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공약 모음 리스트
7741 - 7770/15001 표시
정릉2·4동 자전거도로 확보 - 성북구 장선희 님의 공약
정릉2·4동에 자전거도로를 확보하여 안전하고 편리한 자전거 이용 환경을 조성합니다.
재개발·재건축과 연계한 도로 확대 및 교통환경 개선 추진 - 광진구 유지훈 님의 공약
재개발 및 재건축 사업 시 도로를 확대하고, 이를 통해 지역의 전반적인 교통 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을 추진합니다.
동북선 개통 완수 및 연계 교통체계 정비 - 성북구 강동길 님의 공약
2027년 11월 개통 예정인 동북선 경전철 사업을 안정적으로 완수하고,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위한 연계 교통체계를 합리적으로 정비하겠습니다.
출퇴근길 교통 불편 해소 - 강동구 이종태 님의 공약
출퇴근길 교통 불편을 줄이기 위한 실질적인 대책을 마련하여, 주민들이 보다 빠르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은평형 1:1 학업컨설팅 지원 (학군지 부럽지 않게) - 은평구 김미경 님의 공약
학부모들이 만족하는 맞춤형 1:1 학업 컨설팅을 제공하여 은평구의 교육 경쟁력을 강화
갈현1동 갈곡리어린이공원 및 갈현2동 궁말어린이공원 개·보수 - 은평구 권인경 님의 공약
갈곡리어린이공원 및 궁말어린이공원 개·보수를 완료하여 어린이와 주민들을 위한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했습니다.
|
|
도시계획 |
대상: 영등포 주민, 재개발·재건축 추진 단지
준공업지역 용적률 규제해소 (400% 상향) - 영등포구 김종길 님의 공약
영등포 슬럼화의 원인이자 재개발·재건축을 발목 잡던 용적률 250%를 400%로 상향하는 조례를 만들어 사업성 확보, 분담금 감소, 재정착률 상승, 도로·공원 등 생활 SOC 확충, 주택 공급 및 주거복지 실현을 이끌어내겠습니다.
마곡·원도심 상생정책 추진 - 강서구 김진선 님의 공약
마곡지구와 원도심 간의 균형 발전을 위한 상생 정책을 추진하여 지역 경제의 동반 성장을 이끌겠습니다.
구민 참여행정 및 민원소통 강화 - 강서구 진교훈 님의 공약
구민들이 행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고, 민원 소통 채널을 강화하여 주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반영하는 투명한 행정을 실현하겠습니다.
용산구민 대표성 존중 및 민주적 절차 촉구 - 용산구 김형원 님의 공약
구의원의 대표성을 존중하고 민주적 절차를 철저히 지켜 구민의 의견이 반영된 정책을 추진한다.
중계구민체육센터(27년) 적기 개관 - 노원구 노연수 님의 공약
중계구민체육센터(27년) 적기 개관
우리동네 키움센터 조속 조성 및 화곡2동 추가 개설 - 강서구 김영회 님의 공약
우리동네 키움센터를 조속히 조성하고 특히 화곡2동에 추가 개설을 추진합니다.
명문 학군 경쟁력 강화 및 교육도시 강동 조성 - 강동구 이종태 님의 공약
강동구의 명문 학군 경쟁력을 높여 교육도시 강동을 만들고, 지역의 교육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겠습니다.
이문 수상스포츠체험 교육장 개장 (서울시 지자체 최초) - 동대문구 이필형 님의 공약
서울시 지자체 최초로 이문 지역에 수상스포츠체험 교육장을 개장하여 주민들이 수상스포츠를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치매안심센터 확충 및 지역별 경로당 건립 - 강남구 김현기 님의 공약
치매안심센터를 확충하고 지역별 경로당을 건립하여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돌봄 서비스를 강화함.
둔촌2동 한전변전소 지중화 및 공원 조성 추진 - 강동구 김기상 님의 공약
둔촌2동 한전변전소 시설을 지중화하고 그 상부에 공원을 조성하여 도시 미관을 개선하고 주민 휴식 공간을 확충하겠습니다.
남산~용산공원~한강까지 그린웨이 완성 - 용산구 강태웅 님의 공약
남산에서 용산공원을 거쳐 한강까지 이어지는 그린웨이를 완성하여 생태축을 연결하고 녹지 공간을 확충하겠습니다.
경로당, 느티나무쉼터 어르신 활력공간 대폭 개선 및 활성화 지원 - 서초구 고광민 님의 공약
경로당과 느티나무쉼터를 어르신들의 활력 공간으로 대폭 개선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여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년 생활을 돕습니다.
김포공항 고도제한 완화 적극 추진 - 강서구 김현희 님의 공약
김포공항 고도제한 완화 적극 추진.
마포 안전체험관 건립 추진 - 마포구 정원오 님의 공약
마포구에 안전체험관을 건립하여 시민들의 안전 의식을 높이고 재난 대응 능력을 강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