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 설악산오색케이블카 대응활동 경과보고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사업이 문화재위원회의 부결로 무산되었습니다. 우리 함께 지켜낸 설악산 입니다. 함께 모여 축하하고, 앞으로도 설악산을 온전히 지킬...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사업이 문화재위원회의 부결로 무산되었습니다. 우리 함께 지켜낸 설악산 입니다. 함께 모여 축하하고, 앞으로도 설악산을 온전히 지킬...
다시 새로운 해오름, 첫 때 첫 숨을 쉽니다. 단단하게 마음 벼리며 날마다 새 날, 새 빛을 품습니다. 2017년...
다시 새로운 해오름, 첫 때 첫 숨을 쉽니다. 단단하게 마음 벼리며 날마다 새 날, 새 빛을 품습니다. 2017년...
2016년 말, 주민 주권은 하나의 가결과 다른 하나의 부결을 받아낸다. 정의롭지 못한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안이 12월9일 가결되었다. 20일...
2016년 말, 주민 주권은 하나의 가결과 다른 하나의 부결을 받아낸다. 정의롭지 못한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안이 12월9일 가결되었다. 20일...
*이 글은 빅이슈 147호 플랜G <그린 이슈 리포트>에 실렸습니다. 당신은 12월 31일 23시 59분 59초의 순간에 어디에 있었나요?...
*이 글은 빅이슈 147호 플랜G <그린 이슈 리포트>에 실렸습니다. 당신은 12월 31일 23시 59분 59초의 순간에 어디에 있었나요?...
함께가요! 설악산!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사업이 문화재위원회의 부결로 무산되었습니다. 우리가 지켜낸 설악산! 앞으로도 온전히 지켜질 수 있도록 설악산에서 마음을...
함께가요! 설악산!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사업이 문화재위원회의 부결로 무산되었습니다. 우리가 지켜낸 설악산! 앞으로도 온전히 지켜질 수 있도록 설악산에서 마음을...
박근혜는 내려오고 세월호는 올라오라! 11차 범국민행동의 날2017년 1월 7일 토요일 5시 세월호 참사의 진실은 아직도! 밝혀지지도 않았는데,'대통령'은 작년인가,…
박근혜는 내려오고 세월호는 올라오라! 11차 범국민행동의 날2017년 1월 7일 토요일 5시 세월호 참사의 진실은 아직도! 밝혀지지도 않았는데,'대통령'은 작년인가,…
2016년! 한해동안 서울KYC에 보내주신 따뜻하고 든든한 응원에 감사드립니다.서울KYC를 후원해주신 모든분들께,국세청 연말정산간소화 서비스를 이용하여 2016년 기부금 영수증을…
2016년! 한해동안 서울KYC에 보내주신 따뜻하고 든든한 응원에 감사드립니다.서울KYC를 후원해주신 모든분들께,국세청 연말정산간소화 서비스를 이용하여 2016년 기부금 영수증을…
설악산케이블카를 막아냈습니다. 함께 설악산을 지켜주신 회원님! 고맙습니다. 어제 12월 28일, 문화재위원회는 설악산 오색 케이블카 사업 문화재현상변경안을 부결하였습니다. 이로써…
설악산케이블카를 막아냈습니다. 함께 설악산을 지켜주신 회원님! 고맙습니다. 어제 12월 28일, 문화재위원회는 설악산 오색 케이블카 사업 문화재현상변경안을 부결하였습니다. 이로써…
박근혜 즉각퇴진! 조기탄핵! 적폐청산! 10차 범국민행동2016년 마지막날 광화문광장 -17:30 송박영신 발언대-19:00 범국민행동 본집회-20:00 송박영신 콘서트-21:…
박근혜 즉각퇴진! 조기탄핵! 적폐청산! 10차 범국민행동2016년 마지막날 광화문광장 -17:30 송박영신 발언대-19:00 범국민행동 본집회-20:00 송박영신 콘서트-21:…
- 설악산오색케이블카 부결은 천연보호구역 취지에 비춰볼 때 당연한 결과 – 보호구역의 올바른 보전과 관리방안을 위한 사회적 논의가 시작되길...
- 설악산오색케이블카 부결은 천연보호구역 취지에 비춰볼 때 당연한 결과 – 보호구역의 올바른 보전과 관리방안을 위한 사회적 논의가 시작되길...
특집 <고르게 당당하게 기본소득해> 243호 <작은것이 아름답다>는 ‘고르게 차별 없이 사람답게 살아갈 권리를 찾는 전환, 기본소득’을 이야기합니다…
특집 <고르게 당당하게 기본소득해> 243호 <작은것이 아름답다>는 ‘고르게 차별 없이 사람답게 살아갈 권리를 찾는 전환, 기본소득’을 이야기합니다…
2016년 한 해가 저물어갑니다. 팍팍했던 날들, 토닥토닥 위로하는 마음으로 하나밖에 없는 숲을 살리는 문방구가 이틀 동안 문을 엽니다....
2016년 한 해가 저물어갑니다. 팍팍했던 날들, 토닥토닥 위로하는 마음으로 하나밖에 없는 숲을 살리는 문방구가 이틀 동안 문을 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