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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회비나 후원을 한 단체의 사이트에 로그인을 하면,

📄 문서 타입: 2025/08/08 16:13
내가 회비나 후원을 한 단체의 사이트에 로그인을 하면,
작성자: admin

내가 회비나 후원을 한 단체의 사이트에 로그인을 하면,

내가 쓴 글이랑 내가 낸 회비가 한 눈에 보여야지… ~~

그렇게 되기 위해선,

결제 시스템과 컨텐츠 시스템 그리고 회원 DB가 하나로 컨트롤 되어야 합니다.

10년 간 시민정치마당에서 하고 싶었지만..

법적인 문제와 함께 기술적인 과제가 있어서 못 했던 것을..

오늘 더뎌..

에러 없이.. 결제가 완료되고.. 내 계정에.. 내가 쓴 글과.. 내가 낸 회비가 보이도록 했습니다.

기본적인 기능만 만들었을 뿐이며.. 상품화 하기위해서는 더 다듬어야 겠지만..

이제 우짜둥둥.. 더뎌.. 두둥.. ~~~

이제.. 2026년 유권자운동에 대해서 제안하고 논의할 때가 된 것 같습니다.

샘플은 단체지만, 정치후원금을 받을 수 있는 인물들도 다 포함할 수 있도록 법적, 시스템적 준비를 합니다.

지역 유권자는 지역 정치인을 2가지로 강제할 수 있습니다.

1. 돈

2. 인원동원

이 2가지를 모두 지원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었습니다.

거리의 100만명은 정치인들에게 아무런 긴장감을 주지 못 합니다.

그러나,

자발적으로 판단하고 결정하는 선거구별 .. 5000명의 지역시민들을.. 그 어느 정치인도 거역할 수 없을 것 입니다.

문제는

그 지역 주민 5000명이 어떻게 모일 수 있고, 지속적으로 건강함을 유지할 수 있느냐의 문제 입니다...

조금만 다 다듬어.. 사용할 수 있을만 해 지면..

다시 한번.. 정식으로 제안할 수 있을 시간을 가졌으면 합니다.

https://cpmadang.org/product/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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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보자 인증을 통해서 자신의 페이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

 

이번 지방선거에 출마 하시는 분들 중, 본인 페이지가 있으면,  후보자 인증을 클릭 하세요. 

아래와 처럼, 

경력과 학력 자기 소개를 추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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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26/03/17-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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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구별로 인물별로 네이버 뉴스 연결 하였습니다.

지금은 송파구병 한곳만 되어 있습니다. ( http://cpmadang.org/%EA%B5%AD%ED%9A%8C%EC%9D%98%EC%9B%90-%EC%84%A0%EA%B…)

국회의원 선거구를 찍거나, 인물을 클릭하시면.... 관련된 네이버의 뉴스들이 나옵니다.

이쁘게는 포기해 주시고, 레이아웃은 차차 다듬어 보겠습니다.. ~~

몇 가지 문제가 있는데..

1. 그 동안 언론에 보도 되지 않은 분들이 있습니다. 그 분들은 RSS가 되는 블로그나 사이트를 알려주세요. 불평등하지 않게 보여드리겠습니다.

2. 이 사이트를 운영하는 단체는 아직도 1명의 상근자가 없습니다. 보도자료도 언론에서 실어주지 않으며, 이름있는 분들의 공식적인 지지도 없는 사이트 입니다. 오로지 홍보는 제가 직접 사이트 돌면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것도 도배된다고 아이디가 정지 먹으면서 진행합니다. 지금 이 글이 단순히 "시민정치마당의 조회수 올리기" 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널리 홍보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3. 1500명이 후보등록을 한 터라, 1500번의 이 작업을 해야 하는데, 아침이면 저는 출근합니다.. ~~ 저녁에 다시 작업 진행하겠습니다.

목, 2016/02/25- 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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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정치마당 캠페인 시스템 프로세스 입니다.

수, 2016/03/30-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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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 속에 눈물 처럼.. 잊혀진다 해도  난 오늘 이 삽질을 하겠다. 

 

각 글에 투표 기능이 있으며, 

투표 참여자 숙에 따라.. 3, 6, 9 의 방식으로 자동으로 트윗으로 나가도록 하였습니다.. 

 

 

화, 2017/12/05-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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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dev.cpmadang.org/.../%EC%9D%B4%EC%A3%BC%EB%85%B8...

10년 동안 해 보고 싶었지만, 못 했는데.. AI 덕분에 이제 다시 진행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회원 DB 와, 그들의 온라인 활동 로고,

그것을 결제 시스템과 통합 하려 합니다.

시민사회,

다시 말하면, 프로젝트 단체들이 아닌 ..

대중 운동 조직들이 죽어가고 있는 것에는

시민대중은 더 많은 권한을 요구할 수 있는 위치로 갔으나..

규모화 된 요구 사항들을 처리 못 해.. 문을 닫고,

소수 엘리트(능력이 있다 라는 뜻의 엘리트가 아니라..)들이 결정하고 통보 하는 페턴 때문도 있다고 생각하며..

이런 것에 결정적인 기폭장치를 한 것이..

시민사회가 운영하고 있는

후원 시스템이...(MRM, 도넛츠, 해피머니 등.. )

대중 들을 더 이상 결정 단위에 넣지 않아도 돈을 뽑게 해 주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이제 대중은 후원자일 뿐, 더 이상 회원이지 못 한 상태가 되었습니다.

시민의, 시민에 의한 이란..

시민들에게 다시 결정권이 있어야 하며..

지금과 같은 거대한 대중이 되었을 때..

어떻게 집단의 결정권이 작동할 수 있는 지에 대한 고민과 프로세스 개발이 필요합니다.

그것은

로그인 하는 사람이.. 회원이냐, 아니냐 에 대한 구분 부터 시작할 수 밖에 없습니다..

정당도.. 노조도... 시민사회단체도..

이제까지. 로그인 한 사람이.. 회원인지 아닌지 구분하기 어려웠습니다.

DB가 별도로 있었고, 그것을 연결 시켜 주는 기술에 투자할

이유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일반 결제 모듈을 만들었습니다.

이제..

정기 결제 시스템, 취소, 개인 인증 의 기능들만 만들면.. 기능 개발은 끝나고.

개인별 페이지에..

이제까지 자신이 참여 했던.. 액션 및 로고 뿐만 아니라..

추천한 인사, 단체들 및.. 그들에게

후원 했던 내역들을 볼 수 있는 페이지들을 만들어야 합니다..

만들고 나면..

제안서 등을 만들어..

단체나.. 인사들을 찾아 다니며..

영업 활동을 해야 됩니다..

이렇게 해도 한달 수입은.. 몇 만원 안될 겁니다.

그러나,

제 능력으로는 이 모든 것들을 해결할 수가 없네요..

하나씩 하나씩.. 풀어.. 나갑니다.

아직.. 만들어야 할 과제가.. 40여개 쯤 남아 있지만..

그래도..

2~3개는 했습니다..

(사무실에서..이런 일을 하려니.. 엄청난 스트레스네요.. )

수, 2025/07/09-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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