학했다. 선생님들의 도시 사랑도 끔찍했다. 조금이라도 공부를 잘하는 아이가 있으면, 근처가 아닌 대도시의 학교로 진학시켰다.
그렇게 나를 포함한 아이들이 하나둘씩 떠났다. 우리는 서른 즈음의 나이가 되었고, 아빠는 60대 중반의 머리 희끗희끗한 할아버지가 되었다. 우스갯소리로 손주 볼 나이라고도 하신다. 하지만 고향에서는 여전히 청년 축에 속한다. 내 모교인 초등학교는 전교생이 스무 명도 안 된다고 했다. 폐교 이야기가 오간다고 했다. 면 소재지에 있던 가게들도 장사가 안되니 하나둘씩 문을 닫는단다. 달랑 하나 있던 약국마저 사라졌다. 가벼운 감기에도 차를 타고 50여 분 달려야 진료를 받을 수 있다. 무엇보다 아기 울음소리가 끊긴 지 10년이 넘었다고 했다. 마을 사람들은 모일 때마다 ‘사람이 없어서 문제’라고 했다. 나 역시 마찬가지였다. 사람만 모이면 모든 것이 해결되리라 믿었다. 언론사들의 문제의식도 비슷했을까. 신문과 TV에서는 하루가 멀다 하고 귀농·귀촌을 적극 장려해야 한다고 했다.
이웃이 아니라 원수
일터의 동료는 육아 때문에 업무 집중이 힘들다고 한다. 주말 약속은 꿈도 못 꾼다고 했다. 시댁과 친정이 멀어서 아이를 봐 줄 사람이 없어서란다. 어렸을 적 경험에 기대 ‘옆집에 맡기면 안 돼요?’라는 말은 꺼낼 수 없다. 아파트 생활을 잘 알기 때문이다. 맡길 수 없는 문제로만 끝나면 다행이다. 아이가 집에서 조금이라도 뛰는 날에는 아래층에서 무섭게 항의한다고 한다. 그러다 이웃이 아니라 원수가 되는 경우도 많다고 했다. 다른 단지에서는 홀로 사시는 어르신이 돌아가신 후 몇 달 만에 발견됐다고도 했다.
나에게도 비슷한 경험이 있다. 지금 살고 있는 네 평 남짓의 원룸에 딸린 화장실은 물 내려가는 소리가 유독 크다. 어느 날 건물 1층에 커다란 벽보가 붙었다. 물소리 때문에 잠을 잘 수 없으니 새벽 샤워를 자제해달라는 것이었다. 그렇지 않으면 누구인지 알아내 집주인에게 신고하겠다고도 했다. 왠지 모를 섬뜩함을 느꼈다. ‘새벽에 샤워할 수밖에 없는 이유가 있지 않을까? 그것을 물어보는 게 먼저이지 않을까?’라고 벽보 한 편에 쓰려다 펜을 내려두었다. 층간소음, 주차시비 등의 문제는 좁은 땅덩어리에 최대한 많은 가구 수가 들어찬 공동주택에서 빈번하게 일어나는 일이다.
어느 곳은 사람이 없어서 문제고 어느 곳은 사람이 넘쳐서 문제다. 사람만 모이면 따뜻한 공동체가 가능할 것이라는 내 믿음은 무지였다. 귀농·귀촌을 이유로 해마다 많은 이들이 ‘사람이 없어서 문제라는’ 농어촌을 찾는다. 하지만 성공보다 실패 사례가 더 많다. ‘사람이 많아서 문제라는’ 도시에서 나고 자란 이들에게도 (과거의 이야기지만) 공동체 경험은 분명 존재한다. 이사 떡을 나누며 다양한 이웃과 인연을 맺고, 동네 골목길에서 또래들과 뛰어놀았다고 했다. 반상회로 이웃의 소식을 나누고, 어려운 일이 있으면 서로 도왔다고 했다. ‘응답하라1988’ 속 공동체 경험은 시골 출신의 나뿐만 아니라 도시 출신의 또래 친구들에게도 해당하는 이야기였다.
당신 곁에는 의지할 사람이 있습니까?
그래, 지금 우리에게는 ‘머릿수’가 문제가 아니다. 언젠가 봤던 기사 하나가 떠올랐다. ‘필요할 때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이 있느냐’는 설문에 한국인의 응답은 77.5%에 불과했다는 것이다. 숫자만 보면 그리 낮지 않게 느껴질지 모른다. 하지만 OECD 35개국 중 34위에 해당하고, 평균(88%)보다도 훨씬 떨어지는 수치다.
흔히 현대 사회의 문제를 원자화, 파편화, 고립화라고 한다. 정보기술의 발달로 그 어느 때보다 소통의 도구가 많아졌지만, 이상하게 우리는 그 어느 때보다 소통이 어려운 시대에 살고 있다. 진실된 마음을 나누기 어렵고 피상적인 관계만 늘어간다. 결국 혼자라는 생각에 나의 것을 지켜야 한다는 강박감이 생긴다. 그러다 보니 내 영역을 침범하거나 이해관계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는 것에 쉽게 스트레스를 받는다. 개인화 현상은 짧은 시간 산업화와 민주화를 동시에 이룬 한국의 유례없는 압축성장의 부작용이기도 하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얼굴을 마주하고 서로의 진실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시간과 공간이 아닐까? 어떤 사안을 접할 때, 속사정을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은 분명 다르다. 오해의 발생 여부도 여기서 결정된다. 눈을 마주하고 진심 어린 대화로 서로의 사정을 이해하게 되면, 같은 문제라도 다르게 접근할 수 있지 않을까? 이해는 신뢰로 이어질 것이다. 이웃의 일이 내게도 언제든지 발생할 수 있다고 여기게 될 것이며, 도움 요청에 기꺼이 손 내밀 수 있을 것이다. 그렇게 상대에게 믿을 구석이 되고 비빌 언덕을 내어주면, 상대 역시 언젠가 내게 믿을 구석이 되고 비빌 언덕을 내어줄 것이다.
너무 이상적인 이야기일까? 하지만 지금, 우리에게 만남이 필요한 것은 분명하다. 어떤 것도 뒤집어쓰지 않은 날 것 그대로의 만남이.
2017년 6월, 행전안전부는 인구 감소로 향후 30년 내 전체 읍·면·동 중 40%가 사라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소멸위험이 가장 높은 여섯 곳은 모두 농어촌 지역이었는데요. 지역 소멸의 대표 징후인 ‘인구 감소’는 농어촌에서 극심합니다. 이는 곧 공동체 붕괴로 이어지지요.
사람이 많으면 좀 나을까요? 공동체 붕괴로 인한 어려움은 도시도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저층주택에서 아파트로 주거형태가 바뀐 것도 주요 원인 중 하나라고 합니다. 이로 인해 이웃 간 단절과 공동체성 결여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희망제작소는 지역의 공동체성을 회복하고 활력을 찾기 위해 다양한 프로젝트를 추진해 왔습니다. 자원조사로 지역이 가진 사람·역사·문화·자연 자원을 찾고, 창의적인 지역활성화 프로그램을 개발했습니다.
* 대표 활동
– 행복한 아파트공동체 만들기 : 아파트는 한국의 가장 보편적인 주거양식입니다. 하지만 주민 간 접촉과 교류가 줄어들면서 층간소음, 관리비 운영 등의 갈등이 심화하고 있습니다. 희망제작소는 ‘행복한 아파트공동체 만들기’를 통해, 주민이 주체로 참여하여 아파트 문화를 바꾸고, 단지 내 공동·공공의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여, 삭막한 아파트에 따뜻한 변화의 바람을 일으키고자 합니다. (관련 보고서 보기)
– 완주 커뮤니티비즈니스센터 : 희망제작소와 완주군은 2008년부터 지역의 활력을 찾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했습니다. 행정과 기업, 주민 사이에서 각종 협력구조를 만들고 연계사업을 진행하며, 주민활동과 지역발전을 지원하는 중간지원조직 ‘완주커뮤니티비즈니스센터’를 설립했습니다. (관련 내용 보기)
– 완주 비비정마을 : 2009년부터 희망제작소가 커뮤니티비즈니스형 마을만들기를 추진한 곳입니다. 마을 자원 조사, 주민 교육 등을 진행하고 주민과 함께 먹을거리, 카페 사업, 양조장, 마을 환경 및 경관, 경작 등의 사업을 진행했습니다. 덕분에 소득과 일자리, 귀촌 인구까지 늘어나 마을의 활력을 되찾게 되었습니다. (자세히 보기)
– 커뮤니티비즈니스 귀농·귀촌 아카데미 :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분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교육과정입니다. 이론 교육과 더불어 지역에서 커뮤니티비즈니스 현장을 경험할 수 있도록 현장탐방 인턴십 과정과 전문가 멘토링 등을 진행했습니다. 이를 통해 귀농·귀촌을 계획하시는 분들께 가장 적합한 정보와 아이디어를 제공했습니다. (관련 후기 보기)
– 한독도시교류포럼 : 희망제작소와 독일 프리드리히 에버트재단은 한국과 독일 도시의 사례를 공유하여 도시 문제의 대안을 모색하는 ‘한독도시교류포럼’을 2011년부터 개최했습니다. (관련 후기 보기)
– 커뮤니티비즈니스 한·일포럼 : 저출산, 고령화의 흐름에 대응하는 일본의 다양한 육아·교육·노인 관련 커뮤니티비즈니스 사례와 한국의 공동체 및 NPO 활동을 공유하여 양국의 커뮤니티비즈니스 활동 방향을 찾아본 포럼입니다. (관련 보고서 보기)
– 마을이 학교다 : 내가 사는 마을에 관심을 갖고, 그곳에서 할 일을 찾고, 함께할 사람들과 마을살이 방법을 찾아본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관련 후기 보기)
* 이 글에 등장하는 인물, 설정 등은 실제와 무관하며, 현실에 기초하여 창조되었음을 밝힙니다.
– 글 : 최은영 | 커뮤니케이션센터 선임연구원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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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아래 자료를 참고하여 작성되었습니다.
1) 노컷뉴스 – 한국 사회신뢰도 바닥…’사법’ OECD 34개국 중 33위 / 2016.10.26. (자세히 보기)
어르신이 존중받는 사회를 위한 금정구 행정의 기본을 다지겠습니다.
신중년(50+)의 인생 2막을 위한 재취업 교육 및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겠습니다.
아이 키우는 걱정 없는 안전하고 행복한 교육 환경을 만들겠습니다.
청년 취업 지원 및 주거 안정을 위한 정책을 강화하겠습니다.
경력단절 여성, 중증장애인, 비반려인 모두가 어울려 사는 사회를 만들겠습니다.
금정구 행정의 투명성을 높이고 주민과 소통하는 온라인 플랫폼을 운영하여 행정에 혁신을 더하겠습니다.
각 동의 행정복지센터, 도서관 등 주민 공유 시설을 확대하여 주민들의 사랑방으로 만들겠습니다.
장전1동의 지역활성화와 대학교 인근 상권 대책을 수립하고, 구서1동의 환경 재정비 및 안전한 귀가길을 순찰하며, 금성동의 금성초등학교 체육시설 확보 및 재해 안전시설을 보강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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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선 경전철 선유고교 사거리역 신설 추진 (양평 생활권 대중교통 이용 편의 증진, 수변 관광벨트 연계 지역 활성화)
스마트 쉼터 설치 (지상 승강장 외부 노출 최소화, 냉난방·와이파이·충전시설 완비, 승강장 환경 개선)
안양천 문화가 흐르는 생태하천 조성 (서울시정원 지정, 복합문화공간 조성, 생태복원, 친수 네트워크, 수변공간 조성)
세대복지 강화 (청년 주거·월세 부담 완화, 일자리 지원, 어르신 경로당 환경 개선, 치매 환자 안심 귀가 지원)
사람중심 보행환경 조성 (한강공원 보행자·자전거 분리형 안전 산책로, 자전거도로 진출입로 속도완충장치, 주요 보행로·스쿨존·어르신 보호구역 안전시설 확대)
양평1동 주민센터 신축 및 주차장부지 공공복합시설 조성
양평1동 재개발(제13,14 구역), 신동아아파트 재건축(용적률 상향) 지원
양평1동 지식산업센터 조성 및 상공인 육성, 골목형상점가 지원 확대로 상권 강화
양평 유수지 내 햇빛발전소 설치, 주차장 확보, 유수지생태공원을 도심 속 계절 정원으로 확대
양평2동 주택가 데이터 센터 무분별한 건립 적극 대응
양평2동 복합체육시설 건립 및 치안센터 신설로 안전한 동네 이미지 구축
양평2동 준공업지역 재개발·재건축 합리적 규제 개선
양평2동 여성과 아동을 위한 스마트 가로등 설치, 골목상권 지원 예산 확대 및 소상공인 경영 안정 도모
양평2동 아동·청소년 체험교육 기회 확대, ‘선유도원’·‘시월의 선유’ 축제 육성
양평2동 안양천 파크골프장·족구장 등 노후 체육시설 정비
당산1동 주거환경 개선 및 재정비 추진 (삼익아파트 재건축)
당산1동 방범초소 공영주차장 지하화 및 지상 녹지공간 조성
당산1동 청년 생활안전 지원, 주거·취업 전세사기 대응
당산1동 장애인 이동 및 자립 지원 강화, 주간활동 직업훈련 프로그램 확대
당산1동 당산골 문화의 거리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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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도시 수영장, 목욕탕 건립 추진
농소면 입석리 913번 지방도 우회도로 개설 및 조기 완공 추진
감문면 광덕저수지 생태탐방로 조성사업 추진
어모면 농촌지역 도로망 확충
어모면 낙후된 기반 시설 현대화
어모면 산업단지 입주기업 맞춤형 인재양성 지원
율곡동 어린이병원 유치 (주야간, 휴일진료)
율곡동 문화센터 건립 추진
율곡동 청년 공공임대주택 건립 추진
율곡동 혁신도시 공공기관 지역인재 채용 실질적 확대
농소면 혁신도시 배후 농촌 마을 주거 개선
감문면·개령면 승마장 및 목욕탕 주민편익시설 유치 추진
감문면·개령면 지역별 SOC 확대 및 도로 환경 개선
아포읍 농어촌 특별전형 고교 설립 추진
아포읍 송천택지 사업 신속하고 차질 없는 추진
남면 구)부상초 폐교부지 활용방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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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공원 내 9홀 파크골프장 추진
공영주차장 확대 및 복층화
용담 지역 내 종합사회복지관 건립 추진
꿈꾸는 어린이도서관 및 물놀이장 건립
한천초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조기 착공
청년·신혼부부 공공행복주택 공급
고도제한 완화 및 문화재 반경 규제 완화 (500m→100m)
용담동 준주거지역을 상업지역으로 확대 추진
한천 자연재해 위험지구 조기 준공 및 확실한 영업 손실 보상 추진
4·3특별법 개정 및 완전한 해결 (직권재심 확대, 가족관계등록부 정정, 합당한 보상)
공항소음 피해 주민 지원 확대 (기금 마련, 실질적 보상 및 지원책)
온 동네 호텔 용담 로컬 스테이 운영 (체류형 관광의 메카 조성)
어영공원 선셋 뮤직 스테이지 상설 공연
용담 해안도로 마라톤 대회 개최 및 러닝 라운지 운영
청년 창업 기지, 청년 힙스테이션 구축 (공간, 임대료, 멘토링, 마케팅 교육 지원)
용연 미디어 아트 밸리 및 청년 야시장 운영 (야간 경제 중심)
어르신들을 위한 스마트 안심케어 경로당 운영
온 가족을 위한 통합 돌봄센터 운영
항만과 공항을 잇는 친환경 셔틀 버스 운영
제주향교의 변신, 일상 속 열린 전통문화 공간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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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3도 대형여객선 운항 안정화 (백령 항로 2028년 상반기)
근해도서의 섬별 '1일 생활권' 확대
원격지 협진 및 실시간 진료 시스템 고도화
섬 응급의료 골든 타임 패키지 운영 법제화 추진
농수산업 부가가치 고도화 및 가공·유통 혁신
수도 시설(해수담수화 포함) 및 노후관 교체, 비상급수 표준화
옹진군 청년센터 건립 (거주, 취업, 창업 지원)
섬 내부 교통 확대 및 공공 전동자전거 운영
관광 인프라 확충 및 테마형 둘레길 조성
근해도서 주민 정주생활 지원금 지급 (월 5만원/세대)
재난·안전 시설 확충 (방파제, 윌파시설)
해양쓰레기 상시 수거·체계 확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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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등한 교육 환경 조성 및 교육 격차 해소
도립종합병원 설립 및 통합 의료 서비스 확대
모두가 향유하는 문화 조성 및 지역적 문화 불평등 해소
소득 불평등 해소를 위한 평등한 예산 확보
읍면 중심 통합돌봄 체계 구축 및 주민 참여 확대 (읍면장 추천제 도입)
사람이 떠나지 않는 살기 좋은 부안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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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보건소, 부산진세무소 이전 및 신규 중학교 건립으로 주민 편의 증진 및 학습권 보장
마을 중심 문화·체육·예술 지원 확대 및 신재생 에너지 보급 지원
서면-전포-범천 철도기지창을 잇는 글로벌 관광 특구 조성
소상공인 활성화를 위한 공유창고, 창업 지원 공간 마련 및 지역 브랜드 육성
청년 월세 지원, 청년 지원 플랫폼 및 센터 설치, 어르신 공공 일자리 확대, 경력 단절 여성 및 플랫폼 노동자 지원
범천 철길 건널목 보행 개선 및 야간 조도 확보로 안전한 보행 환경 조성
동천 수질 개선 및 보행로 정비를 통해 걷고 싶은 동천 조성
공공무료셔틀 운영, 버스정류장 환경 개선, 배차시간 조정, 재난구호시설 확충으로 이동권 보장 및 안전 강화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통합 돌봄 서비스 활성화로 돌봄 사각지대 해소
부산형 반려동물 보험 서비스, 산책 키트 지원, 고양이 입양 센터 운영으로 반려동물 친화 마을 조성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청년 드림시티 조성 및 일자리 창출
대구공항(K2) 후적지 친환경 관광 테마파크 및 스마트벨리 개발
혁신도시 첨단임상 시험센터 및 대학병원 분원 유치
팔공산·금호강 일대 체류형 문화관광밸트 조성
율하 스카이로드 건립 및 지역 상권 활성화
방촌·해안 다목적센터 건립 및 도시재생 추진
공공도서관 조성 및 교육·문화 인프라 확충
사통팔달 교통망 구축 (금호강변도로, 지하철 연장 등)
노년층을 위한 케어팜·치유농장 마을 조성 및 노인복지 확대
여성 경력단절 예방 및 사회안전 시스템 구축
어린이 안전 등하교 환경 및 공공 보육시설 확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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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열에너지 융복합클러스터, 중도 호수지방정원, 곤충산업거점단지 조성
GTX-B 춘천 연장 확정 및 서면대교 등 교통망 확충
기업혁신파크 및 바이오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선정 및 조성
제2경춘국도 확정, 춘천역세권개발, 캠프페이지 도시재생혁신지구 추진
스마트그린산단, AX실증산단, 강원연구개발특구 지정
공공기관 및 연구기관 유치를 통한 지역 경쟁력 강화
강원과학기술원 및 연구개발특구 본부 유치로 과학기술 거점 도시 구축
교육발전특구 지정 및 AI 기반 교육 인프라 강화를 통한 최고의 교육도시 완성
바이오 메카특구 유치 및 정밀의료 산업 선도로 미래 산업 선도
AI와 탄소중립 기반 첨단산업단지 조성 및 바이오·AI·양자·데이터 클러스터 구축
전통시장 및 소상공인 민생경제 지원 강화 (사랑상품권, 야시장 활성화)
건강하고 행복한 도시 조성 (보건, 복지, 노인일자리, 반려동물 인프라 확충)
춘천형 웰에이징 은퇴자 마을 조성 및 치매전문병동 건립
재생에너지 기반 탄소중립 도시 완성
농업의 고부가가치화 및 살기 좋은 농촌 조성 (푸드테크, 산림바이오, 농기계 지원)
글로벌 스포츠 중심 도시 조성 (세계 태권도 연맹, 스포츠 인프라 확충)
글로벌 문화·관광 도시 조성 (중도국가정원, 수변 관광, 문화예술축제)
교육, 일, 주거, 즐거움이 공존하는 청춘도시 춘천 완성
산업, 교육, 행정을 AI 기반으로 전환하는 AI 선도도시 구축
강원특별자치도의 중심도시이자 글로벌 선진도시로 발전
전 세대를 아우르는 맞춤형 복지 경제 핵심 공약 추진 (어르신 돌봄, 장애인 자립, 여성·가족 행복, 청소년 미래 지원)
강북, 서부, 남부, 동부, 도심 등 춘천시 권역별 특화된 활성화 전략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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