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min 농어촌 인구 감소 대책으로 “스리랑카나 베트남 처녀들을 수입하자”고 한 김희수 전남 진도군수의 발언이 외교 문제로 번지고 있다. 이 발언은 베트남 현지 매체에도 보도됐다. 전남도는 사과문을 양국 대사관에 보내기로 했다. 전국 이주·여성·인권 단체들은 규탄 집회를 예고했다.https://www.khan.co.kr/article/202602091847001 화, 2026/02/10- 09:54 Like 0 Dislike 0 댓글 공유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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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 인구 감소 대책으로 “스리랑카나 베트남 처녀들을 수입하자”고 한 김희수 전남 진도군수의 발언이 외교 문제로 번지고 있다. 이 발언은 베트남 현지 매체에도 보도됐다. 전남도는 사과문을 양국 대사관에 보내기로 했다. 전국 이주·여성·인권 단체들은 규탄 집회를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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