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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5월 06 | 203 | 0
2015년 5월 5일제대로 놀기만 한다면해마다 5월이 되면 어린이날이 돌아오긴 합니다. 한해 365일 가운데 단 하루뿐입니다. 그날만은 신문 첫 쪽에 시커먼 어른 대신 환한 아이 얼굴을 싣습니다. 이번 해에도 이날을 맞아 비눗방울을 쫓는 아이의 아이다운 표정에 기분...
2015년 5월 06 | 145 | 0
2015년 5월 5일제대로 놀기만 한다면해마다 5월이 되면 어린이날이 돌아오긴 합니다. 한해 365일 가운데 단 하루뿐입니다. 그날만은 신문 첫 쪽에 시커먼 어른 대신 환한 아이 얼굴을 싣습니다. 이번 해에도 이날을 맞아 비눗방울을 쫓는 아이의 아이다운 표정에 기분...
2015년 4월 15 | 201 | 0
2015년 4월 14일놀이시기를 허술하게 보내지 맙시다. 우리는 흔히 일하는 것이 중요하고 노는 것은 나쁜 것이라고 무시하곤 합니다. 책상 앞에 앉아서 공부하는 아이는 착하고 좋은 아이이고, 노는 아이는 철없이 시간을 허투로 보내고 있다고 걱정합니다. 노는 아이의...
2015년 4월 01 | 182 | 0
2015년 3월 31일 개인과 사회 어제 맛있는 점심 먹으면서 들은 따끈따끈한 ‘동화와 엄마의 이야기’입니다. 세 살짜리 어린 동화가 물을 엎지르고는 “엄마 내가 물을 엎질러 화났어요?” 한답니다. 엄마가 자신의 어떤 행동을 마땅찮게 여긴다는 것을 알아채기 때문에...
2015년 3월 18 | 167 | 0
2015년 3월 17일규칙 만들고 지키기어제 점심밥을 맛있게 먹고 윤미 이모가 탐스런 딸기를 한 접시 내놓았습니다. 아주 큰 것부터 작은 것 까지 동그랗게 담았습니다. 어린이집 대신 알트루사에 오는 것으로 생일 선물 삼은 동화가 상석에 앉아 딸기 써브를 받습니다.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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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지롤발광 (비회원)
2주 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