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공약 모음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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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4월에도 돈 되는 남해시금치 유통구조 확립 - 남해군 류성식 님의 공약
3월~4월 시금치 수확기에 농가 소득을 증대시킬 수 있도록 남해시금치의 유통구조를 확립합니다.
찾아가는 빨래방 서비스 (거동불편 노령, 장애인 세탁 지원) - 남해군 박종식 님의 공약
거동이 불편한 노령층과 장애인을 위한 찾아가는 빨래방 서비스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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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 환경 |
대상: 가천다랭이마을 주민, 관광객
가천다랭이 마을 야간조명, 경관개선 정비 - 남해군 류성식 님의 공약
남면 가천다랭이 마을에 야간조명을 설치하고 경관을 개선하여 관광객 유치 및 마을 아름다움을 증대합니다.
국내 최고의 명품 파크골프 테마공원 조성 - 남해군 류경완 님의 공약
전국 최고의 명품 파크골프 테마공원을 조성하여 군민들의 여가 만족도를 높이고, 스포츠 관광 활성화에 기여합니다.
농어촌 기본소득 하동 추진 - 하동군 이순경 님의 공약
남해·곡성·구례에서 월 15만 원, 연 60만 원을 지급하는 농어촌 기본소득을 하동에서도 반드시 추진하겠습니다.
해양·자생 스마트식물원 조성 및 정원문화산업 플랫폼 구축 - 남해군 류경완 님의 공약
남해의 해양 자생 식물을 활용한 스마트식물원을 조성하고, 정원 문화산업 육성을 위한 플랫폼을 구축하여 새로운 관광 및 경제 활성화 동력을 마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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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 관광 |
대상: 항공우주테마공원 이용객
항공우주테마공원 내 자전거도로 위 차량 주차 금지 문제 개선 - 사천시 김영애 님의 공약
항공우주테마공원 내 자전거도로 위 차량 주차 금지 문제 개선
두량5리 기계화경작로 확포장 공사 지속 추진 - 사천시 김영애 님의 공약
두량5리 기계화경작로 확포장 공사 지속 추진
대곡 농로 정비 공사 지속 추진 - 사천시 김영애 님의 공약
대곡 농로 정비 공사 지속 추진
재개발·재건축 지원 구청 전담과 신설 - 수영구 황진수 님의 공약
원활한 재개발 및 재건축 사업 추진을 위해 구청 내에 전담 부서를 신설하여 전문적인 지원을 제공합니다.
상동림(송림맨션 옆) 도시계획도로 개설 - 사천시 박동식 님의 공약
상동림 송림맨션 옆에 도시계획도로를 개설하여 교통 편의를 증진하고 주민들의 접근성을 높이겠습니다.
LNG 복합발전소 현안 해결 및 유망기업 유치 통한 청년 일자리 창출 - 하동군 강대선 님의 공약
LNG 복합발전소 및 에너지 관련 현황을 해결하고 유망기업을 유치하여 지역 내 일자리 창출에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농어촌소득 획기적 증대 및 13개 읍면에 농업소득 종합적 생산·제조·유통시설 구축 - 하동군 남명우 님의 공약
농어업이 융성해야 하동의 타 산업도 함께 융성한다는 철학 아래, 농업소득 증대를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합니다. 13개 읍면에 농업소득을 위한 종합적 생산, 제조, 유통시설을 만들어 농업소득을 획기적으로 증대시키겠습니다.
결혼이주여성 정착 지원 강화 - 사천시 진배근 님의 공약
결혼이주여성들이 사천시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한국어 교육, 취업 지원 등 다각적인 지원을 강화하겠습니다.
민락매립지 공영주차장 입체화 조성 사업 - 수영구 강성태 님의 공약
민락동 113-46, 113-50, 기존 주차장 128면에서 314면으로 증설
중앙고 앞 향촌뜰 도시계획 수립 - 사천시 여지훈 님의 공약
중앙고등학교 앞 향촌뜰 지역의 체계적인 도시계획을 수립하여 균형 있는 발전을 유도하고 주거 환경을 개선하겠습니다.
스마트 영농장비 도입 지원 - 사천시 박동식 님의 공약
농업 생산성 향상을 위한 스마트 영농장비 도입 비용을 지원하여 농가의 경쟁력을 강화하겠습니다.
경로당 반찬·식사지원 연계 - 사천시 김경숙 님의 공약
벌용동 내 경로당에 반찬 및 식사 지원을 연계하여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고 복지 증진에 기여합니다.
돌봄 통합관리 센터 설립 및 24시간 응급 지원 체계 마련 - 하동군 제윤경 님의 공약
돌봄 통합관리 센터를 설립하고 실시간 모니터링과 연계된 24시간 응급 지원 체계를 마련하여 하동형 돌봄 일류 도시를 만들겠습니다.
전력 생산지역 전기요금 차등제 및 지역환원 정책 촉구 - 하동군 이순경 님의 공약
하동에서 생산된 전기의 98.8%는 외부로 보내지고 발전 쓰레기의 93.1%는 하동이 부담하므로, 전력 생산지역에 대한 전기요금 차등제와 지역환원 정책을 강력히 요구하겠습니다.