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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라선거구 이옥비 님의 공약

📄 문서 타입: 2026/06/13 03:07
시흥시 라선거구 이옥비 님의 공약
작성자: admin
노후계획도시 재건축 추진 (용적률 300% 이상 상향, 특별정비구역·시범지구 조기 선정)
정왕동 바이오 특화단지 조성 (지구단위계획 전면 재정비, 신도시-구도심 균형발전)
고교학점제 지원센터 조기 도입
정왕본동 주차와 재개발로 상권 활력 회복 (정왕역 역세권 개발, 공영주차장 증축, 전통시장 글로벌 특화상권 육성)
정왕1동 일상 속 체육·문화 공간 확충 (풋살장 조성, 야외무대, 마유로 지하화 및 어린이보호구역 개선)
정왕2동 체육관·파크골프장(36홀) 추진 (곰솔누리숲 물놀이 공간 완성, 청소년 문화공간 조성, 실내체육관 건립, 생태하천 복원)
군자동 생활 SOC 지금 바로 착공 (시내버스 증차 및 똑버스 신설, 행정복지센터/수영장 조기 착공, 주차타워 건립, 반려견 테마파크 조성)
능곡동 문화와 생활이 완성된 중심도시로 (과밀학급 해소 및 교육환경 개선, 생활편의 시설 확충 및 수변환경 개선, 복합커뮤니티센터, 횡단육교 건립)
월곶동 멈춘 개발을 깨우고 3만 신도시로 (월곶-배곧 도보교·산책길·체육관으로 정주환경 개선, 월곶 개발 속도전, 매립지역 산책길 조성)

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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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위와 같이 활동하고 있는 김한울 노동당 서울시당 사무처장은 "무악제2구역은 일제시대부터 100년 동안 일제와 독재정권에 의해 핍박받아 온 이들의 간절한 마음이 깃들어 있던 곳"이라며 "한 번 사라지면 다시는 되돌릴 수 없는 역사문화 자원의 훼손에 (종로구청이) 분별없이 손을 들어주는 우를 범해서는 안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또한 "서울시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추진하고 있는 서울성곽과 서대문형무소의 주변 환경을 이루는 중요한 역사적 가치를 가지고 있는 지역임에도 아파트 재개발을 계속 추진하는 것은 공공의 역사문화 자원을 훼손하거나 훼손을 방관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오마이뉴스, 김경년, 2015-7-5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124227&PAGE_CD=ET000&BLCK_NO=1&CMPT_CD=T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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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5/07/0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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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전문가와 함께하는 열린 강좌

 

부모와 아이, 함께 성장하는 길

 

강연자 : 현병호(격월간지 민들레 발행인), 장희숙(격월간지 민들레 편집장)

장소 : 한살림 충주매장 3층 문화공간 ‘숨’

일시 : 2016년 12월 20일 화요일 오후 7시

대상 : 민들레 독자, 한살림조합원 및 교육에 관심 있는 충주시민 누구나

주최 : 한살림충주제천 민들레 독자모임

문의 : 한살림충주제천 043-855-2120. 민들레 독자모임지기 김진우 010-6235-9861

 

한살림충주제천 홈페이지

 

목, 2016/12/15-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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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울 노동당 서울시당 사무처장은 <오마이뉴스>와 전화통화에서 "김영종 종로구청장은 지난 2일 재개발을 반대하는 주민비상대책위 측과의 면담에서, 비대위 측의 검토를 충분히 진행한 후에 인가 고시를 하겠다고 약속했으나 물거품이 됐다"고 허탈해했다.


오마이뉴스, 김경년, 2015-7-10

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126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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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5/07/13-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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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당 종로·중구 당원협의회 김한울 사무국장이 1일 오전 서울 종로구청 앞에서 열린 '재개발 위기 서대문형무소 옥바라지 여관골목 지키기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참가자들은 일제시대부터 서대문형무소 앞에 위치한 옥바라지 여관 골목 '현저동 101번지' (무악제2구역)가 도심의 중요한 자산임에도 재개발이 추진되고 있다며 재개발 관리처분계획에 대한 면밀한 검토와 역사문화유산 보존 대책을 요구했다.


뉴스1, 안은나, 2015-7-1

http://news1.kr/photos/details/?143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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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5/07/01-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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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울 노동당서울시당 사무처장은 "옥바라지 여관은 일제 때 독립투사들의 가족들이, 군사 정권 때 항거하던 운동가들의 가족이 옥바라지하기 위해 묵었던 곳"이라며 "서울의 역사가 600년인데 재개발 사업은 600년 된 것을 아무것도 찾지 못하도록 한다"고 비판했다.


뉴스1, 양은하, 2015-7-1

http://news1.kr/articles/?2307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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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5/07/01-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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