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흔 번째 풀꽃, 삽주 김성훈 회원님

청주충북환경연합과 함께할 300명의 풀꽃을 소개합니다.

지금 까지 162 명의 풀꽃을 찾았습니다.

 

그 아흔 번째 풀꽃, 삽주 김성훈 회원입니다!

 

삽주는 우리나라에서 자생하는 약용식물로 예로부터 위장병의 치료에 이용해 왔으며 나물용으로 민간에서 이용해 왔습니다. 산의 양지바르고 건조한 땅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 풀로 뻣뻣한 줄기는 30~100cm 높이로 자랍니다. 7~10월에 가지 끝마다 흰색 꽃송이가 위를 향해 피며, 열매에는 털이 있어 바람을 타고 퍼집니다.

 

90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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