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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동해시 서제우 님의 공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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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3 03:29
삼척시동해시 서제우 님의 공약
작성자: admin
예산안을 철저히 심의하고 검토하여 삭감, 수정하며 시민의 세금이 제대로 쓰이는지 확인하겠습니다.
집행기관의 행정을 공정하게 감사하고 사업 지연, 특정 업체 특혜, 시민 민원 처리 문제, 개선할 행정 프로세스를 점검하겠습니다.
청년 지원, 주거 지원, 출산 장려 등 동해시민을 위한 정책 조례를 만들겠습니다.
주민 간담회, 공청회, 현장 방문을 통해 다양한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고 우리 아이들이 마음 놓고 뛰어 놀 수 있는 세상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공공시설 건립, 도시개발 사업, 공유재산 매입 등 대규모 사업의 타당성, 예산 적정성, 업체 선정 공정성, 시민 편익성을 검토하고 승인 여부를 결정하겠습니다.
청년 정책, 저출산 대책, 관광 전략 등 단순 감시가 아닌 정책 연구, 의원 발의, 전략 제안의 역할을 수행하겠습니다.
동해시민과 밀접한 공공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협력하여 동해시가 일을 할 수 있게 돕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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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약자 및 교통약자 편의를 위한 정책 제안
홍천~용문 철도 예타 통과 및 조기 착공·개통 건의
군부대 연계 지역경제 활성화 제안
지역상품 우선구매, 산지전용 허가기준 완화, 청소년 의회 구성 및 운영 조례 제정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활동으로 예산 심사 및 효율적 관리 제안, 보조금 표지판 설치로 예산 낭비 방지 및 투명성 확보
도심 보도블록 교체 등 생활 불편 시설 정비 및 개선
어르신 교통카드 인접도시(춘천·인제) 확대 시행 협의
소상공인 지역맞춤형 공공배달앱 구축
상수도 취약지역 관로신설·확대
홍천 양수발전소 지역상생 기반 마련 건의
농촌 기본 소득 도입
홍천형 AI 재정·보조금 감사시스템 도입 및 지방보조금 관리 조례 개정
출산·육아·아동·여성·장애인 지원사업 확대 및 생활밀착형 복지 강화
어르신 건강증진 프로그램 확대 및 맞춤형 일자리 지원 강화
도심 순환버스 도입 및 시내버스 노선 개선
농약·농자재 반값 지원사업 확대
'못난이 농산물 유통조례' 제정·시행
효율적 농산물 저장·유통 스마트 시스템 구축
빈집·빈상가 활용 구도심 재생사업 지원
대형 국책사업 조기착공을 통한 건설경기 회복 지원
홍천 시티투어 등 관광객 유치·체류형 관광사업 확대 지원
홍천 국가항체 클러스터 조성사업 조기 정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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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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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정 투명성 및 효율성 강화, 예산 감시
기업 투자 환경 개선 및 청년 일자리 창출
부천종합운동장 역세권에 첨단산업단지 조성
부천-경기 청년창업펀드 조성 및 창업 지원
원미구청 부지에 복합 행정·문화 청사 개발
권역별 실내 놀이터 및 보육 인프라 확충
스마트 공유 주차 시스템 도입을 통한 주차난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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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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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조 경기도 예산 철저 감시 및 검증
고령자 및 1주택 실거주자 취득세·재산세 부담 완화 조례 발의
공시가격 급등에 따른 세부담 정밀 진단 및 세금 폭탄 저지
실거주·보유 기간 중심의 공정하고 합리적인 과세 체계 구축
중산층과 서민 보호를 위한 형평성 있는 세무 행정 구현
도민 참여형 세제 개선 시스템 구축 및 현장 목소리 반영
세무 사각지대 소상공인 컨설팅 지원 및 불합리한 지방 규제 철폐
청년 등 무주택자 주거 안정을 위한 지원 조례 신설
사회공헌 경험을 활용한 위기 가정 선제적 지원 및 촘촘한 복지 체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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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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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집을 활용한 '마을호텔' 조성 및 지역 경제 순환
교육 때문에 떠나지 않는 '인재 육성 합천' 구현
합천 맞춤형 '광역의회 입법 혁신' 추진 (에너지 수익환원, 문화관광 활성화)
어르신이 행복한 '스마트 통합 돌봄' 시스템 구축
군민과 소통하는 '투명한 예산 감시' 체계 마련
경상남도 예산 14조 2천억 원이 합천에 공정하게 사용되도록 철저히 감시
인구 소멸 위기 속 합천의 자존심을 지키고 확 달라진 합천 조성
아이 키우기 좋고 살기 좋으며 돌아오고 싶은 합천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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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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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과 소통하는 의정: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민원 해결에 앞장서며 소통 채널 확대
재개발·재건축 신속 추진: 사업성 확보와 신속한 추진을 위한 구 행정의 적극적 지원 요구 및 서구 균형 발전 지원
예산 집행 및 구정 감시: 구민 혈세가 제대로 사용되는지, 낭비되지 않는지 철저히 감시
촘촘한 복지 강화: 거동 불편 어르신 방문 건강관리, 생활지원 서비스 확대, 복지 사각지대 해소, 상시 돌봄관리 서비스 체계 구축
가좌1동 주거환경 개선 및 공공서비스 확충: 공업지역 정비, 주거환경 개선, 문화체육시설 확충
가좌2동 균형 있는 재건축·재개발 및 안전한 통학로·교통 확충: 원도심 균형발전, 아이들 안전 통학로, 편리한 교통 흐름 확보
가좌3동 재개발 신속 추진 및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 사업성 있는 재개발 신속 추진, 공원 등 생활시설 확보
가좌4동 침수 걱정 없는 환경 조성: 배수관로 상시 관리, 우수저류시설 조기 착공
석남1동 재개발부터 인프라까지 동시 개선: 신속한 재개발·재건축 추진, 공원지역 정비, 생활환경 개선, 주차, 녹지 인프라 확충
석남2동 중단된 재개발 재개 및 쾌적한 주거환경 변모: 낙후된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 주거환경 개선
석남3동 취약계층 지원 및 주거환경 개선: 안전 취약지역 및 열악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도시정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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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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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재단 2015년 하반기 <사회적돌봄>영역 지원사업 안내드립니다!

 

 

 





2016 소년소녀가정 주거지원사업   > 공지문 보기



1. 지원대상

- 질병, 장애, 이혼, 방임 등으로 인하여 아동 및 청소년이 실질적으로 가정을 이끌어 가고 있으며 

- 공공임대, 국민임대, 영구임대 아파트에 거주하는 

- 맏자녀가 24세 이하(1993. 1. 1 이후 출생)인 

- 기준 중위소득 80%이하 소년소녀가정 200세대  


※ 실질적 소년소녀가정이란

 1) 24세 이하의 아동 및 청소년으로만 생활하고 있는 세대

 2) 부모(한부모)와 함께 생활하고 있는 세대

 3) 조부모와 함께 생활하고 있는 세대


※ 연속지원 : 2015년 선정 대상자에 한 해 재신청가능

※ 소득기준 : 기준 중위소득 80%이하 가구



2. 지원내용

1) 지원범위 : 2016년 1월 ~ 2016년 12월 임대료 및 관리비 / 체납임대료 (긴급지원우선순위에 의해 지원)

2) 지원규모 : 200세대

  ① 관리비 : 최근 1년간 평균 관리비 대비 월 10,000원 추가 지원 (물가인상률 반영) 

  ② 임대료 : 임대료 전액 지원 (임대료 인상 시 인상분 추가 지원) 

  ③ 체납료 : 체납료는 50만원 한도 내에서 전액 지원하되 50만원 초과 시 초과금액의 50% 한도 내 추가 지원 


※ 주거급여 수급자의 경우 '잔여임대료(임대료-주거급여액)와 관리비'신청가능 (임대료 전액 지원받을 경우 관리비만 신청 가능) 

※ 관리비 상한액 설정방법(당월 사용분 고지액 기준) 

    - 1년 이상 거주자 : 2014년 9월 ~ 2015년 8월 관리비 평균액 산정

    - 1년 미만 거주자 : 거주기간 평균액 산정

    - 공통 : 평균액×12개월 + 120,000원(물가인상분)

※ 1가구당 임대료/관리비 최대 지원액 : 3,720,000원(월 310,000원)


- 접수기간 : 2014년 9월 10일(목) ~ 2014년 10월 16일(금)


<관련글> 소년소녀가정 주거지원사업 현장활동가 인터뷰 "소소하지만 의미있는 변화의 첫 걸음" 






2016 이주아동 보육권리를 위한 지원사업 공지문 보기



1. 지원대상

       ∎ 아래 사항(①~⑤)을 모두 충족하는 기관/단체
         ① 이주노동자, 다문화가정 등을 위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단체
         ② 부모의 경제적 상황, 불안정한 체류자격으로 인해 안정된 보호와 교육을 지원받지 못하는
             이주노동자 자녀(필수 포함), 다문화가정 자녀 등을 대상으로 
             현재 어린이집(보육시설)을 운영 중이거나 운영을 계획 중인 단체
         ③ 어린이집(보육시설) 전담 보육교사 등 보육관련 전문 인력을 확보하고 있는 단체
         ④ 어린이집(보육시설)을 운영하기에 적합한 공간을 보유하고 있는 단체
         ⑤ 이주아동 보육비 법제화를 위한 연구조사사업에 협조가 가능한 단체
 
        ※ 미인가 어린이집 포함. 신규개소의 경우 2016년 1월부터 어린이집 운영이 가능해야 함
        ※ 어린이집을 운영하기에 적합한 공간을 보유하고 있어야 함
        ※ 이주노동자 자녀 : 한국에서 근로하고 있는 외국국적 근로자의 자녀
            다문화가정 자녀 : 부모의 이주배경에 따른 차별을 겪고 있는 아동


      2. 지원내용

      1) 지원규모 : 3개소 

      2) 지원기간 : 2016년 1월 ~ 12월 (1년)

      3) 지원금액 : 기관당 최대 40,000,000원 지원

      4) 지원범위 (항목별 예산 비율 제한 없음)
        ① 어린이집 공간마련을 위한 임대료(월세)
        ② 기본 시설
(보육실, 조리실, 목욕실, 화장실, 급배수시설, 비상재해대비시설)을 갖추기 위한 시공비, 

           인테리어비, 물품 구입비 등 
        ③ 교육 프로그램비(교구구입, 특별활동비, 프로그램비, 부모교육, 강사운영비 등)
        ④ 보육서비스 관련(식사/간식, 건강검진, 심리치료 등)
        ⑤ 관리운영비(인건비, 수용비, 보험비 등)
            ※ 교사 인건비의 경우 양질의 교사 채용을 위해 일반 어린이집 대비 높은 인건비로 책정 가능 
        ⑥ 기타 어린이집 운영에 필요한 제반사항 전체(재단과 사전 협의 하에 지출해야 함. 차량구입 불가)


접수기간 : 2014년 9월 10일(목) ~ 2014년 10월 29(목)




문의 | 아름다운재단 사업국 배분팀 이형명 간사(lhm@beautifulfund.org

※ 아름다운재단 지원사업 Q&A 게시판에 질문을 남겨주시면 빠른 시간 내에 답변해드리겠습니다.



금, 2015/09/18-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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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의원 관광성 해외연수 근절
동구 예산집행 철저히 감시
발로 뛰며 먼저 찾아내는 민원 해결
동별 생활불편 해결 예산 상설 배정
등하교 안전지도사(워킹스쿨버스) 도입
어린이 도서관 확충 및 놀이터 정비
초중고 학군대책 마련
골목길 안심구역지정 및 순찰 강화(AI보안카메라, 가로등)
출산 및 산후조리 지원 강화
청년소통문화공간 마련(AI면접 실습, 구직정보 소통 등)
전월세 안심계약 지원
1인가구 안심홈세트 지원
청년 구직활동수당 강화
산복도로 교통불편 개선
오르막길 쉼터 및 안심의자 확충
노인일자리 전담 지원센터 설립
찾아가는 보건소(마을건강센터) 재개 및 활성화
빈집 문제(안전, 위생, 재활용) 적극 추진
노후계단, 보행로, 육교 정비
55보급창 이전 촉구 주민공청회 개최
전통시장, 골목상권 활성화 예산 확보
상습 침수지역 심층조사 및 대책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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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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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서기 정치, 이념 정치, 말만 하는 정치 없는 3無 정치
주민을 위한 정치, 활력있는 실력 정치, 행동하는 정치 있는 3有 정치
생활을 바꾸고, 속도를 높이고, 결과로 책임지는 정치
광산구 골목경제와 자영업자의 활력 증진 (우리동네 매장 이용, 동네상권 공유주차장, 활력 간담회)
주민 안전과 편의를 위한 무장애 안전마을 프로젝트 추진 (광주형 에너지 협동조합, 스마트 버스정류장, 학교 안전 통학로, 여성 안심귀가 시설)
광산구 살림살이 매섭고 정확하게 관리 (행정/예산 감시, 온/오프라인 의견수렴, 자전거 민생간담회, 주민참여 예산 확대)
정치인, 국회의원에 줄서지 않고 주민에게 잘하기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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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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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한 일상의 편안함을 지키고, 주민의 생활 불편을 해소하겠습니다.
대로와 골목길 이면까지 꼼꼼히 살펴, 주민 가까이에서 안전을 책임지겠습니다.
매일 걷기 편한 살기 좋은 방배, 반포를 만들겠습니다.
예산 낭비 사각지대를 없애고, 구민의 세금이 쓰이는 곳을 깐깐하게 따지겠습니다.
따뜻한 인사와 소통이 오가는 동네, 함께 행복하고 사람 냄새나는 지역 공동체를 만들겠습니다.
현장에서 듣는 주민의 생생한 목소리 그대로, 도시개발 등 주요 지역 현안에 앞장서서 목소리를 내겠습니다.
경부고속도로 지하화 추진
동서 생활권 통합 추진
재건축 재개발 종상향 신속 추진
고속터미널 대규모 복합개발 추진
반포본동 통학로와 보행 안전환경 점검 및 공사장 주변 생활불편 관리 강화
반포2동 학원가 주변 보행환경 개선 및 생활 소음과 거리환경 관리 강화
방배본동 골목 조도, CCTV 점검 강화 및 경사로 보행/차량통행 안전정비
방배1동 재건축 생활 불편관리 강화 및 공사구간 안전점검
방배4동 어르신 이동환경 개선 및 생활 가까운 안전환경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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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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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 교육 특구 위상 회복 및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
365일 열린 민원실 운영 및 현장 소통 강화
주민 혈세 낭비 감시 및 사회적 약자 복지/안전 예산 확보
1인 가구, 고령층 친화적인 체감형 조례 제정
지역 상권 활성화 및 청년 창업 지원 센터 유치
주거지 전용 주차장 관리 효율화 및 공영주차장 확충으로 주차난 해결
동래읍성·온천장 연계 역사문화 관광 코스 개발
전통시장 현대화 및 소상공인 지원 조례 제정
스마트 안전 도시 구축 및 교통 체계 개선
기후위기 대응 녹색 공간 확충
초고령사회 맞춤형 복지 및 장애인 자립/이동권 보장
복지 사각지대 발굴 시스템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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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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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건축·재개발: 삼성.대치 노후 단지 정비 사업 '속도'를 높이겠습니다.
영동대로 개발: 우리 동네 대규모 공사, 주민 불편 최소화가 우선입니다.
교통환경: 골목길은 안전하게, 대로변은 시원하게 만들겠습니다.
교육환경: 대치 2동·삼성동 안심 등굣길 및 명품 교육 지원
문화·관광: 우리 동네 축제가 살아나고 상권이 웃는 동네
주차문제: '주차 전쟁'없는 삼성·대치 자투리 공간까지 활용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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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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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여연대와 서울지방변호사회, 박주민ㆍ이상민ㆍ천정배 국회의원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재정민주화를 위한 국민소송법안 입법" 심포지엄이 개최됩니다. 본 심포지엄은 지난 2017년 11월 28일 박주민 의원이 대표 발의한 '재정민주화를 위한 국민소송법안'과 관련해, 국민이 소송절차를 통해 국가 및 공공기관의 위법한 재정행위를 바로 잡고 손해를 회복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더욱 심도 있게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입니다.

 

 1. 일시 : 2018.2.26(월) 09:00~11:00

 2. 장소 : 변호사회관 5층 정의실(서초역 8번 출구)

 3. 주최 : 서울지방변호사회, 국회의원 박주민ㆍ이상민ㆍ천정배, 참여연대

 4. 프로그램

시간

프로그램

08:50~09:00

등록 및 입실

09:00~09:10

개회

김현성 서울지방변호사회 사무총장

인사말

이찬희 서울지방변호사회 회장

천정배 국회의원[민주평화당]

이상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09:10~09:40

발표

‘재정민주화를 위한 국민소송법안’의 필요성 및 의의

  • 정세은 교수[충남대 경제학과]

09:40~10:10

주민소송을 통해 본 ‘재정민주화를 위한 국민소송법안’ 도입 방안

  • 조수진 변호사[법무법인 위민]

10:10~10:20

휴식

10:20~10:50

토론

좌장

박주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패널

정창수 소장[나라살림연구소]

이광수 변호사[서울지방변호사회 법제연구원 부원장]

John Dryden 미국변호사[법무법인(유) 율촌]

*통역 : 신선경 변호사[법무법인 리우]

이동우 변호사[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민생경제위원회]

10:50~11:00

질의응답

 

화, 2018/02/20-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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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기 나라살림 전문가 과정

 

 이제! 시민의 손으로 줄줄 새어나가는 정부 예산을 바로잡자!

 

 예산을 이해하고 문제 사업을 분석하기 위한 나라살림 전문가 과정 제3기가 시작됩니다.

 

 2017년 4월 6일부터 29일까지 한 달 동안 총 10강으로

 

 더 매트릭스 비전라운지(마포구 서교동 354-6 5층, 홍대입구역 3분 거리)에서 진행되며, 

 

나라살림전문가과정 진행장소

 

 예산에 대한 총론부터 행정, 사회, 경제 등 세부 분야별 예산 및 문제사업을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나라살림 전문가 과정 세부일정표


 관심있으신 분들의 많은 신청 바랍니다.

 

 수강료 : 총 10강, 20만원(출석 우수 10만원 환급 - 9번 출석, 워크숍 필참)

 신청기간 : 2017년 4월 3일(월)까지

 수강인원 : 50명

 수강신청 : 박승만 나라살림연구소 연구원([email protected], 02-723-0619)

 주최 : 나라예산네트워크(나라살림연구소, 녹색연합, 문화연대, 복지국가소사이어티, 참여연대, 환경운동연합)

 주관 : 나라살림연구소

 

금, 2017/03/24-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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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 투명성 강화 및 예산감시 제도 개선을 위한 토론회

 

최순실 예산은 이제 Out!
예산 투명화 및 예산감시 제도 개선을 위한 토론회 개최
예산 옴부즈만제도 도입 등 예산 관련 제도 개선책 마련되어야



참여연대, 나라살림연구소,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과 김종민(더불어민주당), 박광온(더불어민주당), 박주민(더불어민주당), 박주현(국민의당) 국회의원이 공동 주관으로 제2의 최순실 예산을 막기 위한 예산 투명성 강화 방안 및 예산감시 제도 개선을 위한 토론회를 2월 16일 국회에서 개최했습니다.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를 통해 ‘최순실 예산’으로 의혹을 받고 있는 예산의 규모는 2015년부터 17년까지 약 1조 4천억 원에 달합니다. 뿐만 아니라 4대강 사업, 자원외교 비리, 방위사업 비리 등 정부의 무분별한 예산 사용 사례는 수없이 많습니다. 이번 토론회는 그러한 잘못된 예산 사용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예산 투명성을 강화하고 예산감시 제도를 개선하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되었습니다. 

 

오늘 토론회에서 정창수 나라살림연구소 소장은 예산의 공공성을 강화하기 위한 방안으로 국회의 책임성 강화, 행정부 투명화, 국민 참여 강화 등을 제시했습니다. 먼저 국회의 책임성을 강화하기 위해 국회의 예결위 산하에 옴부즈만 제도를 도입해 예산 관련된 국회의 민원을 투명화해야 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또한 예산법률주의를 도입해 예산집행에 대한 법적 책임을 물을 수 있게 해야 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아울러 현재의 재정성과관리제도를 강화해 예산에 대한 피드백을 현실화해야 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어 행정부를 투명화하기 위해 정부의 예산 담당자가 민원인과 접촉한 내역을 기록하고 예산서에 남기는 ‘예산 투명화법’을 제정하고 예산 정보 공개 수준을 높여야 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또한 예산에 국민 및 전문가의 참여를 쉽게 하기 위해 국민소송법 도입 및 참여예산제도 강화 등이 필요하다고 발표했습니다.

 

토론에 나선 조영철 교수는(고려대 경제학과) 국회 옴부즈만 제도 도입에 찬성하며 감사원을 국회로 이관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지만 개헌사항으로 어렵다면 현재의 국회예산정책처에 감사원에 준하는 조사권을 법적으로 부여하는 방안을 추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발표했습니다. 아울러 현재의 재정성과관리제도가 형식적으로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에 제도의 전면적인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발표했습니다. 또한 지자체 지원 국고보조사업은 중앙정부 중심으로 이루어져 지역 사업의 효율성을 떨어뜨리고, 관련해 SOC 경제예산의 경우 국회의원의 예산 챙기기 대상이 되어 결국 집행실적이 부진한 문제를 발생시킨다며 전면적인 개편이 필요하다고 발표했습니다. 예산법률주의의 도입과 관련해서는 OECD 국가 대부분이 예산법률주의을 채택하고 있지만 예산을 법으로 간주하는 것일 뿐 실효적 의미는 크지 않다며 재정민주주의 원칙에서 볼 때는 합당하지만 다른 차원에서 국회의 기능을 강화하는 것이 더욱 효과적이라고 발표했습니다. 또한 시효가 다한 특별회계와 기금을 정비해 칸막이 예산의 비효율성을 합리화해야 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윤태범 교수는(한국방송통신대 행정학과) 옴부즈만 제도의 필요성과 도입에 찬성하지만, 실제 도입 시 국회 예결위 소속으로 둘 것인지에 대해서는 추가적인 검토가 필요하다고 발표했습니다. 예산법률주의 도입과 관련해서는 실제 어느 정도 수준까지 구속력을 갖도록 할 것인지의 문제에 대해 지적했습니다. 실제 예산 편성과 집행 단계에서의 구체성, 행정기관의 재량권 범위 등에 대한 세부적인 기준을 마련하는 것이 쉽지 않기 때문에 예산법률주의 도입 시 예산의 경직성이 강화될 여지가 있다고 발표했습니다. 또한 국민이 주체가 되는 예산을 위해서 현재 지자체에서 운영되는 주민참여예산제도처럼 국가예산에 대해 ‘국민참여예산제도’가 도입되어야 한다고 발표했습니다. 

 

한편 기획재정부에서는 예산법률주의 도입 관련해 재정기획총괄과 강영규 과장은 예산 법률주의를 도입한다고 해도 현행과 비교해 실효성이 있을지 의문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재정정보공개 관련해 재정정보과 이용안 서기관은 현재 최대한 많은 정보를 공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보조금 관련한 정보 공개 시스템은 7월에 시행할 예정이라고 발표했습니다.

※ 토론회 자료집은 본 포스팅 상단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목, 2017/02/16-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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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 투명성 강화 및 예산감시 제도 개선을 위한 토론회

 

최순실 예산은 이제 Out!
예산 투명화 및 예산감시 제도 개선을 위한 토론회 개최
예산 옴부즈만제도 도입 등 예산 관련 제도 개선책 마련되어야



참여연대, 나라살림연구소,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과 김종민(더불어민주당), 박광온(더불어민주당), 박주민(더불어민주당), 박주현(국민의당) 국회의원이 공동 주관으로 제2의 최순실 예산을 막기 위한 예산 투명성 강화 방안 및 예산감시 제도 개선을 위한 토론회를 2월 16일 국회에서 개최했습니다.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를 통해 ‘최순실 예산’으로 의혹을 받고 있는 예산의 규모는 2015년부터 17년까지 약 1조 4천억 원에 달합니다. 뿐만 아니라 4대강 사업, 자원외교 비리, 방위사업 비리 등 정부의 무분별한 예산 사용 사례는 수없이 많습니다. 이번 토론회는 그러한 잘못된 예산 사용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예산 투명성을 강화하고 예산감시 제도를 개선하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되었습니다. 

 

오늘 토론회에서 정창수 나라살림연구소 소장은 예산의 공공성을 강화하기 위한 방안으로 국회의 책임성 강화, 행정부 투명화, 국민 참여 강화 등을 제시했습니다. 먼저 국회의 책임성을 강화하기 위해 국회의 예결위 산하에 옴부즈만 제도를 도입해 예산 관련된 국회의 민원을 투명화해야 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또한 예산법률주의를 도입해 예산집행에 대한 법적 책임을 물을 수 있게 해야 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아울러 현재의 재정성과관리제도를 강화해 예산에 대한 피드백을 현실화해야 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어 행정부를 투명화하기 위해 정부의 예산 담당자가 민원인과 접촉한 내역을 기록하고 예산서에 남기는 ‘예산 투명화법’을 제정하고 예산 정보 공개 수준을 높여야 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또한 예산에 국민 및 전문가의 참여를 쉽게 하기 위해 국민소송법 도입 및 참여예산제도 강화 등이 필요하다고 발표했습니다.

 

토론에 나선 조영철 교수는(고려대 경제학과) 국회 옴부즈만 제도 도입에 찬성하며 감사원을 국회로 이관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지만 개헌사항으로 어렵다면 현재의 국회예산정책처에 감사원에 준하는 조사권을 법적으로 부여하는 방안을 추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발표했습니다. 아울러 현재의 재정성과관리제도가 형식적으로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에 제도의 전면적인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발표했습니다. 또한 지자체 지원 국고보조사업은 중앙정부 중심으로 이루어져 지역 사업의 효율성을 떨어뜨리고, 관련해 SOC 경제예산의 경우 국회의원의 예산 챙기기 대상이 되어 결국 집행실적이 부진한 문제를 발생시킨다며 전면적인 개편이 필요하다고 발표했습니다. 예산법률주의의 도입과 관련해서는 OECD 국가 대부분이 예산법률주의을 채택하고 있지만 예산을 법으로 간주하는 것일 뿐 실효적 의미는 크지 않다며 재정민주주의 원칙에서 볼 때는 합당하지만 다른 차원에서 국회의 기능을 강화하는 것이 더욱 효과적이라고 발표했습니다. 또한 시효가 다한 특별회계와 기금을 정비해 칸막이 예산의 비효율성을 합리화해야 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윤태범 교수는(한국방송통신대 행정학과) 옴부즈만 제도의 필요성과 도입에 찬성하지만, 실제 도입 시 국회 예결위 소속으로 둘 것인지에 대해서는 추가적인 검토가 필요하다고 발표했습니다. 예산법률주의 도입과 관련해서는 실제 어느 정도 수준까지 구속력을 갖도록 할 것인지의 문제에 대해 지적했습니다. 실제 예산 편성과 집행 단계에서의 구체성, 행정기관의 재량권 범위 등에 대한 세부적인 기준을 마련하는 것이 쉽지 않기 때문에 예산법률주의 도입 시 예산의 경직성이 강화될 여지가 있다고 발표했습니다. 또한 국민이 주체가 되는 예산을 위해서 현재 지자체에서 운영되는 주민참여예산제도처럼 국가예산에 대해 ‘국민참여예산제도’가 도입되어야 한다고 발표했습니다. 

 

한편 기획재정부에서는 예산법률주의 도입 관련해 재정기획총괄과 강영규 과장은 예산 법률주의를 도입한다고 해도 현행과 비교해 실효성이 있을지 의문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재정정보공개 관련해 재정정보과 이용안 서기관은 현재 최대한 많은 정보를 공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보조금 관련한 정보 공개 시스템은 7월에 시행할 예정이라고 발표했습니다.

※ 토론회 자료집은 본 포스팅 상단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목, 2017/02/16-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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