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국립기후복원센터는 앞으로 기후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행동할 시간이 10년밖에 남지 않았다고 진단하고 있으며, 기후위기를 안보위기의 수준에서 볼 것을 주문합니다. 기후위기가 더 절박한 상황으로 치달아가고 있다는 증후에도 불구하고, 기후위기를 우울과 비탄, 절망으로 받아들이지 않고, 오히려 전환사회를 향한 기후행동의 계기로 받아들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바로 앞으로 있을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깨달은 전세계 시민과 청소년들이 나선 9월 21일의 기후행동 비상행동이 그것입니다. 이에 생태적지혜연구소와 서울환경운동연합은 9월 18일 저녁 7시 누하동 회화나무카페에서 오는 9월 21일 3시에 혜화동에서 열릴 기후위기 비상행동과 관련된 토론회를 개최합니다.

• 일시 : 2019. 9. 18.(수) pm7:00
• 장소 : 회화나무카페(누하동 251 환경운동연합 1층)
• 문의 : 생태적지혜연구소 (010.9744.7756)

사회 : 임지연_ 아트노이드178 디렉터

1. 2019 호주국립기후복원센터 보고서의 현재적 의미와 그린뉴딜
발표 : 이승준_광운대 강사
논평 : 신승철_ 생태적지혜연구소 소장
질문답변

break time (10′)

2. 9.21 전세계 기후행동의 의미
발표 : 전병옥_글로벌 기술사업화연구소 소장
논평 : 공규동_생태적지혜연구소 연구원
질문답변

3. 9월 21일 기후위기 비상행동의 방침과 목표, 이후 과제
발표 : 이우리_서울환경운동연합 기후에너지 팀장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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