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공약 모음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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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성면 인삼·아열대·특화작물 복합 스마트 재배단지 조성 - 금산군 박범인 님의 공약
금성면에 인삼, 아열대 작물 및 특화작물을 복합적으로 스마트 재배하는 단지를 조성하여 농업 생산성을 향상시키고 새로운 소득원을 창출하겠습니다.
주민자치회 위원 구성의 다양성 제고 - 금산군 길태호 님의 공약
주민자치회 위원 구성의 다양성을 제고하여 주민 참여와 자치를 활성화합니다.
노인 사회·경제활동 시니어 일자리 지원사업 강화 - 금산군 박범인 님의 공약
어르신들의 사회·경제활동 참여를 지원하는 시니어 일자리 사업을 강화하여 활기찬 노년 생활을 돕고 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하빈 농촌형 교통모델 및 어르신 병원동행 확대 - 달성군 이진숙 님의 공약
농촌 지역 주민들의 이동 편의 증진을 위해 하빈 농촌형 교통모델을 도입하고, 어르신들의 병원 방문을 돕는 병원동행 서비스를 확대하겠습니다.
예산·계약·인사 온라인 공개시스템 구축 - 계룡시 정준영 님의 공약
예산, 계약, 인사 관련 정보를 온라인으로 투명하게 공개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겠습니다.
청소년의 다양한 문화 활동 지원 - 논산시 장진호 님의 공약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지원하여 문화적 감수성을 높입니다.
농업용 지하수 개발 및 공급 지원 - 금산군 김복만 님의 공약
농업용 지하수 개발 및 공급을 지원하여 농업 생산에 필요한 용수 확보를 돕고 가뭄 피해를 예방합니다.
하빈면 첨단 농업 혁신 단지 조성 및 AI 로봇 기반 농수산물도매시장 구축 - 달성군 박형룡 님의 공약
하빈면에 AI 로봇 기반의 첨단 농업 혁신 단지를 조성하고, 농수산물도매시장을 적기에 구축.
경로당 스마트 건강관리 서비스 도입 - 계룡시 황정호 님의 공약
관내 모든 경로당에 스마트 건강관리 서비스를 도입하여 어르신들의 건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겠습니다.
달성습지~화원유원지~대명유수지~강정유원지 연계한 국가정원 조성 - 달성군 김부겸 님의 공약
달성습지, 화원유원지, 대명유수지, 강정유원지를 연계하여 국가정원을 조성하고 생태 관광 자원화하겠습니다.
지역화폐 확대 및 소상공인 지원 강화 - 달성군 김보경 님의 공약
지역화폐 확대 등으로 소상공인이 행복한 달성을 만들겠습니다.
등교길 순환버스 증차 - 계룡시 이재운 님의 공약
등교길 순환버스를 증차하여 학생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통학 환경을 조성하고 학부모의 부담을 덜어주겠습니다.
군수 직속 민원해결팀 신설 - 금산군 문정우 님의 공약
군수 직속 '원스톱 민원해결팀'을 신설하여 군민들의 복잡하고 어려운 민원을 빠르고 친절하게 처리하고, 행정 서비스 만족도를 높이겠습니다.
가창 농기계 임대사업장 분소 신축 - 달성군 이진숙 님의 공약
가창면 농업인들의 영농 편의를 위해 농기계 임대사업장 분소를 신축하여 농업 생산성 향상을 지원하겠습니다.
버스 완전공영제 실시, 친환경 무상 대중교통 실현 - 금산군 길태호 님의 공약
버스 완전공영제를 실시하고, 친환경 무상 대중교통을 실현하여 군민들의 교통 편의를 증진합니다.
대안학교 특성화 지원 - 금산군 문정우 님의 공약
금산군 내 대안학교의 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시설 개선을 지원하여 각 학교의 특성화를 돕고, 학생들이 다양한 교육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은퇴자들을 위한 귀농·귀촌 지원정책 추진 - 금산군 이상민 님의 공약
은퇴자들이 금산으로 귀농·귀촌하여 안정적인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 정책 마련.
청년 창업 지원 및 무료 컨설팅 제공 - 금산군 문정우 님의 공약
청년들의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창업 자금 지원, 사무 공간 제공, 법률·세무 등 무료 컨설팅을 제공하여 청년 창업을 활성화하겠습니다.
도시가스 부적면 공급확대 추진 - 논산시 조배식 님의 공약
부적면 내 도시가스 공급 지역을 확장하여 주민 편의를 증진하겠습니다.
고용지원금 월100만원 지급 - 논산시 이창원 님의 공약
70세 이상 농민이 청년 등(외국인 포함) 농업에 필요한 인력을 고용할 경우에는 인건비의 부담을 지원하기 위해 월 100만원의 고용지원금을 지급하겠습니다. 이런 정책을 하게 되면 청년 등이 월급을 타면서 미래 먹거리인 특수작물을 재배하는 현장 기술을 배워 창업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고, 농민들의 최대 어려움인 인력난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