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공약 모음 리스트
7381 - 7410/12180 표시
중곡역 1번 출구 에스컬레이터 설치 - 광진구 문종철 님의 공약
중곡역 1번 출구에 에스컬레이터를 설치하여 교통 약자의 이동 편의성을 높입니다.
장월초 본관 화장실 개선 - 성북구 김태수 님의 공약
장월초등학교 본관 화장실을 개선하여 학생들의 위생 및 편의 환경을 증진하겠습니다.
지사동 선비 어린이공원 (그네공원) 리모델링 - 강서구 박병률 님의 공약
지사동 선비 어린이공원 (그네공원)을 리모델링하여 아이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놀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홍제시장터 개발, 고은산 동측 재개발 적극 추진 - 서대문구 강민하 님의 공약
홍제시장터 개발과 고은산 동측 재개발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주거 환경 개선을 도모하겠습니다.
금정역 역세권 36층 1,293세대 신축 재개발 사업 - 군포시 하은호 님의 공약
금정역 역세권에 36층 1,293세대를 신축하는 재개발 사업을 추진합니다. (사업시행계획 통합심의 완료)
|
|
환경 |
대상: 공항소음 피해 주민
공항소음 보상 재원의 국토부 일반예산 편성 요구 - 양천구 우형찬 님의 공약
공항 수익금에만 의존하는 현 체계를 넘어 국가 예산의 직접 투입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참전유공자 예우 강화 및 생활지원 확대 - 강남구 김형곤 님의 공약
참전유공자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고 생활지원을 확대합니다.
GTX-B 노선 완공 (상봉역) - 중랑구 류경기 님의 공약
상봉역을 경유하는 GTX-B 노선을 완공하여 상봉역에서 서울역까지 10분, 송도까지 37분으로 이동 시간을 단축시키겠습니다.
미래 역량 교육 강화 - 군포시 하은호 님의 공약
미래 사회에 필요한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강화하여 미래 인재를 양성합니다.
'찾아가는 구청장실' 정기적 운영 - 서울 중구 이동현 님의 공약
중림동 주민들의 의견을 직접 듣기 위해 '찾아가는 구청장실'을 정기적으로 운영하여 현장 소통을 강화합니다.
도봉 일자리 주식회사 설립 - 도봉구 김동욱 님의 공약
도봉구 출자 공공형 일자리 플랫폼을 구축하고, 서울아레나, 역세권, 문화산업과 연계한 지역 일자리 및 산업 성장 구조를 확립합니다. 청년, 중장년, 경력단절여성, 어르신이 함께 일하는 도봉형 사회적 경제 생태계를 조성하며, 산업 유치 및 고용 연계 통합 관리를 통해 맞춤형 일자리 모델을 개발하고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성장을 지원합니다. 유휴부지 창업 및 청년산업 공간을 조성하고, 창업형 소상공인 지원, 문화·기후기술 스타트업 육성, 지역 기업·공공기관 연계 고용 시스템을 구축합니다.
수변 친화 둘레길 코스 개발 (정릉천-성북천-청계천-중랑천 연계) - 동대문구 최동민 님의 공약
정릉천, 성북천, 청계천, 중랑천을 연계한 수변 친화 둘레길 코스를 개발할 것입니다.
기존 신월2동 주민센터 부지 공영주차장 조성 추진 (신월2동) - 양천구 이기재 님의 공약
기존 신월2동 주민센터 부지에 공영주차장을 조성하여 주차난을 완화하고 주민 편의를 증진합니다.
|
|
환경 |
대상: 신월3동 공항소음 피해 주민
신월3동 공항소음 피해 지원 실질화 및 국가재정지원 확보 - 양천구 우형찬 님의 공약
신월3동 공항소음 피해에 대한 지원을 실질화하고 국가재정지원을 확보하겠습니다.
생활 밀착형 건강·복지 서비스 확대 - 양천구 공기환 님의 공약
생활 밀착형 건강·복지 서비스 확대 노력
장애인 생활·문화·체육 프로그램 확대 - 강남구 김형곤 님의 공약
장애인을 위한 생활·문화·체육 프로그램을 확대합니다.
주공4단지 재건축, 148번지 재개발 등 정비사업 적극 지원 - 강북구 정창수 님의 공약
번2동 주공4단지 재건축, 148번지 재개발 등 주요 정비사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하여 노후 주거 환경을 개선하고 주민 삶의 질을 높이겠습니다.
골목상권 전담 매니저 1:1로 배치 - 군포시 한대희 님의 공약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전담 매니저를 1:1로 배치하여 맞춤형 컨설팅 및 지원을 제공합니다.
신구로선 제4차 국가철도망 포함 및 예타 신속 완료 촉구 - 구로구 방은경 님의 공약
신구로선을 제4차 국가철도망에 포함시키고 예비타당성조사를 신속히 완료할 것을 촉구하는 구의회 결의문을 채택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