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공약 모음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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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계고 보행로 신설 - 노원구제1선거구(월계1·2·3동) 박이강 님의 공약
월계고 주변에 보행로를 신설하여 학생 및 주민들의 보행 안전과 편의를 증진하겠습니다.
다문화가정 자녀 이중언어 교육 패러다임 전환 촉구 - 경상북도 김진엽 님의 공약
다문화가정 자녀들이 이중언어 능력을 강점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교육 패러다임을 전환하고 지원을 강화합니다.
사회복지사, 요양사 처우개선 - 상주시 신순화 님의 공약
상주시 사회복지사와 요양사들의 근무 환경 및 처우를 개선하여 사기 진작 및 서비스 질을 향상시키겠습니다.
내곡동 일대 하수암거 정비 - 서초구 안종숙 님의 공약
내곡동 일대 하수암거를 정비하겠습니다.
편리한 민원실 (원스톱 민원 플랫폼 구축) - 청송군 윤경희 님의 공약
원스톱 민원 플랫폼을 구축하여 편리한 민원실을 운영하고 군민의 민원 처리 편의성을 증대합니다.
돌봄 노동자 처우 개선과 권익보호 - 강북구 선문관 님의 공약
요양보호사, 간호조무사, 사회복지사, 활동지원사 등 돌봄 노동자들의 열악한 근무 환경과 저임금 문제를 해결하고, 권익을 보호하기 위한 제도적 개선을 추진합니다.
경로당 시설 환경 개선 (구로4동 은빛경로당 등) - 구로구 박칠성 님의 공약
구로4동 은빛경로당을 비롯한 경로당 시설의 환경을 개선하여 어르신들이 쾌적하고 편안하게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주민 직접 참여 시의원 평가제 도입 - 포항시 박희진 님의 공약
주민이 직접 평가(의정활동,공약이행률,청렴성,조례발의 등)하는 제도 도입으로, 맑고 투명한 시의회, 일하는 시의회로 바꿉시다.
이인 지구대 및 119안전센터 조기 건립 - 포항시 이성일 님의 공약
이인 지구대와 119안전센터를 조기에 건립하여 치안 및 소방 안전 서비스를 강화합니다.
공공도서관 리모델링 및 문화교육 공간 확충 - 청송군 윤경희 님의 공약
공공도서관을 리모델링하고 문화교육 공간을 확충합니다. 35억원 (도비 60%, 군비 40%)이 투입되는 계속사업입니다.
서초형 고립·은둔 통합 돌봄망 마련 - 서초구 고광민 님의 공약
고립·은둔 주민을 위한 통합 돌봄망을 마련하여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필요한 지원을 제공하여 건강한 지역 사회를 만듭니다.
성건동 주거환경 개선 (원룸 밀집 지역 쓰레기 집중 관리 시스템 도입, 공영 마을 주차장 확대) - 경주시 김태현 님의 공약
원룸 밀집 지역 쓰레기 집중 관리 시스템 도입 및 공영 마을 주차장 확대.
어르신이 행복한 강남: 활기찬 노후 지원 - 강남구 허순임 님의 공약
경로당·복지관 지원 확대, 건강관리 및 여가 프로그램 강화로 어르신의 활기찬 노후를 지원하겠습니다.
수명산공원 산책로 정비 및 주민편의시설 확충 - 강서구 장상기 님의 공약
수명산공원 산책로를 정비하고 주민편의시설을 확충하겠습니다.
스마트 농업 지원 확대 - 예천군 김은수 님의 공약
첨단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농업 시스템 도입을 지원하여 농업의 효율성과 생산성을 높입니다.
노후 하우스 교체 및 스마트팜 확대 - 고령군 나영완 님의 공약
노후 농업시설 현대화와 스마트팜 도입 확대를 통해 농업 경쟁력 향상에 힘쓰겠습니다.
산불 방지용 임도 정비 및 관리 - 안동시 권용덕 님의 공약
임도 정비와 구역별 관리로 산불 예방과 진화 접근성 강화
화룡지구 도시개발사업 추진 - 영천시 최기문 님의 공약
화룡지구 도시개발사업을 추진하여 지역의 균형 발전 및 쾌적한 주거 환경 조성
강덕초, 고덕초, 고덕중학교 노후 환경 개선 - 강동구 이준형 님의 공약
고덕2동 강덕초등학교, 고덕초등학교, 고덕중학교의 노후된 교육 환경을 개선하여 학생들의 학습 여건을 향상시키겠습니다.
신당천 하천재해예방사업 조기 완공 - 경주시 김경주 님의 공약
신당·성지·갈곡·덕산·물천리 및 배동, 탑동에 오수관로 48km, 1천89가구의 생활하수를 공공하수도로 연결하는 천북면 신당천 하천재해예방사업을 조기 완공하여 공공하수관로가 없어 악취로 불편을 겪던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 제공.
동천동 중심 생활권 접근성 개선 - 경주시 김동수 님의 공약
아무리 좋은 시설도 찾아가기 어렵다면 소용이 없습니다. 주민 여러분의 발걸음이 무겁지 않도록 접근성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