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악동 통일로 18나길 농구대 수리가 미루어진 사업이 완료되어 기쁘게 생각 합니다.

무악동 어린이집 옆 농구대, 오랫동안 방치되어 있던 곳을 수리완료 했습니다. 지역주민의 건강과 친목, 단합 도모하고 좋은 경기장이되기를 기대 합니다. 많은 주민이 이용하여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오랜시간끝에 완료되어 감사하게 생각 합니다. 2018년 무술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출처] 무악동 어린이집 옆 농구대 오래동안 방치되어있던곳을 수리완료 했습니다.|작성자 배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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