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과 건강

일과 건강 최신글

검색결과 2599
2018년 12월 14 | 4 | 0
폐 잘라낸 IT개발업자 “52시간 근무해도 IT기업 안 망해요” (국민일보)양도수(43)씨는 IT 업계에서 꽤 유명한 닉네임을 가지고 있다. ‘폐 잘라낸 IT 개발자’. 양씨는 IT 노동자로는 처음으로 산업 재해를 인정받았다. 양씨는 옛날에 다니던 회사를...
2018년 12월 13 | 1 | 0
‘풀코드’ 당길 한 사람만 있었어도…그는 살았다 (한겨레) 지난 11일 충남 태안화력발전소에서 컨베이어벨트에 몸이 끼여 숨진 김용균(24)씨의 목숨을 앗아간 기계가 유해·위험기계로 지정돼 있었지만, 충분한 안전조치를 강제할 근거가 없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당시 사고...
2018년 12월 13 | 0 | 0
구의역 사고 2년여…‘위험 외주화 방지법’ 손도 안 댄 국회 (한겨레)2016년 5월 비정규직 노동자가 서울 구의역에서 스크린도어를 수리하다 숨진 이른바 ‘구의역 김군’ 사고 이후, 노동자들의 안전사고에 대해 기업의 엄중한 책임을 묻는 법안이 잇따라 발의됐지만,...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