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히틀러




특사, 김여정부부장의 방남을 '미소외교' 라고 하는 군요.
김여정부부장의 미소는 분명 따사로왔습니다.
헌데 총검도 아닌 웃음을 왜 두려워 할까요?
그치들도 북의 미소와 손길에 진심이 느껴져서는 아닐까요?
이번 평창은 우리스스로 남과 북이 교류와 협력을 통해 평화를 가져올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 주었습니다.
#남북정상회담 #평화 #남북교류 #남북협력 #평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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