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공약 모음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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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아파트 시설 정비 지원 - 달서구 배지훈 님의 공약
노후아파트 시설 정비를 지원하여 주민들의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 환경을 개선하겠습니다.
야간 공유 주차장 확대 - 달서구 배지훈 님의 공약
야간 공유 주차장을 확대하여 심각한 주차난을 해결하고 주민 편의를 증진하겠습니다.
경로당 현대화 지원 - 달서구 배지훈 님의 공약
경로당 현대화를 지원하여 어르신들의 복지 및 편의 증진을 도모하고 건강하고 활기찬 노년 생활을 지원하겠습니다.
수밭골천 소화천 정비 사업 - 달서구 이진환 님의 공약
노후 하천 정비 및 보·제방 보수, 산책로·친수공간 조성을 통해 수밭골천을 안전하고 쾌적한 주민 여가 공간으로 만들겠습니다.
도원동 주민복지관 건립 - 달서구 이진환 님의 공약
평생학습관과 주민 취미 활동 공간을 마련하고 복지·교육·문화 공간 건립 및 건강·여가·커뮤니티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도원동 주민의 생활복지를 향상시키겠습니다.
폐교된 월곡초등학교 후적지 개발 - 달서구 이진환 님의 공약
영어마을 건립을 추진하고 유휴 학교 부지를 활용하여 공공시설, 문화·복지시설, 생활편의시설 등을 조성하여 지역 주민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겠습니다.
사립 공공도서관 지원 조례 제정 - 달서구 배지훈 님의 공약
마을공동체 활성화와 지역 소통의 중심 역할을 하는 사립 공공도서관을 계속 발전시켜나가고자 '전국 기초의회 최초로' 사립공공도서관지원조례를 만들었습니다.
횡단보도 주변 장수의자 설치 - 달서구 배지훈 님의 공약
어르신들 횡단보도 사고의 대부분은 서있기가 힘들어 무단횡단하다가 발생합니다. 사고 예방을 위해 횡단보도 주변에 장수의자를 설치하겠습니다.
달서 365 버스킹 - 달서구 김성태 님의 공약
주요 거점마다 상시 공연 공간을 마련하여 발길이 닿는 곳마다 예술이 흐르는 ‘문화거리'를 조성하겠습니다.
월배노인종합복지관 건립 주도 - 달서구 김성태 님의 공약
시의원 시절, 중앙정부 공모사업을 통해 선정된 360억 원 규모의 대형 프로젝트를 확정 지었습니다. 어르신들의 여가, 건강, 복지를 원스톱으로 해결하는 대구 최고의 시니어 복지 거점을 마련합니다.
월곡역사공원 가족친화형 역사문화공간으로 업그레이드 - 달서구 배지훈 님의 공약
월곡역사공원을 가족친화형 역사문화공간으로 업그레이드하여 지역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문화 및 여가 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역사적 가치를 높이겠습니다.
성서 소각장 2·3호기 대책 마련 - 달서구 김정희 님의 공약
대구시가 성서소각장 2·3호기를 대보수 한다는 계획을 추진하자 저 김정희 의원은 2025년 9월 10일 성서소각장 사용연장에 대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양원호 대구카톨릭대 보건학과 교수, 조광현 경실련 사무처장, 김민조 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 지역 주민 등과 함께 28년째 가동 중인 노후 소각장이 주민 건강과 환경에 미치는 영향 점검과 대안을 위해 토론회를 주최하였습니다. 주민과 함께 주민 의견을 반영하여 반드시 해결하겠습니다.
송현·본동 주거 환경 혁신 - 달서구 김성태 님의 공약
노후 주거지 재생 사업 및 생활 인프라를 대폭 확충하여 신구 도심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쾌적한 명품 주거 단지를 완성하겠습니다.
수밭골천 유지용수 사업 - 달서구 이진환 님의 공약
수밭골천 유지용수의 원활한 공급을 통해 하천 수질 개선, 생태환경 복원, 휴식공간을 조성하여 친환경적인 공간으로 가꾸겠습니다.
민원이 빠르게 해결되는 시의원 - 달서구 김정희 님의 공약
SNS, 이메일 등 빠르게 민원을 접수하고, 처리결과 공개로 말보다 행동하는 시의원이 되겠습니다.
대구산업철도 조기 착공 및 조속 추진 - 달서구 김성태 님의 공약
서대구역과 국가산단을 잇는 쾌속 철도 교통망을 조속히 완성하여 월배 지역의 만성적인 교통 체증을 해소하고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겠습니다.
두류공원 제1호 국가도시공원 조성과 연계한 두류공원로 지하화 추진 - 달서구 김부겸 님의 공약
두류공원을 제1호 국가도시공원으로 조성하는 것과 연계하여 두류공원로를 지하화하여 공원 접근성을 높이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무연고 사망자 장례지원 조례 제정 - 달서구 배지훈 님의 공약
장기간 코로나와 1인 가구의 증가로 무연고 사망자가 급격하게 증가함에 따라 생의 마지막 순간이라도 인간의 존엄성을 지켜주기 위해 무연고 사망자 지원 조례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