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평화복지연대는 인천시장과 국회의원 보궐선거, 인천시의원 등 이번 선거에 등록한 132명의 후보자 중 공직후보 부적격자는 16%(22명)라고 4일 밝혔다.  인천시장과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자는 없고, 기초단체장은 34명 중 7명, 인천시의원은 76명 중 14명, 인천시의원 비례는 14명 중 1명이다. 정당별로는 더불어민주당이 10명으로 가장 많다. 이어 자유한국당 9명, 바른미래당 2명, 무소속 1명이다. 

 

< 관련 뉴스 >

 

# 국민일보 : 인천지역 시민사회 공직선거 부적격 후보 22명 발표 “민주당에 사과 요구”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2411328&code=61111711&cp=du

 

# 시사인천 : 인천평화복지연대, 6.13 지방선거 낙선대상 22명 발표 http://www.isisa.net/news/articleView.html?idxno=110753

 

# 뉴스1 : 인천평복연대, 6·13지선 공직후보 부적격자 22명 발표 http://news1.kr/articles/?3335459

 

# 경향신문 : 인천 낙천 대상자 22명 선정…시민단체 ‘자진사퇴’ 촉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806041038021&code=620104

 

# 인천뉴스 : 인천 6.13 선거 후보 132명 중 22명 부적격자... 자진 사퇴 촉구

http://www.incheo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047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