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공약 모음 리스트
8581 - 8610/14643 표시
新 강동선(지하철) 추진 - 강동구 김종무 님의 공약
강동역~길동생태공원~상일IC 사거리~고덕강일3지구~하남스타필드를 잇는 신규 강동선(지하철)을 추진하여 대중교통 접근성을 높이겠습니다.
주택가 전선 지중화 사업 추진 - 강남구 김형곤 님의 공약
주택가 전선 지중화 사업을 추진합니다.
|
|
주거 |
대상: 대조동 지역주택조합 조합원 및 주민
대조동 역세권 지역주택조합 지원 - 은평구 조정환 님의 공약
대조동 역세권 지역주택조합을 적극 지원합니다.
|
|
안전, 복지 |
대상: 스토킹·교제폭력 피해자
스토킹·교제폭력 피해자 보호 지원 확대 - 강서구 송순호 님의 공약
스토킹 및 교제 폭력 피해자를 보호하기 위한 지원을 확대합니다.
주민 편의 화장실 및 문화공간 구축 - 금천구 이희권 님의 공약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깨끗한 공중화장실과 문화 활동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을 확충합니다.
월곡램프 상습정체 도로교통체계 개선 - 성북구 이승로 님의 공약
월곡램프 상습 정체 구간의 도로교통체계를 개선하여 교통 흐름 원활화.
공공임대주택 재정비 및 규제 완화 - 강서구 마선거구 박주선 님의 공약
공공임대주택 재정비를 추진하고 공공주택 특별법을 적용하여 규제 완화를 통해 주거환경을 개선합니다.
문화관계망 구축 (소모임·취미 플랫폼, '동네 친구 만들기') - 동대문구 최동민 님의 공약
소모임, 취미 플랫폼, '동네 친구 만들기'를 통해 1인 가구의 문화관계망을 구축할 것입니다.
동별 풋살장 신설 - 강북구 한수종 님의 공약
각 동에 풋살장을 신설하여 주민들의 건강 증진 및 여가 활동을 위한 체육 시설을 확충하겠습니다.
용문시장 상권 활성화 및 보행환경 개선 - 용산구 백준석 님의 공약
용문시장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한 지원을 강화하고, 시장 주변의 보행환경을 개선하여 이용객 편의를 높입니다.
효율적인 예산 투입으로 반려동물 특화거리 조성 (3~5억) - 대구 북구 김재용 님의 공약
약 3~5억 원의 효율적인 예산을 투입하여 반려동물 특화거리를 조성, 적은 비용으로 큰 변화를 이끌어내겠습니다.
직장맘 SOS 돌봄서비스 확대 - 강남구 김형곤 님의 공약
직장맘을 위한 SOS 돌봄서비스를 확대합니다.
신정지선/목동선 강서구 경유 추진 - 강서구 진교훈 님의 공약
신정지선 및 목동선 도시철도 노선이 강서구를 경유하도록 추진하여 대중교통 접근성을 높이고 주민들의 이동 편의를 증진하겠습니다.
폐보도블록 재활용 및 처리 예산 절감 - 구로구 방은경 님의 공약
보도정비 교체 공사로 발생한 폐보도블록을 주민이 가져갈 수 있도록 하여, 자원 재활용 및 폐기물 처리 예산을 약 6,470천원 절감하겠습니다.
재활용 분리배출 거점 '서초 리사이클링 허브' 설치 - 서초구 김형우 님의 공약
재활용 분리배출을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거점 시설인 '서초 리사이클링 허브'를 설치하여 환경 보호에 기여합니다.
|
|
복지 |
대상: 국가유공자 및 유족 (보훈 대상자)
보훈예우수당 지원 및 증액 (1만원>3만원) - 중랑구 최은주 님의 공약
중랑구에 없던 ‘보훈예우수당’을 지원하고 1만원에서 3만원으로 증액하여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께 보답했습니다.
서울특별시 용산구 야외운동기구 설치 및 관리 조례 제정 - 용산구 김형원 님의 공약
야외 운동기구의 안전한 설치와 관리를 위한 조례를 제정한다.
동작 8경 선정 및 명소화 - 동작구 류삼영 님의 공약
동작구의 8경을 선정하고 명소화
옥수역~독서당로 생활·교육 편의 강화 - 성동구 고재현 님의 공약
옥수역과 독서당로 일대의 생활 및 교육 편의를 강화하여 주민들의 만족도 향상.
삼양사거리 역세권 도시정비사업 추진 - 강북구 노윤상 님의 공약
삼양사거리 일대의 역세권 도시정비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경부선·경원선 철도 지하화 추진 - 용산구 김경대 님의 공약
경부선과 경원선 철도를 지하화하는 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서대문구 공공산후조리원 이용료 감면 및 임산부 지원 조례 일부개정 - 서대문구 홍정희 님의 공약
공공 산후조리원 이용료 감면 비율 상향 조절을 통해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임신 축하금을 지원하며, 임신과 출산 친화적 환경 조성으로 저출산 극복을 도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