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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성모병원사태 해결을 위한 인천시민대책위의 단식과 촛불 시위가 26일째일째 이어졌다. 인천성모병원을 운영하는 천주교인천교구청 앞에 모인 100여명의 시민들은 촛불을 들고 인천교구의 책임을 요구했다.

보건의료노조 인천성모병원지부 홍명옥 지부장은 집회 발언을 통해 “병원측은 매일 아침 7시 45분에 전 직원을 모아 기도회를 연다. 노조에서는 헌법에 보장된 종교와 양심의 자유를 침해받지 않기 위해 거부해왔다. 그런데 지부장으로서 사측과 싸우고 있는 나를 기도회에 보내려고 출근시간을 9시에서 8시로 바꿔서 내몰고 있는 상황이다. 기도회에서 많은 직원원이 보게하려고 단상에 올려보내려고 옷을 끌고 올라가려는 실갱이가 벌어진다. 견디기 힘든 모욕적인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 며 병원 현장의 상황을 설명했다.

홍 지부장은 “우리 투쟁의 승리를 확신한다. 투쟁의 과정에서 평생 느끼기 어려운 연대와 지지에 감사를 드린다. 나는 여러분의 보석같은 마음들과 함께 하고 있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겠다”며 투쟁 의지를 보였다.

시민대책위 양승조 공동대표도 집회 발언에서 “인천성모문제는 천주교 내부 문제이기 때문에 천주교의 자정능력을 믿어왔다. 그런데 교구가 묵묵부답이라는데 놀랐다. 인천교구는 하나님 말씀도 안 듣는 것 같다. 최기산 주교도 지쳐있을 것이다. 머지 않아 이 사태가 해결 될 것 같다. 우리는 이길 때 까지 투쟁하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인천성모병원사태 해결을 위한 투쟁이 장기화 되고 있다. 인천성모병원과 국제성모병원의 검찰수사가 진행되는 가운데 보건의료노조는 노동부에 인천성모병원의 부당노동행위에 대한 공식 진정을 넣고 정부의 관리감독을 요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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