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의 미래를 기켜주세요~

교도소 공사 발주가 원래 지난 월요일에 있을 예정 이었는데 법사부 새정치 서영교의원께서 교도소 현지 부지 보시고 곧바로 서울 가시어 법무부장관에게 질타하였다 합니다 그리고 공사발주 중단 받았고요이는 아주 큰 성과입니다 ^^단 주민들 의견 수렴 강조하셨습니다불법이든 대리든 교도소 찬성쪽에서 3만 서명부를 만들었으니 교도소 반대도 그만큼의 여론을 만들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