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공약 모음 리스트
4861 - 4890/5475 표시
지역 축제에 지역 예술인 우선 참여제도 추진 - 연제구 유주이 님의 공약
큰 행사 때 외부 업체와 외부 출연자만 부르는 것이 아니라 연제구 거주 활동 예술인에게 먼저 기회를 주는 제도를 만들겠습니다. (구비로 개최되는 행사는 연제구 예술인에게 먼저 기회가 가야 합니다.)
아동 놀 권리 보장 조례 발의 - 기장군 구혜진 님의 공약
아동들이 충분히 놀고 즐길 권리를 보장하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관련 조례를 발의하겠습니다.
망미 평생학습문화센터 건립 - 수영구 강성태 님의 공약
망미 평생학습문화센터 건립
맞춤형 스마트 행정 강화 - 기장군 정명시 님의 공약
데이터에 기반한 맞춤형 복지·교통 행정을 도입하고, 신도시와 전통 읍·면 지역간 행정서비스 격차를 해소하겠습니다.
소사벌레포츠타운 재구조화 및 생활체육공간 확충 - 평택시 제4선거구 한규찬 님의 공약
소사벌레포츠타운 재구조화 및 생활체육공간 확충.
청소년 및 경력단절 여성의 취업지원 무료사업 추진 - 부산 사하구 한정옥 님의 공약
청소년과 경력단절 여성을 대상으로 취업지원 무료사업을 추진하여 사회 진출을 돕고 경제적 자립을 지원합니다.
고령 1인가구 안부확인 및 고독사 예방사업 확대 - 연제구 임현남 님의 공약
고령 1인 가구의 안부를 주기적으로 확인하고, 고독사 예방 사업을 확대하여 사회적 고립을 방지하고 안전한 노년 생활을 지원합니다.
공유 오피스·창업 지원·고립 청년 심리 상담 한곳에서 해결 및 원스톱 통합 거점 구축 - 부산 북구 한동훈 님의 공약
공유 오피스, 창업 지원, 고립 청년 심리 상담을 한곳에서 해결하는 원스톱 통합 거점인 청년복지허브를 조성.
구포시장 AI 자동 재고 관리, 배달 앱 연동, 맞춤형 상권 분석·매대 배치 - 부산 북구 한동훈 님의 공약
AI 기술을 도입하여 시장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상권 활성화.
학교 주변 안전환경 정비 - 평택시 제4선거구 한규찬 님의 공약
학교 주변 안전환경 정비.
달빛어린이병원 지정 확대 - 평택시 유의동 님의 공약
야간·휴일에도 안심하는 아이 진료를 확대하여 돌봄 부담 완화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맞춤 지원 강화 - 동래구 최수용 님의 공약
복지 혜택을 받지 못하는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개인의 필요에 맞는 맞춤형 복지 지원을 강화합니다.
돌봄과 복지 공동체 구축 - 부산 수영구 김진 님의 공약
돌봄과 복지가 빈틈없이 이어져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공동체를 만들겠습니다.
온천 나들길 개통 - 부산 동래구 장준용 님의 공약
지역 주민의 보행 편의 및 접근성 향상을 위한 온천 나들길 개통
위원회 운영조례 전부개정 - 금정구 원명숙 님의 공약
위원회 운영조례 전부개정(대표발의)
현장 중심 민원 해결 - 해운대구 이태희 님의 공약
'열린공간 만나러오세요' 정기 활동을 통해 주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현장 중심의 의정 활동 추진
해변에서 즐기는 스포츠투어리즘 저변 확대 - 수영구 강성태 님의 공약
스포츠투어리즘 저변 확대
고촌리 688 저류지, 공원 2중 지정지 시설구상 (스크린 파크골프 등) - 기장군 황운철 님의 공약
고촌리 688 저류지 부지를 활용하여 공원 및 스크린 파크골프 등 다양한 여가 시설을 구상 및 조성.
용이동 저류지 생활체육시설 확충 - 평택시 제4선거구 한규찬 님의 공약
용이동 저류지 생활체육시설 확충.
부암동 백양문화예술회관 공연 콘텐츠 고도화 - 부산진구 김영욱 님의 공약
부암동 백양문화예술회관의 공연 콘텐츠를 고도화하여 문화 향유 기회를 증대시키겠습니다.
청년창업 무이자 자금 지원과 공공임대·청년주택 확대 - 기장군 정명시 님의 공약
청년창업 무이자 자금을 지원하고 공공임대 및 청년주택을 확대하여 청년의 경제적 자립과 주거 안정을 돕겠습니다.
|
|
교통 |
대상: 연지래미안 아파트 주민
연지래미안 아파트 마을버스 정류장 노선 신설 - 부산진구 성현옥 님의 공약
연지래미안 아파트 주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위해 마을버스 정류장 노선을 신설하겠습니다.
학급당 학생 수 20명 상한제 법제화 - 평택시 김재연 님의 공약
쾌적한 학습 환경을 조성하고 교육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학급당 학생 수 20명 상한제를 법제화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