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당 박주선 비상대책위원장은 24일 문재인 정부의 증세 추진 방침에 대해 "대통령의 지지도가 높으면 국민은 세금도 더 내야 하느냐"고 비난했다.
박 비대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비대위 회의에서 "증세와 관련해 정부는 반드시 사회적 공론화와 합의를 거쳐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국민의당 박주선 비상대책위원장은 24일 문재인 정부의 증세 추진 방침에 대해 "대통령의 지지도가 높으면 국민은 세금도 더 내야 하느냐"고 비난했다.
박 비대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비대위 회의에서 "증세와 관련해 정부는 반드시 사회적 공론화와 합의를 거쳐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박영우님의 페이스북 글
일본군 성노예 피해자
고 김군자 할머님 빈소에서 벌어진
이 웃지못할 추태들
민주당 송영길, 손혜원 의원은 엄지 척 포즈까지 취하며
인증사진을 찍고 있다.
장례식장 안에서 건배를 하는 인간들이 없나
참으로 해괴망칙한 요상한 짓거리들을 하고있다.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과 충북청주경실련, 청주YWCA, 충북지속협 활동가들이 "수해복구"와.. 충북 의회의 "수해 봉사활동"
충북 수해지역을 피해 유럽으로 여행 간 도의원들 홈페이지에 실린 수해복구지원 사진들..
본인들은 해외 여행을 가버렸는데,
그들의 블로그에는 수해 지역 봉사 활동 사진들이 올라가 있네요...
사진 한장 찍어.. 전체 의원들의 홈페이지를 채워주는 것 같습니다..
도의회의가 어떻게 운영되는지..
각 의원들의 블로그가 얼마나
성실하게 운영되는지 느낄 수 있을겁니다..
특히나.. 그들은 이것을..
봉사라고 적고 있네요 ..
충북도의원과 공무원들이 18일 최악의 물난리로 고통받는 주민들을 뒤로하고 관광 일정이 수두룩한 유럽 연수를 떠났다. 도의원들은 전날 정부에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촉구하는 성명서를 낸 뒤 곧바로 짐을 꾸렸다.
충북도의회 행정문화위원회 김학철·박봉순·박한범(자유한국당), 최병윤(더불어민주당) 의원 등 4명과 의회사무처 직원 3명, 도청 관광과 직원 1명 등 8명은 18일 오후 2시께 8박10일 일정으로 출국했다. 이언구(자유한국당)·연철흠(더불어민주당) 의원 등 2명은 연수를 포기했다. 이 의원은 “예약을 해 꼭 가야 하지만 허리가 좋지 않아 포기했다. 물난리가 난 지금 상황도 좋지 않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원문보기:
http://www.hani.co.kr/arti/society/area/803290.html#csidx3210c5bdbccbd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