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남원시임실군순창군

전라북도/남원시임실군순창군 선거구 후보자들에 대한 시민 댓글

글쓴이: 지사면 이석범 (비회원) / 작성시간 : 5 개월 3주

17년 4월25일 글 올립니다.
삼당합당 네거티브 누구를 죽이자는 것인가요!!!
사실이 아님을 선제선언 하시고
이것 말고는 네거티브 대응하지 마세요.
상대의 네거티브 경청태도는 보여주세요..
그리고 '그것이 당신의 정책입니까' 라고 되묻고
정견을 발표하고. 상대정견의 모순을 지적하세요




글쓴이: 시민 정치마당 / 작성시간 : 1년 7 개월

강동원 의원 피눈물을 흘렸다. 그리고 강동원 의원은 탈당을 선언했다. 강동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비굴하지 않겠다면서 “당이 2차 컷오프로 강동원을 공천 배제한 결정은 비굴한 결정”이라고 단정하고 강동원 의원 자신은 “비굴하지 않기에 당의 비굴한 결정에 따를 수 없다”며 이를 탈당의 변으로 삼았다.

http://www.kimcoop.org/news/articleView.html?idxno=85852




글쓴이: 김 상일 / 작성시간 : 1년 7 개월

정청래-강동원 의원 '컷오프 재심'을 강력히 촉구한다

http://www.amn.kr/sub_read.html?uid=23747&section=sc27&section2=회원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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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지롤발광 (비회원)
1주 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