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녹색통신 17] 독일의 생태마을 1 – 보리수 일곱그루 지벤린덴
다르지만 더 나은 삶을 일상에서 가꾸고자 공동체를 일군 사람들. 폐쇄되거나 고립된 섬으로 존재하면서 지배적인 현 질서에 완강히 거부하는 것은 아니다. 공동체 안에서 생태적,…
다르지만 더 나은 삶을 일상에서 가꾸고자 공동체를 일군 사람들. 폐쇄되거나 고립된 섬으로 존재하면서 지배적인 현 질서에 완강히 거부하는 것은 아니다. 공동체 안에서 생태적,…
4대강 사업은 단 한 번도 끝난 적이 없었다 -국토부는 하천 파괴와 난개발의 초석을 놓는 4대강사업의 후속작업을 추진하고 있음 -국토부의 5대강 하천변 친수지구 개발은…
4대강 사업은 단 한 번도 끝난 적이 없었다 -국토부는 하천 파괴와 난개발의 초석을 놓는 4대강사업의 후속작업을 추진하고 있음 -국토부의 5대강 하천변 친수지구 개발은…
▲ 희망해 후원하기 클릭 케이블카 설치로 인해 사라질지 모를 산양의 삶터. 살 곳이 사라지면 사라질 그들의 존재. 부탁입니다. 산양을 지켜주세요. 산양이 사는 설악산을 지켜주세요…
▲ 희망해 후원하기 클릭 케이블카 설치로 인해 사라질지 모를 산양의 삶터. 살 곳이 사라지면 사라질 그들의 존재. 부탁입니다. 산양을 지켜주세요. 산양이 사는 설악산을 지켜주세요…
관념의 그림과 실제 그림의 차이. 보고 그리면 누구나 잘 그린다 어려운 설명보다 눈에 보이는 바로 그 모양대로, 그 색을 찾아 그리기 모두가 다 다른 자연, 그래서 자연 그리기는…
관념의 그림과 실제 그림의 차이. 보고 그리면 누구나 잘 그린다 어려운 설명보다 눈에 보이는 바로 그 모양대로, 그 색을 찾아 그리기 모두가 다 다른 자연, 그래서 자연 그리기는…
어렸을 때부터 부모님 따라 여러 산을 타봤지만 항상 제일 먼저 생각나는 곳은 설악산입니다. 생각만 해도 벅차고 그리운 그곳에 케이블카를 설치한다는 기사를 본 후로…
어렸을 때부터 부모님 따라 여러 산을 타봤지만 항상 제일 먼저 생각나는 곳은 설악산입니다. 생각만 해도 벅차고 그리운 그곳에 케이블카를 설치한다는 기사를 본 후로…
세계 생물다양성의 날 < 녹색연합 성명서 > 닫힌 저 수문을 열자, 흐르는 강물을 거슬러 물고기가 돌아올 수 있도록! 강 하구의 기수역은 바다와 하천의…
세계 생물다양성의 날 < 녹색연합 성명서 > 닫힌 저 수문을 열자, 흐르는 강물을 거슬러 물고기가 돌아올 수 있도록! 강 하구의 기수역은 바다와 하천의…
2007년 12월, 검게 변한 바다를 기억하시나요? 생명이 숨 쉬던 바다가 죽음의 바다로 변한 건 한순간이었습니다. 허베이 스피리트호 기름유출 사고로 태안 서해바다가…
2007년 12월, 검게 변한 바다를 기억하시나요? 생명이 숨 쉬던 바다가 죽음의 바다로 변한 건 한순간이었습니다. 허베이 스피리트호 기름유출 사고로 태안 서해바다가…
두타산 자연휴양림에서 하루를 보내고 가리왕산으로 출발! 오늘은 물길을 걷고 산을 넘는 그야말로 ‘자연 속으로’ 코스이다. 우리가 걷는 주변은 첩첩산중이라는 강원도를 나타내듯이…
두타산 자연휴양림에서 하루를 보내고 가리왕산으로 출발! 오늘은 물길을 걷고 산을 넘는 그야말로 ‘자연 속으로’ 코스이다. 우리가 걷는 주변은 첩첩산중이라는 강원도를 나타내듯이…
녹색연합 회원인 황윤감독의 '잡식가족의 딜레마' 함께 봐요! 돈가스와 삼겹살을 좋아하던 감독이 실제 살아있는 돼지는 평생 본적이 없다는것을 깨닫고 돼지를 찾아 길을 나선 이야기…
녹색연합 회원인 황윤감독의 '잡식가족의 딜레마' 함께 봐요! 돈가스와 삼겹살을 좋아하던 감독이 실제 살아있는 돼지는 평생 본적이 없다는것을 깨닫고 돼지를 찾아 길을 나선 이야기…
KYC(한국청년연합)와 함께할 새로운 얼굴!! 아름다운 인재를 찾습니다.
KYC(한국청년연합)는 청년세대의 사회적 성장과 3%운동의 확산을 통해자유로운 삶과 평화로운 공동체를…
KYC(한국청년연합)와 함께할 새로운 얼굴!! 아름다운 인재를 찾습니다.
KYC(한국청년연합)는 청년세대의 사회적 성장과 3%운동의 확산을 통해자유로운 삶과 평화로운 공동체를…
어느새 녹색순례 일정의 절반이 지나갔습니다. 전반기가 설악산을 중심으로 펼쳐졌다면 후반기는 가리왕산을 중심으로 녹색순례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오늘은 진부면에서 두타산…
어느새 녹색순례 일정의 절반이 지나갔습니다. 전반기가 설악산을 중심으로 펼쳐졌다면 후반기는 가리왕산을 중심으로 녹색순례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오늘은 진부면에서 두타산…
벌써 순례 5일차, 오늘 다섯 개의 모둠은 가리왕산으로 가기 위해 양양군을 떠나 진부면으로 점프! 했습니다. 각 모둠에게는 <강원도를 생각하는 오만가지 방법>이라는…
벌써 순례 5일차, 오늘 다섯 개의 모둠은 가리왕산으로 가기 위해 양양군을 떠나 진부면으로 점프! 했습니다. 각 모둠에게는 <강원도를 생각하는 오만가지 방법>이라는…
1998년부터 해마다 봄이 되면 녹색연합 활동가들은 하던 일을 잠시 멈추고, 열흘간의 도보순례를 떠난다. 열흘 동안 배낭을 메고 걸으며 '자본의 삽질' 앞에 놓인 위기의 현장을…
1998년부터 해마다 봄이 되면 녹색연합 활동가들은 하던 일을 잠시 멈추고, 열흘간의 도보순례를 떠난다. 열흘 동안 배낭을 메고 걸으며 '자본의 삽질' 앞에 놓인 위기의 현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