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 2017-10-18 22:11

광주광역시/북구을

광주광역시/북구을 선거구 후보자들에 대한 시민 댓글

글쓴이: 박대호 (비회원) / 작성시간 : 7 개월 3주

https://youtu.be/ZOPTcGUunVQ
이 분이 대체 무슨 소리를 하고 있는지, 설명 좀 부탁드려요~!!




글쓴이: 삼각동주민 (비회원) / 작성시간 : 8 개월 3주

국민의당은 제발 지역 민심좀 읽기 바랍니다.
찍어준 지역 사람들을 부끄럽게 만드는 선택을 한다면
호남의 분노가 내부부터 점검하고 가게 될겁니다.




글쓴이: 외눈배기 (비회원) / 작성시간 : 1년 6 개월

물건너, 멀리서나마 이인호 후보의 당선을 성원합니다. 이인호후보와는 전남중학, 살레시오, 전대 동창이네요. 전 국민학굔 수창 다녔는데... 북구에 사는 전남중학교 살레시오동문들 전대동문들의 많은 지지와 성원이 함께 하여 꼭 좋은 결과가 나오길 기대합니다. 이젠 더 이상 국민과 시민을 백안시한 채 선거때만 나타나 표를 구걸하는 기존 정치꾼들, 종북좌파들에게 우리 정치를 맡길 수 없습니다. 뚜렷한 국가관이나 선진국가를 향한 일관성이나 목표없이 공동체의 번영과 안위를 내팽기고 들쥐처럼 몰려다니는 (종북성향의) 좌파들에게 중대기로에 놓인 우리시대를 이끌어가게 놔둘 수는 없습니다. 이젠 386세대가 나서야 합니다. 광주가 변해야 합니다. 민주화를 외쳤던 우리 세대가 먼저 결단을 해야 합니다. 더 이상 지역감정에 휘둘려선 안 됩니다. 좌파의 무책임한 선동과 통일전략전술에 휘말려 공동체 자체가 휘둘리는 작금의 정치판을 확 판갈이해서, 확고한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의 기반을 튼튼히 해야 우리 일상의 안녕도, 통일도 우리 앞에 다가올 수 있음을 우리 모두 공감하고 있습니다. 이번 총선을 기화로 민주당이니 DJ니 친노니 하는 넋두리가 우리 지역민들의 볼모가 되거나 우리 정치판을 옥죄게 해선 안되게 해야 한다는 게 유권자들의 한결같은 목소리입니다. 용기를 내십시오. 그리고 뚜벅 뚜벅 나갑시다. 순천의 이정현 선배도 좋은 결과가 있길 고대합니다. 미 뉴저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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