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비캠페인-2 ] 33년지기 친구의 소개로 녹색연합 회원에 가입하며~
"안녕하세요. 신입회원 정명순입니다. 33년 지기 친구가 어느 날 전화하여 녹색연합을 소개하네요. 이 친구 웬만한 단체 아니면 소개도 안할 친구인데..…
"안녕하세요. 신입회원 정명순입니다. 33년 지기 친구가 어느 날 전화하여 녹색연합을 소개하네요. 이 친구 웬만한 단체 아니면 소개도 안할 친구인데..…
6월 국회에서 통과되면 안 되는 국민안전위협, 난개발조장 법안 - 메르스 탄저균 문제에도 정부는 고위험병원체관리 관리포기? - 정부, 국민안전 내던지는 각종 규제완화 법률 발의…
6월 국회에서 통과되면 안 되는 국민안전위협, 난개발조장 법안 - 메르스 탄저균 문제에도 정부는 고위험병원체관리 관리포기? - 정부, 국민안전 내던지는 각종 규제완화 법률 발의…
아직 강이 차갑던 3월부터 5월까지, 녹색연합은 내성천에서 수달 서식흔적 모니터링을 진행했습니다. 수달의 배설물과 발자국, 섭식흔적을 찾아 상류부터 하류까지 모래강을 따라…
아직 강이 차갑던 3월부터 5월까지, 녹색연합은 내성천에서 수달 서식흔적 모니터링을 진행했습니다. 수달의 배설물과 발자국, 섭식흔적을 찾아 상류부터 하류까지 모래강을 따라…
서울KYC 2015년 6월 뉴스레터 [14호]01020304백제야 한번 "더" 놀자도성길라잡이 1박2일 전체답사부여에서 느낀 백제의 숨결!서울KYC 활동가 모집 연장6월 14일(…
서울KYC 2015년 6월 뉴스레터 [14호]01020304백제야 한번 "더" 놀자도성길라잡이 1박2일 전체답사부여에서 느낀 백제의 숨결!서울KYC 활동가 모집 연장6월 14일(…
어슬렁걷기 모임에 함께 하실 회원님을 기다립니다 어슬렁어슬렁 한가롭게 걷는 여행 어떠세요? 녹색연합 소모임 <어슬렁걷기>이 새로 만들어졌습니다. 여유롭게, 설렁설렁…
어슬렁걷기 모임에 함께 하실 회원님을 기다립니다 어슬렁어슬렁 한가롭게 걷는 여행 어떠세요? 녹색연합 소모임 <어슬렁걷기>이 새로 만들어졌습니다. 여유롭게, 설렁설렁…
지난 5월 30일(토)~31일(일) 도성길라잡이가 정기답사를 다녀왔습니다.매년 다섯번째주가 있는 달을 정해 1박2일로 다녀옵니다.강화산성 일주와 고려산부터 해서 해미읍성과 개심사…
지난 5월 30일(토)~31일(일) 도성길라잡이가 정기답사를 다녀왔습니다.매년 다섯번째주가 있는 달을 정해 1박2일로 다녀옵니다.강화산성 일주와 고려산부터 해서 해미읍성과 개심사…
DMZ 생태문화지도 사상 첫 발간 - 녹색연합과 국립수목원, ‘DMZ생태문화지도’ 제작 나서 - ❏녹색연합과 국립수목원은 DMZ를 구성하는 8개 시·군에서 만날 수…
DMZ 생태문화지도 사상 첫 발간 - 녹색연합과 국립수목원, ‘DMZ생태문화지도’ 제작 나서 - ❏녹색연합과 국립수목원은 DMZ를 구성하는 8개 시·군에서 만날 수…
서울KYC 회원들과 함께'동아시아적' 관점의 역사를 배우고, 과거사 갈등 해소, 피해자 명예와 인권의 회복, 평화로운 미래!를 상상해보는평화여행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작년…
서울KYC 회원들과 함께'동아시아적' 관점의 역사를 배우고, 과거사 갈등 해소, 피해자 명예와 인권의 회복, 평화로운 미래!를 상상해보는평화여행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작년…
청량리역에서 출발해 남춘천역에서 내려 초록 풍선과 가리왕산 사진을 들고 법원으로 행진을 시작했습니다. 가는 동안 녹색연합의 다양한 활동에 대해 듣다 보니 어느새 법원 앞이었습니다…
청량리역에서 출발해 남춘천역에서 내려 초록 풍선과 가리왕산 사진을 들고 법원으로 행진을 시작했습니다. 가는 동안 녹색연합의 다양한 활동에 대해 듣다 보니 어느새 법원 앞이었습니다…
회원이 된지 14년이 되셨다. 어떤 계기로 회원이 되었는지 궁금하다. 동물원에 갇힌 야생동물들의 삶에 관한 영화 <작별>을 만들 때였다. 영화를 만들 때는 영화에서…
회원이 된지 14년이 되셨다. 어떤 계기로 회원이 되었는지 궁금하다. 동물원에 갇힌 야생동물들의 삶에 관한 영화 <작별>을 만들 때였다. 영화를 만들 때는 영화에서…
"공사는 시작됐고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었다. 가리왕산에 우리가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었다. 뭐라도 붙잡자는 심정으로 '뭐라도 하기 캠페인'이라는 이름을 붙였다"고 말한다.…
"공사는 시작됐고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었다. 가리왕산에 우리가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었다. 뭐라도 붙잡자는 심정으로 '뭐라도 하기 캠페인'이라는 이름을 붙였다"고 말한다.…
서울KYC 회원들을 만날 수 있는 소중한 시간 서울KYC 회원인터뷰 "지금 만나러 갑니다."6월에는 어느분을 소개해드릴까 고민하던 중서울KYC의 다양한 영상을…
서울KYC 회원들을 만날 수 있는 소중한 시간 서울KYC 회원인터뷰 "지금 만나러 갑니다."6월에는 어느분을 소개해드릴까 고민하던 중서울KYC의 다양한 영상을…
메르스보다 더 무서운 탄저균, 여전히 탄저균반입사건을 둘러싼 진상이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탄저균을 취급하는 프로젝트의 실체도 베일에 쌓여있고요. 한국 국민 몰래 탄저균을…
메르스보다 더 무서운 탄저균, 여전히 탄저균반입사건을 둘러싼 진상이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탄저균을 취급하는 프로젝트의 실체도 베일에 쌓여있고요. 한국 국민 몰래 탄저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