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남원시임실군순창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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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임실군순창군 | 2016년 7월 03 | 178 | 0
전주고||서울대학교 산업공학과 학사||||경향신문 정치부 차장(전)||국무총리 비서실 공보담당비서관(전)||국회사무처 홍보기획관(전)||국민의당 원내대변인(전)||국민의당 정책위의장||제20대 국회의원



남원시임실군순창군 | 2016년 3월 20 | 661 | 0
(전)제8.9대전북도의회의원(현)전북여성농민회부회장



남원시임실군순창군 | 2016년 3월 05 | 651 | 0
(전)국민희망시대 대변인(현)민주당 남원임실순창 지역위원장



남원시임실군순창군 | 2016년 2월 05 | 790 | 0
(전)서울서부지법 수석부장판사(전)수원지방법원 안양지원 지원장



남원시임실군순창군 | 2016년 1월 28 | 1,140 | 2
(현)제19대 국회의원(전)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수석부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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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남원시임실군순창군 선거구 후보자들에 대한 시민 댓글

글쓴이: 지사면 이석범 / 작성시간 : 10 개월 2일

17년 4월25일 글 올립니다.
삼당합당 네거티브 누구를 죽이자는 것인가요!!!
사실이 아님을 선제선언 하시고
이것 말고는 네거티브 대응하지 마세요.
상대의 네거티브 경청태도는 보여주세요..
그리고 '그것이 당신의 정책입니까' 라고 되묻고
정견을 발표하고. 상대정견의 모순을 지적하세요




글쓴이: 시민 정치마당 / 작성시간 : 1년 11 개월

강동원 의원 피눈물을 흘렸다. 그리고 강동원 의원은 탈당을 선언했다. 강동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비굴하지 않겠다면서 “당이 2차 컷오프로 강동원을 공천 배제한 결정은 비굴한 결정”이라고 단정하고 강동원 의원 자신은 “비굴하지 않기에 당의 비굴한 결정에 따를 수 없다”며 이를 탈당의 변으로 삼았다.

http://www.kimcoop.org/news/articleView.html?idxno=85852




글쓴이: 김 상일 / 작성시간 : 1년 11 개월

정청래-강동원 의원 '컷오프 재심'을 강력히 촉구한다

http://www.amn.kr/sub_read.html?uid=23747&section=sc27&section2=회원게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