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충북NGO센터 민범기 간사입니다. 여느 장맛비와는 다르게 자른 빗방울이 포슬포슬 내리는 오후네요. :) 저희는 오늘 늦은 7시에 '우리는 민주시민일까요?'라는...

안녕하세요 여러분, 충북NGO센터 민범기 간사입니다. 여느 장맛비와는 다르게 자른 빗방울이 포슬포슬 내리는 오후네요. :)

저희는 오늘 늦은 7시에 '우리는 민주시민일까요?'라는 물음으로 첫 발을 뗀 민주시민 아카데미 마지막 강의를 앞두고 있습니다.

3주 간 저희는 '민주시민'이라는 조금은 멀게 느껴지는 단어에서 출발해 '다름', '배려', '환대'와 같은 키워드로 '민주시민'에 대한 어슴푸레한 그림을 그려왔습니다.

드디어 오늘 우리는 이 모든 것들을 우리 일상으로 가져오는 시도를 해보려고 합니다. 종이 안에 갇힌 단어가 아닌 우리 삶 속에 '다름', '배려', '환대'를 녹여 보고자 합니다.

그간 이런 저런 바쁘신 일정으로 함께 하기 어려우셨던 분들에게도 오늘의 도전을 선물드리고 싶습니다. :)

그럼 저희는 여느 때처럼 여러분을 두 팔 벌려 환대할 준비를 하고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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