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든 아홉 번째 풀꽃, 앵초 한완호 회원님

청주충북환경연합과 함께할 300명의 풀꽃을 소개합니다.

지금 까지 162 명의 풀꽃을 찾았습니다.

 

그 여든 아홉 번째 풀꽃, 앵초 한완호 회원입니다!

 

산기슭의 습지나 냇가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입니다. 잎과 줄기에는 흰털이 많이 있으며, 꽃은 7월에 홍자색으로 핍니다. 어린싹은 나물로 먹고 꽃이 아름다워 관상용으로 기른고, 앵초의 뿌리는 땅 속에서 옆으로 뻗는데 이것을 약으로 사용하기 위하여 8·9월에 채취합니다. 꽃을 위에서 바라보면 꽃 모양이 벚꽃같이 보인다 하여 앵초(櫻草)라고 합니다.

89앵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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