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아띠 783호] 생활 속 플라스틱 쓰레기 1위, 무엇일까요?
[누리아띠] 제 783호
2020.06.08 환경운동연합 뉴스레터 제 783호
[자원순환]…
[누리아띠] 제 783호
2020.06.08 환경운동연합 뉴스레터 제 783호
[자원순환]…
정부의 남북교류협력법 개정안,
교류협력 안전성 높일 수 있을지 의문
“교류협력사업 안전성을 담보할 내용을 담아야”
1, 정부의 「남북교류협력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행사 : 포스트 코로나 뉴노멀 그린뉴딜 어디까지 왔나 - 국회 연속 정책세미나
주최 : 국회 기후위기 그린뉴딜 연구회(준)
문의 : 양이원영 의원실 (02-6788-6736…
-독일, 코로나 대응 그린뉴딜 중심의 자체 경기 부양안 1300억 유로 확정
-수소와 전기차산업이 가장 큰 수혜, 밸류체인 전반 활성화 될 것
-수소/전기차 기술력이 높은…
-충남 5일 그린뉴딜 사업 발표 "탄소중립 목표, 5년간 일자리 5만6천개 확보"
-2조6400억원 투자, 50개 사업 환경분야 사업 제안
출처 : ‘지구 살리고…
-서울시 5일, 3차 추경 2조원 편성... 고용 보호·그린뉴딜·경기부양 초점
-일자리 5만개 창출, 전기버스·수소충전소·에너지효율 등 대폭 투자
-박원순 시장 "포스트…
그린뉴딜에 대한 논의가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그린뉴딜기본법 제정은 여당의 총선 공약이기도 합니다.
그린뉴딜기본법에는 어떤 내용이 담겨야 할까요?
사회·경제의 대전환 전략인…
-5일 세계 환경의 날 기념, 한국 세계 첫 '기후비상 공동 선언'
-한국, IPCC 의장 배출·GCF 사무국 유치·그린뉴딜 10년 앞선 녹색성장 제시 "높이 평가"
-반면…
-기후위기, 소득·연령·성별 등 계층 및 국가 간 불평등 악순환 야기
-전세계 온실가스 80% 배출 G20 發, 기후피해 75%는 빈곤국에서... "정의롭지 않아"
-세대 간…
-EU집행위, 7,500억 유로 규모 코로나19 대응 경기 부양책 ’차세대 EU‘ 계획안 발표(5.27)
-'녹색전환 및 디지털 전환의 가속화'에 초점, 계획안에 ’그린딜‘…
-5일 환경의 날, 세계 최초·최대 규모의 전국 지자체 '기후위기 비상선언' 선포
-"지방정부, 기후위기와 재난에 가장 먼저 대응하는 주체"
-정부와 국회에 '기후위기 비상상황…
[caption id="attachment_207590" align="aligncenter" width="640"] ⓒ함께사는길, 이성수[/caption]
6월 4일 오후 6시…
환경의 날, 10개국 시민들이 함께 외친 목소리
“시리샤(10)는 집에서 뛰쳐나와 검은 탄소 구름에서 대피하던 중, 엄마의 품에 안겨 숨을 거뒀습니다. 근처의 탱크로…
교육운동본부는 5월 28일부터 5월 29까지 흥사단에서 민주피아 시연을 진행했다. 민주피아 강사양성과정 35명의 수료생 중 15명이 지원한 이번 시연에서는 5명의 민주피아…
교육운동본부는 5월 28일(목) 흥사단에서 '서대문구 청소년참여위원 기획회의'를 했다. 회의에서는 6월 6일에 개최 예정인 위촉식 및 오리엔테이션에 대한 논의가 진행되었다…
교육운동본부는 5월 22일(금) 남양주시 카페에서 '5회차 남양주 민주피아 연구모임'을 진행했다. 6월에 남양주 민주피아 강사양성과정이 진행될 예정이다.
민주피아는…
교육운동본부는 5월 21일(목) 흥사단에서 '민주피아 강사양성과정 자격증 수여식'을 개최하고, 민주피아 강사양성과정을 마친 26명에게 민주시민지도사 2급 자격증을 수여했다.…
2020년 희망제작소 모금전문가학교 특별강좌
NPO, 리스크 관리를 위한 회계원칙-‘모금성공의 뉴노멀을 배우다’
대비해야하지 않을까요? 최근 모금윤리 문제가 우리사회에 뜨거운…
희망제작소는 지난 2일 일자리 전문가와 각 지역의 일자리 담당 공무원과 함께 ‘제1차 지역일자리 위기대응 포럼’을 개최했습니다. 이날 포럼에서는 코로나19 사태에서 선도적으로…
콧구멍에서 빨대 나온 불쌍한 거북이 ㅠㅠ
너무나 심각한 플라스틱 쓰레기 문제!
과대 포장된 제품! 재활용되는 척 하는 제품! 한번 쓰고 버리기 아까운 제품!
이런 제품…
[성명] 미국에선 치매치료제라고 하면 처벌, 우리나라는 문헌재평가를 해도 급여 유지?
- 복지부는 급여재평가를 원점에서 다시 검토하라…
5월 25일 미국 미니애폴리스에서 흑인 조지 플로이드 씨가 경찰에게 살해됐다. 플로이드 씨가 “숨을 못 쉬겠어요”라고 절규했지만, 경찰은 아랑곳하지 않고 8분 46초 동안 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