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안동시 김형동 님의 공약

📄 문서 타입:
📍 지역:
2026/06/13 03:21
안동시 김형동 님의 공약
작성자: admin
예천·안동 원도심을 다시 경제 중심지로
예천·안동 지역신성장산업 발굴·추진
분야별-지역별 균형·상생발전
도청신도시 생활기반 조기 완성
모든 길이 열리는 예천-안동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
0
🔗
국회의원 특권 30% 삭감 및 최저임금 연동 상한제 도입
지방검사장 주민직선제 및 법조비리 척결
골목상권 보호 및 복합쇼핑몰 규제 강화
만20세 청년 3천만원 기초자산 지급 및 청년부채 구제
비정규직 감축, 최저임금 원상회복 및 노동법 개악 저지
월성 고준위 핵폐기장 반대 및 북구 주민투표 성사
강동권 해양복합관광휴양 도시 건설 및 그린뉴딜 산업 전환
북구(가칭)송정역 복합환승센터 설치 및 국도·외곽순환도로 조기 착공
전기차-수소차 시대 울산지역 인프라 구축 및 핵심부품산업 유치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토, 2026/06/13- 03:15
0
0
역세권 르네상스 및 스마트 콤팩트시티 조성, 교통 인프라 완성
농축산물유통센터 설립 및 이천형 자산 연금(햇빛연금) 도입
미래산업 육성(반도체 소부장 클러스터, AI 전문인력) 및 양재 화훼유통센터 이천 이전 추진
청년 스타트업 육성 및 AI 퍼스트 교육도시 조성
문화·예술·체육 및 관광 활성화
달빛어린이병원 유치 등 응급의료체계 구축 강화
자연과 미래산업이 공존하는 그린 메가시티 이천 조성 (스마트 휴양·비즈니스 도시, 컨벤션센터)
노동이 존중받는 도시 구현 및 시민주권 플랫폼 행정 시대 개막 (직접 민주주의 시정)
농어민 기회소득 확대 및 친환경 농업 육성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토, 2026/06/13- 03:12
0
0
불공정 특권자산 몰수, 서민에게 재분배
주택 3채 이상 소유 제한 및 무주택자에게 공공주택 제공
땅 소유·투기·불로소득 원천 봉쇄
모든 국민 차별 없는 표준생계비 보장
범죄수익 환수법 제정 (일명 이재용법)
농민수당 법제화 연간 360만원 지급
발암물질 특별법 제정으로 소각장 폐쇄
돌봄서비스 국가책임제 도입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토, 2026/06/13- 03:10
0
0
연동을 교통·주차 혁신 특별지구 지정 추진
시니어센터 연동 이전 유치
반려견 배변 쓰레기통 설치 및 배변봉투 배치
공항소음·헬리콥터 생활소음 피해 지원 확대
연동 상권 활성화 및 지역축제 관광 소비벨트 구축
제원아파트, 대림아파트, 공동주택 등 재건축 활성화 및 안전진단 지원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토, 2026/06/13- 03:09
0
0
정치의 세대교체, 강동의 선수교체 실현
정체된 강동을 스마트 도시로 조성
바이오 R&D 센터 설립으로 강동의 미래 산업 육성
재개발·재건축 규제 완화 및 주택 공급 확대
불공정 입시제도 개혁을 통한 교육 신뢰 회복
1인 가구 안전대책 마련 및 반려동물 복지 증진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토, 2026/06/13- 03:06
0
0
경로당 및 복지시설 노후환경 개선 및 지원 확대
건강증진을 위한 체육시설 확대
바닥 신호등 설치 및 안전거리 CCTV 설치 증설
반려동물과 함께 할 수 있는 공원 마련
용암동 걷고 싶은 거리 조명 확대 및 공원화 추진
다목적 국민체육센터 건립
용암동 복지 특구 지정 추진
영운공원 개발 신속 추진
분류식화(오폐수시설) 정비사업 추진
영운천변 공원화 및 데크 길 조성
수영로 도로 확장 공사 신속 추진
대형 주차장 건립 (주차난 해소 및 생태습지 활용)
스마트 정류장 설치
행정복합커뮤니티 센터 건립 추진
대성베르힐아파트 분양가 관련 협력 강화
동남지구 환경 생태 숲 공원 조성 및 범죄예방 환경조성
용정동 ~ 이정골 축구공원 간 도로 확장 추진
용박골 둘레길 설치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토, 2026/06/13- 03:01
1
0

안녕하세요.
이원재입니다.

요즘 이런 질문을 종종 듣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세대갈등이 심해지고 있는데, 왜 더 부추기려고 하시나요?”
“나이가 중요한 게 아니고 생각의 내용이 중요한 것 아닌가요?”
‘시대가 바뀌었으니 리더십이 젊은 층으로 옮겨가야 한다’는 내용의 책을 쓰고 나서
받게 된 질문입니다. 그때마다 저는 “‘세대가 아니라 시대가 교체되고, 패러다임이 변해야
한다’는 취지를 설명한 것입니다”라고 대답합니다.

20년 전인 1990년대 중반을 떠올려 봅니다.
당시 한국은 ‘열심히 일하고 꾸준히 노력하면 잘 살 수 있다’는 생각이 상식으로 통하던 나라였습니다.
산업화와 민주화를 성공적으로 이뤘다는 자부심이 넘쳤습니다.
그리고 문제 해결의 패러다임은 이렇게 정리되었습니다.
국가가 잘 살면 기업도 잘 살게 되고, 기업이 잘 살면 직원들도 잘 살게 되고,
직원들이 잘 살면 동네 가게들과 시장 상인들도 잘 살게 되고,
이렇게 되면 결국 모두가 잘 살게 된다는 생각이었습니다.
학생 때 열심히 공부하고 좋은 직장에 입사해 평생 노력하며 살면,
내 집 마련도 하고 따뜻한 가족을 꾸려 잘 살 수 있다는 약속이기도 했습니다.

20년 뒤인 지금, 약속은 그리 잘 지켜지지 않았습니다.
대기업들은 더 커지고 강해진 것 같은데, 경제는 저성장 기조로 접어들었다고 합니다.
경쟁은 더 치열해진 것 같은데, 사회는 점점 경직되어 갑니다.
청년실업률은 사상 최고치이고, 노인자살률 또한 OECD에서 가장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새로운 동력을 찾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과거 산업화와 민주화를 이룬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하려 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그때와는 전혀 다른 사회가 되었으니까요.
다른 생각, 다른 방식으로 문제를 풀어가야 합니다.
시대가 바뀌었으니 새로운 패러다임이 등장해야지요.

패러다임을 바꾸는 가장 손쉬운 방법은, 새로운 시대를 몸으로 익힌 젊은 세대가 사회 의사결정을 하도록 만드는 것입니다.
하지만 한국사회의 리더십은 계속 고령화되고 있습니다.
정치에서도, 경제에서도, 시민사회에서도 청년층이 리더가 되는 시간은 과거보다 오히려 더 늦춰지고 있습니다.
젊은 세대의 리더십 경험이 메말라가고 있습니다.
이런 추세라면, 앞으로 우리는 새로 훈련된 리더가 고갈되는 사태를 맞이하게 될지도 모릅니다.

앞서 제게 질문을 던지신 분들의 이야기도 맞습니다.
다만 세대공감을 위해서도, 시니어 세대의 지혜를 더 잘 활용하기 위해서도,
젊은 사람들에게 경험의 기회를 주고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필요하다는 게 제 생각이었습니다.
현재 우리 사회에서 성공한 벤처기업인으로 꼽히는 이들은 30대 초중반에 리더 역할을 시작했습니다.
우리가 민주적으로 선출했던 대통령들도 20대나 30대에 리더 역할을 시작했다는 점을 떠올려 봅니다.

늘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희망제작소 소장
이원재 드림

우리 사회의 희망을 찾는 길을 고민하며 쓴 ‘이원재의 희망편지’는 2주에 한 번씩 수요일에 발송됩니다. 이메일로 받아보고 싶으신 분은 희망제작소 홈페이지 메인에 있는 ‘희망제작소 뉴스레터/이원재의 희망편지’에 이메일 주소를 입력해 주세요.

수, 2016/03/23- 08:00
243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