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남춘 의원 "국가정보원 해킹 프로그램 담당자였던 임모 과장의 자살사건 현장에 국정원 직원이 경찰보다 50여분 빨리 도착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주장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박남춘 의원은 9일 "국가정보원 해킹 프로그램 담당자였던 임모 과장의 자살사건 현장에 국정원 직원이 경찰보다 50여분 빨리 도착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주장했다.

박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중앙소방본부와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이 같은 정황이 드러났다고 밝혔다.

추천자

Vote up!
32
Vote down!
-35
손님의 이미지
CAPTCHA
스펨 유저들을 위한 장치 입니다.
Fill in the blank.

정치마당 제안

시민정치마당(cpmadang.org)은 아직 프로트타입의 미완성 사이트입니다. 불편한 점이 많으시겠지만 양해를 해 주실것이라 믿으며 운영합니다.
지방선거 후보자 등록이 완료되었고, 그 정보를 최대한 정확하게 수집 하였습니다.
2018 6.13 지방선거 후보자들에 대한 댓글을 부탁드려요, 후보에 대한 정보를 기록하고 공유해 주세요.
이 사이트를 방문해 주시는 분들이 단순 소비자가 아닌, 평가하고 공유하는 주인이 되어 주세요. 댓글을 쓰시면 자동으로 트윗으로 나가도록 했으며, 다음에서 검색됩니다. 댓글은 기록이 될 것이며, 정치인들을 긴장 시킬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