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걸음 ‘장애, 소외계층 언론의 역할과 과제’ 심포지엄 개최

21일(월) 오후 14시, 이룸센터 누리홀(서울 영등포구)


□ 함께걸음(발행인 김성재)은 창간 26주년, 월간지 300호 발행을 기념해 오는 4월 21일 14:00 여의도 이룸센터 누리홀에서‘장애, 소외계층 언론의 역할과 과제’심포지엄을 개최한다.


□ 이번 심포지엄은 국회의원 최동익 의원실과 공동주최하며 심포지엄을 통해 우리 사회 소외계층들이 처해 있는 실태와 문제점을 점검하는 동시에 장애인 언론의 향후 과제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 이번 행사는 전지혜 고려대학교 장애학 연구원의‘장애관련 전문 언론의 역할과 과제’발제를 시작으로 최영묵 신문방송학과 교수, 이유진 한겨레 기자, 정창교 국민일보 기자, 조영수 민언련 협동사무처장의 자유토론 형식으로 진행된다.


□ 김성재 함께걸음 발행인은“함께걸음은 지난 1988년 최초의 장애인 언론으로 창간된 이래 장애인 복지와 인권 확보를 위한 언론이 꼭 필요하다는 일념 하나로 지난 세월을 견고하게 버텨왔다”며,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소외계층 언론의 역할을 되돌아보는 동시에 장애 언론의 바람직한 모델이 제시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 한편, 함께걸음은 이날 최근 300호를 돌파한 월간 ‘함께걸음’창간 26주년 기념행사를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