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공약 모음 리스트
18211 - 18240/60278 표시
원도심 청년 창업 패스트트랙 운영 - 울산 중구 김성민 님의 공약
원도심 지역의 청년 창업을 지원하기 위한 패스트트랙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고 경제 활력을 불어넣겠습니다.
MICE 산업 기반 마련, AI 공공의료 R&D 특구 지정 추진 - 오산시 조용호 님의 공약
MICE(회의·포상관광·컨벤션·전시회) 산업 기반을 마련하고, AI 공공의료 R&D 특구 지정을 추진하여 오산을 미래형 고부가가치 산업의 중심지로 만들겠습니다.
감계 진출입로 추가 개설 및 국도79호선 교통 개선 추진 - 창원시 의창구 권순재 님의 공약
감계 진출입로 추가 개설 및 국도79호선 교통 개선 추진
순환형 자율주행 셔틀·관광 통합플랫폼 등 스마트 관광 인프라 구축 - 논산시 오인환 님의 공약
순환형 자율주행 셔틀 도입과 관광 통합플랫폼 구축 등 스마트 관광 인프라를 확충하여 편리한 관광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성북동 진주역사관 건립 추진 - 진주시 윤성관 님의 공약
진주 역사·문화 보존 및 교육 강화를 위한 시설 건립
주민 중심 재건축·재개발 신속 추진 - 연제구 권성하 님의 공약
주민의 의견을 최우선으로 반영하여 재건축·재개발 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하고 노후 주거 환경을 개선합니다.
영유아 의료비 지원 단계적 확대 - 김해시 정영두 님의 공약
경남 최초로 영유아 의료비를 지원하고, 단계적으로 확대하겠습니다.
중구형 스마트 행정서비스 '지금 바로 중구' 구축 - 서울 중구 이동현 님의 공약
AI 등 최신 기술을 활용한 '지금 바로 중구' 스마트 행정 서비스를 구축하여 주민들이 편리하게 민원을 처리하고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합니다.
양천로27길 도로 확장 추진 - 강서구 마선거구 박주선 님의 공약
양천로27길의 도로 확장을 추진하여 교통 흐름을 개선하고 혼잡도를 완화합니다.
폐병원·유휴 의료시설 활용 방안 검토 및 유치 - 김해시 김태호 님의 공약
사용되지 않는 병원 또는 의료시설을 활용하여 지역 주민에게 필요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 운영 확대 - 완도군 지민 님의 공약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 운영 확대 및 탄력적인 운영 체계 마련
도심 내 연립·다세대주택 및 오피스텔, 도시형생활주택 공급 - 서울 정원오 님의 공약
도심 내 연립, 다세대주택, 오피스텔, 도시형생활주택 등 다양한 형태의 주택을 공급하여 주거 수요에 대응합니다.
봉산동 지역개발 지원 - 원주시 신재섭 님의 공약
봉산동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다양한 지역 개발 사업을 지원하겠습니다.
소오비, 연사, 하송마을 도로 개선 및 확충 - 거제시 변광용 님의 공약
소오비, 연사, 하송마을의 도로를 개선하고 확충하여 주민들의 교통 편의를 증진하고 생활 환경을 개선하겠습니다.
해운대터널(우,중,좌동~제2센텀) 조속 착공 - 해운대구 홍순헌 님의 공약
우동, 중동, 좌동에서 제2센텀을 잇는 해운대터널을 조속히 착공하여 도심 교통 체증을 완화하고 지역 간 접근성을 향상시킵니다.
가야1동 공공 목욕탕 설치 추진 - 부산진구 한일태 님의 공약
가야1동에 공공 목욕탕 설치를 추진하여 주민들의 생활 편의와 복지를 향상시키겠습니다.
고덕 주민체육시설 조성 - 평택시 최원용 님의 공약
고덕 지역 주민들을 위한 체육시설을 조성하여 건강 증진 및 여가 활동을 지원하겠습니다.
도시가스 소규모 영업 지원 조례 수정 발의 - 창원시 김상현 님의 공약
소규모 도시가스 영업을 지원하는 조례를 수정하여 발의.
반려동물문화센터 기능 정상화 및 반려문화 허브 구축 - 구리시 신동화 님의 공약
반려동물 인프라를 신속히 정상화하여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공존하는 성숙한 반려문화 거점을 만들겠습니다.
오룡 교육환경 개선 및 공동육아 나눔터 확대 - 무안군 임현수 님의 공약
오룡 지역의 교육 환경을 개선하고, 공동육아 나눔터를 확대하여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부모의 양육 부담을 덜어주겠습니다.
보살사 상수도 확대 - 청주시 최충진 님의 공약
보살사 지역에 상수도 시설을 확대하여 주민들의 생활 편의를 높이고 위생 환경을 개선하겠습니다.
조 단위 세수 오차 지적 - 화성시 이진형 님의 공약
예결위원으로서 1조 4천억 세입 부족을 날카롭게 지적하고 과학적 예산 추계 시스템 도입을 촉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