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 홍은숙 님의 공약
공공순환버스 확대
교통복지 실현
동네마다 공공산후조리원 설립
온동네 공동육아방 운영
돌봄경력 인정제 도입
지역노동자 우선고용 조례 강화
폭염·한파 재난 시 작업중지 점검
특수고용직 산재, 고용보험 적용
비정규직노동자복지센터 건립
학습매니저와 함께하는 공공학습센터 운영
공공스터디카페 조성
워킹스쿨버스(등하교도우미) 도입
디지털성폭력예방센터 설립
차별금지조례 제정
공공기관부터 성평등 공시제 시행
1인가구 지원센터 운영 (청년·중장년·노인 연령별 맞춤)
가계부채상담센터 설치
골목상권 마을매니저 도입 (골목형 상점가 형성, 공동마케팅 지원)
지역화폐 지원 확대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제주특별자치도 농업 외국인 계절근로자 지원에 관한 조례안
공공형 계절근로자 도입
제주해녀 은퇴수당 확대
고산리 노후관로 정비
금능리-조수리 도로확장
산양 수룡동 경로당 증축
신창리 싱게물 테크 설치
한경면 저수조 증설
망고정예소득단지 조성
주민편의시설 확충
대서리 경로당 신축
추자면 노후시설 리모델링
추자면 어르신 무료 수액 제공
추자면 부잔교 설치
추자면 인도교 완공
탐라해상 풍력발전 확장
서부해상풍력발전단지 조성
추자해상풍력발전 단지 조성
한경면 파크골프장 조성
농수산물 가격안정제 도입
농작업 대행 및 농업인력 중계 플랫폼 운영
공공형 계절근로자 전용 공동 숙소 건립
농기계 임대 사업 확대
스마트 농업 전환 지원
추자도 가공 시설 현대화
서부권 노인 건강 타운 건립
추자도 마을 관리소 운영
경로당 시설 현대화
어르신 이동권 보장 체계 구축
청년 농어업인 초기 정착 자금 지원
청년 농수산 관련 기업 창업 지원
지역 특산물 가공·유통 분야 청년 창업 지원
이주 관련 상담 지원
귀농귀촌 희망자 영농기반 마련 지원
마을 빈집 활용을 통한 워케이션 공간 제공
추자도 섬체험 관광 활성화 (참굴비, 낚시 관광)
선사유적지와 해녀를 통한 역사문화 관광지 브랜드화
바람연금을 통한 주민소득 보장
주민참여 제도화 실현
주민 전기요금 지원
스마트팜, 양식장 전력공급
여객선 안정 운항 보장제
물류비 차등지원(도서지역 운송비 지원 확대)
추자도 추모공원 설립
재활용 도움센터 확대
통합학교(저청중, 신창중) 통학버스 지원
추자도 어린이 문화체험 숙박비 지원
방과 후 돌봄 거점 확대
추자도 응급 의료 체계 강화
농가 치안 인프라 확충 지원
찾아가는 보건 서비스 운영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환경정의 먹거리팀은 먹거리정의적 관점에서 생산자-유통-정책-소비자들을 인터뷰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소비자 대표로 성미산어린이집 영양교사 지니님을 환경정의 사무실에서 인터뷰했습니다. 영양교사선생님의 식교육 철학과 생협이용의 장점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집에서 식사를 하는 횟수는?
집에서는 보통 아침, 저녁을 먹어요. 점심은 무조건 직장(어린이집)에서 먹고요. 주말에 외식을 하거나 저녁 때 외식을 하거나 하기도 해요. 외식을 하는 건 어쩔 수 없는 부분 같아요. 그래도 그 외에는 집에서 먹는 편입니다.
-의식주 중에서 중요한 것은 어떤 것인가요?
굳이 꼽자면 식(食)이죠. 하루를 놓고 봤을 때 인간에게 먹는 것이 가장 필요로 하는 것으로 보여요. 사실 의식주 중에서 고르는 건 어렵긴 하지만요. 제가 하는 일도 밥을 하는 일이기 때문에 그렇기도 하구요. 물론 나만의 옷 입는 스타일도 있지만 소박한 것을 좋아해서 그렇게 크게 신경 쓰는 편도 아니고요. 집도 제가 소행주(소통이 있어 행복한 주택; 성미산 마을에 위치한 공동주택) 1호에서 세 식구가 작은 방에 살고 있어요. 저는 소박한 것이 좋다고 생각하는 편이에요. 집이나 옷에는 딱 어느 정도 내가 필요한 것, 최소한의 것만 가지고 욕심을 부리지 않는다면 먹을 것에 있어서도 소박하게 하려는 편이지만 어떤 것이 제일 좋을지 생각을 많이 하고 욕심을 많이 부려요. 좀 더 맛있는 걸 먹고 싶거나 하는 쪽으로 신경쓰게 되는 것 같아요.
-지니님에게 먹는 것의 의미는?
저는 아이들 밥을 해주는 일을 하고 나름 요리사인 거죠. 몇 십 명의 밥을 위한 한 끼와 간식을 매일 하니까요. 하면 할수록 느끼는 거지만 간단하게 먹는 것이 가장 좋다는 생각이 들어요. 간단하게 먹는 건 단출하게 먹는 것은 아니고 수 많은 종류의 반찬을 늘여놓고 먹는 것을 의미해요.
제가 음식 자체를 너무 잘해서 어린이 영양교사를 하는 것은 아니에요. ‘먹는 것’은 저에겐 아이들과 관계 맺는 도구, 방식이 먹는 것 인거죠. 내가 누군가를 사랑하는 마음이 생기면 함께 밥 먹게 되고 뭔가 해주게 되는 것처럼 아이들과 함께 지내는 일을 하고 싶은데, 그 중에서 어느 아이들이든 먹을 것을 싫어하는 아이들은 없거든요. 같이 먹는 것이 가장 쉽게 아이들과 친해질 수 있는 거라고 생각해요. 그런 의미에서 저한테는 관계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더 맛있는 것을 계속 찾는 것에 대해 의구심이 있어요. 시금치는 시금치 맛 밖에 나지 않으니까요. 그 후로 레시피를 찾아보지 않아요. 더 맛있는 것은 끝이 없잖아요. ‘당신과 어떻게 먹을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주로 장을 보는 곳은 어디인가요?
생협입니다. 생협 이용 초기에는 조금 더 건강한, 나한테 좋은 것에 관심을 가지다 보니 이용하게 되었었죠. 지나보니 이것이 내 몸에만 좋은 것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게 지구에도 좋은 것이잖아요. 생산자에게도 좋은 것이고요. 함께 사는 것이기 때문에 생협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해요. 예전에는 조합원들이 직접 가서 먹거리를 가져오기도 했었어요. 서로 당번을 정해서 배달도 해주었고요.
-생협을 이용하면서 제품을 볼 때 신경 써야 하는 것들이 사라지셨을 것 같아요.
그렇죠. 생협에서 살 때는 가격을 보진 않아요. 먹거리 같은 경우는 연초에 가격을 정해놓기 때문에 가격을 알고 있기도 하고, 만약 그 해 작황이 좋지 않아서 공급이 적어졌을 때 일반 마트는 가격이 올라도 생협은 오르지 않아서 합리적으로 구매할 수 있어요. 마트의 유기농에 비해서도 훨씬 싸고요.
생협을 이용한 후에는 원산지도 볼 필요 없고 유통기한도 안 보고 디자인도 안 보고요. 디자인이 예쁘진 않으니까요. (웃음) 생협 이외의 장소, 마트를 가거나 그러면 제일 먼저 가격을 보게 되요. 이게 이만큼의 값어치가 있는지를 스스로 파악해야 하니까요. 반면 생협은 그런 것을 생각할 필요가 없죠.
-냉장고 이야기를 해주세요.
십 년 전쯤에 산 양문형을 이용 중입니다. 그때나 지금이나 냉장고에 대한 고민은 그렇게 많지 않은 것 같아요.
냉장고 안에는 잡곡이나 간장, 고추장 등이 있고 담금주가 있어요. 오히려 채소는 그 때 그 때 먹기 때문에 오래 냉장고에 있진 않아요. 생각해보니 장류가 되게 많네요. 3년 전에 담근 장도 있고 얻어온 김치 등이 있어요. 냉동실엔 먹다 남은 음식이나 두고두고 먹고 싶은 것을 넣어놓아요. 뭐 욕심이죠. 다 먹으려고 노력을 해도 잘 되진 않더라고요. 냉동실에 밖에다 무엇이 있는지 써서 붙여놓기도 하는 데 잘 안 되더라고요.
냉장고는 먹거리를 신선하게 먹을 수 있다는 점에서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지만 용량은 작은 게 더 좋은 거 같아요. 요즘엔 계속 큰 냉장고를 추구하지만 그것보다는 냉장고에 들어가지 않는 것들은 주변에 나눌 수 있는 게 더 좋은 거라고 생각해요.
-어린이집 영양교사이신 지니님은 아이들에게 급식을 제공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공동육아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제철음식이에요. 제철이 아닌 것은 기본적으로 에너지가 많이 들어요. 생협에도 겨울에 딸기가 나와요. 그런데 원래 딸기는 겨울에 나오는 게 아니라 봄에 나오거든요. 겨울에 딸기가 나오려면 비닐하우스에서 보일러를 때서 나오는 것인데 이 자체만으로도 에너지가 많이 들게 되는 거죠. 또 제철이 아닌 먹거리들은 비싸기 때문에 단체급식을 제공하는 어린이집에서 무한정으로 살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어린이집은 기본적으로 단오, 추석이라든지 세시절기에 맞는 생활을 해요. 절기마다 음식도 함께 따라가고요. 단오 때는 수리취떡 해먹고 동지 때 팥죽 해먹고 10월을 상달이라고 하는데 시루떡 같은 거 해먹어요. 아이들에게는 ‘이래서 해먹어~’, ‘팥죽 끓이면 도깨비가 도망가~’이런 이야기도 할 수 있고요. 공동육아는 세시절기를 지켜서 음식을 먹고 노는 걸 중요하게 생각해요. 교육의 측면에서 문화도 같이 배워갈 수 있도록 하는 거예요.
-어린이집 내 식교육 프로그램이 있나요?
딱 그런 걸 해놓은 건 아니고요, 밥 먹으면서 그날 반찬에 대한 이야길 해요. 제가 한 방에 들어가서 아이들과 같이 밥을 먹는데, 아이들은 미역국이 나오면 “오늘 누구 생일이야?” 라고 물어봐요. 미역국이 가진 사회적 의미를 자연스레 알게 되는 거죠. 또 “왜 아기 낳으면 왜 미역국 먹는지 알아?” 이렇게 운을 떼서 알려주고요. “이거 먹으면 밤에 눈이 잘 보여~” 이렇게 자연스럽게 이야기하지 커리큘럼이 있진 않아요.
단체급식이다 보니 음식끼리의 궁합과 조리방법도 같이 고려하죠. 저 혼자 식단을 짜는 것은 아니고 급식위원회에서 메뉴를 정할 때 이거랑 이거랑 같이 먹으면 좋지 않다든가 하는 식으로 메뉴를 구성해요. 음료는 아이들과 직접 담근 매실 같은 거를 쓰고요.
-아이들이 편식을 하진 않나요?
아이들은 보통 집에서는 안 먹어도 어린이 집에서는 다 잘 먹어요. 반찬을 잘 안 먹는 아이들에게는 예전엔 안 먹으면 안 된다고 했었는데 생각해보니 사람은 다 편식을 하잖아요. 이 세상에 먹을 게 너무 많은데 우리가 먹는 게 생각보다 많이 없지 않나요? 요즘은 곤충도 먹는다는 데 우린 잘 먹지 않잖아요.
물론 다양하게 먹는 것의 중요성을 찾아야 되지만 ‘이건 꼭 먹어야해!’ 이건 아닌 것 같아요. 아이들이 원한다고 인스턴트를 계속 주는 것은 중독의 문제지 편식의 문제는 아닌 것 같다고 생각해요. 그 맛을 모르는 건 안타깝긴 하지만 커서 변할 수도 있는 거니까요. 어렸을 때 안 먹더라도 어른이 되어서 먹을 수 있어요. 그리고 기본적으로 공동육아 아이들은 밖에서 놀다오기 때문에 배고파서 많이 먹어요. 또 시간여유상 음식을 스스로 만들거나 하는 체험이 줄어들긴 했어도 직접 만들거나 직접 키운 먹거리들은 정말 잘 먹습니다.
-아이들을 위한 먹거리 지도 시 팁이 있을까요?
입이 짧고 못 먹는 아이들에겐 뾰족한 수가 있진 않더라고요. 내가 조급하면 아이는 더 변하지 않아요. 덜 먹어도 괜찮다는 생각이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해요. “맛이라도 봐볼래? 이런 맛인데, 먹다가 뱉어도 좋아” 이렇게 느긋하게 해주는 게 더 좋다고 생각해요. 지도를 할 때 “이렇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라는 완전한 지침은 없어요. 기다려 주고 괜찮다 해주는 것, 그것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농업용수 및 시설환경 개선 지원
축산 규모(전업농 수준으로 확대)
스마트팜·시설하우스 지원 확대
토마토·파프리카·오이 브랜드 경쟁력 강화
농산물 유통·판로 확대 지원
농자재 및 경영비 부담 완화 노력
군 장병 지역 상권 이용 활성화
군인가족 정주여건 개선 노력
휴가·외출 장병 편의환경 개선
군부대와 주민 소통 확대
민·군 상생 지역행사 활성화
마을 도로·배수로·가로등 정비 확대
주차 및 교통 불편 개선 노력
주민 편의시설 확충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 활성화
생활체육·문화행사 지원 확대
다문화가정 교육·복지 지원 확대
다문화 아동 학습 및 언어 지원 강화
지역사회 적응 프로그램 확대
가족 상담 및 돌봄서비스 지원
차별 없는 따뜻한 공동체 조성 노력
어르신 복지 및 여가 프로그램 확대
노인 일자리 지원 강화
아이 돌봄 및 방과후 지원 확대
국영 어린이집 확충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
청소년 문화·체육활동 지원 확대
소상공인 지원 확대 노력(농어촌 기본소득과 연계)
지역축제 및 체육행사 활성화
관광객 유입 확대 추진
지역 특산물 홍보 강화
주민 참여형 문화행사 확대
학생 통학환경 및 안전시설 개선
방과후 학습·돌봄 확대
스터디카페·청소년 쉼터 확대 추진
대학생 장학금 및 교육지원 확대 노력
아이 돌봄 부담 완화 정책 추진
주부 문화·취미 프로그램 확대
전통시장 및 지역상권 이용 혜택 확대 노력
안전하고 편리한 생활환경 조성
청년 정착지원 확대
청년 주거 지원 강화
청년 창업 지원금 및 임대료 지원
청년농·청년창업가 육성
공공기관·기업 유치로 일자리 확대
청년 문화공간 및 커뮤니티센터 조성
출산장려금 및 육아지원 확대
공공돌봄 및 방과후 지원 강화
초·중·고 교육환경 개선
학부모 부담 경감 정책 추진
철원형 교육지원 정책 강화 노력
전역 군인 정착 지원 추진
군인가족 주거 안정 지원 노력
군 경력 연계 취업 프로그램 확대
문화·체육·의료 인프라 확대
대중교통 및 생활편의 개선
어르신·장애인 복지 강화
관광 활성화를 통한 지역경제 성장
안전하고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
정주여건 개선을 통한 인구유입 확대
귀농·귀촌 정착지원 확대
빈집 리모델링 및 주거 지원
스마트농업 및 시설농업 지원 강화
농산물 판로 확대 및 브랜드 강화
농촌 생활SOC 확충
청년농 및 후계농 육성 확대(축산ㆍ원예)
학생 교육·문화 지원 확대
주부 생활복지 및 돌봄 지원 강화
다문화가정 안정정착 지원 확대
생활체육·문화 프로그램 활성화
세대가 함께 어울리는 공동체 조성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행복한 복지 확대
농업군의 위상을 찾겠습니다(수도,축산,원예)
소상공인의 활력을 되 찾겠습니다
백년대계 교육정책(조례)을 바로 세우겠습니다
노령인구의 여가, 취미활동을 위한 체육시설 확충하겠습니다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스마트 비상벨, AI CCTV 확대 및 셉테드(CPTED) 범죄예방 환경 설계 도입
초등학교 주변 ‘스마트 어린이 안전존' 전면 확대
지반침하 예측 시스템 도입으로 싱크홀로 인한 대형사고 예방
학원 밀집지역 CCTV 확대 및 공동주택 안전보건체계 확립
독거노인·1인가구 AI 안부 확인 및 혼밥 어르신 무료 공동식사 확대
찾아가는 독감예방주사 접종 서비스 실시
70세 어르신 품위 유지비 도입 및 참전명예수당 인상 적극 검토
IOT 돌봄 플러그 설치 확대 및 야간 긴급 아이돌봄 확대
병간호 청년 생활지원 도입 및 고립 은둔 청년 지원, 면접지원금 지원
장애인 체육 접근성 향상 및 생활체육 지원 확대를 위한 장애인 체육회 설립
열분해시설 신규사업 추진 시 주민의견 적극 반영
주요 오염원 배출시설에 대한 실시간 측정장치(TMS) 확대 설치
스마트 대기환경 통합관제센터 운영 강화 및 악취·대기오염 실시간 차단
'클린로드&쿨링로드' 설치 및 생태하천 수질 획기적 개선을 위한 협의체 구성
GTX D-GTX E 조기확정 적극 추진
서울지하철 7호선 연장 사업 계획준공 위한 적극 노력
'대장홍대선' 가정 청라 연장 적극 추진
공항철도·인천도시철도 2호선 증차·증편 및 이동 편의 증가 노력
인천대로 일반도로화/지하고속도로 차질 없는 추진
경인고속도로 지하화 사업 조기 확정 적극 추진
청라·루원 등 권역별 도시개발 관리 전담팀 운영
찾아가는 문화배달서비스로 집앞 문화예술공연 제공
서구문화회관 리모델링 완성 (소공연장 클래식 전용관 활용)
청라 생활 문화센터에서 내 삶의 충전과 자기계발 지원
원창동 청소년수련관을 신중년 세대를 위한 복합 문화 자기계발 재취업 공간으로 활용
교육경비 지원 확대로 학교교육환경 개선, 다양한 체험학습, 문화교육 지원
연세대, 인하대 등과 중학교 학생 멘토링사업 확대 심화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등 주요대 캠퍼스 방문 프로그램 확대 지원
인천시와 함께 서울지역 대학 재학생을 위한 기숙사 학관 설립 추진
대학 첫 걸음, 기숙사비 50% 지원 추진
부족한 학교 신증축을 위한 인천교육청 및 인천시와 적극 협력 촉구
어린이집 지원 확대 및 친환경 급식 교육시설 개선 지원 확대
다함께 돌봄센터, 아이사랑 꿈터(공동육아나눔터) 추가 건립 (원도심지역 우선)
재개발·재건축·도시재생사업 적극 추진 (주민이 정하는 방식의 도시 재창조)
재개발 시범구역, 재건축 사업 적극 추진
인천 최초 정원도시 서해구 건설 및 원도심 공원·녹지 확보
원도심 주차장 추가 건설 (원신근린공원, 가좌1동 주차장 확보, 공공기관 부설 주차장 개방)
자영업 소상공인 지원 확대 (골목형상점가 지정 기준 완화 및 공모사업 지원)
지역상권과 상생공존하는 스타필드 철저히 관리감독
특례보증 및 이차보전을 통한 소상공인 자금난 해소
검암경서동권역: 인천지하철 3호선 경서역 설치, 역세권 개발, 청라IC·검암IC 조기 개통, 플라시아 복합환승센터 착공 지원
신현원창동: 원신공원 추가 정비, 안전 보행로 정비, 체육시설·반려동물 놀이터 관리, 원신공원 주차장 조기 완공, 신현중·여중 통학로 보행로 건설
청라동: 스타필드·하나금융타운·아산병원 적기 준공 지원, 시티타워·영상문화제작 단지 조기 착공, 돔구장·아시아드 주경기장 K-Pop 공연 유치, 청소년수련관 조기 건립, 커널웨이 활성화 및 독립영화제 추진
가좌동: 가좌1동 회복의 숲 도시재생, 스마트팜 주민 공동체 활동 지원, 가좌2동 장고개 길 조기 개통, 가좌3동 교회 앞 삼거리 공원 조성, 맨발 걷기길 추가 건설, 행정복지센터 신축, 가좌4동 재개발 사업 지원, 우수저류시설 적기 완공
연희동: 구청 인근 지구단위계획 변경 통한 용적율·층고제한 완화, 눈썰매장 부지 수영장·체육관 건립, 장미공원 리모델링·식물원, 공촌역 사거리 보건소 신축 이전 및 복지행정타운 건설, 행복마을 사업, 행정복지센터 엘리베이터 설치
가정동: 가정2동 아파트단지 재건축 종상향 및 용적율 확대 지원, 등산로·쉼터 정비 및 여름철 수해관리, 가정3동 노후 주택 및 담장 관리, 문제 주택 조기 점검 및 지원, 도로·보행환경 개선
석남동: 석남지구 빗물 저장 시설 및 강남시장 수해방지 시설 구축, 석남1동 행정복지센터 조기 완공, 석남2동 행정복지센터 복합시설 건립, 원적산 무장애 데크 길 건설, 석남3동 약수터 진입로 및 대규모 정비, 맨발 걷기길 추가 건설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삼두아파트 주민 안전 확보를 위한 적극 대응 및 지원 강화
북성포구 일대 친수·문화공간 조성으로 정주환경 혁신
재개발지역 기반시설 및 도로·교통망 선제 구축
동일방직 부지 개발 적극 추진
만석역 신설 적극 추진
동인천역 개발 및 인천 3호선 조기 착공 추진
대중교통 접근성 개선 및 생활밀착형 교통망 확충
전통시장 주차난 해소를 위한 공영주차장 확충
도시재생사업과 연계한 소상공인 지원 확대
골목상권 및 전통시장 활성화 추진
수문통 상권 특화거리 조성 및 지역 브랜드화
화수부두 수산물 직거래 장터·야시장 활성화
학교시설 개방 확대 및 교육 인프라 확충
조부모 아이돌봄 지원 확대
보육시설 지원 확대 및 맞벌이 가정 양육 부담 완화
아동·청소년 안전통학 환경 조성 강화
공공돌봄센터 확충 및 주거취약계층 지원 강화
취약계층 맞춤형 복지서비스 확대
장애인 이동편의·평생교육·사회참여 지원 강화
주민 체감형 복지정책 성과관리 강화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출산·양육비 및 의료비 지원 확대, 공공아이돌봄센터 신설
철원 평화경제특구 지정 및 DMZ 평화공원 조성
고속도로·경원선 전철 연장 및 국도 확포장, 대중교통 개선
RE100 산업단지, 그린바이오·헴프 클러스터, 방산 MRO 거점 조성
철원형 기본주택 공급 및 빈집 개조 프로젝트로 정주 여건 개선
군장병 및 군인가족 지원 강화(지역사랑상품권, 일자리, 주거)
스마트 농업 전환 및 농산물 최저가 보상제 도입, 유통공사 설립
세계군인체육대회 공동개최 추진 및 태봉 역사문화권 구축
AI·디지털 기반 재난 예측·대응 시스템 구축
읍·면 순회 군민소통 플랫폼 운영 및 행정 혁신
철원군 보건소 준종합병원 격상 및 노인·장애인 통합 돌봄체계 구축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북방면 농촌활력촉진지구 지정 및 화계초등학교 활성화 지원
농촌기본소득 도입 (월 15만 원, 주민청구조례 추진)
아이돌봄센터 운영시간 확대 (지역사회 통합 돌봄, 육아 환경 조성, 종사자 복지포인트)
시장 소상공인 지원 확대 (청년 창업 지원, 초기 부담 완화, 주차난 해소)
어르신 행복 증진 (희망택시, 경로당 부식비 현실화, 복지 프로그램 확대)
농·축산·임업 경쟁력 강화 (반값 농자재, 여성 농민 지원, 농기계 대행 서비스)
청년 AI센터 설립 (미래세대 AI 교육, 청년 AI 창업센터)
아동·여성 안전한 홍천 조성 (방범 조례 제·개정, CCTV 확충, 안전한 밤길 환경)
책임 있는 의정활동 (민원 처리 포상제, 낭비성 예산 차단, 현장 중심 민원 상담)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아이들을 위한 행복한 교육 및 돌봄 환경 구축 (생애주기 맞춤형 성장 시스템, 서초형 아이 성장 놀이터 확대, 돌봄 공백 해소 등)
어르신을 위한 품격 있는 복지 및 건강 증진 (세대공감 디지털 격차 해소, 스마트 헬스케어 시스템, 희망일자리 확대, 65세 이상 어르신 버스비 및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주민 재산권 보호 및 과도한 세금 문제 해결 (불합리한 징벌적 과세 및 다주택자 부당 피해 해소)
문화·예술·체육 시설 확충 및 활성화 (반포종합운동장 체육활동 허브 조성, 반포천 일대 생활체육시설 확충)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워킹통학도우미 도입 및 무상 아이돌봄 실현
통학로 및 골목길 안전환경 개선
공공의료 안전망 확충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 활성화 지원
생활밀착형 주민참여예산 확대
여성안심 생활환경 및 1인가구 지원 강화
청소년 복합 문화공간 건립
이동노동자 쉼터 및 권익 보호
학교급식실 및 교육 환경 현대화
돌봄 노동자(요양보호사·아이돌봄) 처우 개선
반려동물 공존 및 자원순환 기반 친환경 정책 추진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아이돌봄공간 간식카페 ‘쓰담쓰담’ 이용 신청]
“얼마나 좋을까”
아이 혼자도 안심하고 들러 쉴 곳이 있다면,
나 대신 엄마 마음으로 간식을 챙겨줄 사람이 있다면…
그래서! 한살림이 합니다!
쓰담쓰담은,
Ο 조합원 자녀의 쉼과 간식 돌봄공간입니다
: 아이 출입시간, 오늘 먹은 간식 등을 활동가가 전화를 알려드립니다(아이 방문당 2회 기본)
Ο 한살림 간식을 챙겨줍니다
: 한살림이 기존이라 재료 걱정 없이 다양한 간식 메뉴를 골라 먹을 수 있습니다.
특히 약 복용 등으로 음식을 가려야 할 때는 쿠폰에 미리 간식을 체크해주실 수 있습니다.
Ο 엄마가 관심 있는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 바빠서 미처 챙겨보지 못했던 유익한 한살림강좌, 모임, 행사 정보를 안내합니다.
이용하려면?
신청/선결제하고(3만원, 5만원) -> 간식쿠폰 사용 -> 아이 상태와 출입 문자 안내
- 대상 : 초등학생 이상 (조합원 자녀)
- 장소 : 한살림 수내매장 2층 아주즐거운카페 옆 룸공간
- 메뉴 : 한살림 간식 세트 (핫도그세트, 주먹밥세트, 피자세트 등)
- 운영시간 : 월~금요일 오후 1시~6시 (주말 및 공휴일 휴무)
- 이용시간 : 11월 6일(월)~12월말까지 (시범사업 기간 종료 후 지속여부 결정)
- 신청방법 : 홈페이지 접수
- 문의 : 031-778-7781
한살림성남용인 홈페이지

[광진구모임방 아이돌봄 모집안내]
믿을 수 있는 분에게 잠시 아이를 맡기고 병원에 다녀오거나,
은행 등 볼일을 보거나, 잠시라도 쉬고 싶은 마음~~ 있으시죠?
한살림서울 광진지구 모임방에서 ‘아이돌봄’을 시범적으로 시작합니다.
엄마의 쉼표를 위해
한살림 광진지구 모임방에 잠시 아이를 맡길 수 있어요!!
- 언제, 어느 곳에 아이를 맡길 수 있나요?
: 2017년 10월 24일(화)~11월 21일(화) 매주 화요일 오후 3시~7시(일 4시간)
: 한살림 광진지구 모임방 다잇수다(ㅜㅇ곡동 115-27 2층 / 아차산역 1번출구 도보 3분)
*총 5회 진행 후, 의견 수렴을 통해 향후 방향 논의 예정
- 어떤 분들이 아이를 돌봐주시나요?
: 한살림 북동지부 선배 엄마 조합원이자, ‘한살림아이방문돌봄교사 양성교육’을 수료하시고
모임지원돌봄활동을 꾸준히 해오신 선생님들이 돌봐주십니다.
*아이의 안전을 위해 배상책임보험에 가입되어 있습니다.
- 어떤 연령의 아이를 맡길 수 있나요?
: 12개월 ~ 초등학교 4학년 연령
- 돌봄 비용이 있나요?
: 돌봄 감사비로 시간당 6,500원(1명 기준)을 전일 18시까지 계좌로 사전입금
*입금계좌: 우리은행 1005-701-433860 한살림서울
- 어떻게 신청해야 하나요?
: 전화문의(02-3498-3706) -> 통화 후 신청서 작성, 휴대전화로 신청서 전송 -> 감사비 입금 후 아이 맡김
*연령에 따른 교사 대 아이 기준이 있어 조합원 우선/선착순으로 가능한 명수를 사전 접수 받습니다.
- 궁금한 점이 있는데 어디로 연락하면 될까요?
: 02-3498-3706 돌봄기획팀
일과 육아를 함께하는 엄마 조합원을 돕고자, 7월부터 강남구에 거주 조합원의 영아(4~36개월)를 대상으로 아이방문돌봄을 시작합니다.
돌봄선생님(제공조합원)과 아이를 맡기는 엄마(이용조합원)의 연계와 행정업무 등을 함께 할 아이방문돌봄 코디네이터 활동가를 모십니다.
접수기간 : 5월 30일(월) ~ 6월 13일(월) 접수방법 : 한살림서울 홈페이지에서 지원서 다운로드 후, 이메일 접수 접수이메일 : [email protected] 자격요건
– 강남구 거주 조합원
– 한살림 아이방문돌보미 양성교육 참여(6월 20일~)가 가능하신 분
– 아이를 사랑하고 몸과 마음이 건강한 분
– 기본적인 컴퓨터 활용(한글 등)이 가능한 분
– 아이돌봄 및 보육교사 경력자, 한살림 활동 경력자 우대 채용절차 : 서류심사 > 1차면접 > 2차면접 업무내용 : 돌봄선생님-이용조합원 연계, 행정, 교육지원, 대체교사활동(아이돌봄) 근무장소 : 남부지부 사무실(양재동) 또는 강남지구 모임방(대치동) 근무시작일 : 7월 1일 (6월 20일~29일 교육 수료 필수) 활동시간 : 주 5일, 일 5시간 활동조건 : 급여 및 기타사항은 면접 시 안내 (4대보험가입) 문의 : 한살림서울 돌봄기획팀 02-3498-3706
365 어린이 방과 후 및 주말 센터 운영
김제 문화 관광 재단 설립
어르신 행복 돌봄 서비스 구축
김제 성산 랜드마크 조성 사업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공동육아품앗이 소모임 ‘숲뛰놀뛰’]
‘자연을 체험하는 본질은 무엇보다도 마음껏 노는 데 있다’
- ‘길들여지는 아이들’ 크리스 메르코글리아노
위 글귀를 모토로 대구 공동육아품앗이 ‘숲뛰놀뛰’가 12월 26일(월) 그 첫 모임을 가졌습니다!

‘첫 모임’ (빈둥빈둥 까페)
두 번째 모임이 바로 12월 30일(금) 에 있었고,
“육아와 주역”을 주제로 교육 특강을 진행했습니다.
강사님은 동아시아 인문운동가로 ‘시로 읽는 주역’ 저자이신 김재형 선생님이었습니다.

파동문화센터에서 열공^^
1. 놀이품앗이 연령통합반이 매주 수요일에 있습니다.
그래서, 1월 4일, 11일(수) 10시 30분
벌써 2번의 모임을 진행했습니다!

너무 이쁜 아이들입니다~
2. 놀이품앗이 30개월 이상 반이 매주 화요일
앞산 공룡공원과 숲놀이터 일대에서 있습니다.
그래서, 1월 10일(화) 오후 2시 첫 놀이품앗이가 있었죠!
3. 매월 2, 4째주 금요일 10시30분 부모모임이
맛있는 도서관(시지 매호공원 근처)에서 있습니다.
책 ‘아이들은 놀이가 밥이다’를 읽고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갖습니다.
많은 것을 준비하고 시작해주신 모임지기 및 구성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행복한 사진 많이 주실 것 같아 미리 감사 또 올립니다.^^
무척 기대되는 공동육아품앗이 “숲뛰놀뛰”입니다.
– 문의 : 053- 593-5980
한살림대구 홈페이지
매해 7월 첫 번째 토요일은‘국제 협동조합의 날’입니다. 우리나라도 협동조합기본법이 통과된 지난 2013년부터‘협동조합의 날’과‘협동조합 주간’을 지정하여, 협동조합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고 이를 장려하고 있습니다.
무한경쟁으로 인해 늘 결핍을 느끼는 자본주의 시장경제에서 사람답게 살기위한 선택, 협동조합. 이미 우리 삶 곳곳에 풀뿌리처럼 퍼져 있는 협동조합들을 간단히 살펴볼까요?


협동조합조산원
일본 나고야의 신생아들은 미나미의료생협의 산부인과 병동이나 조산원에서 태어납니다. ‘아기를 낳는 과정은 질병이 아니다’라는 조합원의 요구에 따라 산부인과가가 조산원을 운영하게 된 결과입니다.

공동육아협동조합
부모들이 출자하여 터전을 만들고 직접 운영에 참여하는 공동육아어린이집. 고양시에는 나무를키우는햇살어린이집, 도깨비어린이집, 야호어린이집이 있고, 파주시에는 반딧불이어린이집이 있습니다.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