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공약 모음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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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군민 무료버스 운행 (농어촌 버스 전면 무료 이용) - 부안군 권익현 님의 공약
부안군 전역의 농어촌 버스를 전면 무료로 운행하여 군민들의 교통비 부담을 줄이고 이동 편의를 증진하겠습니다.
행정복지센터 앞 도로 정비 - 김제시 라선거구 김승일 님의 공약
용지면 행정복지센터 앞 도로를 정비하여 통행 안전성을 높이고 교통 흐름을 개선하여 주민 편의를 증진합니다.
부안형 수소도시 조성 - 부안군 권익현 님의 공약
400억원을 투입하여 수소 에너지원을 활용하는 수소도시를 조성하겠습니다. 마을형 수소연료전지 실증 및 수소연료전지 활용 스마트팜 조성을 포함합니다(2029년).
난폭운전 오토바이 집중 관리 - 달서구 배지훈 님의 공약
난폭운전 오토바이에 대한 집중 관리를 통해 학교 주변 및 동네 안전을 강화하겠습니다.
사회복지관 증축 - 부안군 권익현 님의 공약
사회복지관을 증축하여 어르신, 장애인 등 취약계층에게 더 나은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반다비체육관 맞춤형 프로그램 활성화 - 부안군 권익현 님의 공약
반다비체육관에서 장애인들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활성화하여 체육 활동을 지원하겠습니다.
상화로 입체화 사업 추진 - 달서구 김성태 님의 공약
달서의 숙원 사업인 상화로 지하화(입체화) 사업의 기틀을 닦아 만성적인 교통 정체 해소의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친환경농업 직불금 확대 - 부안군 권익현 님의 공약
친환경농업을 장려하고 농가 소득을 증대하기 위해 친환경농업 직불금을 확대하겠습니다.
소공원 문화환경 조성 - 김제시 라선거구 김승일 님의 공약
검산동 내 유휴 공간을 활용하여 소공원을 조성하고 문화 시설을 확충하여 주민들의 여가 및 휴식 공간을 마련합니다.
청년문화활동 활성화 - 부안군 권익현 님의 공약
청년들의 다양한 문화 활동을 지원하고 활성화하여 문화적 역량을 강화하겠습니다.
백산 산물벼건조장 이전비 확보 - 김제시 가선거구 (요촌,백산,공덕, 청하, 만경) 주상현 님의 공약
백산 산물벼건조장 이전비를 확보하여 농민들의 편의를 증진하고 지역 환경 개선에 힘쓰겠습니다.
취약지 및 주거환경 개선 - 김제시 가선거구 (요촌,백산,공덕, 청하, 만경) 주상현 님의 공약
취약지 개선 사업 2개소, 아름다운 주거환경 개선 사업 2곳, 생생마을 및 거점마을 조성 등을 통해 지속적인 주거환경 개선을 추진하여 살기 좋은 김제를 만들겠습니다.
부안 문화패스 도입으로 관광·문화 소비 확대 - 부안군 권익현 님의 공약
'부안 문화패스'를 도입하여 관광객과 지역 주민의 문화 소비를 확대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겠습니다.
어르신 임플란트 시술비 지원 (비보험 1인당 2개) - 부안군 권익현 님의 공약
어르신들의 구강 건강 증진을 위해 비보험 임플란트 시술 시 1인당 2개까지 시술비를 지원하겠습니다.
지역 예술인 창작·교류 공간 확대 - 부안군 권익현 님의 공약
지역 예술인들이 창작하고 교류할 수 있는 공간을 확대하여 예술 활동을 지원하겠습니다.
시민 주도 읍면동 발전계획 수립 (우리동네 희망설계 플랜) - 김제시부안군 정성주 님의 공약
시민이 주도하는 읍면동 발전계획을 수립하여 생활밀착형 사업을 기획하고 실행함으로써 시민주권을 강화합니다.
사통팔달 철도시대 부안역 신설 및 철도망 구축 - 부안군 권익현 님의 공약
"서울·부산에서 기차 타고 부안으로"를 목표로 서해안선 철도 구축(군산-부안-목포 연결, 2026~2036년), 영호남내륙철도축 구축(부안, 전주, 대구 철도), 전북권 내부 순환철도 운영, 제5차 국가철도계획 반영 추진, 2036 전북 하계올림픽 연계 추진 등을 통해 부안역을 신설하고 철도 교통망을 확충하겠습니다.
안전한 동네를 위한 환경순찰 강화 - 달서구 배지훈 님의 공약
안전한 동네 환경 조성을 위해 환경순찰 활동을 강화하여 주민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고 쾌적한 생활 환경을 만들겠습니다.
달서구 열병합 발전소 문제 해결 주도 - 달서구 배지훈 님의 공약
대구지역 풍향 특성상 월배 지역 주민들에게 대기 환경오염 문제를 야기하는 열병합 발전소 문제를 최초 제기하고, 주민토론회 및 수많은 집회를 통해 주민들과 1여년 동안 함께하여, 대구시로부터 건설허가 취소 처분을 이끌어냈습니다. 달서구의회 30년 역사상 처음으로 대구시의 환경유해 사업을 의회와 주민, 시민사회, 전문가들이 힘을 합쳐 막아낸 사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